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주님과 성도의 관계, 순복, 청종
이치영2014-04-27조회 406추천 66
1. 주님은 신랑, 성도는 신부
하나님을 우리의 남편으로, 교회인 성도를 주님의 신부로 표현하신 것은
하나님과 우리 성도와의 관계를 말하는 것인데, 그 관계의 친밀성을 표시하신 것입니다.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의 수많은 인인관계가 있지만 가장 가까운 관계가 부부관계입니다.
혈육의 관계를 형제끼리는 이촌, 아버지의 동생은 삼촌, 아버지 형제의 아들과는 사촌,
가장 가까운 부모와 자녀는 일촌이라 하는데, 부부 사이는 무촌이라 합니다.
부부는 촌수가 없으니 부부는 둘이지만 한 몸이라는 뜻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가르치고 있고, 세상도 원래는 그리 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주님과 우리 사이를 부부로 표현하신 것은 바로 이런 친밀성의 관계를 표현하신 것입니다.
즉 주님과 우리는 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표현할 때는
주님은 교회의 머리고 교회는 주님의 몸이라고 한 몸으로 표현을 하셨습니다.
남편과 아내의 관계이 있어서
남편은 아내의 머리며 아내는 남편의 몸입니다.
부부가 결혼하고 나면 남편의 모든 장단점은 아내의 것이 되고, 아내의 장단점 역시 남편의 것이 됩니다.
주님과 우리는 부부 관계이기 때문에
주님의 모든 전지전능 완전은 다 신부인 우리 것이 되고,
우리의 모든 죄, 부족, 무지 무능은 전부 남편되신 주님이 책임을 지는 관계입니다.
남편은 아내의 머리로서 아내의 모든 것을 책임지고 보호합니다.
아내는 남편의 몸으로서 남편만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며 순종합니다.
주님과 우리는 이런 관계이기 때문에, 남편되신 주님은 우리를 책임지고 보호하시며,
아내된 우리는 남편되신 주님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며 순종해야 합니다.
남편과 아내의 관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주님과 우리 사이 역시 사랑의 관계로 맺어져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당신의 전부를 다 들이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사랑함으로 우리의 전부를 다 들이는 것이 마땅합니다.
2. 순종, 복종, 순복
순종이란 시키는 대로 한다는 뜻입니다.
복종이란 순종의 강한 표현으로 생각됩니다.
순복이란 말씀하신 대로 순종과 복종을 합한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순종,복종 순복의 외부적인 의미는 위와 같으나
순종 복종 순복의 내면에는 겸손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겸손이라는 말은 자기를 바로 알고 상대방을 바로 안다는 뜻입니다.
자기를 기준해서 자기 위도 바로 알고 아래도 바로 알고 좌우도 바로 안다는 뜻입니다.
자기 주변을 바로 알고 그 속에 있는 자기를 바로 알고 나면 자기가 어떻게 처신해야 할 것을 바로 알게 됩니다.
알지 못하고 무조건 시키는 대로 하면 맹종이 됩니다.
맹종은 순종과는 전혀 다른 차원입니다. 맹종은 하면 안 됩니다.
알고도 시키는 대로 하지 않거나 불순종이고 거역이며 이는 죄가 됩니다.
알지 못하여 시키는 대로 하지 않는 것은 무지며 강퍅이며 완패가 됩니다. 역시 죄가 됩니다.
순종 복종 순복은 바로 알고 하는 것입니다.
바로 아는 것은 자기 주변과 자기를 바로 아는 것이고,
바로 알고 순종 복종 순복하는 것은 겸손이며, 이는 의에 속한 것입니다.
3. 청종
청종이란 말 그대로 듣고 순종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을 가리켜 청종이라 합니다.
믿음을 다른 말로 순종이라 하는데
순종이라는 말 대신 굳이 청종이라는 표현을 쓰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은 그만큼 우리에게 직접적인 명령이며 말씀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겠습니다.
문서로 명령을 전달하는 것도 명령이고
사람을 통해서 전다라는 것도 명령이지만
사람을 직접 대면하여 목소리로 바로 전달하는 것이 가장 강한 명령이 될 것입니다.
청종이라는 말은 바로 이런 의미를 담고 있는 표현이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하나님께서 바로 직접 하시는 말씀이며 명령이,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상대할 때 바로 이런 말씀과 명령으로 알고 순종하는 것을 청종이라 합니다.
>목사님 성경을 읽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질문을 드립니다.
>1.성경에서는
>하나님은 우리에 남편, 우리는 신부라고 표현을 했는데
>남편과 신부의 의미와 교훈이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목사님 급한 질문은 아니라서 주일지나고 천천히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
>2.하나님께 순종이라고도하고, 복종이라고도 하는데
>순종과 복종에 어던 차이가 있는지요?
>순종과 복종을 합해서 순복이라고 하나요?
