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생명, 우리의 영원한 직분
이치영2014-09-30조회 254추천 38
1.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
연결이라는 말은 이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연결의 반대는 단절입니다. 끊어졌다는 뜻입니다.
무엇이든지 연결되어 있으면 계속 공급이 되고 끊어지면 중단됩니다.
전선이 중간에 끊어지면 전기는 들어오지 않습니다. 죽은 것입니다.
수도 배관이 중간에 끊어지면 수돗물은 나오지 않습니다. 죽은 것입니다.
하나님과 연결은 이런 것을 의미합니다.
생명이란 활동이며 움직임입니다.
생명이 있으면 움직이게 되어 있고 생명이 끊어지면 모든 활동은 중단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존재의 근원이시며 동시에 모든 활동의 근원이십니다.
모든 존재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존재되었고, 그 존재의 활동 역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으면 하나님으로 인한 생명의 역사가 계속 공급되지만
마치 수도 배관이 끊어지면 수돗물이 끊어지듯이, 전선이 끊어지면 전기 공급이 끊어지듯이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면 그의 모든 생명의 활동은 끊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이 생명의 근원이시기 때문입니다.
2.하나님의 것으로 사는 것
움직인다는 말은 산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말은 하나님의 것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누구의 것, 무엇의 것'이라 하면 소유와 주격을 나타내는 말이기도 하고
동시에 그것에게 붙어서 그의 뜻대로 생각대로 움직인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것'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소유라는 말인 동시에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인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지음 받은 하나님의 것이며
죄로 죽은 우리를 십자가 피로 사셨으니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인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정상인데,
하님의 것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할 사람이 하나님 뜻을 저버리고 자기 뜻대로 사는 것이 바로 죄며 불의이며,
하나님의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제 뜻대로, 제 마음대로 살았기 때문에 영원히 죽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은 이런 우리를 다시 살려
다시는 제 마음, 제 뜻대로 살지 말고 원래의 모습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사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사는 것입니다.
3. 우리의 영원한 직분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입니다.
아들은 아버지의 모든 것을 상속받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인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것을 상속받습니다.
우주와 영계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은 전부 하나님 아버지의 것이고 우리가 상속받을 것인데
상속 받는 분량은 세상에서 자기가 쌓은 실력만큼 받게 됩니다.
구원을 잘 이루어 상속 받을 실력이 크고 많으면 많은 분량을 받게 되고 실력이 부족하면 그만큼 상속도 적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 받는 실력은 '주는' 실력입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는 실력을 말합니다.
하늘나라는 주는 나라이며 영원히 다른 존재에게 봉사하는 나라가 하늘나라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으로서 우리를 위해서 전부를 다 내놓으셨습니다.
말하자면 우리에게 다 주신 것이고 전부를 다 바쳐 우리 위해서 봉사하신 것입니다.
우리를 죄를 사하시기 위해, 의를 이루어 입히시기 위해, 하나님과 화친하도록 하시기 위해,
영원한 하늘나라의 소망으로 살도록 하시기 위해서 전부를 다 바쳐 희생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이 은혜를 깨달은 사람은 영원토록 예수님을 주로 모시고 섬기고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받은 사람이 그 대속을 입은 자로 살면서
자기가 받은 대속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 주기 위하여 있는 것을 다 바쳐 살면
그를 통하여 대속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예수님 대속의 은혜에 감사하며 주님을 찬양하는 동시에
대속을 전해 준 그에게도 감사하며 찬양하게 되니, 그는 주님과 그 사람 사이에 중보자인 동시에 주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라는 말은 예수님 같은 주를 말함이 아니고, 예수님과 그 사람 사이의 중보자로서의 주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시은의 나라이며 사은의 나라입니다.
영원토록 은혜 베푸는 나라이며 받은 은혜에 대하여 영원토록 감사하는 나라가 하늘나라입니다.
영원히 주고 봉사하는 나라이며, 받은 은혜에 대하여 감사와 찬송이 영원히 계속되는 나라가 하늘나라입니다.
>목사님
>1.생명은 하나님과 연결 된것을 생명이라고하는데 왜그런지 알고싶습니다.
>2.내가 하나님의 것으로 움직이여한다고 설교록에 나오는데 어떻게 움직여야 하나님의 것으로움직이는 것이 되나요?
