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웃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이치영2014-04-17조회 337추천 47
이웃을 자기 몸같이 사랑하라고 우리는 성경에서 배웠습니다.
그 말씀 속에는 이웃의 고통 또한 자기 고통으로 여기라는 뜻이 들어 있습니다.
전인류는 우리의 이웃이고, 같은 민족이면 좀 더 가까운 이웃입니다.
우리 이웃의 자녀들, 가족들이 큰 참사를 당하였으니
우리는 이웃으로서 아픔과 고통을 함께하는 것이 마땅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는 냉정합니다.
말씀을 적용할 때도 남에게는 말씀을 그대로 적용하며 위로도, 정죄도 하지만
막상 그 말씀을 자기에게 적용해야 할 현실이 닥치면 견디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절대 예정이며,
모든 일은 하나님의 개별 주권 섭리 역사라는 것은 예외가 있을 수 없습니다.
왜 그러해야 하는지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 섭리의 자세한 이유는 우리가 알 수 없지만
그 모든 예정과 주권 섭리는 우리 구원을 위한 것이고 우리 구원에 없어서는 안 될 일이라는 것 역시 예외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말씀들을 적용할 때는 나 자신에게나 또는 나와 가까운 사람,
혹은 신앙이 아주 장성하여 감당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할 수 있는 권면일 것입니다.
이번 대참사처럼 우리의 이웃이 큰 고통을 겪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예정이나 주권을 말하기보다는
그들의 아픔과 고통을 헤아리고, 한 사람이라도 더 구조되어 가족들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라는
이웃에 대한 동정의 마음을 가지며, 동시에 우리 자신들을 여러 면으로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세월호사건 이것도 하나님의 예정입니까?
>왜 도데체 왜 이런 일을 예정하셨으며 왜이런일을 일어나게 하신거죠?
>이게 우리의 건설구원에 무슨 도움이된다고
그 말씀 속에는 이웃의 고통 또한 자기 고통으로 여기라는 뜻이 들어 있습니다.
전인류는 우리의 이웃이고, 같은 민족이면 좀 더 가까운 이웃입니다.
우리 이웃의 자녀들, 가족들이 큰 참사를 당하였으니
우리는 이웃으로서 아픔과 고통을 함께하는 것이 마땅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는 냉정합니다.
말씀을 적용할 때도 남에게는 말씀을 그대로 적용하며 위로도, 정죄도 하지만
막상 그 말씀을 자기에게 적용해야 할 현실이 닥치면 견디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절대 예정이며,
모든 일은 하나님의 개별 주권 섭리 역사라는 것은 예외가 있을 수 없습니다.
왜 그러해야 하는지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 섭리의 자세한 이유는 우리가 알 수 없지만
그 모든 예정과 주권 섭리는 우리 구원을 위한 것이고 우리 구원에 없어서는 안 될 일이라는 것 역시 예외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말씀들을 적용할 때는 나 자신에게나 또는 나와 가까운 사람,
혹은 신앙이 아주 장성하여 감당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할 수 있는 권면일 것입니다.
이번 대참사처럼 우리의 이웃이 큰 고통을 겪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예정이나 주권을 말하기보다는
그들의 아픔과 고통을 헤아리고, 한 사람이라도 더 구조되어 가족들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라는
이웃에 대한 동정의 마음을 가지며, 동시에 우리 자신들을 여러 면으로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세월호사건 이것도 하나님의 예정입니까?
>왜 도데체 왜 이런 일을 예정하셨으며 왜이런일을 일어나게 하신거죠?
>이게 우리의 건설구원에 무슨 도움이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