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받은 분량과 결과, 계약의 가치
이치영2014-10-13조회 240추천 41
1. 받은 분량과 결과에 대한 평가
마25:14-30의 달란트 비유의 말씀에서 근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주인이 종들에게 각각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맡기고 갔는데
다섯 달란트 받은 종과 두 달란트 받은 종은 받은 달란트를 가지고 장사하여
각각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남겼고 그에 대한 주인의 칭찬은 차이가 없이 꼭 같았습니다.
사람이 흙이나 나무로 인형을 만들었으면
그 인형은 주인이 둔 자리에 가만 있으면 됩니다.
만든 사람이 눈으로 보고 구경하기 위해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건전지를 넣어서 움직이는 장난감 자동차를 만들었으면
그 자동차는 건전지를 넣었을 때 움직여야 합니다.
주인이 움직이도록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돈을 주고 애완 동물을 샀으면
애완 동물은 짖기도 하고 활동을 해야 합니다.
그 동물의 활동을 통해서 사람이 얻는 위로나 기쁨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위의 비유에서,
인형은 가만히 있기만 해도 제 할 일 다 하는 것이고,
장난감 자동차는 건전지를 넣으면 움직여야 제할 일을 하는 것이고,
애완동물은 먹이 주고 살펴 주면 짖기도 하고 애교도 피우고 해야 합니다.
주인이 필요에 따라 각각 차이 있게 만들었고 그렇게 구입을 했기 때문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지능과 그 지능에 따른 실력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알고 보면 사람의 가진 것은 하나도 빠짐없이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적게 주신 자에게는 그만큼만 요구하시고, 많이 주신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사람은 자기가 받은 분량을 생각하여 할 수 있는 만큼만 다 하면
그 결과가 어떠하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주신 분이 그만큼만 주셨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받은 분량이 얼마나 되는지는 자기 있는 힘을 다 해보면 알 수 있는데
문제는, 과연 사람이 할 수 있는 만큼 다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자보다 두 달란트 받은 자는 다 하기가 쉽고, 한 달란트 받은 자는 다 하기가 더 쉽지만
악하고 게으른 종 되어 책망 받고 버림 받은 것은 오히려 한 달란트 받은 자였습니다.
2. 하나님의 계약의 가치
계약이란 맺은 약속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계약이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맺은 약속이라는 뜻인데,
사실은 하나님의 계약은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사람에게 하신 명령이며 법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계약이라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이며 사람이 지킬 법인 하나님의 말씀을 계약이라고 표시한 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서 사람에게 내세우신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너희들이 이렇게 하면 내가 이렇게 복을 주겠다고 약속을 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계약은 일방적인 계약이지만 시은의 계약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약을 인정하고 실행하는 것이 가치가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계약은 절대 불변의 진리이며, 이 진리는 독자적인 권위와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진리를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존재를 지으실 때는 진리로 지었고,
모든 존재는 진리로 유지되고 진리로 성장하고 온전해지기 때문입니다.
진리에 맞은 것을 해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진리에 맞은 것, 진리대로 된 것은 하나님도 해하지 못합니다.
진리에 맞지 않은 것은 멸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진리에 맞지 않으면 하나님도 구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약은 절대 불변의 하나님이 사람과 맺은 약속이고,
그 계약은 절대 불변의 진리이기 때문에, 이 계약을 인정하고 실행하는 것은
믿는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귀하고 가치 있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이보다 더 귀하고 가치 있는 일은 없습니다.
>목사님 설교록을 읽다가 질문드립니다.
>
>1.하나님이 주셔서 우리 각자가 가지고 있는 것 많은 은사를 받은사람과 적게 받은사람 할것없이, 그것 가지고 구원 이루어 가면
>그 결과 에 대한 주님의 칭찬과 상급은 동일하다고 백목사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분이 이해가지 않습니다.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2.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선포하신 계약을 인정하고 실행하는 데에만 기독자의 가치나, 능력, 축복, 성공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의 계약을 인정하고 실행하는 것이 왜 이렇게 가치가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마25:14-30의 달란트 비유의 말씀에서 근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주인이 종들에게 각각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맡기고 갔는데
다섯 달란트 받은 종과 두 달란트 받은 종은 받은 달란트를 가지고 장사하여
각각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남겼고 그에 대한 주인의 칭찬은 차이가 없이 꼭 같았습니다.
