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자신을 깨끗케 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
이치영2013-11-12조회 373추천 45
1.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
깨끗의 정의는 원래의 모습에 다른 것이 묻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숯이 깨끗한 것은 까만 모습 그대로라야 합니다. 숯에 하얀색을 칠하면 숯이 더러워진 것입니다.
옷을 깨끗하게 세탁하는 것은 옷에 묻은 때나 이물질들을 씻어내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이나 의복이나 물건이나 무엇이든 마찬가지입니다.
깨끗한 것은 원래의 모습 그대로 있는 것이고,
더러워지는 것은 원래의 모습에 있으면 안 되는 것이 묻어 있을 때 더러워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털어내고 원래 모습으로 다시 돌아가면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는 말은 자신이라는 ‘사람’을 말합니다.
사람이란 영과 마음과 몸을 합해야 하지만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 할 때의 사람은
마음과 몸을 중심으로 말한다 할 수 있습니다.
즉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는 말씀은 자기의 마음과 몸을 더럽히지 말라는 말씀이고,
이는 곧 자기 마음과 몸을 하나님이 주신 원래의 모습에 다른 것이 묻지 않도록 하라는 말씀입니다.
아담 하와의 범죄로 죽었던 모든 사람은 예수님의 대속과 성령과 진리로 다시 중생되었습니다.
중생은 영이 되었지만 중생된 그 영을 따라 마음과 몸이 움직여 사는 것이 성도의 원래의 모습입니다.
이 사람을 가리켜 새사람이라 합니다. 이렇게 새사람으로 사는 생활이 되면 깨끗한 사람으로 사는 것인데,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중생된 새사람으로 살지 아니하고
세상에 가득 찬 온갖 종류의 죄악의 때가 우리의 몸에 묻고 마음에 묻게 되면 자신을 더럽히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라는 사람의 마음과 몸에 세상 죄악의 때가 묻는 것은 마음의 모든 움직임과 몸의 언행에서 묻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움직이되 말씀을 따라 움직이면 성도의 원래의 깨끗한 마음으로 사는 것이 되지만
생각이나 욕심이나 감정이나 소원이나 이런 마음의 움직임들을
말씀을 떠나서 자기 마음대로 욕심대로 감정대로 환경에 따라 움직이게 되면
온갖 종류의 더러운 죄가 우리 마음에 묻어 더러운 마음이 되며,
몸으로 행동하되 말씀에 따라 하게 되면 성도의 원래의 깨끗한 몸으로 사는 것이 되지만
보고 듣고 말하고 먹고 마시고 걷고 뛰고 하는 모든 것들이 말씀과 상관없는 마음을 따라 움직이게 되면
역시 온갖 종류의 더러운 죄가 우리 몸에 묻어 더러운 몸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는 말씀은 간단하게 말하면
마음과 몸으로 죄 짓지 말고 구속 받은 성도의 본 모습으로 살라는 말씀입니다.
2.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
성경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는 말씀이 많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목적의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말입니다.
따라서 사람의 첫째 목적은 하나님 영광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웨스트민스트 소요리 문답에도 첫째가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라고 되어 있습니다.
영광이라는 말은
은혜 받은 사람이 은혜 베푼 분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찬송을 하는 것입니다.
영광이라는 말을 풀이하면 감사의 찬송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이 말하는 영광과는 다른 의미입니다.
세상은 1등 하면 영광이고 경쟁에서 승리하면 영광이라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영광은 세상이 말하는 영광과 같은 경우도 있지만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는 말씀은 그 의미가 전혀 다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2가지 면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내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고,
또 하나는 나로 인하여 다른 사람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받은 크고 높고 넓고 깊고 많은 은혜를 스스로 생각하여
깨닫고 감사하고 감사하여 하나님께 감사 찬송을 돌리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감사하고 입으로 감사하고 행동으로 감사하고 생활로 감사하는 것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감사한 자세로 충성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말씀대로 바로 삶으로 인하여 나를 보고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하신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즉 세상의 빛으로 사는 것입니다.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양심적으로, 신앙적으로 하나님을 높이고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믿는 학생이 주일 다 지키고 삼일예배 오일예배 다 지키고 새벽예배까지 다 드리면서 공부를 1등 한다면,
그러면서 가정과 학교에서 책임과 의무를 바로 잘 감당한다면 빛이 될 것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을 것입니다.
직장에서나 사회에서도 같은 이치로 생각해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자신을 더럽히지 않고 깨끗하게 사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생활입니다.
>목사님
>성경에 보면
>1)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
>2)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이런 말씀이 많은데
>이 두가지를 알려주면 고맙겠습니다.
