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성경에서 답을 찾으면 쉽게 해결됩니다.
이치영2013-05-20조회 389추천 61
마귀가 자유성이 없다고 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들으셨다면 앞뒤 내용을 같이 연결하여 살펴 보셨으면 합니다.
제가 알고 있기를 천사도 자유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따라서 천사가 타락한 마귀는 자유성을 가진 존재입니다.
천사의 타락은 분명 하나님의 예정 속에 들어 있지만
타락한 천사인 마귀는 자기 자유성으로 타락한 것입니다.
천사가 타락하여 마귀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예정 속에 들어 있으나
타락한 천사는 자기가 타락하도록 예정되어 있는 하나님의 예정을 알지 못하며,
타락한 것은 자기가 하나님이 되기 위하여 자기의 자유 의지로 타락한 것입니다.
따라서 자유성 가진 존재가 자유 의지로 타락하여 범죄했으므로 죄의 형벌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마귀는 하나님의 예정대로 타락해서 마귀가 되었습니다.
마귀의 타락이 하나님의 예정대로 되었으니까 마귀가 하나님의 일군인가?
타락한 마귀가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고 있는가?
마귀의 타락은 하나님을 대항하여 제가 하나님이 되려 한 것입니다.
따라서 타락한 마귀는 하나님의 대적이며 원수입니다.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할 리가 없는 존재입니다.
이것이 마귀의 본성입니다. 타락한 마귀의 자유성이 이러합니다.
따라서 마귀가 하는 모든 일은 마귀의 자유성에 의하여
전부 하나님의 일을 대항하며 방해하는 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도록 마귀에게 주신 권세가 무한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마귀에게 주신 자유성이 무한한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주신 자유성 역시 무한하지 않습니다.
마귀도 인간도 하나님께 지음 받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자유성뿐 아니라 모든 것은 다 무한하지 않습니다.
마귀가 제 자유 의지로 하나님의 일을 맘껏 방해하지만
그 방해의 범위는 하나님의 절대 예정의 범위를 벗어날 수 없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의 범위를 벗어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손바닥 안에서 놀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결국 마귀를 마귀 되게 한 것도 하나님이고
마귀가 하는 하나님을 대항하는 모든 일도 하나님이 하신 것이 아닌가?
하나님이 그렇게 해 놓고 하나님이 마귀를 지옥 보내면 되는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출애굽 당시 바로의 마음이 나라가 망할 지경이 되기까지 끊임없이 강퍅하게 된 원인은
바로는 스스로 그리했지만 그 이면에는 하나님이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했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롬9:14-23에 분명히 말씀해 두셨습니다.
토기장이가 진흙을 가지고 그릇을 만들 때
값비싼 도자기를 만들고 싶으면 도자기를 만들고
만들다가 마음에 안 들면 바싹 깨서 던져버릴 수도 있고,
요강단지를 만들고 싶으면 요강단지를 만들 수도 있는 것입니다.
토기장이는 그렇게 할 수 있는 권리도 권세도 자격도 있습니다.
그럴 때 요강단지로 만들어지는 진흙이나 만들어진 요강단지가
왜 나는 도자기로 만들지 않고 요강단지로 만드느냐고 토기장이에게 항변할 수 있는가?
진흙이나 요강단지가 토기장이에게 항변하면 그 항변이 도달하기나 하는가?
하나님이 인간을 택자와 불택자로 만드시고
택자는 택자이기 때문에 영생하는 천국의 구원을 받고
불택자는 하나님이 불택자로 만들었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지옥에 던져 버립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되 당신의 뜻대로 택자 불택자를 만들 권세가 없는가?
하나님이 당신의 뜻대로 당신이 만드신 불택자를 지옥에 던져 버릴 권리와 권세가 없는가?
하나님이 당신의 뜻대로 천사를 타락시켜 마귀를 만들 권리와 권세가 없는가?
택자가 택자 된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며
불택자가 불택자 된 것도 하나님의 뜻입니다.
천사가 타락하여 마귀 된 것도 하나님의 예정입니다.
사람이 의를 행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야 합니다.
사람이 죄를 범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도 저것도 모든 것은 하나님 한 분이 하시는 역사입니다.
따라서 어디까지 성자 성녀가 되어도 하나님 앞에 교만할 수 없고
어떻게 흉측한 죄인을 볼지라도 우리는 그 사람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은혜를 구하며, 받은 은혜에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인간의 도덕과 윤리와 인간 잣대의 공평으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세계를 대하면
결코 해결되는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답을 찾으면 쉽게 해결이 되는 문제입니다.
