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심는 것과 심는 형태(고전15:42-44)
이치영2014-10-13조회 248추천 37
1. 고전15:42-44 말씀의 의미
고전15:42-44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말씀하신 썩은 것, 욕된 것, 약한 것, 육의 몸이라는 것은 두고 갈 세상 것을 말합니다.
세상에 있는 것은 전부 죄로 인한 저주와 사망 아래 있는 것들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튼튼하고 강하고 영광스럽고 신비하게 보여도 결국 그 끝은 사망이며 없어질 것들입니다.
심는다는 말은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죄로 인하여 저주와 사망 아래 있는, 썩어지고 없어질 것,
세상 떠날 때는 다 두고 갈 세상 것을 영원한 천국을 위해서 심는다는 뜻인데,
하필 '심는다'고 표현하신 것은
첫째, 심은 것에 대해서 그 결과의 추수가 비교 못할 만큼 크고 많다는 의미가 있고,
둘째, 심은 것의 결과가 틀림이 없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결코 허비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땅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는 말을 연결시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심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위하여, 형제 구원을 위하여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고 바치고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심으면 가지고 있던 것은 일시 없어지지만 후에는 비교할 수 없이 많은 것으로 추수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몸과 마음과 재주와 기능과 시간과 물질들을
하나님을 기쁘시게 영화롭게 존귀케 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인간 구원을 위하여 살고 바치고 사용하는 것을 심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죄로 인하여 썩은 것들이며,
세상의 모든 것은 아무리 영광스러워 보여도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욕스럽지 않은 것이 없고,
세상의 모든 것은 아무리 강해도 천국의 것에 비하여 약한 것이며
세상의 몸은 세월 속에 늙어지고 약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세상 것들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서 살고 바치고 사용하는 것이 다 심는 것이니
이렇게 심으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영원한 것으로, 욕된 것이 영원히 영광스러운 것으로
약한 것이 영원히 강한 것으로, 혈육의 것이 시공을 초월한 신령한 것으로 다시 살아 영원한 자기 것이 되는 것입니다.
2. 심는 두 가지 형태
심는 것은 일단 자기 손에서 떠나 일시적으로 없어지는 것인데
설교록에서 보신 내용은 심음으로 없어지는 형태를 2가지로 설명하신 것입니다.
1)사용해서 없어지는 것
자기가 가진 것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서 쓰는 것을 말합니다.
주어진 시간을 자기의 재미나 욕심을 위해 쓰지 않고 성경 읽고 기도하는 것도 심는 것입니다.
주어진 물질을 자기 위해 좋은 옷을 사 입거나 자기를 꾸미는 데 쓰지 않고 형제 구원에 사용하는 것도 심는 것입니다.
주일 하루를 예배 드리고 심방하고 학생들에게 말씀 가르치고 하는 데 쓰는 것도 하나님 뜻대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시간은 세월이고 세월은 지나가는 것이고,
사람은 세월 속에 사는 것입니다. 이것을 현실이라고 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그 지나가는 세월 속에, 현실에서 쓰면 없어지는 것인데,
이래도 저래도 없어질,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자기를 위해서나 세상 위해서 쓰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형제 구원 위해서 씀으로 없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여 심는 것입니다.
2)손해봄으로 없어지는 것
손해라는 말은 부당하게 해를 받음으로 줄어지거나 없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마음과 몸으로 고통을 받는 것도 해당되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기 위해서, 혹은 형제의 구원을 위해서
부당하게, 억울하게 자기 가진 것을 빼앗기거나 당연히 받을 것을 받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아브라함이 소돔 전쟁에서 목숨 걸고 싸워 이기고 되찾아온 적산은 당연히 아브라함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신들메 하나도 취하지 않고 다 돌려 준 것은 아브라함이 손해 본 것이고 심은 것입니다.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에게 억울하게 누명 쓰고 감옥 간 것도 자기의 명예와 위신을 손해 본 것이고 심은 것입니다.
대기업 좋은 직장이 취업할 수 있는데 주일 시험 때문에 포기했다면
그 사람은 많은 물질과 좋은 조건들을 손해 본 것이고 심은 것이 되는 것입니다.
>1.성경에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썩을 것, 욕된 것, 혈육의 것을 심어 썩지 않고, 영광스럽고,
>신령한 것으로 다시 산다’고 하신것에 뜻을 알고싶습니다.
>
>2. 심는 것은 두 가지 자기의 세상 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해서 쓰는 것이고, 또 하나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느라고 손해 보는 것도 심는 것이라고
>섷교록에 나오는데 이 부분을 설명부탁드립니다.
