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삼위일체와 하나님을 향한 영원한 소망-(수정 보충 9.10.pm.9:05)
사회자2009-09-10조회 492추천 110
하나님은 완전자시며 무한하신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불완전하고 유한한 인간이 하나님을 다 알 수도 없고,
불완전하고 유한한 인간의 언어로 하나님을 다 나타낼 수도 없습니다.
73번 글에서 '보조반사1' 께서 pkist에서 인용하신 대로
성경에 있는 내용을 내용 그대로 믿는 것이 필요합니다.
인간이 무지하여 알지 못할 뿐이지 하나님은 거짓이 없고 하나님 말씀은 틀림이나 거짓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소망과 목표가 하나님이며
이런 하나님을 우리는 쉬지 않고 닮아가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공부하고 연구하고 배워서 알아가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입니다.
지식 중에 제일 큰 지식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라는 것은 여기 해당되는 말씀이라 하겠습니다.
동시에 성경은 우리에게 충성을 요구하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가 쉬지 않고 공부하고 연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며
따라서 이곳 문답방을 통하여 이런 문답과 논의가 이루어지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 하겠습니다.
단, 아는 지식에 그쳐 행함은 없고, 변론이나 사변(思辨) 일변도로 나가는 것은 주의해야 할 일이라 생각됩니다.
하나님은 한 분(고전8:4, 딤전1:17, 유1:25)이십니다.
질문하신 대로 위격이 셋이면 분명 존재는 셋이라야 하는데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단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믿는 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동시에 한 분이신 하나님이 성경에는 셋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의 모양을 따라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라고 복수로 나타냈습니다.
성자 예수님이 성부 하나님께 기도를 하셨고 하나님은 응답하신 곳이 여러 군데 있습니다.
'내가 가면 또 다른 보혜사'를 보내겠다는 말씀도 있습니다.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이 각각의 격위를 가지신 하나님이라는 말입니다.
이것도 성경에 있는 그대로 믿는 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
이런 내용들을 사람이 가장 알기 쉽고 최대한 정확하게 표시한 것이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위는 셋'이라 하는 삼위일체 교리입니다.
즉 한 하나님이 세 격위를 가지고 각각의 역할을 감당하신다는 설명입니다.
삼위일체 교리를 가장 알기 쉽게 설명하면
한 사람이 아버지도 되고, 남편도 되고, 아들도 된다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비유를 잘못 인용하면 양태론이 되기 쉽습니다.
양태론이란 성부 성자 성령 각각의 격위를 부정하고
한 분 하나님이 세 가지 모습으로 나타나 보인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각각의 격위를 가지고 계시지만
성부 하나님이 성자 성령 하나님이며,
성자 하나님이 성부 성령 하나님이고,
성령 하나님이 성부 성자 하나님이신 한 하나님이십니다.
말하자면 1+1+1=1이라는 말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물질계의 인간 논리로는 완전하게 설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현재까지는 삼위일체 교리가 하나님께 대해서 가장 정확하게 나타낸 것으로 인정하고 있으나
이것 역시 인간의 표현이기 때문에 완전하고 무한하신 하나님을 완전하게 나타냈다고 보기는 어렵다 생각되지만
현재 우리들 신앙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닮아가는 데 있어서 삼위일체 교리만으로도 부족함이 없기 때문에,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는 하되, 그것은 우리 신앙의 전반적인 면을 같이 길러가면서 해야 할 일이라 생각됩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역할에 있어서는
한 분이신 하나님이시지만 그 역할의 위(位)는 분명하기 때문에
성부의 위를 성자 성령이, 성자의 위를 성부 성령이, 성령의 위를 성부와 성자가 침범하지 않습니다.
재림은 성자이신 주님이 하실 일이지만 그 날과 그 시를 정하는 것은 성부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나
그 위는 분명하게 구별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해가 되리라 생각되며,
하나님은 무한하시며 완전하시기 때문에
유한하고 불완전한 인간이 다 알 수도 없고 표현할 수도 없는 고로
하나님을 영원토록 알아가고 닮아가는 것이 우리의 소망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불완전하고 유한한 인간이 하나님을 다 알 수도 없고,
불완전하고 유한한 인간의 언어로 하나님을 다 나타낼 수도 없습니다.
