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인격의 문둥병
반사22009-09-18조회 429추천 82
성경에 기록된 문둥병은
육신이 문둥병 든 것도 있으나
신약시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우리 인격이 문둥병 든 것을 말합니다.
문둥병은 피부가 썩고 짓물려지는 병입니다.
우리 인격이 썩고 짓물려진 것을 가르킵니다.
두 분 목사님이 문둥병자에게
더 큰 사랑을 베푸신 것은 그 당시 문둥병은
전염병으로 인식되어 돌봐주는 사람이 없었으나
두 분은 이런 것을 초월하고 사랑을 베풀었으니
외부에서 보기에는
특별히, 큰 사랑을 베풀었다고 볼 수 있고
실질적으로도 더 큰 애정을 베풀었다고도 보여집니다.
그러나, 두 분은 문둥병자 뿐만 아니라 접촉하는 모든 분에게
보통 사람을 초월하는 사랑을 베푼 것으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