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온유한 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
이치영2014-06-05조회 270추천 46
1.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온유(溫柔)라는 말은 글자 그대로 말하면 따뜻하고 부드럽다는 말입니다.
따뜻함이나 부드러움은 여유로운 것이고, 여유로움은 넉넉함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넉넉하게 많이 가진 사람은 여유가 있게 마련이고, 없는 사람은 초조하고 조급하고 인색하게 됩니다.
자동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기름이 떨어져 가면 마음이 초조하고 조급해집니다.
그러다가 휴게소에 들러 기름을 가득 채우고 나면 마음이 느긋하고 여유로워집니다.
본문에 말씀하신 온유라는 말은 이와 같이 넉넉함에서 나오는 여유를 말하는 것인데
'믿음에서 나오는 여유'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 말씀으로 알려 주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
하나님의 자존과 전지전능을 믿는 믿음, 하나님의 목적과 예정을 믿는 믿음,
목적을 위한 예정대로의 창조와 주권 섭리를 믿는 믿음...
세상의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목적인 내 구원을 위한 예정대로 전개되며
세상의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목적인 내 구원을 위한 예정대로 창조된 존재들이며
세상의 모든 역사는 세상의 주인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내 구원을 위한 예정대로
절대 주권으로 섭리하시는 이 사실을 믿는 믿음...
내게 부딪히는 세상의 모든 환경, 모든 형편, 모든 현실은
하나도 빠짐없이 내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섭리 역사이며,
내게 만나지는 세상의 모든 존재는 전부 내 구원을 돕는 조력자들일 뿐
어느 사건 하나, 존재 하나도 내 구원에 해되는 일이나 존재는 단 하나도 없으니,
이 사실을 믿음으로 세상 모든 현실을 상대하는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사람이며
이 사람은 세상을 다스리고 지키는 사람이며, 세상을 밥으로 먹고 영원의 자본으로 이용하는 사람이니
이 사람이 바로 온유한 사람이며, 이 사람에게 세상은 영원한 천국 준비의 자본으로 사용되게 되는 것이므로
이 사실을 가리켜서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약1:2)는 말씀과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히11:37-38)하신 말씀과 연결해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의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것,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린 것을 의라 합니다.
86년 5월 집회 말씀에서, 하나님이 가장 근심하시고 걱정하시고 고민하신던 세 가지를
예수님이 대속으로 해결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의 대속이 '하나님의 의'라고 설명하셨습니다.
산상보훈 8복의 4번째 복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의에 늘 부족함을 느끼고 모자람을 느껴
의를 행하기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사람은 의를 계속 행할 수 있게 되고
이런 의인은 하나님의 뜻을 충만히 이루어 드려 의에 배부른 사람이 되며
이런 의인의 자손은 육신으로도 결코 걸식하는 법이 없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의는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고, 의를 행하는 사람을 '의인'이라 합니다.
질문하신 8복의 여덟 번째인 의에 대해서는
의를 행하는 일에 있어서 미래의 소망이나 현재의 진행이 아닌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고 과거 완성형으로 말씀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았으니 이 사람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단계를 넘어선 것이고
의를 위하여 핍박을 이미 받았으니 의에 대해서는 양보하지 않는 '사람 그 자체'가 되어진 것이고,
바로 이 사람이 천국의 주인이고 천국은 이 사람의 것이라는 말씀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의는 귀한 것이고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의를 행하는 것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고 복된 일이지만
보다 더 귀하고 복된 일은 그 '사람 자체가' 의인이 되어지는 것이라는 의미로 생각됩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라 하셨으니 이 사람은 이미 그 사람 자체가 의인이 된 것을 말하고
천국은 이런 사람의 천국이며, 이 사람이 바로 천국의 주인이라는 의미로 생각해 봤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행위나 일도 귀하고 복된 일이지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은 더욱 더 귀하고 복된 일이기 때문에
우리가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고 하신 말씀과 연결해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치영 목사님의 팔복설교가운데 모르는 부분을 질문드립니다.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1.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
>2.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
온유(溫柔)라는 말은 글자 그대로 말하면 따뜻하고 부드럽다는 말입니다.