>3.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 받아 영원히 피조물들에게 봉사하여 그들의 주가 되는 것이 우리에 직분이라고
>배웠습니다. 잘 이해가 안되는데 알려주세요
>
연결이라는 말은 이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연결의 반대는 단절입니다. 끊어졌다는 뜻입니다.
무엇이든지 연결되어 있으면 계속 공급이 되고 끊어지면 중단됩니다.
전선이 중간에 끊어지면 전기는 들어오지 않습니다. 죽은 것입니다.
수도 배관이 중간에 끊어지면 수돗물은 나오지 않습니다. 죽은 것입니다.
하나님과 연결은 이런 것을 의미합니다.
생명이란 활동이며 움직임입니다.
생명이 있으면 움직이게 되어 있고 생명이 끊어지면 모든 활동은 중단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존재의 근원이시며 동시에 모든 활동의 근원이십니다.
모든 존재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존재되었고, 그 존재의 활동 역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으면 하나님으로 인한 생명의 역사가 계속 공급되지만
마치 수도 배관이 끊어지면 수돗물이 끊어지듯이, 전선이 끊어지면 전기 공급이 끊어지듯이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면 그의 모든 생명의 활동은 끊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이 생명의 근원이시기 때문입니다.
2.하나님의 것으로 사는 것
움직인다는 말은 산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말은 하나님의 것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누구의 것, 무엇의 것'이라 하면 소유와 주격을 나타내는 말이기도 하고
동시에 그것에게 붙어서 그의 뜻대로 생각대로 움직인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것'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소유라는 말인 동시에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인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지음 받은 하나님의 것이며
죄로 죽은 우리를 십자가 피로 사셨으니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인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정상인데,
하님의 것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할 사람이 하나님 뜻을 저버리고 자기 뜻대로 사는 것이 바로 죄며 불의이며,
하나님의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제 뜻대로, 제 마음대로 살았기 때문에 영원히 죽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은 이런 우리를 다시 살려
다시는 제 마음, 제 뜻대로 살지 말고 원래의 모습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사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사는 것입니다.
3. 우리의 영원한 직분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입니다.
아들은 아버지의 모든 것을 상속받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인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것을 상속받습니다.
우주와 영계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은 전부 하나님 아버지의 것이고 우리가 상속받을 것인데
상속 받는 분량은 세상에서 자기가 쌓은 실력만큼 받게 됩니다.
구원을 잘 이루어 상속 받을 실력이 크고 많으면 많은 분량을 받게 되고 실력이 부족하면 그만큼 상속도 적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 받는 실력은 '주는' 실력입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는 실력을 말합니다.
하늘나라는 주는 나라이며 영원히 다른 존재에게 봉사하는 나라가 하늘나라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으로서 우리를 위해서 전부를 다 내놓으셨습니다.
말하자면 우리에게 다 주신 것이고 전부를 다 바쳐 우리 위해서 봉사하신 것입니다.
우리를 죄를 사하시기 위해, 의를 이루어 입히시기 위해, 하나님과 화친하도록 하시기 위해,
영원한 하늘나라의 소망으로 살도록 하시기 위해서 전부를 다 바쳐 희생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이 은혜를 깨달은 사람은 영원토록 예수님을 주로 모시고 섬기고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받은 사람이 그 대속을 입은 자로 살면서
자기가 받은 대속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 주기 위하여 있는 것을 다 바쳐 살면
그를 통하여 대속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예수님 대속의 은혜에 감사하며 주님을 찬양하는 동시에
대속을 전해 준 그에게도 감사하며 찬양하게 되니, 그는 주님과 그 사람 사이에 중보자인 동시에 주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라는 말은 예수님 같은 주를 말함이 아니고, 예수님과 그 사람 사이의 중보자로서의 주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시은의 나라이며 사은의 나라입니다.
영원토록 은혜 베푸는 나라이며 받은 은혜에 대하여 영원토록 감사하는 나라가 하늘나라입니다.
영원히 주고 봉사하는 나라이며, 받은 은혜에 대하여 감사와 찬송이 영원히 계속되는 나라가 하늘나라입니다.
>목사님
>1.생명은 하나님과 연결 된것을 생명이라고하는데 왜그런지 알고싶습니다.
>2.내가 하나님의 것으로 움직이여한다고 설교록에 나오는데 어떻게 움직여야 하나님의 것으로움직이는 것이 되나요?
>3.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 받아 영원히 피조물들에게 봉사하여 그들의 주가 되는 것이 우리에 직분이라고
>배웠습니다. 잘 이해가 안되는데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