깨끗의 정의는 원래의 모습에 다른 것이 묻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숯이 깨끗한 것은 까만 모습 그대로라야 합니다. 숯에 하얀색을 칠하면 숯이 더러워진 것입니다.
옷을 깨끗하게 세탁하는 것은 옷에 묻은 때나 이물질들을 씻어내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이나 의복이나 물건이나 무엇이든 마찬가지입니다.
깨끗한 것은 원래의 모습 그대로 있는 것이고,
더러워지는 것은 원래의 모습에 있으면 안 되는 것이 묻어 있을 때 더러워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털어내고 원래 모습으로 다시 돌아가면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는 말은 자신이라는 ‘사람’을 말합니다.
사람이란 영과 마음과 몸을 합해야 하지만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 할 때의 사람은
마음과 몸을 중심으로 말한다 할 수 있습니다.
즉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는 말씀은 자기의 마음과 몸을 더럽히지 말라는 말씀이고,
이는 곧 자기 마음과 몸을 하나님이 주신 원래의 모습에 다른 것이 묻지 않도록 하라는 말씀입니다.
아담 하와의 범죄로 죽었던 모든 사람은 예수님의 대속과 성령과 진리로 다시 중생되었습니다.
중생은 영이 되었지만 중생된 그 영을 따라 마음과 몸이 움직여 사는 것이 성도의 원래의 모습입니다.
이 사람을 가리켜 새사람이라 합니다. 이렇게 새사람으로 사는 생활이 되면 깨끗한 사람으로 사는 것인데,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중생된 새사람으로 살지 아니하고
세상에 가득 찬 온갖 종류의 죄악의 때가 우리의 몸에 묻고 마음에 묻게 되면 자신을 더럽히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라는 사람의 마음과 몸에 세상 죄악의 때가 묻는 것은 마음의 모든 움직임과 몸의 언행에서 묻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움직이되 말씀을 따라 움직이면 성도의 원래의 깨끗한 마음으로 사는 것이 되지만
생각이나 욕심이나 감정이나 소원이나 이런 마음의 움직임들을
말씀을 떠나서 자기 마음대로 욕심대로 감정대로 환경에 따라 움직이게 되면
온갖 종류의 더러운 죄가 우리 마음에 묻어 더러운 마음이 되며,
몸으로 행동하되 말씀에 따라 하게 되면 성도의 원래의 깨끗한 몸으로 사는 것이 되지만
보고 듣고 말하고 먹고 마시고 걷고 뛰고 하는 모든 것들이 말씀과 상관없는 마음을 따라 움직이게 되면
역시 온갖 종류의 더러운 죄가 우리 몸에 묻어 더러운 몸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는 말씀은 간단하게 말하면
마음과 몸으로 죄 짓지 말고 구속 받은 성도의 본 모습으로 살라는 말씀입니다.
2.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
성경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는 말씀이 많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목적의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말입니다.
따라서 사람의 첫째 목적은 하나님 영광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웨스트민스트 소요리 문답에도 첫째가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라고 되어 있습니다.
영광이라는 말은
은혜 받은 사람이 은혜 베푼 분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찬송을 하는 것입니다.
영광이라는 말을 풀이하면 감사의 찬송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이 말하는 영광과는 다른 의미입니다.
세상은 1등 하면 영광이고 경쟁에서 승리하면 영광이라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영광은 세상이 말하는 영광과 같은 경우도 있지만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는 말씀은 그 의미가 전혀 다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2가지 면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내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고,
또 하나는 나로 인하여 다른 사람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받은 크고 높고 넓고 깊고 많은 은혜를 스스로 생각하여
깨닫고 감사하고 감사하여 하나님께 감사 찬송을 돌리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감사하고 입으로 감사하고 행동으로 감사하고 생활로 감사하는 것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감사한 자세로 충성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말씀대로 바로 삶으로 인하여 나를 보고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하신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즉 세상의 빛으로 사는 것입니다.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양심적으로, 신앙적으로 하나님을 높이고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믿는 학생이 주일 다 지키고 삼일예배 오일예배 다 지키고 새벽예배까지 다 드리면서 공부를 1등 한다면,
그러면서 가정과 학교에서 책임과 의무를 바로 잘 감당한다면 빛이 될 것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을 것입니다.
직장에서나 사회에서도 같은 이치로 생각해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자신을 더럽히지 않고 깨끗하게 사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생활입니다.
>목사님
>성경에 보면
>1)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
>2)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이런 말씀이 많은데
>이 두가지를 알려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