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살리는 것은 영, 영감 생활
이치영2013-11-17조회 266추천 51
1. 살리는 것은 영, 육은 무익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요6:63) 하신 말씀에서
'영'은 사람의 영을 말함이 아니고 '성령'을 말하는 것입니다.
택함은 받았으나 아직 중생되지 못한 사람을 죽은 자라고 표현합니다.
택함 받은 사람이 중생이 되는 것은 영이 살아나는 것이니 산 자라고 표현합니다.
죽은 영의 중생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되는 것이므로
죽은 영을 살리는 것은 영 즉 성령입니다. 기본구원입니다.
건설구원에 있어서는
기본구원으로 죽은 영을 살린 성령이
이제는 중생된 영을 통하여 심신의 기능을 살리는 것입니다.
심신의 기능을 살리는 것 또한 성령의 역사라야 되기 때문에
살리는 것은 영이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육이라는 것은 영을 빼 놓은 것을 말하는 것이니
사람의 주격은 영인데, 중생된 영을 두고 심신만 움직일 때를 육이라 하는데
심신은 독행할 수 없는 존재이므로 영을 배반하면 그 자리를 악령이 차지하므로
영에게 순종하지 않고 심신 단독이 움직이는 육의 생활은 전부 악령의 지배를 받는 생활이 됩니다.
2. 영감 생활
영감으로 산다는 말은 말도 어렵고 실제는 더 어렵습니다.
신앙의 최종 성공이 영감으로 사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자기 주관을 영감으로 오판 착각하기가 아주 쉽습니다.
이런 일들은 허다하게 볼 수 있으며, 요즘도 이런 오판으로 시끄럽게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면 순전히 자기 주관에 붙들린 탈선인데 자기는 영감이라 합니다.
영감으로 사는 생활에 대한 성구는 주로
요일2:27의 말씀과 마16:13-23 말씀을 인용합니다.
요일2:27 말씀은,
우리 안에 기름부음이 있으니 사람에게 배울 것이 없고
기름부음이 가르치는 그대로 행하라는 말씀인데,
여기 말씀하신 기름부음은 성령의 역사인 영감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마16:13-23 말씀은
예수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서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물으실 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라고 대답을 했고,
이 대답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고하셨습니다.
즉 사람이 알게 한 것이 아니고 성령의 역사, 영감으로 알게 하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베드로에게 반석이라 하셨고,
그 위에 교회를 세운다 하셨고 천국 열쇠를 준다 하셨는데,
이는 베드로라는 사람에게 그리하신다는 말씀이 아니고
베드로를 붙들고 말씀하신 영감 위에 그리 하신다는 뜻입니다.
영감이 반석이며, 영감 위에 교회를 세우고, 영감이 천국 열쇠라는 것입니다.
영감이라는 말은 성령의 감화 감동이라는 뜻입니다.
영감으로 산다는 말은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산다는 뜻입니다.
이 영감은 반드시 진리를 통해서 역사합니다.
진리는 신구약 성경 말씀을 말합니다.
성경 말씀에 맞지 않는 영감은 없습니다. 자기 주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귀로 듣고 마음으로 생각하되
마음 깊은 속에 있는 양심으로 살피고 따지고 구별하여
말씀이 우리 양심을 주관하게 될 때 그 양심을 통해서 영감이 역사하게 됩니다.
말씀에 붙들린 양심을 통해서 알려주시는 성령의 음성, 그것이 영감인데
실제 이 영감 생활을 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신앙의 절정이며 최고봉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 같은 분들, 백 목사님 같은 분들이 영감으로 사신 분들이며
우리는 조금씩 아주 드문드문 이렇게 살면서
소망 중에 이 생활을 향하여 가는 사람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요 6:63)
>목사님 영으로 산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요?
>그리고 영감으로 산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요?
>백목사님이 영감에 순종하라고 하는데 그 뜻을 알고싶습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요6:63) 하신 말씀에서
'영'은 사람의 영을 말함이 아니고 '성령'을 말하는 것입니다.
택함은 받았으나 아직 중생되지 못한 사람을 죽은 자라고 표현합니다.
택함 받은 사람이 중생이 되는 것은 영이 살아나는 것이니 산 자라고 표현합니다.
죽은 영의 중생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되는 것이므로
죽은 영을 살리는 것은 영 즉 성령입니다. 기본구원입니다.
건설구원에 있어서는
기본구원으로 죽은 영을 살린 성령이
이제는 중생된 영을 통하여 심신의 기능을 살리는 것입니다.
심신의 기능을 살리는 것 또한 성령의 역사라야 되기 때문에
살리는 것은 영이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육이라는 것은 영을 빼 놓은 것을 말하는 것이니
사람의 주격은 영인데, 중생된 영을 두고 심신만 움직일 때를 육이라 하는데
심신은 독행할 수 없는 존재이므로 영을 배반하면 그 자리를 악령이 차지하므로
영에게 순종하지 않고 심신 단독이 움직이는 육의 생활은 전부 악령의 지배를 받는 생활이 됩니다.
2. 영감 생활
영감으로 산다는 말은 말도 어렵고 실제는 더 어렵습니다.
신앙의 최종 성공이 영감으로 사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자기 주관을 영감으로 오판 착각하기가 아주 쉽습니다.
이런 일들은 허다하게 볼 수 있으며, 요즘도 이런 오판으로 시끄럽게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면 순전히 자기 주관에 붙들린 탈선인데 자기는 영감이라 합니다.
영감으로 사는 생활에 대한 성구는 주로
요일2:27의 말씀과 마16:13-23 말씀을 인용합니다.
요일2:27 말씀은,
우리 안에 기름부음이 있으니 사람에게 배울 것이 없고
기름부음이 가르치는 그대로 행하라는 말씀인데,
여기 말씀하신 기름부음은 성령의 역사인 영감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마16:13-23 말씀은
예수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서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물으실 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라고 대답을 했고,
이 대답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고하셨습니다.
즉 사람이 알게 한 것이 아니고 성령의 역사, 영감으로 알게 하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베드로에게 반석이라 하셨고,
그 위에 교회를 세운다 하셨고 천국 열쇠를 준다 하셨는데,
이는 베드로라는 사람에게 그리하신다는 말씀이 아니고
베드로를 붙들고 말씀하신 영감 위에 그리 하신다는 뜻입니다.
영감이 반석이며, 영감 위에 교회를 세우고, 영감이 천국 열쇠라는 것입니다.
영감이라는 말은 성령의 감화 감동이라는 뜻입니다.
영감으로 산다는 말은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산다는 뜻입니다.
이 영감은 반드시 진리를 통해서 역사합니다.
진리는 신구약 성경 말씀을 말합니다.
성경 말씀에 맞지 않는 영감은 없습니다. 자기 주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귀로 듣고 마음으로 생각하되
마음 깊은 속에 있는 양심으로 살피고 따지고 구별하여
말씀이 우리 양심을 주관하게 될 때 그 양심을 통해서 영감이 역사하게 됩니다.
말씀에 붙들린 양심을 통해서 알려주시는 성령의 음성, 그것이 영감인데
실제 이 영감 생활을 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신앙의 절정이며 최고봉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 같은 분들, 백 목사님 같은 분들이 영감으로 사신 분들이며
우리는 조금씩 아주 드문드문 이렇게 살면서
소망 중에 이 생활을 향하여 가는 사람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요 6:63)
>목사님 영으로 산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요?
>그리고 영감으로 산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요?
>백목사님이 영감에 순종하라고 하는데 그 뜻을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