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힘을 내세요.
동천교인12009-09-18조회 503추천 99
1) 말씀에 토기장이가 귀한 금그릇을 만들든 천한 쓰레기통을 만들든
그것이 토기장이에게 하소연할수 있을까요.
사람이 땅에 곡식을, 채소를 심어 거두어 먹고
소나 돼지나 닭을 길러 잡아 먹을 때
그것이 사람에게 항변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지으시고 사람을 택자로 불택자로 나누어 창조하실 때
불택자는 택자에게 유익되도록 지으셨지만 불택자가 항변할 수 없듯이
택자들도 택자에게 오는 여러 고난과 현실을 항변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세상의 돌아가는 모든 법칙을 정하신 것도,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그 구원의 법칙도
어느 것 하나 티끌만큼도 잘못됨이 없고 가감도 없고 정확무오하게 만드셨음을 먼저 믿어야 합니다.
2)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께서 자신의 의지로 목적을 정하시고 예정하시고 창조하시고,
오늘까지 모든 것을 주권섭리로 역사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스스로 하시는 것입니다.
그 대상이 만물이 아니라 우리 사람 곧 택자를 위하여 이 모든 것을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택자에게 꼭 필요한 것이 예정이고 하나님의 역사의 순서들입니다.
사람이 자기가 쓸 귀한 물건을 만들때
그것을 위해서 쓰여지는 많은 물건들이 있을 것인데 그 물건들이
사람에게 자기들은 귀하게 만들지 않고 이용만 당한다고 항변할 수 있을까요.
3) 하나님을 믿지 못하면 하나님의 역사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가까이 형제 중 불택자로서 세상을 떠난 자 있을 때
하나님과 천국을 아는 우리로서는 그 마음의 괴로움이 어떠하겠습니까.
아픔의 그 고통을 실제 당해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도록 하나님이 우리를 그리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택자들의 구원을 위해서 돌아가고 있고
하늘나라도 지옥도 택자들을 위한 곳입니다.
불택자로서 어두운 곳에 간 그들도 하나님의 심판이 참으로 공의롭고 공평하다고
저들 자신도 항변하지 못하는 곳이 지옥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목적구원과 절대예정 절대 주권을 믿어야 하고
이것을 가르치고 알려야 합니다.
4) 하나님을, 하나님의 일을 더 깊이 연구하실 때
우리에게 오는 모든 현실은 어떤 억울함도 불공평도 없는 것이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절대 예정 절대 주권으로 오늘까지 이루어지고 있음을 깨달을 때
거기서 감사와 기쁨과 더욱 충성이 나오게 되지 않을까요.
마음에 평안을 주시기 원하며
참고로 백영희 조직신학을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그것이 토기장이에게 하소연할수 있을까요.
사람이 땅에 곡식을, 채소를 심어 거두어 먹고
소나 돼지나 닭을 길러 잡아 먹을 때
그것이 사람에게 항변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지으시고 사람을 택자로 불택자로 나누어 창조하실 때
불택자는 택자에게 유익되도록 지으셨지만 불택자가 항변할 수 없듯이
택자들도 택자에게 오는 여러 고난과 현실을 항변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세상의 돌아가는 모든 법칙을 정하신 것도,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그 구원의 법칙도
어느 것 하나 티끌만큼도 잘못됨이 없고 가감도 없고 정확무오하게 만드셨음을 먼저 믿어야 합니다.
2)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께서 자신의 의지로 목적을 정하시고 예정하시고 창조하시고,
오늘까지 모든 것을 주권섭리로 역사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스스로 하시는 것입니다.
그 대상이 만물이 아니라 우리 사람 곧 택자를 위하여 이 모든 것을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택자에게 꼭 필요한 것이 예정이고 하나님의 역사의 순서들입니다.
사람이 자기가 쓸 귀한 물건을 만들때
그것을 위해서 쓰여지는 많은 물건들이 있을 것인데 그 물건들이
사람에게 자기들은 귀하게 만들지 않고 이용만 당한다고 항변할 수 있을까요.
3) 하나님을 믿지 못하면 하나님의 역사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가까이 형제 중 불택자로서 세상을 떠난 자 있을 때
하나님과 천국을 아는 우리로서는 그 마음의 괴로움이 어떠하겠습니까.
아픔의 그 고통을 실제 당해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도록 하나님이 우리를 그리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택자들의 구원을 위해서 돌아가고 있고
하늘나라도 지옥도 택자들을 위한 곳입니다.
불택자로서 어두운 곳에 간 그들도 하나님의 심판이 참으로 공의롭고 공평하다고
저들 자신도 항변하지 못하는 곳이 지옥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목적구원과 절대예정 절대 주권을 믿어야 하고
이것을 가르치고 알려야 합니다.
4) 하나님을, 하나님의 일을 더 깊이 연구하실 때
우리에게 오는 모든 현실은 어떤 억울함도 불공평도 없는 것이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절대 예정 절대 주권으로 오늘까지 이루어지고 있음을 깨달을 때
거기서 감사와 기쁨과 더욱 충성이 나오게 되지 않을까요.
마음에 평안을 주시기 원하며
참고로 백영희 조직신학을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