>
>3.청종의 뜻을 알고싶습니다.
하나님을 우리의 남편으로, 교회인 성도를 주님의 신부로 표현하신 것은
하나님과 우리 성도와의 관계를 말하는 것인데, 그 관계의 친밀성을 표시하신 것입니다.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의 수많은 인인관계가 있지만 가장 가까운 관계가 부부관계입니다.
혈육의 관계를 형제끼리는 이촌, 아버지의 동생은 삼촌, 아버지 형제의 아들과는 사촌,
가장 가까운 부모와 자녀는 일촌이라 하는데, 부부 사이는 무촌이라 합니다.
부부는 촌수가 없으니 부부는 둘이지만 한 몸이라는 뜻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가르치고 있고, 세상도 원래는 그리 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주님과 우리 사이를 부부로 표현하신 것은 바로 이런 친밀성의 관계를 표현하신 것입니다.
즉 주님과 우리는 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표현할 때는
주님은 교회의 머리고 교회는 주님의 몸이라고 한 몸으로 표현을 하셨습니다.
남편과 아내의 관계이 있어서
남편은 아내의 머리며 아내는 남편의 몸입니다.
부부가 결혼하고 나면 남편의 모든 장단점은 아내의 것이 되고, 아내의 장단점 역시 남편의 것이 됩니다.
주님과 우리는 부부 관계이기 때문에
주님의 모든 전지전능 완전은 다 신부인 우리 것이 되고,
우리의 모든 죄, 부족, 무지 무능은 전부 남편되신 주님이 책임을 지는 관계입니다.
남편은 아내의 머리로서 아내의 모든 것을 책임지고 보호합니다.
아내는 남편의 몸으로서 남편만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며 순종합니다.
주님과 우리는 이런 관계이기 때문에, 남편되신 주님은 우리를 책임지고 보호하시며,
아내된 우리는 남편되신 주님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며 순종해야 합니다.
남편과 아내의 관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주님과 우리 사이 역시 사랑의 관계로 맺어져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당신의 전부를 다 들이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사랑함으로 우리의 전부를 다 들이는 것이 마땅합니다.
2. 순종, 복종, 순복
순종이란 시키는 대로 한다는 뜻입니다.
복종이란 순종의 강한 표현으로 생각됩니다.
순복이란 말씀하신 대로 순종과 복종을 합한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순종,복종 순복의 외부적인 의미는 위와 같으나
순종 복종 순복의 내면에는 겸손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겸손이라는 말은 자기를 바로 알고 상대방을 바로 안다는 뜻입니다.
자기를 기준해서 자기 위도 바로 알고 아래도 바로 알고 좌우도 바로 안다는 뜻입니다.
자기 주변을 바로 알고 그 속에 있는 자기를 바로 알고 나면 자기가 어떻게 처신해야 할 것을 바로 알게 됩니다.
알지 못하고 무조건 시키는 대로 하면 맹종이 됩니다.
맹종은 순종과는 전혀 다른 차원입니다. 맹종은 하면 안 됩니다.
알고도 시키는 대로 하지 않거나 불순종이고 거역이며 이는 죄가 됩니다.
알지 못하여 시키는 대로 하지 않는 것은 무지며 강퍅이며 완패가 됩니다. 역시 죄가 됩니다.
순종 복종 순복은 바로 알고 하는 것입니다.
바로 아는 것은 자기 주변과 자기를 바로 아는 것이고,
바로 알고 순종 복종 순복하는 것은 겸손이며, 이는 의에 속한 것입니다.
3. 청종
청종이란 말 그대로 듣고 순종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을 가리켜 청종이라 합니다.
믿음을 다른 말로 순종이라 하는데
순종이라는 말 대신 굳이 청종이라는 표현을 쓰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은 그만큼 우리에게 직접적인 명령이며 말씀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겠습니다.
문서로 명령을 전달하는 것도 명령이고
사람을 통해서 전다라는 것도 명령이지만
사람을 직접 대면하여 목소리로 바로 전달하는 것이 가장 강한 명령이 될 것입니다.
청종이라는 말은 바로 이런 의미를 담고 있는 표현이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하나님께서 바로 직접 하시는 말씀이며 명령이,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상대할 때 바로 이런 말씀과 명령으로 알고 순종하는 것을 청종이라 합니다.
>목사님 성경을 읽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질문을 드립니다.
>1.성경에서는
>하나님은 우리에 남편, 우리는 신부라고 표현을 했는데
>남편과 신부의 의미와 교훈이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목사님 급한 질문은 아니라서 주일지나고 천천히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
>2.하나님께 순종이라고도하고, 복종이라고도 하는데
>순종과 복종에 어던 차이가 있는지요?
>순종과 복종을 합해서 순복이라고 하나요?
>
>3.청종의 뜻을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