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두 길을 주신 목적
이치영2013-11-08조회 470추천 150
아주 바르게 잘 깨달았다고 생각됩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를 온전한 사람 만드는 것입니다.
흠도 없고 점도 없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온전하고 구비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이를 위해서 수많은 일들을 예정하셨고 예정대로 주권 섭리하시는데
그 중에 하나가 육신을 좇는 생활과 성령을 좇는 생활 두 길을 내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우리의 모습은
강제에 눌려 억지로 순종하거나 기계적인 모습이 아닌
자유성을 가진 사람으로 유기적으로 판단하여 스스로 깨닫고
자의적인 지식과 판단으로 원하고 원함으로 성령을 좇아 사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한 길만 있으면 구별도 선택도 고민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두 길이 있으면 따져야 하고 구별해야 하고 살펴야 하고
그래서 옳은 길, 바른 길, 영원히 가도 후회되지 않을 길을 찾아 걸어가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가운데서 우리의 구별성 판단력은 점점 정확해지게 되고
우리의 인격과 실력 또한 점점 온전하고 구비한 사람이 되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평생 우리 신앙생활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께서 깨달은 그대로입니다.
>목사님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두 종류 하나는 육신을 좇는 생활 이고 다른 하나는 성령을 좇는 생활 인데
>왜 두 가지를 주셨는지 궁금합니다.
>제 생각에는 3가지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첫째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유성을 주셔서 선택케 하시려고
>둘째는 하나님은 강제가 아니라 진정 원하는 섬김을 원하시기 때문에
>셋째는 자기가 깨닫고 옳은 것을 선택하여 살게 하시려고 두 가지 생활의 방법을 주셨다고
>깨달으며 되나요?
>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를 온전한 사람 만드는 것입니다.
흠도 없고 점도 없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온전하고 구비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이를 위해서 수많은 일들을 예정하셨고 예정대로 주권 섭리하시는데
그 중에 하나가 육신을 좇는 생활과 성령을 좇는 생활 두 길을 내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우리의 모습은
강제에 눌려 억지로 순종하거나 기계적인 모습이 아닌
자유성을 가진 사람으로 유기적으로 판단하여 스스로 깨닫고
자의적인 지식과 판단으로 원하고 원함으로 성령을 좇아 사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한 길만 있으면 구별도 선택도 고민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두 길이 있으면 따져야 하고 구별해야 하고 살펴야 하고
그래서 옳은 길, 바른 길, 영원히 가도 후회되지 않을 길을 찾아 걸어가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가운데서 우리의 구별성 판단력은 점점 정확해지게 되고
우리의 인격과 실력 또한 점점 온전하고 구비한 사람이 되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평생 우리 신앙생활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께서 깨달은 그대로입니다.
>목사님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두 종류 하나는 육신을 좇는 생활 이고 다른 하나는 성령을 좇는 생활 인데
>왜 두 가지를 주셨는지 궁금합니다.
>제 생각에는 3가지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첫째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유성을 주셔서 선택케 하시려고
>둘째는 하나님은 강제가 아니라 진정 원하는 섬김을 원하시기 때문에
>셋째는 자기가 깨닫고 옳은 것을 선택하여 살게 하시려고 두 가지 생활의 방법을 주셨다고
>깨달으며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