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와 실체...
警醒2013-08-26조회 299추천 53
지난 주일 오전에 설교 중에 목사님 질문에 누군가 세상이라 답 하였고
목사님께서는 50점짜리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계속된 질문에서 전 최초부터 "세상의 실체"라 답 하려다
전자의 답이 아닌것으로 생각되어 약간 혼란 스러웠으나 이내
목사님께서 "세상의 정체"라 말씀 하셨습니다.
우매한 지라 저의 소견엔 전자가 답한 "세상"이라는 답은 근
100점짜리라 사료 되오며(아무도 질문에 답 조차 못하는 상황에서
답한 분을 너무 주눅들게는 아니 하였는지...우리 아이들 에겐 오답이어도
목사님께서 질문을 하면 답을 하라 가르 칩니다. 사실 우리 교인들 목사님
질문에 너무 답을 하지 않고 있는것도 문제라 여깁니다. 따라서 틀려도
좋으니 생각 나는대로 답을 하고 틀리면 고치고...하는 과정에서 설교의
내용을 보다 충실히, 깊이 이해 할수 있다 생각 되며 졸거나 딴 생각을 하는
분들에겐 상기 시켜 설교에 집중 할수 있다 봐 집니다.) 여기서 한가지 저가
생각 한것 때문이 아니라 단어를 살펴보면 정체나 실체나 같은 뜻을
가지나 개인의 견해는 껍데기(가면)를 벗겨낸 실체 즉 "세상의 실체"가
더 명료 하다는 느낌 입니다.(어디 까지나 주관적인 견해니 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목사님께서는 50점짜리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계속된 질문에서 전 최초부터 "세상의 실체"라 답 하려다
전자의 답이 아닌것으로 생각되어 약간 혼란 스러웠으나 이내
목사님께서 "세상의 정체"라 말씀 하셨습니다.
우매한 지라 저의 소견엔 전자가 답한 "세상"이라는 답은 근
100점짜리라 사료 되오며(아무도 질문에 답 조차 못하는 상황에서
답한 분을 너무 주눅들게는 아니 하였는지...우리 아이들 에겐 오답이어도
목사님께서 질문을 하면 답을 하라 가르 칩니다. 사실 우리 교인들 목사님
질문에 너무 답을 하지 않고 있는것도 문제라 여깁니다. 따라서 틀려도
좋으니 생각 나는대로 답을 하고 틀리면 고치고...하는 과정에서 설교의
내용을 보다 충실히, 깊이 이해 할수 있다 생각 되며 졸거나 딴 생각을 하는
분들에겐 상기 시켜 설교에 집중 할수 있다 봐 집니다.) 여기서 한가지 저가
생각 한것 때문이 아니라 단어를 살펴보면 정체나 실체나 같은 뜻을
가지나 개인의 견해는 껍데기(가면)를 벗겨낸 실체 즉 "세상의 실체"가
더 명료 하다는 느낌 입니다.(어디 까지나 주관적인 견해니 오해
없으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