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신앙에 지름길은 없습니다.
이치영2014-10-19조회 1780추천 26
신앙에는 지름길이 없다 합니다.
신앙생활은 진합태산의 방법이라야 합니다.
당면한 현실에서 하나씩 하나씩 실행하고 고쳐 나가는 것이 신앙입니다.
사람마다 종류와 정도는 달라도
고치기 어려운 악습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각오하고 노력해도 좀처럼 고쳐지지 않을 때
시도해 볼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생각해 본다면
첫째, 환경을 바꿔 보는 것입니다.
자기가 넘어지는 그 죄를 지을 수 없는 환경으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게임 오락에 너무 빠지는 악습이 있다면 집안에 있는 컴퓨터를 없애 버리거나
자기를 제어할 수 있는 다른 사람과 함께 지낼 수밖에 없도록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둘째, 생활을 바쁘게 하고 몸을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죄를 짓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시간이 남기 때문입니다.
공부를 하든지 일을 하든지 운동을 하든지 해서 남는 시간이 없어야 하고
하루를 정신없이 살고 저녁이 되면 몸이 파김치가 되어 저절로 드러누울 만큼 되면
죄를 지으려야 지을 시간도 없고 힘도 없게 될 것입니다.
셋째,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아무에게나 알릴 수는 없지만 자기를 지도해 줄 수 있는 어른이나
신앙 지도자에게라도 알려서 자기를 스스로 묶어야 합니다.
부끄럽고 수치스럽지만 계속되는 고범죄를 짓는 것보다는 그렇게라도 해서 고치는 것이 백배 나을 것입니다.
이렇게 다른 방법들을 쓴다 해도 결국은 자기와의 싸움에서 스스로 이겨야 합니다.
환경을 바꾸고, 바쁘게 살고 몸을 힘들게 하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 하더라도
결국 마지막에 가면 자기 스스로 이기지 않으면 안되는 때는 반드시 오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좋은 방법은
현실현실에서 넘어지면 또 일어서고 넘어지면 또 일어서서
낙망 낙심하지 말고, 중단하지 말고, 간절히 기도하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조금씩 고쳐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루는 건설구원은 기능구원인데
기능이라는 것은 연습으로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심신이 성화되는 것도 수많은 연습으로 되는 것이고
심신이 악성 악습화되는 것도 수많은 반복에 의해서 익어진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다시 수많은 현실에서 수많은 연습으로 악습을 뽑아내고 자기를 성화의 기능으로 만드는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은 지름길이 없고, 진합태산의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이렇게 말씀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이 방법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때문에
다른 방법들은 있다 해도 일시적이고 임시적이지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이 외에는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낙망 낙심하지 않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노력하는 것입니다.
계속성을 기르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자기가 쉽게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시작하여 꾸준히 해 나가되
확인표를 만들어 자기 계속성이 어느 정도로 부족한 것부터 알아야 합니다.
확인표를 만들어 매일 체크해 나가면서 자신의 부족한 정도를 알고
조금씩 늘려서 꾸준히 계속해 나가면 계속성도 조금씩 생기게 됩니다.
무엇이든지 한꺼번에 되는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방법은 만들어 두지 않으셨습니다.
>행함이 부족한 성도입니다.
>날마다 각오하고 죄에 넘어가지않기위해 노력을 합니다마는
>시험이 오면 넘어지고 말고 죄를 짓고나면
>제 자신이 너무싫어지고 후회를 하고
>떠 회개하고 고치겠다고 기도를 하고 나서는 또 현실에서는 넘어집니다.
>자꾸 같은 죄에 넘어지는 것이 마귀가 나에 약점을 알고있는것 같고
>자구 나의 약점을 파고들며 공격을 하니 속수무책입니다.
>목사님 제가 행함에까지 이르는 믿음을 기르려면 어떻게 하면 좋은지 조언을 부탁드리며
>또 하나 계속성이 부족한데 이면도 어떻게 하면 고칠수있는지 가르쳐주십시요
>
신앙생활은 진합태산의 방법이라야 합니다.
