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지옥은 이미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사회자2010-11-02조회 429추천 91
결론적으로 말하면
아담의 범죄 이전에 지옥은 이미 만들어져 있었다고 봐야 합니다.
그 근거를 간단하게 살펴 보겠습니다.
1. 성경 기록 순서적으로 보면
아담 하와가 범죄하게 된 것은 뱀을 입고 온 마귀의 유혹 때문입니다.
마귀는 천사가 범죄하고 타락한 악령입니다.
아담이 범죄하기 전에 천사 중에 하나가 먼저 범죄했다는 말입니다.
아담이 범죄하기 전에도 '죄'라는 것은 이미 있었고
죄의 값은 사망이며, 그 사망의 장소가 바로 영원한 지옥입니다.
따라서 지옥은 아담이 범죄하기 전에 이미 만들어져 있었다는 말이 됩니다.
다른 면으로 생각해 보면
아담이 범죄하기 전에, 뱀이 아담을 미혹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선악과를 두고 '네가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셨습니다.
'죽는다'는 말은 '죄의 값'이라는 말이니까 선악과 먹는 것은 곧 '죄'라는 말인데,
뱀이 아담을 미혹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먼저 '죄'에 대해서 말씀하셨으니
아직 아담이 범죄하기 전이므로 인간 세상에 죄가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아담이 범죄하기 전, 뱀이 아담을 미혹하기 전에도 죄라는 개념은 이미 있었다는 말이 됩니다.
죄의 값은 영원한 사망이며, 영원히 사망하는 장소는 곧 지옥입니다.
따라서 아담이 범죄하기 전에 지옥은 이미 만들어져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성구를 근거해서 살펴 보면
마 25:31-46 양과 염소 비유에서
34절에 양에 속한 오른 편에 있는 자들에게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하셨고
41절에 염소에 속한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하셨으니
이 말씀을 근거하여 물질계를 지으실 때 영계도 같이 지으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위의 비유에서 하나 생각해 봐야 할 것은
비유 내용이 마치 한 자리에서 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천 년이라는 시차를 두고 있을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양에 속한 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나라는 '창세로부터'라는 말이 있지만
염소 같은 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나라인 영영한 불은 '창세로부터'라는 말이 없으니
천국은 천지 창조 때 같이 지은 것으로 확정할 수 있지만
지옥도 반드시 천국과 같이 이때 지었다고 확정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다른 곳에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지옥에 던졌다(벧후2:4) 하셨고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다(유1:6) 하셨으니
이런 성구들을 볼 때
천사의 범죄 이전에 '지옥, 흑암, 공중 어두운 곳'은 이미 만들어져 있었고
이런 곳들이 만들어진 시기를 기록한 곳이 달리 없으므로
물질계를 지으실 때 천국과 함께 지옥도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하겠습니다.
아담의 범죄 이전에 지옥은 이미 만들어져 있었다고 봐야 합니다.
그 근거를 간단하게 살펴 보겠습니다.
1. 성경 기록 순서적으로 보면
아담 하와가 범죄하게 된 것은 뱀을 입고 온 마귀의 유혹 때문입니다.
마귀는 천사가 범죄하고 타락한 악령입니다.
아담이 범죄하기 전에 천사 중에 하나가 먼저 범죄했다는 말입니다.
아담이 범죄하기 전에도 '죄'라는 것은 이미 있었고
죄의 값은 사망이며, 그 사망의 장소가 바로 영원한 지옥입니다.
따라서 지옥은 아담이 범죄하기 전에 이미 만들어져 있었다는 말이 됩니다.
다른 면으로 생각해 보면
아담이 범죄하기 전에, 뱀이 아담을 미혹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선악과를 두고 '네가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셨습니다.
'죽는다'는 말은 '죄의 값'이라는 말이니까 선악과 먹는 것은 곧 '죄'라는 말인데,
뱀이 아담을 미혹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먼저 '죄'에 대해서 말씀하셨으니
아직 아담이 범죄하기 전이므로 인간 세상에 죄가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아담이 범죄하기 전, 뱀이 아담을 미혹하기 전에도 죄라는 개념은 이미 있었다는 말이 됩니다.
죄의 값은 영원한 사망이며, 영원히 사망하는 장소는 곧 지옥입니다.
따라서 아담이 범죄하기 전에 지옥은 이미 만들어져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성구를 근거해서 살펴 보면
마 25:31-46 양과 염소 비유에서
34절에 양에 속한 오른 편에 있는 자들에게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하셨고
41절에 염소에 속한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하셨으니
이 말씀을 근거하여 물질계를 지으실 때 영계도 같이 지으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위의 비유에서 하나 생각해 봐야 할 것은
비유 내용이 마치 한 자리에서 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천 년이라는 시차를 두고 있을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양에 속한 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나라는 '창세로부터'라는 말이 있지만
염소 같은 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나라인 영영한 불은 '창세로부터'라는 말이 없으니
천국은 천지 창조 때 같이 지은 것으로 확정할 수 있지만
지옥도 반드시 천국과 같이 이때 지었다고 확정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다른 곳에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지옥에 던졌다(벧후2:4) 하셨고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다(유1:6) 하셨으니
이런 성구들을 볼 때
천사의 범죄 이전에 '지옥, 흑암, 공중 어두운 곳'은 이미 만들어져 있었고
이런 곳들이 만들어진 시기를 기록한 곳이 달리 없으므로
물질계를 지으실 때 천국과 함께 지옥도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