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가나안 여자가 '이방인'이라는 사실이 가장 중요합니다.
사회자2010-10-14조회 412추천 80
우리가 보는 성경은 번역본에 사본이기 때문에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지만
할 수 있으면 '오류'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가장 마지막에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성경이 잘못되면 우리 구원의 모든 것이 잘못되기 때문입니다.
질문하신 '가나안 여인'에 대해서는
그 여인이 유대인 아닌 '이방인'이라는 사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태복음에는 그냥 '가나안 여자'라고 되어 있고
마가복음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수로보니게'의 옛날 이름이 '가나안'이고
따라서 이 여자는 '가나안 족속'인 '가나안 여자'인데
특별히 '헬라인'이라고 기록된 것은
당시 그 지방이 그리스의 점령 하에 있었기 때문이라고도 하고
당시 유대인들이 '이방인'을 부를 때 흔히 쓰는 말이었다고도 합니다.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지만
할 수 있으면 '오류'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가장 마지막에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성경이 잘못되면 우리 구원의 모든 것이 잘못되기 때문입니다.
질문하신 '가나안 여인'에 대해서는
그 여인이 유대인 아닌 '이방인'이라는 사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태복음에는 그냥 '가나안 여자'라고 되어 있고
마가복음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수로보니게'의 옛날 이름이 '가나안'이고
따라서 이 여자는 '가나안 족속'인 '가나안 여자'인데
특별히 '헬라인'이라고 기록된 것은
당시 그 지방이 그리스의 점령 하에 있었기 때문이라고도 하고
당시 유대인들이 '이방인'을 부를 때 흔히 쓰는 말이었다고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