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우리의 본향, 영주처는 천국이기 때문에
이치영2014-04-22조회 315추천 51
1. 영원을 준비하는 세상
세상은 나그네 세상이고, 인생은 나그네라 합니다.
믿는 사람은 물론이고 안 믿는 사람들도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물론 안 믿는 사람들은 인생의 사후 세계를 알아서 하는 말은 아니고,
역사에 인생으로 왔다가 안 죽는 사람이 단 하나도 없으니
인생의 근본과 결국을 몰라도, 인생으로 태어났던 사람은 한 사람도 예외없이 다 죽으니
인생이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만 왔다가는 다 떠나니 인생은 나그네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대속 공로로 인한 하나님의 은혜로
인생의 근본과 결국을 성경을 통해서 환하게 알고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보내서 세상에 온 것이며
하나님이 사람을 세상에 보내실 때는 세상에서 영원히 살라는 것이 아니고
이 세상 사는 동안 인생의 생애라는 7, 80년의 한 평생을 통하여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원한 하늘나라, 영생의 하늘나라를 배우고
영원히 가서 살 우리의 영주처인 하늘나라를 준비하는 기간으로 세상과 인생의 생애를 주신 것입니다.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라는 곳은 공부를 배우는 곳입니다.
학교는 자기가 평생 사는 자기의 집, 자기 가정이 아닙니다.
군대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주어진 의무를 이행하는 곳입니다.
군대는 자기가 평생 살아야 하는 자기 집이나 가정이 아닙니다.
학교도 군대도 몇년 정도 머물면서 배우고 훈련하는 곳일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사는 세상도 그와 같습니다.
세상은 우리가 영원히 살 우리의 영주처가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서 알려주시는 영원한 천국을 배우고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연습과 훈련을 받는 곳이 세상입니다.
세상은 잠깐 동안 머물다 가는 나그네 생활이고,
천국은 우리의 본향이며 영주처이기 때문에 이 세상은 준비의 세상이라 하는 것입니다.
2. 하늘나라 준비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할 준비는 천국 준비입니다.
우리가 죽고 부활한 후 가서 영원히 살아야 하는 그 나라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미국에 이민 가서 살려면 미국을 알아야 합니다.
영어도 배워야 하고, 좋기는 미국의 법이나 그 나라의 문화들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몰라도 가서 살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힘들고 심하면 무시와 멸시를 받아야 합니다.
아는 만큼, 그 나라에 필요한 것을 갖춘 만큼 그 나라에 이민 가서 제대로 살 수가 있을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천국을 준비하는 것은 정도의 차이지 이민의 이치와 같습니다.
우리는 천국에 가서 살 천국 백성들이고, 천국은 우리의 영원히 살 영주처입니다.
천국에 가서 살려면 천국이 어떤 곳인지 알아야 합니다.
천국의 왕은 누구며, 천국의 법은 어떠하며,
천국은 무엇을 가치로 알아주며 무엇이 필요한지...
천국에 필요한 모든 것들은 성경을 보면 자세히 알 수 있고,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것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살아 보면 알게 됩니다.
믿는 사람의 모든 신앙생활은 바로 이런 천국을 준비하는 생활입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이 천국을 생각지 않고 세상만 생각하고 세상 복만 바라는 것은 참된 신앙이 아닙니다.
신앙의 가장 기본은 천국을 소망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부활 소망의 도이지 세상 소망의 도가 아닙니다.
천국을 준비하는 방편은 믿음이며, 믿음은 성경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천국을 준비하는 시작은 성경을 읽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모르면 하나님도 천국도 믿음도 아무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천국 준비는
자기 현실에서 말씀대로 순종하는 믿음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1.목사님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상은 하늘나라를 준비하는
>세상이라고 하는데
>왜 이세상이 준비의 세상인지 알고 싶습니다.
>2.그리고 세상에서 준비한다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도 가르쳐주세요
>목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세상은 나그네 세상이고, 인생은 나그네라 합니다.
믿는 사람은 물론이고 안 믿는 사람들도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물론 안 믿는 사람들은 인생의 사후 세계를 알아서 하는 말은 아니고,
역사에 인생으로 왔다가 안 죽는 사람이 단 하나도 없으니
인생의 근본과 결국을 몰라도, 인생으로 태어났던 사람은 한 사람도 예외없이 다 죽으니
인생이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만 왔다가는 다 떠나니 인생은 나그네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대속 공로로 인한 하나님의 은혜로
인생의 근본과 결국을 성경을 통해서 환하게 알고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보내서 세상에 온 것이며
하나님이 사람을 세상에 보내실 때는 세상에서 영원히 살라는 것이 아니고
이 세상 사는 동안 인생의 생애라는 7, 80년의 한 평생을 통하여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원한 하늘나라, 영생의 하늘나라를 배우고
영원히 가서 살 우리의 영주처인 하늘나라를 준비하는 기간으로 세상과 인생의 생애를 주신 것입니다.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라는 곳은 공부를 배우는 곳입니다.
학교는 자기가 평생 사는 자기의 집, 자기 가정이 아닙니다.
군대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주어진 의무를 이행하는 곳입니다.
군대는 자기가 평생 살아야 하는 자기 집이나 가정이 아닙니다.
학교도 군대도 몇년 정도 머물면서 배우고 훈련하는 곳일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사는 세상도 그와 같습니다.
세상은 우리가 영원히 살 우리의 영주처가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서 알려주시는 영원한 천국을 배우고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연습과 훈련을 받는 곳이 세상입니다.
세상은 잠깐 동안 머물다 가는 나그네 생활이고,
천국은 우리의 본향이며 영주처이기 때문에 이 세상은 준비의 세상이라 하는 것입니다.
2. 하늘나라 준비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할 준비는 천국 준비입니다.
우리가 죽고 부활한 후 가서 영원히 살아야 하는 그 나라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미국에 이민 가서 살려면 미국을 알아야 합니다.
영어도 배워야 하고, 좋기는 미국의 법이나 그 나라의 문화들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몰라도 가서 살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힘들고 심하면 무시와 멸시를 받아야 합니다.
아는 만큼, 그 나라에 필요한 것을 갖춘 만큼 그 나라에 이민 가서 제대로 살 수가 있을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천국을 준비하는 것은 정도의 차이지 이민의 이치와 같습니다.
우리는 천국에 가서 살 천국 백성들이고, 천국은 우리의 영원히 살 영주처입니다.
천국에 가서 살려면 천국이 어떤 곳인지 알아야 합니다.
천국의 왕은 누구며, 천국의 법은 어떠하며,
천국은 무엇을 가치로 알아주며 무엇이 필요한지...
천국에 필요한 모든 것들은 성경을 보면 자세히 알 수 있고,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것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살아 보면 알게 됩니다.
믿는 사람의 모든 신앙생활은 바로 이런 천국을 준비하는 생활입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이 천국을 생각지 않고 세상만 생각하고 세상 복만 바라는 것은 참된 신앙이 아닙니다.
신앙의 가장 기본은 천국을 소망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부활 소망의 도이지 세상 소망의 도가 아닙니다.
천국을 준비하는 방편은 믿음이며, 믿음은 성경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천국을 준비하는 시작은 성경을 읽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모르면 하나님도 천국도 믿음도 아무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천국 준비는
자기 현실에서 말씀대로 순종하는 믿음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1.목사님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상은 하늘나라를 준비하는
>세상이라고 하는데
>왜 이세상이 준비의 세상인지 알고 싶습니다.
>2.그리고 세상에서 준비한다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도 가르쳐주세요
>목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