만약에 그렇게 들으셨다면 앞뒤 내용을 같이 연결하여 살펴 보셨으면 합니다.
제가 알고 있기를 천사도 자유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따라서 천사가 타락한 마귀는 자유성을 가진 존재입니다.
천사의 타락은 분명 하나님의 예정 속에 들어 있지만
타락한 천사인 마귀는 자기 자유성으로 타락한 것입니다.
천사가 타락하여 마귀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예정 속에 들어 있으나
타락한 천사는 자기가 타락하도록 예정되어 있는 하나님의 예정을 알지 못하며,
타락한 것은 자기가 하나님이 되기 위하여 자기의 자유 의지로 타락한 것입니다.
따라서 자유성 가진 존재가 자유 의지로 타락하여 범죄했으므로 죄의 형벌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마귀는 하나님의 예정대로 타락해서 마귀가 되었습니다.
마귀의 타락이 하나님의 예정대로 되었으니까 마귀가 하나님의 일군인가?
타락한 마귀가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고 있는가?
마귀의 타락은 하나님을 대항하여 제가 하나님이 되려 한 것입니다.
따라서 타락한 마귀는 하나님의 대적이며 원수입니다.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할 리가 없는 존재입니다.
이것이 마귀의 본성입니다. 타락한 마귀의 자유성이 이러합니다.
따라서 마귀가 하는 모든 일은 마귀의 자유성에 의하여
전부 하나님의 일을 대항하며 방해하는 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도록 마귀에게 주신 권세가 무한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마귀에게 주신 자유성이 무한한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주신 자유성 역시 무한하지 않습니다.
마귀도 인간도 하나님께 지음 받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자유성뿐 아니라 모든 것은 다 무한하지 않습니다.
마귀가 제 자유 의지로 하나님의 일을 맘껏 방해하지만
그 방해의 범위는 하나님의 절대 예정의 범위를 벗어날 수 없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의 범위를 벗어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손바닥 안에서 놀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결국 마귀를 마귀 되게 한 것도 하나님이고
마귀가 하는 하나님을 대항하는 모든 일도 하나님이 하신 것이 아닌가?
하나님이 그렇게 해 놓고 하나님이 마귀를 지옥 보내면 되는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출애굽 당시 바로의 마음이 나라가 망할 지경이 되기까지 끊임없이 강퍅하게 된 원인은
바로는 스스로 그리했지만 그 이면에는 하나님이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했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롬9:14-23에 분명히 말씀해 두셨습니다.
토기장이가 진흙을 가지고 그릇을 만들 때
값비싼 도자기를 만들고 싶으면 도자기를 만들고
만들다가 마음에 안 들면 바싹 깨서 던져버릴 수도 있고,
요강단지를 만들고 싶으면 요강단지를 만들 수도 있는 것입니다.
토기장이는 그렇게 할 수 있는 권리도 권세도 자격도 있습니다.
그럴 때 요강단지로 만들어지는 진흙이나 만들어진 요강단지가
왜 나는 도자기로 만들지 않고 요강단지로 만드느냐고 토기장이에게 항변할 수 있는가?
진흙이나 요강단지가 토기장이에게 항변하면 그 항변이 도달하기나 하는가?
하나님이 인간을 택자와 불택자로 만드시고
택자는 택자이기 때문에 영생하는 천국의 구원을 받고
불택자는 하나님이 불택자로 만들었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지옥에 던져 버립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되 당신의 뜻대로 택자 불택자를 만들 권세가 없는가?
하나님이 당신의 뜻대로 당신이 만드신 불택자를 지옥에 던져 버릴 권리와 권세가 없는가?
하나님이 당신의 뜻대로 천사를 타락시켜 마귀를 만들 권리와 권세가 없는가?
택자가 택자 된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며
불택자가 불택자 된 것도 하나님의 뜻입니다.
천사가 타락하여 마귀 된 것도 하나님의 예정입니다.
사람이 의를 행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야 합니다.
사람이 죄를 범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도 저것도 모든 것은 하나님 한 분이 하시는 역사입니다.
따라서 어디까지 성자 성녀가 되어도 하나님 앞에 교만할 수 없고
어떻게 흉측한 죄인을 볼지라도 우리는 그 사람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은혜를 구하며, 받은 은혜에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인간의 도덕과 윤리와 인간 잣대의 공평으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세계를 대하면
결코 해결되는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답을 찾으면 쉽게 해결이 되는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