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사단을 별도의 피조물로 창조했습니까?
안녕하세요.^^ 이웃교회(하나님의성회)에 속한 그리스도인입니다. 소속한 교회에는 신앙상담방이 없어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서울 강남구에 있는 이웃교단(고신) D교회 수요밤(2013. 5. 8) 설교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설교자는 60대 후반의 목사님(은퇴목사 직전)으로 짐작합니다. 그전에도 이웃카페 신앙상담인지..이웃교회 설교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내용은 이런 것입니다. 성경을 억지로 푸는 것은 아닐까 싶어 조심스럽게 질문을 드려 봅니다.
구약에 예언된 하나님 독생자 어린양 예수님께서 십자가 대속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가룟유다가 하나님예정 가운데 선정되었듯이, 이런 인간의 구속사를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 예정 가운데 사단도 창조되었고(천사가 타락해서 사단이 된 것이 아니라고 함), 하와도 가룟유다 처럼 타락시키기로 하나님의 예정이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와보다 아담을 먼저 타락시키는 예정가운데 두지 않는 것도 성경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도 하나님의 예정 프로그램이라는 것이지요. 아담 후손들을 구속하기 위해, 하와라는 여인을 타락시키기로 하나님이 예정했고, 그 여자의 후손들은 영혼없는 죽은 몸으로 태어난 것도 예정을 해서 예수천국갈 자와 지옥갈 자가 정해진다는 것인데요. 그러므로, 택함받을 자들이 누군지 모르니까 전도를 한다는 얘기 같습니다.
그리되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단을 만들고 옛조상인 아담과 하와를 타락 시켰다는 예정은 너무나 오버하는 무리한 해석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천사장이 자유의지를 가지고 하나님처럼 되려고 스스로 타락한 게 아니며, 천사 1/3을 미혹하여 타락시킨 것이 아니며,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들도 일단 하나님이 타락시켜서 예수님 대속을 통하여 천국에 갈 자와 지옥갈 자를 정하셨다는 얘기가 되는데, 이런 해석은 위험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만.. 하나님이 선악을 알게 하는 일에 사단을 창조하여 충돌질시키고 하와가 미혹당하게끔 하나님께서 직접 관여했다는 해석이 되는데, 성경에서 가르치고 있는 사항이 아닌 것 같고, 저 역시 그렇게 배우지 않은 상태에서 상당히 혼란스럽습니다.
지나친 예정론이 아닌가 싶습니다.^^ .. 심지어, 어느 설교자는 천국에 갈 사람과 지옥에 갈 사람이 모두 정해져 있다고..구원받을 대상자 까지도 하나님의 예정에 잡혀 있다는 식의 설교도 들은 적이 있었는데..저의 여러가지 궁금증과 질문에 대하여 가장 성경적인 답변을 목사님이나 잘 아는 분들께 구합니다. 기록된 성경에 근거하고 성령님의 감동을 받은 시원하고 명쾌한 답변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구약에 예언된 하나님 독생자 어린양 예수님께서 십자가 대속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가룟유다가 하나님예정 가운데 선정되었듯이, 이런 인간의 구속사를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 예정 가운데 사단도 창조되었고(천사가 타락해서 사단이 된 것이 아니라고 함), 하와도 가룟유다 처럼 타락시키기로 하나님의 예정이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와보다 아담을 먼저 타락시키는 예정가운데 두지 않는 것도 성경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도 하나님의 예정 프로그램이라는 것이지요. 아담 후손들을 구속하기 위해, 하와라는 여인을 타락시키기로 하나님이 예정했고, 그 여자의 후손들은 영혼없는 죽은 몸으로 태어난 것도 예정을 해서 예수천국갈 자와 지옥갈 자가 정해진다는 것인데요. 그러므로, 택함받을 자들이 누군지 모르니까 전도를 한다는 얘기 같습니다.
그리되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단을 만들고 옛조상인 아담과 하와를 타락 시켰다는 예정은 너무나 오버하는 무리한 해석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천사장이 자유의지를 가지고 하나님처럼 되려고 스스로 타락한 게 아니며, 천사 1/3을 미혹하여 타락시킨 것이 아니며,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들도 일단 하나님이 타락시켜서 예수님 대속을 통하여 천국에 갈 자와 지옥갈 자를 정하셨다는 얘기가 되는데, 이런 해석은 위험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만.. 하나님이 선악을 알게 하는 일에 사단을 창조하여 충돌질시키고 하와가 미혹당하게끔 하나님께서 직접 관여했다는 해석이 되는데, 성경에서 가르치고 있는 사항이 아닌 것 같고, 저 역시 그렇게 배우지 않은 상태에서 상당히 혼란스럽습니다.
지나친 예정론이 아닌가 싶습니다.^^ .. 심지어, 어느 설교자는 천국에 갈 사람과 지옥에 갈 사람이 모두 정해져 있다고..구원받을 대상자 까지도 하나님의 예정에 잡혀 있다는 식의 설교도 들은 적이 있었는데..저의 여러가지 궁금증과 질문에 대하여 가장 성경적인 답변을 목사님이나 잘 아는 분들께 구합니다. 기록된 성경에 근거하고 성령님의 감동을 받은 시원하고 명쾌한 답변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