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지나고 설명하겠습니다.
그 동안 중간반 학생들과 함께 연구해 보시고
선생님들께 물어도 보시면 좋겠습니다.
반사2010. 10. 31.
마 25:34절 참고
ked2010. 10. 31.
지옥의 개념은 하나님이 없는 곳 즉 죄가 있을 때 지옥이라는 말뜻이 성립이 됩니다.
아담과 하와의 범죄 이전에 분명히 지옥은 있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아담과 하와를 유혹한 뱀이 바로 타락한 천사이었고
타락한 천사는 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시점은 정확히 언제인지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아니한 관계로 알 수가 없지만..
뱀의 타락의 시점부터 지옥이라는 것이 생겨 지지 않았을까 생각은 듭니다.
다만... 하나님의 6일간의 창조속에 영계가 들어 있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 또한
배제하지 못하고 생각은 해 볼수 있을 듯 합니다.
교인52010. 11. 01.
이번 토론이 정말 중요한 토론인 것 같습니다.
다만 보조적인 의견을 추가하자면, 교리적인 토론도 결국은
성경말씀을 바탕으로 진행해야 좋을 것 같습니다.
윤영삼2010. 11. 01.
이번 논쟁의 핵심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해하는 바로는
이번 논쟁의 핵심은 `아담타락전의 천국과 지옥이 있었느냐? `보다는, `천사의 타락전에 천국과 지옥이 있었느냐?`가
즉, 천사의 타락이후 죄라는 개념이 생겼으므로, 죄가 생기기전에 하나님이 천국과 지옥을 먼저 만들어 놓으셨는가?
저는 이번 논쟁을 이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물론 중간반모임에서는 `아담의 타락전에 천국과 지옥을 만들어 놓았는가?`
였는가로 알고있습니다만, 문제의 핵심은 천사의 타락전(당연히 아담의 타락전도 포함됨) 죄라는 것이 없는 상태에서,
완전한 창조상태에서 천국과 지옥을 하나님이 만들어 놓을수 있는가? 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죄가 없는 완전한 창조상태에서, 인간의 타락이후 그 결과로 가게되는 `천국과 지옥`을 미리 만들어져 있다는 것이
잘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하나님의 역사는 논리적이고 순리적이고 이치적인데, 완전한 창조상태에서,
죄도 타락도 죽음도 없는 상태에서, 죄와 타락의 결과인,죽음이후의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이 이해가 잘 안됩니다.
하나님의 완전한 창조상태가 `천국과 지옥`까지 만들어진 상태라면 할말은 없지만,
제 마음으로는 아직 잘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그런데,한 가지 마음에 의문은, 선악과입니다. 선악과가 있다는 것은, 죄의 기준이 있다는 것인데
,죄의 기준이 있다면, 천국과 지옥이 존재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이 부분은 정현기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수고하세요.
윤영삼2010. 11. 01.
교인5의 의견에 대한 답변
이번 토론은,모두 성경을 토대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대표적인 구절은 마태복음 25:34 말씀입니다. 그리고 성경의 수많은 말씀들이 마태복음25:34말씀과 연결이
되어, 이번 토론주제가 나온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렇게 모두 연결했을때, 타락전 `천국과 지옥`이 존재할 수 있을지는 명확하게 성경에서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토론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고하세요.
교인1002010. 11. 01.
마 25:41을 더 열심히 봐야 할 듯.
김정민2010. 11. 01.
먼저 저는 타락 전에 죄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죄를 만드시지 않고 천사가 타락하면서 죄를 만들었다면, 마귀(타락한 천사)도 창조주가 됩니다.
그럴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하나님께서 타락 전에 죄라는 정의(존재)를 만드셨다고 할 수 있고 (천사의 타락 전에는 죄가 표면적으로 나오지는 않았겠지요),
또 영원히 보응하시는 천국과 지옥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조2010. 11. 02.
저도 김은득 선생님과 같은 생각이었는데 김정민 선생님의 의견을 읽어 보니 또 그런 것도 같습니다.
반사 선생님이나 목사님께서 정리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상수2010. 11. 04.
아담과 하와의 타락 전에도 지옥이 있었다고 봅니다.
하나님의 절대주권하에서 목적과 예정을 미리 하셧으니
지옥도 그의 대상이라고 볼수있습니다.
따라서, 지옥은 아담.하와의 타락 전 부터 있었다고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