73번 글에서 '보조반사1' 께서 pkist에서 인용하신 대로
성경에 있는 내용을 내용 그대로 믿는 것이 필요합니다.
인간이 무지하여 알지 못할 뿐이지 하나님은 거짓이 없고 하나님 말씀은 틀림이나 거짓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소망과 목표가 하나님이며
이런 하나님을 우리는 쉬지 않고 닮아가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공부하고 연구하고 배워서 알아가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입니다.
지식 중에 제일 큰 지식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라는 것은 여기 해당되는 말씀이라 하겠습니다.
동시에 성경은 우리에게 충성을 요구하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가 쉬지 않고 공부하고 연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며
따라서 이곳 문답방을 통하여 이런 문답과 논의가 이루어지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 하겠습니다.
단, 아는 지식에 그쳐 행함은 없고, 변론이나 사변(思辨) 일변도로 나가는 것은 주의해야 할 일이라 생각됩니다.
하나님은 한 분(고전8:4, 딤전1:17, 유1:25)이십니다.
질문하신 대로 위격이 셋이면 분명 존재는 셋이라야 하는데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단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믿는 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동시에 한 분이신 하나님이 성경에는 셋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의 모양을 따라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라고 복수로 나타냈습니다.
성자 예수님이 성부 하나님께 기도를 하셨고 하나님은 응답하신 곳이 여러 군데 있습니다.
'내가 가면 또 다른 보혜사'를 보내겠다는 말씀도 있습니다.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이 각각의 격위를 가지신 하나님이라는 말입니다.
이것도 성경에 있는 그대로 믿는 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
이런 내용들을 사람이 가장 알기 쉽고 최대한 정확하게 표시한 것이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위는 셋'이라 하는 삼위일체 교리입니다.
즉 한 하나님이 세 격위를 가지고 각각의 역할을 감당하신다는 설명입니다.
삼위일체 교리를 가장 알기 쉽게 설명하면
한 사람이 아버지도 되고, 남편도 되고, 아들도 된다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비유를 잘못 인용하면 양태론이 되기 쉽습니다.
양태론이란 성부 성자 성령 각각의 격위를 부정하고
한 분 하나님이 세 가지 모습으로 나타나 보인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각각의 격위를 가지고 계시지만
성부 하나님이 성자 성령 하나님이며,
성자 하나님이 성부 성령 하나님이고,
성령 하나님이 성부 성자 하나님이신 한 하나님이십니다.
말하자면 1+1+1=1이라는 말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물질계의 인간 논리로는 완전하게 설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현재까지는 삼위일체 교리가 하나님께 대해서 가장 정확하게 나타낸 것으로 인정하고 있으나
이것 역시 인간의 표현이기 때문에 완전하고 무한하신 하나님을 완전하게 나타냈다고 보기는 어렵다 생각되지만
현재 우리들 신앙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닮아가는 데 있어서 삼위일체 교리만으로도 부족함이 없기 때문에,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는 하되, 그것은 우리 신앙의 전반적인 면을 같이 길러가면서 해야 할 일이라 생각됩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역할에 있어서는
한 분이신 하나님이시지만 그 역할의 위(位)는 분명하기 때문에
성부의 위를 성자 성령이, 성자의 위를 성부 성령이, 성령의 위를 성부와 성자가 침범하지 않습니다.
재림은 성자이신 주님이 하실 일이지만 그 날과 그 시를 정하는 것은 성부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나
그 위는 분명하게 구별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해가 되리라 생각되며,
하나님은 무한하시며 완전하시기 때문에
유한하고 불완전한 인간이 다 알 수도 없고 표현할 수도 없는 고로
하나님을 영원토록 알아가고 닮아가는 것이 우리의 소망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