당면한 현실에서 하나씩 하나씩 실행하고 고쳐 나가는 것이 신앙입니다.
사람마다 종류와 정도는 달라도
고치기 어려운 악습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각오하고 노력해도 좀처럼 고쳐지지 않을 때
시도해 볼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생각해 본다면
첫째, 환경을 바꿔 보는 것입니다.
자기가 넘어지는 그 죄를 지을 수 없는 환경으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게임 오락에 너무 빠지는 악습이 있다면 집안에 있는 컴퓨터를 없애 버리거나
자기를 제어할 수 있는 다른 사람과 함께 지낼 수밖에 없도록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둘째, 생활을 바쁘게 하고 몸을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죄를 짓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시간이 남기 때문입니다.
공부를 하든지 일을 하든지 운동을 하든지 해서 남는 시간이 없어야 하고
하루를 정신없이 살고 저녁이 되면 몸이 파김치가 되어 저절로 드러누울 만큼 되면
죄를 지으려야 지을 시간도 없고 힘도 없게 될 것입니다.
셋째,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아무에게나 알릴 수는 없지만 자기를 지도해 줄 수 있는 어른이나
신앙 지도자에게라도 알려서 자기를 스스로 묶어야 합니다.
부끄럽고 수치스럽지만 계속되는 고범죄를 짓는 것보다는 그렇게라도 해서 고치는 것이 백배 나을 것입니다.
이렇게 다른 방법들을 쓴다 해도 결국은 자기와의 싸움에서 스스로 이겨야 합니다.
환경을 바꾸고, 바쁘게 살고 몸을 힘들게 하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 하더라도
결국 마지막에 가면 자기 스스로 이기지 않으면 안되는 때는 반드시 오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좋은 방법은
현실현실에서 넘어지면 또 일어서고 넘어지면 또 일어서서
낙망 낙심하지 말고, 중단하지 말고, 간절히 기도하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조금씩 고쳐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루는 건설구원은 기능구원인데
기능이라는 것은 연습으로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심신이 성화되는 것도 수많은 연습으로 되는 것이고
심신이 악성 악습화되는 것도 수많은 반복에 의해서 익어진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다시 수많은 현실에서 수많은 연습으로 악습을 뽑아내고 자기를 성화의 기능으로 만드는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은 지름길이 없고, 진합태산의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이렇게 말씀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이 방법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때문에
다른 방법들은 있다 해도 일시적이고 임시적이지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이 외에는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낙망 낙심하지 않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노력하는 것입니다.
계속성을 기르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자기가 쉽게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시작하여 꾸준히 해 나가되
확인표를 만들어 자기 계속성이 어느 정도로 부족한 것부터 알아야 합니다.
확인표를 만들어 매일 체크해 나가면서 자신의 부족한 정도를 알고
조금씩 늘려서 꾸준히 계속해 나가면 계속성도 조금씩 생기게 됩니다.
무엇이든지 한꺼번에 되는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방법은 만들어 두지 않으셨습니다.
>행함이 부족한 성도입니다.
>날마다 각오하고 죄에 넘어가지않기위해 노력을 합니다마는
>시험이 오면 넘어지고 말고 죄를 짓고나면
>제 자신이 너무싫어지고 후회를 하고
>떠 회개하고 고치겠다고 기도를 하고 나서는 또 현실에서는 넘어집니다.
>자꾸 같은 죄에 넘어지는 것이 마귀가 나에 약점을 알고있는것 같고
>자구 나의 약점을 파고들며 공격을 하니 속수무책입니다.
>목사님 제가 행함에까지 이르는 믿음을 기르려면 어떻게 하면 좋은지 조언을 부탁드리며
>또 하나 계속성이 부족한데 이면도 어떻게 하면 고칠수있는지 가르쳐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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