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복음과 율법, 이스라엘의 해방
이치영2014-10-23조회 270추천 41
1. 복음과 율법
하나님의 말씀은 복음입니다.
복음이란 복된 소리라는 뜻입니다.
우리에게 진정한 복을 주는 소식이라는 의미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복음인 동시에 법입니다.
율법은 법인데 성경을 주로 표현하는 말로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복음인 것은
사람에게 영원히 복이 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영원한 복이 되는 방법은 말씀대로 자기를 고치는 것입니다.
따라서 말씀을 복음으로 받는 것은
말씀을 들어 그 말씀을 준하여 자기를 살피고 알아
자기에게 있는 모든 잘못된 것을 고치기 위해 말씀을 듣는 것을 말합니다.
적극적으로는, 자기를 고치기 위한 말씀으로 받아 자기를 고쳐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말씀을 읽고 듣고 대하는 사람은 말씀을 복음으로 받는 사람입니다.
법이라는 것은 죄를 정하는 기준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법이 없으면 죄도 없게 됩니다. 죄는 법에 의해서 정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법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것이 바로 죄가 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영원한 멸망의 원인되는 죄의 기준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말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복음으로 받지 않고 율법으로 받는 것은
말씀을 들어 알기만 하고 말씀을 실행하여 자기를 고치지 않으면
들어서 알고 있는 그 말씀이 바로 자기를 정죄하는 법이 되기 때문입니다.
아는 것은 중요하고 모르면 행할 수 없기 때문에 듣고 배워 알아야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배워 알기만 하고 행하여 자기를 고치지 않으면
그 사람에게는 말씀이 복음이 되지 않고 자기를 정죄하고 심판하는 율법이 되는 것입니다.
2. 이스라엘의 해방
육체의 이스엘은 오늘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말하고
당시의 애굽은 오늘 믿는 사람에게 세상을 말합니다.
홍해바다는 세례를 말하고 광야는 교회 생활을 말하며
요단강은 죽음을 말하고 가나안은 천국을 모형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종노릇하다가 구출되어
홍해바다를 건너고 광야를 거쳐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인 택자가 세상에 붙들려 종노릇 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아 믿음을 가지고 세례를 받고
평생을 통하여 교회 생활, 신앙생활을 하면서 구원을 이루고
마지막 죽음을 통과하여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모형으로 기록해 주신 것입니다.
오늘 믿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세상은
악령이 주인이 되어 있고, 악령의 부하와 백성들이 권리를 가진 세상입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에게 세상은 이스라엘이 종노릇 하던 애굽과 같은 입장과 형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예수님의 대속의 피로 구원 받아
죄와 마귀와 사망과 세상에서 구출받아 가나안 천국을 향해 가는 해방과 자유를 받은 사람이 되었으니
이제는 세상에 미련 두지 말고 세상에 욕망을 두지 말고 천국만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너과 광야를 지나면서
늘 애굽에 미련을 두고 어려움 당하면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는 생활을 끝까지 하다가
결국 광야에서 다 멸망받고 말았던 사실을 거울로 삼아
오늘 우리는 그들처럼 되지 말고, 세상 미련과 욕망을 다 끊고
오직 하늘나라 천국만을 향하여 말씀의 인도 따라가는 우리가 되어야 하는 것을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목사님
>말씀을 율법으로 듣는것은 무엇이며
>복음으로 듣는 것은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백목사님이 말씀을 복음으로 들어야 한다고 설교록에서 읽었습니다.
>
>두번째는 육체의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해방되어 나올 때의 역사가
>오늘 우리들에게는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싶습니다.
>혹시 우리 신앙생활을 얽어매고 있는 것에서 해방자유하라는 뜻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복음입니다.
복음이란 복된 소리라는 뜻입니다.
우리에게 진정한 복을 주는 소식이라는 의미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복음인 동시에 법입니다.
율법은 법인데 성경을 주로 표현하는 말로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복음인 것은
사람에게 영원히 복이 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영원한 복이 되는 방법은 말씀대로 자기를 고치는 것입니다.
따라서 말씀을 복음으로 받는 것은
말씀을 들어 그 말씀을 준하여 자기를 살피고 알아
자기에게 있는 모든 잘못된 것을 고치기 위해 말씀을 듣는 것을 말합니다.
적극적으로는, 자기를 고치기 위한 말씀으로 받아 자기를 고쳐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말씀을 읽고 듣고 대하는 사람은 말씀을 복음으로 받는 사람입니다.
법이라는 것은 죄를 정하는 기준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법이 없으면 죄도 없게 됩니다. 죄는 법에 의해서 정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법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것이 바로 죄가 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영원한 멸망의 원인되는 죄의 기준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말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복음으로 받지 않고 율법으로 받는 것은
말씀을 들어 알기만 하고 말씀을 실행하여 자기를 고치지 않으면
들어서 알고 있는 그 말씀이 바로 자기를 정죄하는 법이 되기 때문입니다.
아는 것은 중요하고 모르면 행할 수 없기 때문에 듣고 배워 알아야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배워 알기만 하고 행하여 자기를 고치지 않으면
그 사람에게는 말씀이 복음이 되지 않고 자기를 정죄하고 심판하는 율법이 되는 것입니다.
2. 이스라엘의 해방
육체의 이스엘은 오늘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말하고
당시의 애굽은 오늘 믿는 사람에게 세상을 말합니다.
홍해바다는 세례를 말하고 광야는 교회 생활을 말하며
요단강은 죽음을 말하고 가나안은 천국을 모형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종노릇하다가 구출되어
홍해바다를 건너고 광야를 거쳐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인 택자가 세상에 붙들려 종노릇 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아 믿음을 가지고 세례를 받고
평생을 통하여 교회 생활, 신앙생활을 하면서 구원을 이루고
마지막 죽음을 통과하여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모형으로 기록해 주신 것입니다.
오늘 믿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세상은
악령이 주인이 되어 있고, 악령의 부하와 백성들이 권리를 가진 세상입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에게 세상은 이스라엘이 종노릇 하던 애굽과 같은 입장과 형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예수님의 대속의 피로 구원 받아
죄와 마귀와 사망과 세상에서 구출받아 가나안 천국을 향해 가는 해방과 자유를 받은 사람이 되었으니
이제는 세상에 미련 두지 말고 세상에 욕망을 두지 말고 천국만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너과 광야를 지나면서
늘 애굽에 미련을 두고 어려움 당하면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는 생활을 끝까지 하다가
결국 광야에서 다 멸망받고 말았던 사실을 거울로 삼아
오늘 우리는 그들처럼 되지 말고, 세상 미련과 욕망을 다 끊고
오직 하늘나라 천국만을 향하여 말씀의 인도 따라가는 우리가 되어야 하는 것을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목사님
>말씀을 율법으로 듣는것은 무엇이며
>복음으로 듣는 것은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백목사님이 말씀을 복음으로 들어야 한다고 설교록에서 읽었습니다.
>
>두번째는 육체의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해방되어 나올 때의 역사가
>오늘 우리들에게는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싶습니다.
>혹시 우리 신앙생활을 얽어매고 있는 것에서 해방자유하라는 뜻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