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착오가 있으신 듯 합니다.
동천교회2012-02-16조회 318추천 56
들으신 내용에 착오가 있으신 듯 합니다.
착오가 되도록 잘못 전달한 설교자의 잘못인 것 같습니다.
설교 내용 중에
'신앙고백'이라는 표현은 없는데
'사도신경'을 신앙고백으로 표현하신 듯 합니다.
축도나 사도신경 주기도문을 하지 않거나 하면 안 된다는 뜻이 아니고,
현재 우리 교회 예배 시간에는 이러한 순서를 '꼭' 혹은 '필수'로는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생각을 해 보면 이러한 일에 대해서도 의문을 가지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는 의미였습니다.
축도도 하고, 사도신경도 하며, 주기도문도 당연히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순서들을 '꼭', '반드시', '필수'로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오늘 신약 교회는 형식보다는 내면의 이치가 중요하기 때문이며,
꼭 필요한 순서가 아니면 예배 형식의 단순화를 위한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축도'는 '복을 비는 기도'이니
굳이 두 팔을 들고 '축원, 축복' 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아도
예배 후 주신 말씀대로 살 수 있게 해 달라는 그 기도 자체가 축복 기도라 생각합니다.
주기도문은 종종 하고 있으며,
사도신경 역시 우리 신앙의 중요한 교리이므로
모든 교인들이 반드시 외우고 받아들이도록 하고 있습니다.
착오가 되도록 잘못 전달한 설교자의 잘못인 것 같습니다.
설교 내용 중에
'신앙고백'이라는 표현은 없는데
'사도신경'을 신앙고백으로 표현하신 듯 합니다.
축도나 사도신경 주기도문을 하지 않거나 하면 안 된다는 뜻이 아니고,
현재 우리 교회 예배 시간에는 이러한 순서를 '꼭' 혹은 '필수'로는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생각을 해 보면 이러한 일에 대해서도 의문을 가지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는 의미였습니다.
축도도 하고, 사도신경도 하며, 주기도문도 당연히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순서들을 '꼭', '반드시', '필수'로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오늘 신약 교회는 형식보다는 내면의 이치가 중요하기 때문이며,
꼭 필요한 순서가 아니면 예배 형식의 단순화를 위한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축도'는 '복을 비는 기도'이니
굳이 두 팔을 들고 '축원, 축복' 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아도
예배 후 주신 말씀대로 살 수 있게 해 달라는 그 기도 자체가 축복 기도라 생각합니다.
주기도문은 종종 하고 있으며,
사도신경 역시 우리 신앙의 중요한 교리이므로
모든 교인들이 반드시 외우고 받아들이도록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