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대속과 죄에 대한 심판(공심판과 사심판)
사회자2009-09-10조회 495추천 101
사람은 택자와 불택자 두 종류가 있는데
불택자들에게는 예수님의 대속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불택자는 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옥에서 영원한 멸망을 받습니다.
이것을 공심판이라 합니다.
택자들은, 알고 계신 그대로 예수님의 대속으로 모든 죄를 사함 받았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택자들은 죄에 대한 어떤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죄에 대한 심판도 없습니다. 그래서 공심판을 받지 않고 지옥도 가지 않습니다.
택자들이 받는 심판을 사심판이라 합니다.
사심판은 죄에 대한 심판이 아니고
각 사람의 기능에 대한 심판입니다.
기능이란 쉽게 말하면 실력이라는 말입니다.
따라서 사심판이란 그 사람의 실력에 대한 심판이라는 말입니다.
이 기능이라는 것, 실력이라는 것은 예수님이 대속하지도 않았고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부모님이 자녀를 낳아서 길러서 학교에 입학을 시켰습니다.
낳고 먹이고 입히고 길러 학교에 입학시키는 것은 부모님이 할 수 있고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러나 학교에 들어가서 공부를 배우고 익혀 실력을 기르는 것은 학생 본인이 해야 되지 그것을 부모님이 대신할 수 없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자녀를 대신해서 공부를 배우고 익히면 그것은 부모님 머리에 들어가 부모님 실력이 되지 자녀 실력은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피아노 치는 연습은 언니가 했는데 실력은 동생에게 들어가는 수는 없습니다.
기능이라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기능은 반드시 자기가 자기 심신으로 연습해서 익혀야만 하는 것입니다.
천국의 기능도 같은 이치입니다.
정리하면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모든 죄를 다 사함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믿는 사람은 죄에 대한 책임도 없고 심판도 없습니다.
다만 믿는 사람이 심판을 받는 것은
각 사람의 기능에 대한 심판입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의의 기능은 천국 보내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죄의 기능은 지옥에 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사심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기능은 예수님이 대속하지 않았고 할 수도 없습니다.
기능은 반드시 자기 심신으로 자기가 연습하고 익혀야 합니다.
이런 교리를 생각할 때마다
우리가 배운 기능구원 교리의 가치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불택자들에게는 예수님의 대속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불택자는 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옥에서 영원한 멸망을 받습니다.
이것을 공심판이라 합니다.
택자들은, 알고 계신 그대로 예수님의 대속으로 모든 죄를 사함 받았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택자들은 죄에 대한 어떤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죄에 대한 심판도 없습니다. 그래서 공심판을 받지 않고 지옥도 가지 않습니다.
택자들이 받는 심판을 사심판이라 합니다.
사심판은 죄에 대한 심판이 아니고
각 사람의 기능에 대한 심판입니다.
기능이란 쉽게 말하면 실력이라는 말입니다.
따라서 사심판이란 그 사람의 실력에 대한 심판이라는 말입니다.
이 기능이라는 것, 실력이라는 것은 예수님이 대속하지도 않았고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부모님이 자녀를 낳아서 길러서 학교에 입학을 시켰습니다.
낳고 먹이고 입히고 길러 학교에 입학시키는 것은 부모님이 할 수 있고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러나 학교에 들어가서 공부를 배우고 익혀 실력을 기르는 것은 학생 본인이 해야 되지 그것을 부모님이 대신할 수 없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자녀를 대신해서 공부를 배우고 익히면 그것은 부모님 머리에 들어가 부모님 실력이 되지 자녀 실력은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피아노 치는 연습은 언니가 했는데 실력은 동생에게 들어가는 수는 없습니다.
기능이라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기능은 반드시 자기가 자기 심신으로 연습해서 익혀야만 하는 것입니다.
천국의 기능도 같은 이치입니다.
정리하면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모든 죄를 다 사함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믿는 사람은 죄에 대한 책임도 없고 심판도 없습니다.
다만 믿는 사람이 심판을 받는 것은
각 사람의 기능에 대한 심판입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의의 기능은 천국 보내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죄의 기능은 지옥에 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사심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기능은 예수님이 대속하지 않았고 할 수도 없습니다.
기능은 반드시 자기 심신으로 자기가 연습하고 익혀야 합니다.
이런 교리를 생각할 때마다
우리가 배운 기능구원 교리의 가치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