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을 지키며 공부를 했는데 성적이 떨어졌다면..
주일을 겉으로만 지키고
속으로는 공부에 너무 생각을 치중한 나머지 주일을 소홀히 지켜서가 아닐까요.
또 주일도 잘지키고 공부도 열심히 했지만 성적이 떨어졌다면
주일만 잘지키고 나머지 6일은 믿음생활이 부족한탓이 아닐까요.
정은규2010. 11. 21.
주일을 잘지키고 공부를 잘 하려고 하니 만나는 환난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면서 공부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했는데그런 결과가 나왔다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또다른뜻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더매달리거나 기도하면서 인내를 만들어야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현병2010. 11. 21.
하나님께서 시험을 떨어뜨리면 당신을 원망하나 안하나를 시험하시기 위해서 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아나면 공부를 열심히하고 주일을 잘지키되 그공부하는 목적이 하나님을 위한것이 아닌 자기를 위하여 자기 중심적으로 하였기 때문에 그러신것이 아닐까요.
또 위의 학생말대로 그것을 원한다면 가나안 여인이 그랬던것처럼 더매달리고 더간절히 기도하라는 것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yeop2010. 11. 21.
1.주일을 대충 지키고 공부도 열심히 하지 않은 경우
2.주일을 잘 지키더라도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경우
3.공부를 열심히 했으나 주일을 잘 지키지 않았을 경우
이 세가지 경우에 포함되면 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일도 잘 지키고 공부도 열심히 했는데 성적이 떨어졌다면 주일만 잘 지키고 그 외 평소에 말씀생활을 도외시 한 경우일 수 있겠고.... 주일도 잘 지키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평소 생활도 하나님 중심으로 잘했는데 성적이 내려간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시험 하시는 것이 아닐까싶습니다.
그러므로 시험이 오는 경우에는 하나님을 원망하지말고 오히려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험을 이겨내야하지 않을까요?
교인2010. 11. 22.
우리 학생들 토론 수준이 아주 높습니다. 여러 각도의 가능성을 들어 각자 논리적으로 자신의 의견 발표를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대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