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자족하기를 배웠다는 말씀은
이치영2013-11-16조회 729추천 92
'자족'이라는 말은
일반 사전적인 의미로 말하면
'스스로 만족할 줄 안다'는 뜻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사도 바울의 깨달음입니다.
11절에 이어 12-13절까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사도 바울은 자신이 처한 모든 형편에 만족하고 감사했습니다.
궁핍하기 때문에 하는 말이 아니라 했습니다.
어떤 형편이든지 자족하기를 배웠습니다.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서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빕에서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으니
그 비결은 곧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을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만드신 세상의 생사, 빈부, 존비귀천, 흥망성쇠...
이 전부를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모든 섭리의 방향은 바로 나를 향하고 계십니다.
나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을 만드시기 위한 모든 역사입니다.
따라서 내게 주시는 형편은 그 형편이 어떠하든지 전부가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는 것이며
하나님이 주시는 내 형편은 내 구원에 필요 없는 것은 단 하나도 없으며
뿐만 아니라 내게 꼭 필요한 형편, 없어서는 안 될 형편으로만 만들어 주시는 것이므로
이 사실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내 신앙양심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찾아 순종하기만 하면
구원에 필요한 모든 것은, 세상을 만드시고 주관하시는 창조주, 주권자,
전능의 능력 주시는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내게 주실 수 있으므로
주시는 형편이 가난하든지 부하든지, 기쁘든지 슬프든지, 괴롭든지 즐겁든지
그 모든 현실 형편 환경을 만족하고 감사와 기쁨과 충성으로 충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떤 형편에서든지 자족함을 배운 사도 바울의 깨달음이며
사도 바울뿐 아니고 오늘날도 구원의 참 도리를 깨달은 성도들은 다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빌립보서 4장 11절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라
>이 말씀을 알고싶습니다.
일반 사전적인 의미로 말하면
'스스로 만족할 줄 안다'는 뜻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사도 바울의 깨달음입니다.
11절에 이어 12-13절까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사도 바울은 자신이 처한 모든 형편에 만족하고 감사했습니다.
궁핍하기 때문에 하는 말이 아니라 했습니다.
어떤 형편이든지 자족하기를 배웠습니다.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서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빕에서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으니
그 비결은 곧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을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만드신 세상의 생사, 빈부, 존비귀천, 흥망성쇠...
이 전부를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모든 섭리의 방향은 바로 나를 향하고 계십니다.
나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을 만드시기 위한 모든 역사입니다.
따라서 내게 주시는 형편은 그 형편이 어떠하든지 전부가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는 것이며
하나님이 주시는 내 형편은 내 구원에 필요 없는 것은 단 하나도 없으며
뿐만 아니라 내게 꼭 필요한 형편, 없어서는 안 될 형편으로만 만들어 주시는 것이므로
이 사실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내 신앙양심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찾아 순종하기만 하면
구원에 필요한 모든 것은, 세상을 만드시고 주관하시는 창조주, 주권자,
전능의 능력 주시는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내게 주실 수 있으므로
주시는 형편이 가난하든지 부하든지, 기쁘든지 슬프든지, 괴롭든지 즐겁든지
그 모든 현실 형편 환경을 만족하고 감사와 기쁨과 충성으로 충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떤 형편에서든지 자족함을 배운 사도 바울의 깨달음이며
사도 바울뿐 아니고 오늘날도 구원의 참 도리를 깨달은 성도들은 다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빌립보서 4장 11절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라
>이 말씀을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