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과 자유성에 관한 보충
반사2009-09-09조회 306추천 58
이 문제는 조금 넓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질문이라 생각이 되어 집니다.
1)예정과 자유의지의 관계에 대해......
중학교 수학에 보면 집합이 나옵니다.
전체집합은 부분집합을 포함 하지만 부분집합은 전체 집합을 포함 할 수 없습니다.
무한대라는 전체 집합속에 들어 있는 부분집합은 아무리 다른 집합들과
교집합 합집합이 되어도 그 숫자의 범위가 무한대가 아니기 때문에
그 전체 집합을 벗어 날 수도 없고 표현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예정이라는 전체 집합속에 있는 부분집합인 자유성도
아무리 하나님의 예정의 무한한 전체 집합을 다 설명하고 이해 하려고 해도
그것은 부분적인 것이지 전체적인 것이 될 수가 없습니다.
마치 63빌딩에다 조그만한 라면 박스 하나 가져다 놓는 것은 가능해도
라면 박스에 63빌딩은 넣을수 없는 것 처럼 하나님의 예정과 인간의 자유의지는 범위나 그 차원이 틀린 문제 입니다.
이 관계를 확실히 하고 문제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 할 것 입니다
2) '하나님이 우리에게 죄를 짓도록 하시고 왜 책임을 물으시는가?'에 대하여
2가지 면에서 생각 해 볼수 있겠습니다.
첫째. 모든 것의 원인은 하나님
배워서 알겠지만 죄의 책임의 뿌리와 원인을 끝까지 타고 올라가면 하나님에게서 원인이 되어진 것 맞습니다.
둘째. 죄에 책임 추궁의 때가 문제
사람의 죄지은 예정에 대한 책임추궁은 예수님 재림후 심판때 입니다.
심판은 자유의지에 관한 심판입니다.
하나님에게서 나온 예정이라는 전체집합의 속에 있는 부분집합들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a~z까지 다 포함하는 전체 집합속에 들어 있는 f~k 부분집합의 문제라는 뜻입니다.
결론적으로 간단하게 말하자면 기준의 문제라 생각이 되어 집니다.
마귀의 입장에서 보면 마귀에게 죄의 책임이 있고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사람에게 죄의 책임이 있고.
하나님의 예정의 입장에서 보면 그 원인이 하나님에게서 나온것 입니다.
그러나 죄의 책임을 묻는 자리에서는 만물에게 묻는 것도 아니고.
마귀에게 묻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예정으로 판단하는 것도 아닌,
사람의 자유성에 대한 판단이므로 그 책임이 사람에게 있습니다.
이런 궁금증을 가질때의 자세.
이 의문에 대하여 많은 생각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내린 결론은 사람의 지혜는 한계가 있고 하나님의 예정을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나에게 해주신 예정이 복된 예정이길 바라면서 우리의 자유성을 가지고.
잘 사용 하는 것이 중요 하겠습니다.
1)예정과 자유의지의 관계에 대해......
중학교 수학에 보면 집합이 나옵니다.
전체집합은 부분집합을 포함 하지만 부분집합은 전체 집합을 포함 할 수 없습니다.
무한대라는 전체 집합속에 들어 있는 부분집합은 아무리 다른 집합들과
교집합 합집합이 되어도 그 숫자의 범위가 무한대가 아니기 때문에
그 전체 집합을 벗어 날 수도 없고 표현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예정이라는 전체 집합속에 있는 부분집합인 자유성도
아무리 하나님의 예정의 무한한 전체 집합을 다 설명하고 이해 하려고 해도
그것은 부분적인 것이지 전체적인 것이 될 수가 없습니다.
마치 63빌딩에다 조그만한 라면 박스 하나 가져다 놓는 것은 가능해도
라면 박스에 63빌딩은 넣을수 없는 것 처럼 하나님의 예정과 인간의 자유의지는 범위나 그 차원이 틀린 문제 입니다.
이 관계를 확실히 하고 문제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 할 것 입니다
2) '하나님이 우리에게 죄를 짓도록 하시고 왜 책임을 물으시는가?'에 대하여
2가지 면에서 생각 해 볼수 있겠습니다.
첫째. 모든 것의 원인은 하나님
배워서 알겠지만 죄의 책임의 뿌리와 원인을 끝까지 타고 올라가면 하나님에게서 원인이 되어진 것 맞습니다.
둘째. 죄에 책임 추궁의 때가 문제
사람의 죄지은 예정에 대한 책임추궁은 예수님 재림후 심판때 입니다.
심판은 자유의지에 관한 심판입니다.
하나님에게서 나온 예정이라는 전체집합의 속에 있는 부분집합들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a~z까지 다 포함하는 전체 집합속에 들어 있는 f~k 부분집합의 문제라는 뜻입니다.
결론적으로 간단하게 말하자면 기준의 문제라 생각이 되어 집니다.
마귀의 입장에서 보면 마귀에게 죄의 책임이 있고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사람에게 죄의 책임이 있고.
하나님의 예정의 입장에서 보면 그 원인이 하나님에게서 나온것 입니다.
그러나 죄의 책임을 묻는 자리에서는 만물에게 묻는 것도 아니고.
마귀에게 묻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예정으로 판단하는 것도 아닌,
사람의 자유성에 대한 판단이므로 그 책임이 사람에게 있습니다.
이런 궁금증을 가질때의 자세.
이 의문에 대하여 많은 생각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내린 결론은 사람의 지혜는 한계가 있고 하나님의 예정을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나에게 해주신 예정이 복된 예정이길 바라면서 우리의 자유성을 가지고.
잘 사용 하는 것이 중요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