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과 죄의 책임에 관한 보충
청년2009-09-09조회 405추천 81
사람은 누구나가 죄를 짓습니다. 죄를 짓지 않고 살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세상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이 세상에 있는 이유는 완벽하지 못하기 때문이고, 아직까지 죄를 지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모두들 한번쯤 느낄만한 의문점이 나오게 됩니다.
1) 하나님의 예정은 모든것을 포함(사람의 자유의지 포함)한 예정이다.
2) 사람이 죄를 짓는 것은 하나님의 예정이다.
3) 그렇다면, 하나님의 예정대로 지은 죄의 책임이 왜 사람에게 있는가?
라는 의문점이 나오게 됩니다. 하나님의 예정과 사람의 자유의지가 정면으로 모순이 되어버립니다. 대부분의 성도님들이 이러한 모순점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명상해 보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람이 죄를 짓게 되면 그 죄의 책임으로 지옥을 가게 됩니다. 죄를 지었기 때문에 지옥을 간다는 것은 총공회 뿐 아니라 기독교를 믿는 3살짜리 아이에게 물어봐도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더 깊이 파고들면, 예수믿어 구원받은 사람이 죄를 지으면 그 사람자체가 지옥을 가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죄를 지은 그 때의 심신의 기능이 지옥을 가게 됩니다. 원래는 지옥을 가야 하는데, 예수님 믿는 사람이고 예수님에게 구원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 자체가 지옥을 가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심신의 기능만이 지옥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왜? 수님이 예수님 믿는 성도들의 모든 죄를 사해주셨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죄 뿐 아니라 예수님 오시기 전 과거의 죄, 종말이 오기까지의 미래의 죄 모두를 사해주셨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지극히 제 개인적인 깨달음이고 어찌보면 주관적인 생각이 될 수도 있으니, 틀린점이나 오류가 있다면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예정대로 지은 죄의 책임은 사람에게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죄의 책임은 누가졌느냐? 앞서 말했듯이 우리의 모든 죄의 책임은 예수님께서 지셨고, 그 때문에 우리를 대신해 지옥의 형벌을 받으시고 인성을 가지신 채로 영원히 계셔야 합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의 모든 책임을 지셨기 때문에 우리가 죄를 지어도 지옥에 가지 않고 다만 우리의 심신의 기능만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그러면 예수님만 믿으면 죄를 지어도 상관없느냐? 예수님만 믿으면 천국가니깐 대충믿어도 상관없지 않느냐? 이러한 질문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백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기본구원, 건설구원의 이치를 생각해 보면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따로 보충설명을 하지 않겠습니다.)
쉽게 요약하자면,
1) 하나님이 세상의 모든것, 인간의 자유의지까지 예정하셨다.
2) 인간은 하나님의 예정대로 죄를 짓는다.
3) 그 죄의 책임은 중보자 예수님께서 죽고 부활하심으로 모두 사해주셨다.
4) 따라서 사람에게는 그 죄의 책임은 없다. 다만, 그 죄를 짓는 심신의 기능만이 지옥을 가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예정하셨습니다. 우리의 자유의지까지 예정하셨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한 치 앞, 10분뒤에 자신에게 무슨일이 일어날지조차 짐작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다음 현실에서 죄를 짓는것도 예정이고, 의를 짓는 것도 예정입니다. 이래도 저래도 예정이지만 사람은 자신이 죄를 짓도록 예정되었는지, 의를 짓도록 예정되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기왕이면 복된 길, 죄짓는 길 보다는 의를 행하는 길로 예정되어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기왕이면 의를 짓도록 노력하는게 복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1) 하나님의 예정은 모든것을 포함(사람의 자유의지 포함)한 예정이다.
2) 사람이 죄를 짓는 것은 하나님의 예정이다.
3) 그렇다면, 하나님의 예정대로 지은 죄의 책임이 왜 사람에게 있는가?
라는 의문점이 나오게 됩니다. 하나님의 예정과 사람의 자유의지가 정면으로 모순이 되어버립니다. 대부분의 성도님들이 이러한 모순점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명상해 보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람이 죄를 짓게 되면 그 죄의 책임으로 지옥을 가게 됩니다. 죄를 지었기 때문에 지옥을 간다는 것은 총공회 뿐 아니라 기독교를 믿는 3살짜리 아이에게 물어봐도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더 깊이 파고들면, 예수믿어 구원받은 사람이 죄를 지으면 그 사람자체가 지옥을 가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죄를 지은 그 때의 심신의 기능이 지옥을 가게 됩니다. 원래는 지옥을 가야 하는데, 예수님 믿는 사람이고 예수님에게 구원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 자체가 지옥을 가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심신의 기능만이 지옥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왜? 수님이 예수님 믿는 성도들의 모든 죄를 사해주셨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죄 뿐 아니라 예수님 오시기 전 과거의 죄, 종말이 오기까지의 미래의 죄 모두를 사해주셨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지극히 제 개인적인 깨달음이고 어찌보면 주관적인 생각이 될 수도 있으니, 틀린점이나 오류가 있다면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예정대로 지은 죄의 책임은 사람에게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죄의 책임은 누가졌느냐? 앞서 말했듯이 우리의 모든 죄의 책임은 예수님께서 지셨고, 그 때문에 우리를 대신해 지옥의 형벌을 받으시고 인성을 가지신 채로 영원히 계셔야 합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의 모든 책임을 지셨기 때문에 우리가 죄를 지어도 지옥에 가지 않고 다만 우리의 심신의 기능만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그러면 예수님만 믿으면 죄를 지어도 상관없느냐? 예수님만 믿으면 천국가니깐 대충믿어도 상관없지 않느냐? 이러한 질문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백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기본구원, 건설구원의 이치를 생각해 보면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따로 보충설명을 하지 않겠습니다.)
쉽게 요약하자면,
1) 하나님이 세상의 모든것, 인간의 자유의지까지 예정하셨다.
2) 인간은 하나님의 예정대로 죄를 짓는다.
3) 그 죄의 책임은 중보자 예수님께서 죽고 부활하심으로 모두 사해주셨다.
4) 따라서 사람에게는 그 죄의 책임은 없다. 다만, 그 죄를 짓는 심신의 기능만이 지옥을 가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예정하셨습니다. 우리의 자유의지까지 예정하셨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한 치 앞, 10분뒤에 자신에게 무슨일이 일어날지조차 짐작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다음 현실에서 죄를 짓는것도 예정이고, 의를 짓는 것도 예정입니다. 이래도 저래도 예정이지만 사람은 자신이 죄를 짓도록 예정되었는지, 의를 짓도록 예정되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기왕이면 복된 길, 죄짓는 길 보다는 의를 행하는 길로 예정되어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기왕이면 의를 짓도록 노력하는게 복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