>
고전15:42-44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말씀하신 썩은 것, 욕된 것, 약한 것, 육의 몸이라는 것은 두고 갈 세상 것을 말합니다.
세상에 있는 것은 전부 죄로 인한 저주와 사망 아래 있는 것들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튼튼하고 강하고 영광스럽고 신비하게 보여도 결국 그 끝은 사망이며 없어질 것들입니다.
심는다는 말은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죄로 인하여 저주와 사망 아래 있는, 썩어지고 없어질 것,
세상 떠날 때는 다 두고 갈 세상 것을 영원한 천국을 위해서 심는다는 뜻인데,
하필 '심는다'고 표현하신 것은
첫째, 심은 것에 대해서 그 결과의 추수가 비교 못할 만큼 크고 많다는 의미가 있고,
둘째, 심은 것의 결과가 틀림이 없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결코 허비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땅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는 말을 연결시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심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위하여, 형제 구원을 위하여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고 바치고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심으면 가지고 있던 것은 일시 없어지지만 후에는 비교할 수 없이 많은 것으로 추수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몸과 마음과 재주와 기능과 시간과 물질들을
하나님을 기쁘시게 영화롭게 존귀케 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인간 구원을 위하여 살고 바치고 사용하는 것을 심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죄로 인하여 썩은 것들이며,
세상의 모든 것은 아무리 영광스러워 보여도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욕스럽지 않은 것이 없고,
세상의 모든 것은 아무리 강해도 천국의 것에 비하여 약한 것이며
세상의 몸은 세월 속에 늙어지고 약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세상 것들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서 살고 바치고 사용하는 것이 다 심는 것이니
이렇게 심으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영원한 것으로, 욕된 것이 영원히 영광스러운 것으로
약한 것이 영원히 강한 것으로, 혈육의 것이 시공을 초월한 신령한 것으로 다시 살아 영원한 자기 것이 되는 것입니다.
2. 심는 두 가지 형태
심는 것은 일단 자기 손에서 떠나 일시적으로 없어지는 것인데
설교록에서 보신 내용은 심음으로 없어지는 형태를 2가지로 설명하신 것입니다.
1)사용해서 없어지는 것
자기가 가진 것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서 쓰는 것을 말합니다.
주어진 시간을 자기의 재미나 욕심을 위해 쓰지 않고 성경 읽고 기도하는 것도 심는 것입니다.
주어진 물질을 자기 위해 좋은 옷을 사 입거나 자기를 꾸미는 데 쓰지 않고 형제 구원에 사용하는 것도 심는 것입니다.
주일 하루를 예배 드리고 심방하고 학생들에게 말씀 가르치고 하는 데 쓰는 것도 하나님 뜻대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시간은 세월이고 세월은 지나가는 것이고,
사람은 세월 속에 사는 것입니다. 이것을 현실이라고 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그 지나가는 세월 속에, 현실에서 쓰면 없어지는 것인데,
이래도 저래도 없어질,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자기를 위해서나 세상 위해서 쓰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형제 구원 위해서 씀으로 없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여 심는 것입니다.
2)손해봄으로 없어지는 것
손해라는 말은 부당하게 해를 받음으로 줄어지거나 없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마음과 몸으로 고통을 받는 것도 해당되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기 위해서, 혹은 형제의 구원을 위해서
부당하게, 억울하게 자기 가진 것을 빼앗기거나 당연히 받을 것을 받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아브라함이 소돔 전쟁에서 목숨 걸고 싸워 이기고 되찾아온 적산은 당연히 아브라함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신들메 하나도 취하지 않고 다 돌려 준 것은 아브라함이 손해 본 것이고 심은 것입니다.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에게 억울하게 누명 쓰고 감옥 간 것도 자기의 명예와 위신을 손해 본 것이고 심은 것입니다.
대기업 좋은 직장이 취업할 수 있는데 주일 시험 때문에 포기했다면
그 사람은 많은 물질과 좋은 조건들을 손해 본 것이고 심은 것이 되는 것입니다.
>1.성경에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썩을 것, 욕된 것, 혈육의 것을 심어 썩지 않고, 영광스럽고,
>신령한 것으로 다시 산다’고 하신것에 뜻을 알고싶습니다.
>
>2. 심는 것은 두 가지 자기의 세상 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해서 쓰는 것이고, 또 하나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느라고 손해 보는 것도 심는 것이라고
>섷교록에 나오는데 이 부분을 설명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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