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에녹의 하나님 동행 생활
이치영2013-11-23조회 290추천 47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활은
첫째, 말씀으로 사는 것입니다.
둘째, 신앙 양심으로 사는 것입니다.
셋째, 말씀으로 살고 신앙 양심으로 살면 영감으로 살 수 있게 되는데,
영감으로 사는 것이 바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활입니다. 신앙의 최고 절정입니다.
에녹의 신앙 행적은 성경에 별로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창세기 5장 24절과 히브리서 11장 5절에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했으며,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죽지 않고 승천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하는 말씀 정도만 있습니다.
에녹의 신앙은 '하나님과 동행'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동행의 신앙은 신앙의 최고봉이며 절정입니다.
알기도 어렵고 실제 그 신앙이 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는 육신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고
우리가 사는 세상은 물질 세상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접촉하여 느낄 수 있는 것이라야
알 수도 있고 실감도 하고 거기 대해서 반응하며 살 수 있는 것인데
기독교 신앙 생활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섬기고
보이지 않는 천국을 소망하고 준비하며
눈앞에 당장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 말씀으로 사는 것이기 때문에
세상에 있는 어떤 이종교보다도 알기도 느끼기도 실제 살기도 어려운 생활입니다.
그 중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은 가장 어려운 최고의 절정입니다.
하나님은 형체가 없는 무형의 완전자이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우리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으며 접촉할 수도 없습니다.
이는 영원히 가도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영원히 볼 수 없고 만질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우리의 신앙이 자라 갈수록 우리는 하나님과 가까워지게 되고
하나님과 가까워질수록 하나님을 더 많이, 세밀하게, 정확하게 알게 되겠지만
직접 우리 육신으로 보거나 만지거나 접촉할 수는 없는 분이십니다.
무형의 완전자이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피조물인 우리가 하나님을 알 수 없는 것인데
우리가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당신을 나타내신 것이 바로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 두신 소개서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인데, 성경은 하나님의 사진판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 당신에 대한 모든 것을 성경에 담아 두셨습니다.
따라서 성경을 바로 알면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성경을 바로 아는 만큼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과 함께 산다는 말인데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은 첫째가 말씀으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신구약 성경 말씀을 읽고 듣고 배워 알아서
그 말씀을 늘 마음 속에 생각하며 말씀대로 살고 말씀으로 모든 생활을 하는 것이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활의 첫째라 할 수 있습니다.
말씀 없는 데 하나님이 계실 수 없고, 말씀 떠난 하나님 동행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말씀 속에 계시며 말씀을 통해서 나타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모시고 동행하는 두 번째는 신앙 양심으로 사는 것입니다.
양심은 사람의 마음 요소 중에 가장 밝은 부분인데 지식의 지배를 받는 존재입니다.
이 양심이 하나님의 말씀의 지배를 받을 때 그 양심을 가리켜 신앙 양심이라 합니다.
우리 양심이 하나님 말씀의 지배를 받는 신앙 양심이 되면
그 양심을 통해서 성령의 감화 감동의 역사가 있게 됩니다.
신앙 양심으로 살면 하나님이 성령의 감화와 감동으로 역사하시는 것을 보게 되고 알게 되는데
그럴 때 그 신앙 양심을 소멸하지 아니하고 순종하여 살게 되면
그것이 바로 영감에 순종하는 생활이고, 영감에 순종하는 생활은 곧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활입니다.
에녹의 신앙은 간단하게 하나님과 동행이라 하지만
에녹은 평생의 모든 순간 순간들을 말씀으로, 신앙 양심으로, 영감으로 살았다는 말입니다.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한 신앙은 어떤신앙인지 배우고싶습니다.
첫째, 말씀으로 사는 것입니다.
둘째, 신앙 양심으로 사는 것입니다.
셋째, 말씀으로 살고 신앙 양심으로 살면 영감으로 살 수 있게 되는데,
영감으로 사는 것이 바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활입니다. 신앙의 최고 절정입니다.
에녹의 신앙 행적은 성경에 별로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창세기 5장 24절과 히브리서 11장 5절에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했으며,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죽지 않고 승천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하는 말씀 정도만 있습니다.
에녹의 신앙은 '하나님과 동행'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동행의 신앙은 신앙의 최고봉이며 절정입니다.
알기도 어렵고 실제 그 신앙이 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는 육신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고
우리가 사는 세상은 물질 세상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접촉하여 느낄 수 있는 것이라야
알 수도 있고 실감도 하고 거기 대해서 반응하며 살 수 있는 것인데
기독교 신앙 생활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섬기고
보이지 않는 천국을 소망하고 준비하며
눈앞에 당장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 말씀으로 사는 것이기 때문에
세상에 있는 어떤 이종교보다도 알기도 느끼기도 실제 살기도 어려운 생활입니다.
그 중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은 가장 어려운 최고의 절정입니다.
하나님은 형체가 없는 무형의 완전자이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우리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으며 접촉할 수도 없습니다.
이는 영원히 가도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영원히 볼 수 없고 만질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우리의 신앙이 자라 갈수록 우리는 하나님과 가까워지게 되고
하나님과 가까워질수록 하나님을 더 많이, 세밀하게, 정확하게 알게 되겠지만
직접 우리 육신으로 보거나 만지거나 접촉할 수는 없는 분이십니다.
무형의 완전자이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피조물인 우리가 하나님을 알 수 없는 것인데
우리가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당신을 나타내신 것이 바로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 두신 소개서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인데, 성경은 하나님의 사진판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 당신에 대한 모든 것을 성경에 담아 두셨습니다.
따라서 성경을 바로 알면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성경을 바로 아는 만큼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과 함께 산다는 말인데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은 첫째가 말씀으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신구약 성경 말씀을 읽고 듣고 배워 알아서
그 말씀을 늘 마음 속에 생각하며 말씀대로 살고 말씀으로 모든 생활을 하는 것이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활의 첫째라 할 수 있습니다.
말씀 없는 데 하나님이 계실 수 없고, 말씀 떠난 하나님 동행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말씀 속에 계시며 말씀을 통해서 나타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모시고 동행하는 두 번째는 신앙 양심으로 사는 것입니다.
양심은 사람의 마음 요소 중에 가장 밝은 부분인데 지식의 지배를 받는 존재입니다.
이 양심이 하나님의 말씀의 지배를 받을 때 그 양심을 가리켜 신앙 양심이라 합니다.
우리 양심이 하나님 말씀의 지배를 받는 신앙 양심이 되면
그 양심을 통해서 성령의 감화 감동의 역사가 있게 됩니다.
신앙 양심으로 살면 하나님이 성령의 감화와 감동으로 역사하시는 것을 보게 되고 알게 되는데
그럴 때 그 신앙 양심을 소멸하지 아니하고 순종하여 살게 되면
그것이 바로 영감에 순종하는 생활이고, 영감에 순종하는 생활은 곧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활입니다.
에녹의 신앙은 간단하게 하나님과 동행이라 하지만
에녹은 평생의 모든 순간 순간들을 말씀으로, 신앙 양심으로, 영감으로 살았다는 말입니다.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한 신앙은 어떤신앙인지 배우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