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욥의 신앙
이치영2012-06-16조회 335추천 66
말씀하신 본문은 욥의 신앙을 나타내고 있는 말씀입니다.
욥의 신앙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였습니다.
1. 순전: 섞인 것이 없는
'순전'이라는 말을 pkist 활용사전에 보면
'아주 순금같이 깨끗한 것 온전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다른 것이 섞여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욥의 신앙이 '순전하다' 하셨으니
욥이 하나님 섬기는 신앙생활에 다른 것이 섞여 있지 않았다는 뜻이겠습니다.
복 받기 위해서, 성공하기 위해서, 잘 살기 위해서...
여러 가지 목적으로 하나님 섬기는 것도 있을 수 있지만
욥의 신앙은 다른 동기나 목적이 없었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섬기는
신앙생활은 지극히 당연하게 여기고 섞인 것 없이 하나님을 섬겼으니
이것이 순전한 신앙이라 하겠습니다.
2.정직: 바르고 곧은
'정직'이라는 말은 바르고 곧다는 뜻입니다.
삐뚤어지지 않고 똑 바르며, 그것을 변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준하여 삐뚤어지지 않는 생활,
그리고 그것이 세월 속에, 환경 속에 변하지 않는 생활
이것이 정직한 신앙이며, 욥의 신앙은 이런 신앙이었습니다.
3.경외: 두려워함
경외라는 말은 글자 그대로 말하면
공경하면서 두려워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가장 높이고 두려워한다는 뜻입니다.
세상에 큰 것, 높은 것, 두려운 것들이 많이 있지만
그 누구도, 그 무엇도 하나님보다 클 수도, 높을 수도, 두려울 수도 없는
하나님 한 분만을 가장 크게, 높게, 존귀하게 여기고 두려워하는 것이 경외입니다.
4. 악: 자기가 하나님 되는 것
악이라는 말은 자기가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주인이라는 말은 왕이라는 말이며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악은 바로 자기가 하나님이 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 지음 받은 피조물이 하나님이 될 수가 없는데
피조몰이 하나님 되려 하고 하나님 흉내를 내는 것이 악입니다.
욥은 악에서 떠난 자였으니
욥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모셨고
자기는 하나님 앞에 지음 받은 피조물로,
하나님만이 전부였고, 하나님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순전하고, 정직하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난 욥은
참된 하나님의 종이었습니다.
욥의 신앙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였습니다.
1. 순전: 섞인 것이 없는
'순전'이라는 말을 pkist 활용사전에 보면
'아주 순금같이 깨끗한 것 온전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
쉽게 설명하면 다른 것이 섞여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욥의 신앙이 '순전하다' 하셨으니
욥이 하나님 섬기는 신앙생활에 다른 것이 섞여 있지 않았다는 뜻이겠습니다.
복 받기 위해서, 성공하기 위해서, 잘 살기 위해서...
여러 가지 목적으로 하나님 섬기는 것도 있을 수 있지만
욥의 신앙은 다른 동기나 목적이 없었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섬기는
신앙생활은 지극히 당연하게 여기고 섞인 것 없이 하나님을 섬겼으니
이것이 순전한 신앙이라 하겠습니다.
2.정직: 바르고 곧은
'정직'이라는 말은 바르고 곧다는 뜻입니다.
삐뚤어지지 않고 똑 바르며, 그것을 변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준하여 삐뚤어지지 않는 생활,
그리고 그것이 세월 속에, 환경 속에 변하지 않는 생활
이것이 정직한 신앙이며, 욥의 신앙은 이런 신앙이었습니다.
3.경외: 두려워함
경외라는 말은 글자 그대로 말하면
공경하면서 두려워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가장 높이고 두려워한다는 뜻입니다.
세상에 큰 것, 높은 것, 두려운 것들이 많이 있지만
그 누구도, 그 무엇도 하나님보다 클 수도, 높을 수도, 두려울 수도 없는
하나님 한 분만을 가장 크게, 높게, 존귀하게 여기고 두려워하는 것이 경외입니다.
4. 악: 자기가 하나님 되는 것
악이라는 말은 자기가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주인이라는 말은 왕이라는 말이며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악은 바로 자기가 하나님이 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 지음 받은 피조물이 하나님이 될 수가 없는데
피조몰이 하나님 되려 하고 하나님 흉내를 내는 것이 악입니다.
욥은 악에서 떠난 자였으니
욥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모셨고
자기는 하나님 앞에 지음 받은 피조물로,
하나님만이 전부였고, 하나님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순전하고, 정직하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난 욥은
참된 하나님의 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