사람이 흙이나 나무로 인형을 만들었으면
그 인형은 주인이 둔 자리에 가만 있으면 됩니다.
만든 사람이 눈으로 보고 구경하기 위해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건전지를 넣어서 움직이는 장난감 자동차를 만들었으면
그 자동차는 건전지를 넣었을 때 움직여야 합니다.
주인이 움직이도록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돈을 주고 애완 동물을 샀으면
애완 동물은 짖기도 하고 활동을 해야 합니다.
그 동물의 활동을 통해서 사람이 얻는 위로나 기쁨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위의 비유에서,
인형은 가만히 있기만 해도 제 할 일 다 하는 것이고,
장난감 자동차는 건전지를 넣으면 움직여야 제할 일을 하는 것이고,
애완동물은 먹이 주고 살펴 주면 짖기도 하고 애교도 피우고 해야 합니다.
주인이 필요에 따라 각각 차이 있게 만들었고 그렇게 구입을 했기 때문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지능과 그 지능에 따른 실력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알고 보면 사람의 가진 것은 하나도 빠짐없이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적게 주신 자에게는 그만큼만 요구하시고, 많이 주신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사람은 자기가 받은 분량을 생각하여 할 수 있는 만큼만 다 하면
그 결과가 어떠하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주신 분이 그만큼만 주셨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받은 분량이 얼마나 되는지는 자기 있는 힘을 다 해보면 알 수 있는데
문제는, 과연 사람이 할 수 있는 만큼 다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자보다 두 달란트 받은 자는 다 하기가 쉽고, 한 달란트 받은 자는 다 하기가 더 쉽지만
악하고 게으른 종 되어 책망 받고 버림 받은 것은 오히려 한 달란트 받은 자였습니다.
2. 하나님의 계약의 가치
계약이란 맺은 약속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계약이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맺은 약속이라는 뜻인데,
사실은 하나님의 계약은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사람에게 하신 명령이며 법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계약이라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이며 사람이 지킬 법인 하나님의 말씀을 계약이라고 표시한 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서 사람에게 내세우신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너희들이 이렇게 하면 내가 이렇게 복을 주겠다고 약속을 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계약은 일방적인 계약이지만 시은의 계약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약을 인정하고 실행하는 것이 가치가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계약은 절대 불변의 진리이며, 이 진리는 독자적인 권위와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진리를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존재를 지으실 때는 진리로 지었고,
모든 존재는 진리로 유지되고 진리로 성장하고 온전해지기 때문입니다.
진리에 맞은 것을 해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진리에 맞은 것, 진리대로 된 것은 하나님도 해하지 못합니다.
진리에 맞지 않은 것은 멸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진리에 맞지 않으면 하나님도 구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약은 절대 불변의 하나님이 사람과 맺은 약속이고,
그 계약은 절대 불변의 진리이기 때문에, 이 계약을 인정하고 실행하는 것은
믿는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귀하고 가치 있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이보다 더 귀하고 가치 있는 일은 없습니다.
>목사님 설교록을 읽다가 질문드립니다.
>
>1.하나님이 주셔서 우리 각자가 가지고 있는 것 많은 은사를 받은사람과 적게 받은사람 할것없이, 그것 가지고 구원 이루어 가면
>그 결과 에 대한 주님의 칭찬과 상급은 동일하다고 백목사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분이 이해가지 않습니다.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2.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선포하신 계약을 인정하고 실행하는 데에만 기독자의 가치나, 능력, 축복, 성공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의 계약을 인정하고 실행하는 것이 왜 이렇게 가치가 있는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