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늘 회의, 흑암에 갇힌 사단
사회2012-02-09조회 293추천 53
1. '악인 사단이 선인 하나님께 나올 수가 있는가?'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양과 염소 비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심판하여 상벌로 처리하시는 모습을
목자가 영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 같은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거기 보면 상 받을 오른 편에 있는 자들과 저주 받을 왼편에 있는 자들이
마치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있는 것처럼 설명되어 있으나
오른 편에 있는 자들은 첫째 부활에 속하여 천국을 얻을 자들이고
왼편에 있는 자들은 사망의 둘째 부활로 지옥에 던져질 자들이므로
두 심판은 천년의 차이를 두고 있다는 것이 백 목사님의 해석입니다.
그 비유는 우리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의 한 모습을 가르치신 말씀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처럼 하나님은 선이시며 사단은 악입니다.
그보다 하나님은 창조주시며 사단은 피조물입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며 사단은 어두움입니다.
피조물은 창조주를 볼 수 없고, 어둠은 빛을 만나면 없어집니다.
피조물이요 어둠인 사단이 하나님을 바로 뵈오면 즉시 소멸되어 없어질 것입니다.
사단만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피조물이며 불완전한 우리가
창조주시며 완전하신 하나님을 직접 뵈오면 그대로 소멸되어 없어질 것입니다.
태양은 하나의 물질이며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 중 하나인데도
태양은 너무 뜨거워서 가까이 가는 모든 물체를 녹여버립니다.
태양은 너무 밝아서 가까이 가서 보면 눈이 멀어 버립니다.
욥기에 기록된 하늘 회의의 모습이
열왕기상 22장에도 비슷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하늘 회의의 모습을 마치 한 자리에서 회의하듯이 기록하신 것은
천사나 마귀나 모두가 하나님의 심부름꾼들로
모두가 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지시를 받으며 명령을 받으며
그들이 하는 모든 일들이 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는 것을 가르치시는
한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2. '흑암에 갇힌 사단이 어찌 활보하여 하나님께 나올 수가 있는가?'
'사단이 하나님께 나온다는 것'은
위에서 설명 드린 내용으로 대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단이 흑암에 갇혔다는 말은 '활동의 제한'을 말하는 것입니다.
감옥이라는 말 자체가 활동의 제한, 자유의 제한을 말하는 것입니다.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타락한 천사 마귀는
큰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기 때문에 사단 마귀의 활동 공간은 흑암입니다.
따라서 마귀는 어두움의 세계에서만 활동하지 빛으로 나오지 못합니다.
빛은 하나님이 빛이며 하나님 계신 곳이 빛의 세계입니다.
흑암에 갇힌 사단은 하나님 계신 빛의 세계는 올 수도 없고 활동도 못 합니다.
흑암에 갇힌 사단은 하나님 없는 어두움의 세계에서 어두움으로만 활동하다가
마지막 큰 날의 심판에 영원한 지옥으로 던져지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양과 염소 비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심판하여 상벌로 처리하시는 모습을
목자가 영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 같은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거기 보면 상 받을 오른 편에 있는 자들과 저주 받을 왼편에 있는 자들이
마치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있는 것처럼 설명되어 있으나
오른 편에 있는 자들은 첫째 부활에 속하여 천국을 얻을 자들이고
왼편에 있는 자들은 사망의 둘째 부활로 지옥에 던져질 자들이므로
두 심판은 천년의 차이를 두고 있다는 것이 백 목사님의 해석입니다.
그 비유는 우리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의 한 모습을 가르치신 말씀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처럼 하나님은 선이시며 사단은 악입니다.
그보다 하나님은 창조주시며 사단은 피조물입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며 사단은 어두움입니다.
피조물은 창조주를 볼 수 없고, 어둠은 빛을 만나면 없어집니다.
피조물이요 어둠인 사단이 하나님을 바로 뵈오면 즉시 소멸되어 없어질 것입니다.
사단만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피조물이며 불완전한 우리가
창조주시며 완전하신 하나님을 직접 뵈오면 그대로 소멸되어 없어질 것입니다.
태양은 하나의 물질이며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 중 하나인데도
태양은 너무 뜨거워서 가까이 가는 모든 물체를 녹여버립니다.
태양은 너무 밝아서 가까이 가서 보면 눈이 멀어 버립니다.
욥기에 기록된 하늘 회의의 모습이
열왕기상 22장에도 비슷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하늘 회의의 모습을 마치 한 자리에서 회의하듯이 기록하신 것은
천사나 마귀나 모두가 하나님의 심부름꾼들로
모두가 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지시를 받으며 명령을 받으며
그들이 하는 모든 일들이 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는 것을 가르치시는
한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2. '흑암에 갇힌 사단이 어찌 활보하여 하나님께 나올 수가 있는가?'
'사단이 하나님께 나온다는 것'은
위에서 설명 드린 내용으로 대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단이 흑암에 갇혔다는 말은 '활동의 제한'을 말하는 것입니다.
감옥이라는 말 자체가 활동의 제한, 자유의 제한을 말하는 것입니다.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타락한 천사 마귀는
큰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기 때문에 사단 마귀의 활동 공간은 흑암입니다.
따라서 마귀는 어두움의 세계에서만 활동하지 빛으로 나오지 못합니다.
빛은 하나님이 빛이며 하나님 계신 곳이 빛의 세계입니다.
흑암에 갇힌 사단은 하나님 계신 빛의 세계는 올 수도 없고 활동도 못 합니다.
흑암에 갇힌 사단은 하나님 없는 어두움의 세계에서 어두움으로만 활동하다가
마지막 큰 날의 심판에 영원한 지옥으로 던져지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