방언에 대해(수정)
교인2014-10-24조회 337추천 39
몇주전 목사님께서 갑자기 방언에 대해 언급하셨고
내용은 말하는 방언이 아니라 듣는방언을 강조하셨고
"절대"라는 단어도 사용하셨습니다
공회에서 방언에 대해 말씀하실 때 항상 '듣는 방언'에 대해 말씀하셨기에
개인적인 사견과는 이견이 있어도 '원래 공회에서 그렇게 가르치는 것'이라고 체념하였습니다만,
과연 "절대"를 붙일 정도로 방언에 대한 이견을 그냥 방치(?)하면 교인들이 잘못 알게 되어 안된다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사견이며 이것이 맞다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성경적으로 찾아보고자 합니다.)
-------------삭 제--------------------
논제들
- 방언을 무시하거나 금해야 될 것인가?
- 공회처럼 방언을 천대하는 것이 성경적인가?
- 목사님 말씀대로 성경에서는 듣는방언을 얘기하는가?
- 백목사님도, 주기철,손양원목사님도 방언했다는 것을 못 들었으니 그분들이 못했다고 볼것인가?
실제 그분들이 방언하지 못했더라도 그것이 방언을 부정적으로 판단할 근거가 되는가?
- 성경은 방언에 대해 무엇이라 하는가?
이와 같은 논점으로 얘기 해보려합니다.
고전14장을 읽어보십시요
1. 사도 바울은 누구보다도 방언기도를 많이 하신 분입니다.
(고전14:18)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성경적 신앙인들은 방언을 드러내서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은사를 받았더라도 특별한 일 아니면 드러내지 않는 것이 정상이며
특히 성경에서는 방언을 골방에 들어가서 하든지 통역이 있을 때 차서를 따라 하라고 권합니다.
설령 백목사님 주목사님 손목사님이 방언을 못했다 할지라도 그것은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성경이 이야기 하고 사도바울이 이야기합니다.
바울은 방언으로 기도를 많이 하신 분입니다.
여기서 또 하나 지적하면 위 본문에서도 바울사도는 방언을 "말하는 방언"으로 말씀하시지 "듣는방언"을 말하시진 않습니다.
2. 성경은 "방언 말하기(말하는 방언)"을 금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고전14:39)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예언을 더 사모하되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라고 합니다.
이래도 말하는 방언을 무시해도 될까요? '성경은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라고 합니다
여기서도 "듣는 방언" 얘기는 없으며 "말하는 방언"을 얘기합니다.
3. 바울은 모두 방언하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고전14:5)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중략- 통역하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느니라
다만 조건을 달되 예언하기를 구하라하고 통역은사를 기도하라고 합니다.
관련구절
(고전14:1) ~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고전 14:13)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찌니
4. 방언은 하나님께 하는 것이며 그것은 영으로 기도하는 것이고, 자기의 덕을 세우는 것입니다.
(고전14:2) 방언을 말하는자는~ 하나님께 하나니 ~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
(고전14:4)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5. 사도행전2장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의 방언은 공회에서 주장하는 "듣는 방언"인가?
(행2: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공회에서는사도행전 2장의 방언이 "듣는 방언"라는 의견을 견지하고 있지만
성경에서는 분명히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한다고 합니다.
공회의 주장처럼 그냥 히브리 말로 기도 한 것이라면 한가지 언어로 해야하지만
성경은 '다른 방언'으로 기도했다고 합니다.
공회의 방언론처럼 "듣는 방언"이라는 가정을 배제할 수 없지만 성경은 말하는 방언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결언>
방언은 성령의 은사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사 중 하순위 은사이지만, 또한 사모해야 하는 것이고 금하거나 부정적으로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추가수정) 공회에서 주장하듯 방언이 '듣는 방언'이든지, 제가 이해하 듯 '말하는 방언'이든지 상관없이 이 방언은 은사입니다.
결코 무시되거나 부정적으로 말씀하시면 안되며, 잘 모르면 말하지 않는 것이 덕이 되지 싶습니다.
(고전12:10)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고전12:28) ~ 첫쩨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방언을 사모하여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한다고 했던 사도 바울 처럼 저도 성경적 은사를 사모해 봅니다.
안타까운 것은 단지 우리가 신앙의 선배에게 배우지 못했고, 잘 알지 못한다고 하나님의 은사를 무시하거나 부정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요앞번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너무 안타까웠지만 공회에서는 그렇게 가르치니 넘어가려 했고 그렇게 몇주가 지났습니다만
공회교인들은 모두 그렇게 알겠거니 싶은 생각에 하나님의 은사를 '저렇게 무시해도 되나?'하는 안타까운 심정으로 글을 적습니다.
차라리 잘 모르면 말하지 않는 것이 낫지 반대하지는 말았으면합니다.
-----------삭 제 ------------------
그럼 어떠한 것이 성경적인 방언인가? 라는 부분은 저 또한 잘 알지는 못합니다.
주님오심이 가까운 이때에 미혹의 영들도 많고 영분별 은사도 없는 우리에게는 이글이 더 혼란을 일이킬 소지도 있다고 생각되지만
성경이 말하는 은사를 그냥 무시하거나 방치되는 것이 안타까워 적습니다.
성경의 모든 은사는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사모해야합니다.
사모해야 주시지 무시하면 받지도 사용치도 못합니다.
굳이 이런 은사를 받아야하나? 받지 않아도 신앙생활 잘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신앙이 어린저나 아니면 믿지 않는 자를 위해 주신 은사를 받는 것도 큰 복이며
앞에서 말한봐야 같이 더럽고 악한 말세 때에 이런 은사를 사용한다면 더 기쁘게 신앙생활을 잘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제 사견입니다.
