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사님 설교록 中-말씀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사람
교인2014-06-21조회 235추천 37
<이 세상에 썩은 지식도 얻으려면 어렵고 몇 십 년이 걸리는데, 하나님 지식 쉽게 얻어지지 않는다고 '뭘 잘 모르겠다.' 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 줄 압니다. (저 포함)
백목사님 말씀하시길,
<모르면 자꾸 배워야지. 제 아는 걸 배울진대야 배울 필요가 뭐 있어요? 모르는 걸 배워서 알아야 되지. >
그리고 덧붙이신 말씀,
<새벽기도 나와야 됩니다. 자꾸 살리도록 권면해서 자기 사랑하는 자들이 새벽기도 나오도록 자꾸 이래 그 권유를 해요. 해도 안 되는 거는 할 수 없어.>
설교록 읽다가 요즘 너무 나태해진 저 자신을 되돌아보며.. 혹 저처럼 말씀이 어렵다고만 느껴져서 늘 쳐져있는 분들이 있다면, 이 대목이 조금이나마 와닿으시길 바라며,
모두 승리합시다!
백목사님 말씀하시길,
<모르면 자꾸 배워야지. 제 아는 걸 배울진대야 배울 필요가 뭐 있어요? 모르는 걸 배워서 알아야 되지. >
그리고 덧붙이신 말씀,
<새벽기도 나와야 됩니다. 자꾸 살리도록 권면해서 자기 사랑하는 자들이 새벽기도 나오도록 자꾸 이래 그 권유를 해요. 해도 안 되는 거는 할 수 없어.>
설교록 읽다가 요즘 너무 나태해진 저 자신을 되돌아보며.. 혹 저처럼 말씀이 어렵다고만 느껴져서 늘 쳐져있는 분들이 있다면, 이 대목이 조금이나마 와닿으시길 바라며,
모두 승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