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녀의 폐해 단적인 실화
警醒2013-08-19조회 324추천 43
세상 돌아가는 모양새가 끝간데 없으나 얼마전 지인으로 부터 들은 얘기(실화)를 올려보며 세상 이란 이렇게도
부질없음을 되집어 보고자 합니다.
저의 지인 친구의 아들 얘기 입니다.
경북의 작은 마을 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평범한 집안에 그 집의 장손인데 부모에게는 효도하고 동네에는 모범이
되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청년이라 그 동네에서는 칭찬이 자자 했다 합니다.
워낙이 공부를 열심히 하니 당연히 그 부모들의 기대 또한 컷다고 합니다.
작은 시골에서 부지런히 공부를 하여 그 청년은 서울대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고 그 청년의 집안과 온 동네는
서울대 합격에 감격하여 큰 잔치를 베풀며 그 청년의 집안은 동네의 부러움을 사게 되었다 합니다.
문제는 이 청년이 시골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공부 밖에 모르든 청년 이었는데 서울에서 자취를 하며
대학을 다니다 여학생을 사귀게 되었답니다. 여기 까지야 그럴 수 있는 흔한 얘기이나 그 뒤가 문제 였습니다.
이 학생은 공부는 잘 하지만 생활은 넉넉 하지를 못 했고 사귄 여학생(서울대 생은 아님)은 꼬라지는 반들반들 하고
몸뚱이는 미꿈하니 빠져 있으니 주변 남학생(?)들이 환장을 했다 합니다.
이 청년 또한 마찬 가지로 차차 공부는 뒷전이고 이 여학생의 마음을 사 보고자 밤낮으로 공부는 뒷전으로 꽁무니만
쫓아 다니고 있던 중에 그 여학생 주변에는 공부는 못하나 돈 많은 남학생이 꾀나 있었나 봅니다.
그러니 이 여학생은 이놈 저놈을 꾀어 제가 좋아하는 옷이며 가방이며 화장품이며...온 몸뚱이를 소위 명품으로
치장을 하고 다니니 이 청년은 여학생을 제것으로 만들려고 하든 중 명품 가방으로 환심을 사려고 했으나 형편이 여의치
않으니 어리석게도 고작 생각 해 낸게 자기의 장기를 팔아 수백만원을 하는 가방을 여학생에게 주고 그 후 수술 부작용으로
급사를 했고 이 청년에게 모든걸 기대 했던 그 가정은 박살이 났고 마을에 살 수 없어 타지로 이사를 한 후 몇년이 흘러서
저의 지인과 청년 아버지가 우연히 만나 지인이 그 자녀의 안부를 묻자 밤새 술을 먹고 대성통곡을 하며 자기 아들의 얘기를
들려주더라 하며 세상이 참으로 기가찬다며 저에게 신세 한탄을 하여 금번에 배우고 있는 말씀과 너무도 극명하게 맞아 본
글을 올려 봅니다.
막가는 세상...질풍노도의 시기...우리 젊은 이들 정말로 정신차려 말씀으로만 자신을 단속 합시다.
그 노무 가방이 무었인지...필요한 물건을 넣어 들고다닐 편안한 가방이면 됐지 브랜드 하나 때문에 가방이
수백만원은 또 무었이며...어른들이 이러니 젊은이들 또한 말해 무었하겠습니까?
여기서 하나 음녀는 누구며 임금은 누구며 음행의 포도주에 취한 이는 누구 겠습니까?
임금도 못되고 음녀와 놀아나고 싶어 포도주에 취해 결국은 성공(?)도 못하고 뒈진 어리석은 사람은 누구 겠습니까?
...소중한 우리 청년들 세상을 대할때 삼가하고 또 삼가 합시다
부질없음을 되집어 보고자 합니다.
저의 지인 친구의 아들 얘기 입니다.
경북의 작은 마을 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평범한 집안에 그 집의 장손인데 부모에게는 효도하고 동네에는 모범이
되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청년이라 그 동네에서는 칭찬이 자자 했다 합니다.
워낙이 공부를 열심히 하니 당연히 그 부모들의 기대 또한 컷다고 합니다.
작은 시골에서 부지런히 공부를 하여 그 청년은 서울대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고 그 청년의 집안과 온 동네는
서울대 합격에 감격하여 큰 잔치를 베풀며 그 청년의 집안은 동네의 부러움을 사게 되었다 합니다.
문제는 이 청년이 시골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공부 밖에 모르든 청년 이었는데 서울에서 자취를 하며
대학을 다니다 여학생을 사귀게 되었답니다. 여기 까지야 그럴 수 있는 흔한 얘기이나 그 뒤가 문제 였습니다.
이 학생은 공부는 잘 하지만 생활은 넉넉 하지를 못 했고 사귄 여학생(서울대 생은 아님)은 꼬라지는 반들반들 하고
몸뚱이는 미꿈하니 빠져 있으니 주변 남학생(?)들이 환장을 했다 합니다.
이 청년 또한 마찬 가지로 차차 공부는 뒷전이고 이 여학생의 마음을 사 보고자 밤낮으로 공부는 뒷전으로 꽁무니만
쫓아 다니고 있던 중에 그 여학생 주변에는 공부는 못하나 돈 많은 남학생이 꾀나 있었나 봅니다.
그러니 이 여학생은 이놈 저놈을 꾀어 제가 좋아하는 옷이며 가방이며 화장품이며...온 몸뚱이를 소위 명품으로
치장을 하고 다니니 이 청년은 여학생을 제것으로 만들려고 하든 중 명품 가방으로 환심을 사려고 했으나 형편이 여의치
않으니 어리석게도 고작 생각 해 낸게 자기의 장기를 팔아 수백만원을 하는 가방을 여학생에게 주고 그 후 수술 부작용으로
급사를 했고 이 청년에게 모든걸 기대 했던 그 가정은 박살이 났고 마을에 살 수 없어 타지로 이사를 한 후 몇년이 흘러서
저의 지인과 청년 아버지가 우연히 만나 지인이 그 자녀의 안부를 묻자 밤새 술을 먹고 대성통곡을 하며 자기 아들의 얘기를
들려주더라 하며 세상이 참으로 기가찬다며 저에게 신세 한탄을 하여 금번에 배우고 있는 말씀과 너무도 극명하게 맞아 본
글을 올려 봅니다.
막가는 세상...질풍노도의 시기...우리 젊은 이들 정말로 정신차려 말씀으로만 자신을 단속 합시다.
그 노무 가방이 무었인지...필요한 물건을 넣어 들고다닐 편안한 가방이면 됐지 브랜드 하나 때문에 가방이
수백만원은 또 무었이며...어른들이 이러니 젊은이들 또한 말해 무었하겠습니까?
여기서 하나 음녀는 누구며 임금은 누구며 음행의 포도주에 취한 이는 누구 겠습니까?
임금도 못되고 음녀와 놀아나고 싶어 포도주에 취해 결국은 성공(?)도 못하고 뒈진 어리석은 사람은 누구 겠습니까?
...소중한 우리 청년들 세상을 대할때 삼가하고 또 삼가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