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가룟유다의 건설구원
사회자2009-09-10조회 312추천 59
예수님을 은 30에 팔아넘긴 가룟유다에 대해서
'나지 않은 것만 못하다',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기본구원과 건설구원 교리를 배우지 못했다면
가룟유다는 틀림없이 지옥 간 불택자로 단정했을 것이나
기본구원 건설구원 교리를 알고 생각해 보면
가룟유다를 지옥 간 불택자로 쉽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기본구원은 하나님 은혜로 단번에 되어진 전체적인 구원이라 할 수 있고
건설구원은 사람이 이루어 가야 하는 중복적이며 부분적인 구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본구원은 모든 사람이 차이 없이 꼭 같은데 반해
건설구원은 천이면 천, 만이면 만 모든 사람이 다 다른 것이 건설구원입니다.
건설구원은
표면적으로는 주어진 현실에서 말씀대로 지켜 행하면 되는 것이지만
내면적으로는 말씀대로 행하는 그 동기와 목적이 바로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가룟유다를 불택자가 아닌 택자로 보고 생각한다면
가룟유다가 예수님 제자로 예수님을 따라다닌 것은
겉으로 보면 건설구원이 이루어진 것으로 볼 수 있으나
예수님 따라 다닌 그 속의 동기와 목적이 무엇인가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마리아가 예수님 발에 향유를 붓고 머리털로 씻을 때의 기록(요12:4-7)에
'저는 도적이라 돈 궤를 맡고 거기 있는 것을 훔쳐 감이라' 한 것과
마지막에 은 30에 예수님을 팔아넘긴 것을 보면
가룟유다가 예수님을 따라다닌 동기와 목적은 돈이나 딴데 있었다고 볼 수 있고
그렇다면 가룟유다의 건설구원은 예수님을 따라다닌 것까지를 포함하여
완전 실패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가룟유다가
처음에는 예수님을 진정 믿고 제자로 따라 다녔는데 뒤에 가서 변질이 되었다면
처음 진정으로 믿고 따라다닌 만큼은 건설구원이 되고 뒤에 가서는 실패한 것이 되기 때문에
가룟유다의 건설구원이 하나도 없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지만
가룟유다의 결국과 성경의 여러 기록을 볼 때
가룟유다는 예수님 따라다닌 것까지를 포함하여 건설구원은 완전 실패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나지 않은 것만 못하다',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기본구원과 건설구원 교리를 배우지 못했다면
가룟유다는 틀림없이 지옥 간 불택자로 단정했을 것이나
기본구원 건설구원 교리를 알고 생각해 보면
가룟유다를 지옥 간 불택자로 쉽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기본구원은 하나님 은혜로 단번에 되어진 전체적인 구원이라 할 수 있고
건설구원은 사람이 이루어 가야 하는 중복적이며 부분적인 구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본구원은 모든 사람이 차이 없이 꼭 같은데 반해
건설구원은 천이면 천, 만이면 만 모든 사람이 다 다른 것이 건설구원입니다.
건설구원은
표면적으로는 주어진 현실에서 말씀대로 지켜 행하면 되는 것이지만
내면적으로는 말씀대로 행하는 그 동기와 목적이 바로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가룟유다를 불택자가 아닌 택자로 보고 생각한다면
가룟유다가 예수님 제자로 예수님을 따라다닌 것은
겉으로 보면 건설구원이 이루어진 것으로 볼 수 있으나
예수님 따라 다닌 그 속의 동기와 목적이 무엇인가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마리아가 예수님 발에 향유를 붓고 머리털로 씻을 때의 기록(요12:4-7)에
'저는 도적이라 돈 궤를 맡고 거기 있는 것을 훔쳐 감이라' 한 것과
마지막에 은 30에 예수님을 팔아넘긴 것을 보면
가룟유다가 예수님을 따라다닌 동기와 목적은 돈이나 딴데 있었다고 볼 수 있고
그렇다면 가룟유다의 건설구원은 예수님을 따라다닌 것까지를 포함하여
완전 실패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가룟유다가
처음에는 예수님을 진정 믿고 제자로 따라 다녔는데 뒤에 가서 변질이 되었다면
처음 진정으로 믿고 따라다닌 만큼은 건설구원이 되고 뒤에 가서는 실패한 것이 되기 때문에
가룟유다의 건설구원이 하나도 없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지만
가룟유다의 결국과 성경의 여러 기록을 볼 때
가룟유다는 예수님 따라다닌 것까지를 포함하여 건설구원은 완전 실패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