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고요하면서 깊은 신앙의 사도
이치영2013-11-19조회 282추천 41
질문하시는 것은 미안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답변하는 저로 하여금 공부하게 하고 연구하게 하므로
신앙으로 깨어 살고 발전하도록 도와 주시는 일이 됩니다.
무엇이든지 지나친 것은 좋지 않으나
필요한 질문이라 생각되시면 지금처럼 하셔도 전혀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사도 요한의 신앙은
고요하면서도 깊이 있는 신앙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도 요한은 주님과 깊은 영교의 사람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요한복음 21장 15절-24절에 보면
베드로에게 주님이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세 번을 물으시고
베드로가 왜 세 번씩이나 그렇게 물으시는가 근심하면서 대답했고,
그 후 예수님께서 베드로가 앞으로 어떻게 순교하게 될 것을 말씀하실 때
베드로가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삽나이까' 하고 물은 제자가 있는데
그 제자를 기록하기를
'예수의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따르는 것을 보니
그는 만찬석에서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주여 주를 파는 자가 누구오니이까 묻던 자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24절에 보면 '이 일을 증거하고 이 일을 기록한 제자가 이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바로 사도 요한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경이 다 깊은 말씀이지만
4복음 중에는 특히 사도 요한이 기록한 요한복음이 가장 깊습니다.
요한계시록 또한 사도 요한이 기록한 성경입니다.
성경 기록은 하나님이 영감으로 기록하셨지만
기록하실 때 그 사람을 붙들고 기록하셨으므로
하나님이 붙드신 그 사람은 성경 기록에 가장 합당한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 세례 요한의 행적은 많이 기록되어 있고
사도 요한의 행적은 바울이나 베드로만큼 기록이 많지 않으나
기록된 행적과 사도 요한이 기록한 요한복음과 요한계시록을 볼 때
사도 요한은 말씀 묵상이 많았고 명상이 많았고 기도가 많았으며
그만큼 고요하면서도 깊은 신앙의 사람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목사님 죄송하지만
>한분 더
>사도요한의 신앙을 알고싶습니다.
>계속 질문을 드려 죄송합니다.
>꼭 필요한 질문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오히려 답변하는 저로 하여금 공부하게 하고 연구하게 하므로
신앙으로 깨어 살고 발전하도록 도와 주시는 일이 됩니다.
무엇이든지 지나친 것은 좋지 않으나
필요한 질문이라 생각되시면 지금처럼 하셔도 전혀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사도 요한의 신앙은
고요하면서도 깊이 있는 신앙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도 요한은 주님과 깊은 영교의 사람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요한복음 21장 15절-24절에 보면
베드로에게 주님이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세 번을 물으시고
베드로가 왜 세 번씩이나 그렇게 물으시는가 근심하면서 대답했고,
그 후 예수님께서 베드로가 앞으로 어떻게 순교하게 될 것을 말씀하실 때
베드로가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삽나이까' 하고 물은 제자가 있는데
그 제자를 기록하기를
'예수의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따르는 것을 보니
그는 만찬석에서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주여 주를 파는 자가 누구오니이까 묻던 자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24절에 보면 '이 일을 증거하고 이 일을 기록한 제자가 이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바로 사도 요한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경이 다 깊은 말씀이지만
4복음 중에는 특히 사도 요한이 기록한 요한복음이 가장 깊습니다.
요한계시록 또한 사도 요한이 기록한 성경입니다.
성경 기록은 하나님이 영감으로 기록하셨지만
기록하실 때 그 사람을 붙들고 기록하셨으므로
하나님이 붙드신 그 사람은 성경 기록에 가장 합당한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 세례 요한의 행적은 많이 기록되어 있고
사도 요한의 행적은 바울이나 베드로만큼 기록이 많지 않으나
기록된 행적과 사도 요한이 기록한 요한복음과 요한계시록을 볼 때
사도 요한은 말씀 묵상이 많았고 명상이 많았고 기도가 많았으며
그만큼 고요하면서도 깊은 신앙의 사람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목사님 죄송하지만
>한분 더
>사도요한의 신앙을 알고싶습니다.
>계속 질문을 드려 죄송합니다.
>꼭 필요한 질문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