내용은 말하는 방언이 아니라 듣는방언을 강조하셨고
"절대"라는 단어도 사용하셨습니다
공회에서 방언에 대해 말씀하실 때 항상 '듣는 방언'에 대해 말씀하셨기에
개인적인 사견과는 이견이 있어도 '원래 공회에서 그렇게 가르치는 것'이라고 체념하였습니다만,
과연 "절대"를 붙일 정도로 방언에 대한 이견을 그냥 방치(?)하면 교인들이 잘못 알게 되어 안된다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사견이며 이것이 맞다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성경적으로 찾아보고자 합니다.)
-------------삭 제--------------------
논제들
- 방언을 무시하거나 금해야 될 것인가?
- 공회처럼 방언을 천대하는 것이 성경적인가?
- 목사님 말씀대로 성경에서는 듣는방언을 얘기하는가?
- 백목사님도, 주기철,손양원목사님도 방언했다는 것을 못 들었으니 그분들이 못했다고 볼것인가?
실제 그분들이 방언하지 못했더라도 그것이 방언을 부정적으로 판단할 근거가 되는가?
- 성경은 방언에 대해 무엇이라 하는가?
이와 같은 논점으로 얘기 해보려합니다.
고전14장을 읽어보십시요
1. 사도 바울은 누구보다도 방언기도를 많이 하신 분입니다.
(고전14:18)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성경적 신앙인들은 방언을 드러내서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은사를 받았더라도 특별한 일 아니면 드러내지 않는 것이 정상이며
특히 성경에서는 방언을 골방에 들어가서 하든지 통역이 있을 때 차서를 따라 하라고 권합니다.
설령 백목사님 주목사님 손목사님이 방언을 못했다 할지라도 그것은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성경이 이야기 하고 사도바울이 이야기합니다.
바울은 방언으로 기도를 많이 하신 분입니다.
여기서 또 하나 지적하면 위 본문에서도 바울사도는 방언을 "말하는 방언"으로 말씀하시지 "듣는방언"을 말하시진 않습니다.
2. 성경은 "방언 말하기(말하는 방언)"을 금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고전14:39)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예언을 더 사모하되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라고 합니다.
이래도 말하는 방언을 무시해도 될까요? '성경은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라고 합니다
여기서도 "듣는 방언" 얘기는 없으며 "말하는 방언"을 얘기합니다.
3. 바울은 모두 방언하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고전14:5)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중략- 통역하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느니라
다만 조건을 달되 예언하기를 구하라하고 통역은사를 기도하라고 합니다.
관련구절
(고전14:1) ~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고전 14:13)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찌니
4. 방언은 하나님께 하는 것이며 그것은 영으로 기도하는 것이고, 자기의 덕을 세우는 것입니다.
(고전14:2) 방언을 말하는자는~ 하나님께 하나니 ~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
(고전14:4)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5. 사도행전2장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의 방언은 공회에서 주장하는 "듣는 방언"인가?
(행2: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공회에서는사도행전 2장의 방언이 "듣는 방언"라는 의견을 견지하고 있지만
성경에서는 분명히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한다고 합니다.
공회의 주장처럼 그냥 히브리 말로 기도 한 것이라면 한가지 언어로 해야하지만
성경은 '다른 방언'으로 기도했다고 합니다.
공회의 방언론처럼 "듣는 방언"이라는 가정을 배제할 수 없지만 성경은 말하는 방언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결언>
방언은 성령의 은사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사 중 하순위 은사이지만, 또한 사모해야 하는 것이고 금하거나 부정적으로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추가수정) 공회에서 주장하듯 방언이 '듣는 방언'이든지, 제가 이해하 듯 '말하는 방언'이든지 상관없이 이 방언은 은사입니다.
결코 무시되거나 부정적으로 말씀하시면 안되며, 잘 모르면 말하지 않는 것이 덕이 되지 싶습니다.
(고전12:10)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고전12:28) ~ 첫쩨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방언을 사모하여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한다고 했던 사도 바울 처럼 저도 성경적 은사를 사모해 봅니다.
안타까운 것은 단지 우리가 신앙의 선배에게 배우지 못했고, 잘 알지 못한다고 하나님의 은사를 무시하거나 부정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요앞번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너무 안타까웠지만 공회에서는 그렇게 가르치니 넘어가려 했고 그렇게 몇주가 지났습니다만
공회교인들은 모두 그렇게 알겠거니 싶은 생각에 하나님의 은사를 '저렇게 무시해도 되나?'하는 안타까운 심정으로 글을 적습니다.
차라리 잘 모르면 말하지 않는 것이 낫지 반대하지는 말았으면합니다.
-----------삭 제 ------------------
그럼 어떠한 것이 성경적인 방언인가? 라는 부분은 저 또한 잘 알지는 못합니다.
주님오심이 가까운 이때에 미혹의 영들도 많고 영분별 은사도 없는 우리에게는 이글이 더 혼란을 일이킬 소지도 있다고 생각되지만
성경이 말하는 은사를 그냥 무시하거나 방치되는 것이 안타까워 적습니다.
성경의 모든 은사는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사모해야합니다.
사모해야 주시지 무시하면 받지도 사용치도 못합니다.
굳이 이런 은사를 받아야하나? 받지 않아도 신앙생활 잘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신앙이 어린저나 아니면 믿지 않는 자를 위해 주신 은사를 받는 것도 큰 복이며
앞에서 말한봐야 같이 더럽고 악한 말세 때에 이런 은사를 사용한다면 더 기쁘게 신앙생활을 잘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제 사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