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세상이란-세상의 정체
이치영2013-08-26조회 304추천 52
집회 때부터 계속해서 공부하는
요한계시록 17장의 음녀와 짐승에 대한 말씀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말세에 되어질 '세상의 모습'입니다.
'세상'이란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입니다.
우리 주변에 세상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접촉하는 모든 것들이 전부 세상입니다.
사람도, 짐승도, 식물도, 곤충도, 공중에 나는 새도, 바다에 사는 어류들도,
자동차, 냉장고, 세탁기, 컴퓨터, 휴대폰, 금반지, 목걸이, 입는 옷, 신발...
가정, 학교, 회사, 사회, 나라, 민족, 정치, 문화, 종교, 예술, 교육...
사랑, 미움, 시기, 질투, 기쁨, 슬픔, 외로움, 즐거움, 재미... 등등
세상을 다 열거하지는 못합니다.
세상이 있는 모든 것이 다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수도 없이 많은 세상, 세상의 모든 것들이
우리에게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지난 주일 말씀의 제목입니다.
양면성이란 모두들 잘 아시는 대로 두 가지 면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한 면은
세상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귀한 보배라는 것입니다.
천국의 자본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없으면 천국을 준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른 한 면은
세상은 죄악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자본인 동시에
세상은 우리를 유혹하여 하나님과 천국을 잊어버리게 하는 죄악의 세상이라는 말입니다.
세상이 죄악성을 가졌다는 것은
위에 열거한 세상의 수많은 것들 전부가 다 해당됩니다.
개미 한 마리조차도 성도를 유혹하여 하나님과 멀어지게 할 수 있고
아주 가까운 소중한 사람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도 나를 하나님과 멀어지게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 무엇이든지 나로 하여금 하나님과 천국을 잊어버리게 만들면 그것은 죄악의 세상이고 바로 음녀입니다.
세상의 정체라는 말은
세상이 숨기고 있는 세상의 본 모습이라는 말입니다.
여기서 말씀드리는 세상의 정체라는 것은
세상의 양면성 중에 성도를 유혹하는 죄악성, 음녀성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정도만 설명 드립니다.
집회 말씀과 요즘 계속 공부하는 주일 말씀을 읽어 보시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요한계시록 17장의 음녀와 짐승에 대한 말씀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말세에 되어질 '세상의 모습'입니다.
'세상'이란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입니다.
우리 주변에 세상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접촉하는 모든 것들이 전부 세상입니다.
사람도, 짐승도, 식물도, 곤충도, 공중에 나는 새도, 바다에 사는 어류들도,
자동차, 냉장고, 세탁기, 컴퓨터, 휴대폰, 금반지, 목걸이, 입는 옷, 신발...
가정, 학교, 회사, 사회, 나라, 민족, 정치, 문화, 종교, 예술, 교육...
사랑, 미움, 시기, 질투, 기쁨, 슬픔, 외로움, 즐거움, 재미... 등등
세상을 다 열거하지는 못합니다.
세상이 있는 모든 것이 다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수도 없이 많은 세상, 세상의 모든 것들이
우리에게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지난 주일 말씀의 제목입니다.
양면성이란 모두들 잘 아시는 대로 두 가지 면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한 면은
세상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귀한 보배라는 것입니다.
천국의 자본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없으면 천국을 준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른 한 면은
세상은 죄악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자본인 동시에
세상은 우리를 유혹하여 하나님과 천국을 잊어버리게 하는 죄악의 세상이라는 말입니다.
세상이 죄악성을 가졌다는 것은
위에 열거한 세상의 수많은 것들 전부가 다 해당됩니다.
개미 한 마리조차도 성도를 유혹하여 하나님과 멀어지게 할 수 있고
아주 가까운 소중한 사람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도 나를 하나님과 멀어지게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 무엇이든지 나로 하여금 하나님과 천국을 잊어버리게 만들면 그것은 죄악의 세상이고 바로 음녀입니다.
세상의 정체라는 말은
세상이 숨기고 있는 세상의 본 모습이라는 말입니다.
여기서 말씀드리는 세상의 정체라는 것은
세상의 양면성 중에 성도를 유혹하는 죄악성, 음녀성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정도만 설명 드립니다.
집회 말씀과 요즘 계속 공부하는 주일 말씀을 읽어 보시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