따뜻함이나 부드러움은 여유로운 것이고, 여유로움은 넉넉함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넉넉하게 많이 가진 사람은 여유가 있게 마련이고, 없는 사람은 초조하고 조급하고 인색하게 됩니다.
자동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기름이 떨어져 가면 마음이 초조하고 조급해집니다.
그러다가 휴게소에 들러 기름을 가득 채우고 나면 마음이 느긋하고 여유로워집니다.
본문에 말씀하신 온유라는 말은 이와 같이 넉넉함에서 나오는 여유를 말하는 것인데
'믿음에서 나오는 여유'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 말씀으로 알려 주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
하나님의 자존과 전지전능을 믿는 믿음, 하나님의 목적과 예정을 믿는 믿음,
목적을 위한 예정대로의 창조와 주권 섭리를 믿는 믿음...
세상의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목적인 내 구원을 위한 예정대로 전개되며
세상의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목적인 내 구원을 위한 예정대로 창조된 존재들이며
세상의 모든 역사는 세상의 주인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내 구원을 위한 예정대로
절대 주권으로 섭리하시는 이 사실을 믿는 믿음...
내게 부딪히는 세상의 모든 환경, 모든 형편, 모든 현실은
하나도 빠짐없이 내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섭리 역사이며,
내게 만나지는 세상의 모든 존재는 전부 내 구원을 돕는 조력자들일 뿐
어느 사건 하나, 존재 하나도 내 구원에 해되는 일이나 존재는 단 하나도 없으니,
이 사실을 믿음으로 세상 모든 현실을 상대하는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사람이며
이 사람은 세상을 다스리고 지키는 사람이며, 세상을 밥으로 먹고 영원의 자본으로 이용하는 사람이니
이 사람이 바로 온유한 사람이며, 이 사람에게 세상은 영원한 천국 준비의 자본으로 사용되게 되는 것이므로
이 사실을 가리켜서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약1:2)는 말씀과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히11:37-38)하신 말씀과 연결해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의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것,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린 것을 의라 합니다.
86년 5월 집회 말씀에서, 하나님이 가장 근심하시고 걱정하시고 고민하신던 세 가지를
예수님이 대속으로 해결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의 대속이 '하나님의 의'라고 설명하셨습니다.
산상보훈 8복의 4번째 복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의에 늘 부족함을 느끼고 모자람을 느껴
의를 행하기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사람은 의를 계속 행할 수 있게 되고
이런 의인은 하나님의 뜻을 충만히 이루어 드려 의에 배부른 사람이 되며
이런 의인의 자손은 육신으로도 결코 걸식하는 법이 없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의는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고, 의를 행하는 사람을 '의인'이라 합니다.
질문하신 8복의 여덟 번째인 의에 대해서는
의를 행하는 일에 있어서 미래의 소망이나 현재의 진행이 아닌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고 과거 완성형으로 말씀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았으니 이 사람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단계를 넘어선 것이고
의를 위하여 핍박을 이미 받았으니 의에 대해서는 양보하지 않는 '사람 그 자체'가 되어진 것이고,
바로 이 사람이 천국의 주인이고 천국은 이 사람의 것이라는 말씀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의는 귀한 것이고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의를 행하는 것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고 복된 일이지만
보다 더 귀하고 복된 일은 그 '사람 자체가' 의인이 되어지는 것이라는 의미로 생각됩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라 하셨으니 이 사람은 이미 그 사람 자체가 의인이 된 것을 말하고
천국은 이런 사람의 천국이며, 이 사람이 바로 천국의 주인이라는 의미로 생각해 봤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행위나 일도 귀하고 복된 일이지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은 더욱 더 귀하고 복된 일이기 때문에
우리가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고 하신 말씀과 연결해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치영 목사님의 팔복설교가운데 모르는 부분을 질문드립니다.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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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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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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