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마음은 단번에 바꿀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치영2012-05-31조회 323추천 52
우리가 가장 많이 듣는 말씀 중에 하나가
자기 중심 자기 위주를 버리라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기를 부인하라는 말씀입니다.
자기 중심은 가장 근본적인 죄이면서
고치기가 가장 어렵고, 마지막까지 따라 붙는 죄입니다.
자기 중심이라는 말은
쉽게 말하면 자기가 주인이며 왕이며 하나님이라는 말입니다.
이 말은 다시 말하면 무엇을 하든지 항상 자기를 가장 앞에 두고
최종 결정과 처리는 반드시 자기가 한다는 말입니다.
자기 마음, 자기 생각, 자기 욕심, 자기 취미, 자기 입장, 자기 형편, 자기 사정,
자기 기분, 자기 위신, 자기 주장, 자기 의견, 자기 가정, 자기 자녀, 자기 가족,
자기 구역, 자기 교회, 자기 몸...
이런 것들에 맞추어 모든 것을 결정하고 처리하는 것이 자기 중심입니다.
중심이라는 것은 마음의 작용입니다.
마음의 작용은 바꾸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알기만 하면 마음 먹기에 따라 단번에 바꿀 수도 있습니다.
자기 중심, 자기 위주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마음의 작용인 자기 중심을 따라 연습된 몸의 습성이 문제입니다.
습성이라는 것은 오랜 세월 반복되어 익어진 것이기 때문에 쉽게 바꾸어지지 않습니다.
자기 중심이라는 마음에 따라 몸이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움직여 연습이 되어 있으면
이것을 고치는 길도 연습으로 고치는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면
밥을 먹다가 배가 알맞게 부르면 숟가락을 내려놔야 되는데
밥이 맛있다고 배가 부르도록 밥을 먹으면 그것이 자기 중심입니다.
이것을 고치는 방법은 입맛보다는 몸을 생각하고 알맞게 먹는 것입니다.
예배 시간에 앉는 자리를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앉지 않고
자기 편한 대로 편리한 자리에 앉는 그것이 자기 중심입니다.
이것을 고치는 것은 안내를 따라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앉으면 됩니다.
'통성기도'는 소리를 내서 기도하라는 말이지만
내 기도 소리가 옆 사람 귀에 들리는 것이 민망하고 무안해서
통성기도 때 소리를 내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이 자기 중심입니다.
이것을 고치려면 통성기도 시간에 소리 내어 기도하면 됩니다.
반대로 발음을 또렷하게 기도해서
자기 기도를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것도 자기 중심입니다.
찬송은 감사함으로 정성들여 힘껏 찬송을 하는 것인데
내 목소리가 드러나게 되는 것이 민망해서 찬송을 크게 하지 못하면
그것도 역시 자기 중심입니다.
이것을 고치는 길은 찬송을 정성들여 힘껏 하면 됩니다.
예를 들자면 한이 없고
우리 생활에는 그렇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다 할 만큼
모든 생활에서 자기 중심, 자기 위주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나보다는 다른 사람을,
내 입장, 내 형편, 내 마음, 내 기분, 내 위신, 내 자존심...보다
상대방 입장, 형편, 상대방 마음, 상대방 기분, 상대방 위신...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이 아는 작은 것부터 하나씩 찾아보고 생각해서 고치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평생을 두고 싸워야 하며, 믿어 갈수록 더 강해지기 쉬운 것이 자기 중심이라는 죄입니다.
자기 중심 자기 위주를 버리라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기를 부인하라는 말씀입니다.
자기 중심은 가장 근본적인 죄이면서
고치기가 가장 어렵고, 마지막까지 따라 붙는 죄입니다.
자기 중심이라는 말은
쉽게 말하면 자기가 주인이며 왕이며 하나님이라는 말입니다.
이 말은 다시 말하면 무엇을 하든지 항상 자기를 가장 앞에 두고
최종 결정과 처리는 반드시 자기가 한다는 말입니다.
자기 마음, 자기 생각, 자기 욕심, 자기 취미, 자기 입장, 자기 형편, 자기 사정,
자기 기분, 자기 위신, 자기 주장, 자기 의견, 자기 가정, 자기 자녀, 자기 가족,
자기 구역, 자기 교회, 자기 몸...
이런 것들에 맞추어 모든 것을 결정하고 처리하는 것이 자기 중심입니다.
중심이라는 것은 마음의 작용입니다.
마음의 작용은 바꾸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알기만 하면 마음 먹기에 따라 단번에 바꿀 수도 있습니다.
자기 중심, 자기 위주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마음의 작용인 자기 중심을 따라 연습된 몸의 습성이 문제입니다.
습성이라는 것은 오랜 세월 반복되어 익어진 것이기 때문에 쉽게 바꾸어지지 않습니다.
자기 중심이라는 마음에 따라 몸이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움직여 연습이 되어 있으면
이것을 고치는 길도 연습으로 고치는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면
밥을 먹다가 배가 알맞게 부르면 숟가락을 내려놔야 되는데
밥이 맛있다고 배가 부르도록 밥을 먹으면 그것이 자기 중심입니다.
이것을 고치는 방법은 입맛보다는 몸을 생각하고 알맞게 먹는 것입니다.
예배 시간에 앉는 자리를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앉지 않고
자기 편한 대로 편리한 자리에 앉는 그것이 자기 중심입니다.
이것을 고치는 것은 안내를 따라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앉으면 됩니다.
'통성기도'는 소리를 내서 기도하라는 말이지만
내 기도 소리가 옆 사람 귀에 들리는 것이 민망하고 무안해서
통성기도 때 소리를 내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이 자기 중심입니다.
이것을 고치려면 통성기도 시간에 소리 내어 기도하면 됩니다.
반대로 발음을 또렷하게 기도해서
자기 기도를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것도 자기 중심입니다.
찬송은 감사함으로 정성들여 힘껏 찬송을 하는 것인데
내 목소리가 드러나게 되는 것이 민망해서 찬송을 크게 하지 못하면
그것도 역시 자기 중심입니다.
이것을 고치는 길은 찬송을 정성들여 힘껏 하면 됩니다.
예를 들자면 한이 없고
우리 생활에는 그렇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다 할 만큼
모든 생활에서 자기 중심, 자기 위주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나보다는 다른 사람을,
내 입장, 내 형편, 내 마음, 내 기분, 내 위신, 내 자존심...보다
상대방 입장, 형편, 상대방 마음, 상대방 기분, 상대방 위신...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이 아는 작은 것부터 하나씩 찾아보고 생각해서 고치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평생을 두고 싸워야 하며, 믿어 갈수록 더 강해지기 쉬운 것이 자기 중심이라는 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