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은혜의 기관에 대한 자세
이치영2012-06-10조회 372추천 57
셈 함 야벳은 노아의 세 아들들입니다.
노아는 그들의 아버지입니다. 부모입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은혜의 기관입니다.
자녀에게 내려가는 하나님의 모든 은혜는
출발부터 부모를 통해서 내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나무로 말하면 부모는 자녀의 뿌리입니다.
뿌리에서 끊어진 나무는 사는 법이 없습니다.
둥치와 가지의 모든 영양분은 뿌리에서 나옵니다.
뿌리가 드러나면 둥치와 가지도 말라 죽어 버립니다.
노아의 세 아들들 중에서 함이 한 행동은
나무 둥치와 가지가 뿌리를 드러낸 것과 같은 것입니다.
노아가 술이 취해서 벌거벗고 장막에 누운 것도 잘못이지만
함이 아버지 노아의 수치를 가리지 않고 드러낸 것은 큰 죄입니다.
나무 둥치와 가지가 뿌리를 드러낸 것과 같은 자멸하는 행동입니다.
셈과 야벳은 아버지의 수치를 드러내지 않을 뿐 아니라
자기들 눈으로 보지 않기 위해서 뒷걸음쳐 들어가서 옷으로 덮었습니다.
땅위에 드러난 뿌리를 흙으로 덮어 보호한 것입니다. 바로 자기들을 보호한 것입니다.
노아의 세 아들들의 행위는
오늘로 말하면 은혜의 기관에 대한 수은자의 행위입니다.
은혜의 기관은 부모 혹은 신앙의 선배나 지도자라 할 수 있습니다.
은혜의 기관도 실수할 수 있고 잘못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은혜를 받는 입장에 있는 사람으로서는
자기 은혜의 기관의 잘못은 보이지 않는 것이 복입니다.
좋은 것만 보이고 은혜로운 것만 보이는 것이 복입니다.
혹시 은혜의 기관의 실수나 잘못을 알게 되더라도
자기로서는 할 수 있는 대로 드러내지 않는 것이 복입니다.
내 은혜의 기관이라고 잘못된 것을 덮고 가려도 된다는 말이 아니라
은혜를 받는 사람의 위치, 그 입장에서는 그리 하는 것이 복이라는 말입니다.
은혜의 기관에 대한 관계는 많은 면들이 있지만
포도주를 먹고 취한 노아에 대한 세 아들들의 행위는
이러한 면들을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노아는 그들의 아버지입니다. 부모입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은혜의 기관입니다.
자녀에게 내려가는 하나님의 모든 은혜는
출발부터 부모를 통해서 내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나무로 말하면 부모는 자녀의 뿌리입니다.
뿌리에서 끊어진 나무는 사는 법이 없습니다.
둥치와 가지의 모든 영양분은 뿌리에서 나옵니다.
뿌리가 드러나면 둥치와 가지도 말라 죽어 버립니다.
노아의 세 아들들 중에서 함이 한 행동은
나무 둥치와 가지가 뿌리를 드러낸 것과 같은 것입니다.
노아가 술이 취해서 벌거벗고 장막에 누운 것도 잘못이지만
함이 아버지 노아의 수치를 가리지 않고 드러낸 것은 큰 죄입니다.
나무 둥치와 가지가 뿌리를 드러낸 것과 같은 자멸하는 행동입니다.
셈과 야벳은 아버지의 수치를 드러내지 않을 뿐 아니라
자기들 눈으로 보지 않기 위해서 뒷걸음쳐 들어가서 옷으로 덮었습니다.
땅위에 드러난 뿌리를 흙으로 덮어 보호한 것입니다. 바로 자기들을 보호한 것입니다.
노아의 세 아들들의 행위는
오늘로 말하면 은혜의 기관에 대한 수은자의 행위입니다.
은혜의 기관은 부모 혹은 신앙의 선배나 지도자라 할 수 있습니다.
은혜의 기관도 실수할 수 있고 잘못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은혜를 받는 입장에 있는 사람으로서는
자기 은혜의 기관의 잘못은 보이지 않는 것이 복입니다.
좋은 것만 보이고 은혜로운 것만 보이는 것이 복입니다.
혹시 은혜의 기관의 실수나 잘못을 알게 되더라도
자기로서는 할 수 있는 대로 드러내지 않는 것이 복입니다.
내 은혜의 기관이라고 잘못된 것을 덮고 가려도 된다는 말이 아니라
은혜를 받는 사람의 위치, 그 입장에서는 그리 하는 것이 복이라는 말입니다.
은혜의 기관에 대한 관계는 많은 면들이 있지만
포도주를 먹고 취한 노아에 대한 세 아들들의 행위는
이러한 면들을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