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참고가 될까하여 pkist문답방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참고2009-08-21조회 282추천 54
'영혼'이라는 검색어로 pkist문답방에서 발췌하였습니다
< 답변 1 >
1.영혼에 대하여
백목사님의 진정한 의미는 교리에 있고 그 교리의 가장 중심에 있는 문제가 바로 삼분설과 구원론입니다. '영' 또는 '영혼'은 이 교리의 중심 용어들이기 때문에 백목사님의 신앙연구에서는 가장 주의 깊게 살펴야 하는 부분입니다. 참고로 영혼은 심령과 같은 뜻입니다.
①우선 '영혼'의 정의 안에는 두 가지 내용이 함께 있음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영혼이란 '영에 관련된 마음'입니다. 이 정의는 두 가지 뜻을 함축한 것입니다. 영혼이란 첫째 '영에 관련된 것'이며 둘째 '마음'이라는 뜻입니다. 먼저 영에 관련되었다는 것은 성화와 새사람에 속한 면을 말했고, 둘째로 마음이라는 말은 성화의 길을 버리고 죄를 지을 수도 있으니 곧 두 길 중에 한 길을 늘 선택해야 하는 존재임을 말한 것입니다.
②질문자께서는 영혼의 정의 중 첫 번째만 주로 기억하신 것 같습니다.
질문자께서는 영혼의 정의 중 영에 관련되었다는 부분을 주로 설교하신 설교록을 많이 접하셨고 또 그 부분을 주로 기억하신 것 같습니다. 주로 마5:3 설교에 관련하여 영혼 또는 심령을 말씀할 때 주로 목사님은 이 부분만 설교했습니다. 성화된 부분만 주로 기억하게 되면 영혼이 낙심하게 되는 시편의 성구에서 혼동을 가질 수 있습니다.
③영혼의 정의에서는 두 가지가 함께 가야 합니다.
백목사님은 중생교리를 설교할 때 영혼에 관련하여서는 영혼이란 범죄할 수 있는 '마음'이라는 면을 집중적으로 강조했습니다. 영혼도 마음이기 때문에 범죄하는 것이며 오로지 영만 범죄치 않는다는 설교 때문에 주로 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설교들을 많이 접하다 보면 영혼이 비록 범죄할 수 있는 마음이지만 영을 접촉하여 성화 되는 부분을 놓치기 쉽습니다. 중생교리 설교 시에는 영혼은 늘 죄를 짓는 것 같이 느껴지도록 설교를 많이 했습니다. 이것은 영혼은 영이 아니며 따라서 죄를 지을 수 있다는 것이니 곧 죄 짓지 않고 영을 따라 성화 되도록 할 수 있다는 설명 때문에 그렇게 강조가 된 것입니다.
양심에 대하여도 비슷한 경우입니다. 양심도 마음이기 때문에 분명히 죄를 짓습니다. 또 지식이 잘못되면 양심 자체가 무서운 일을 저질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부족한 양심이 한편으로는 하나님을 찾아나설 때는 인간에게 있어 가장 선봉에 서기 때문에 양심없는 사람은 건설구원이 없습니다. 교리적으로는 양심이 죄를 지을 수 있다는 것과 동시에 건설구원의 선봉에 있음을 동시에 잡고 있어야 합니다.
④영혼의 부정적인 성구 하나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일단 질문하신 내용은 영혼이 잘못되어진 경우이니 시42:6의 낙망한 영혼의 성구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영혼은 마음의 성화면을 두고 표현한 것입니다. 따라서 마음이 영에 붙들려 거룩해질 수 있고 또 깨끗해질 수 있는 것을 강조하여 성경은 '영혼'이라고 했으니 이 점을 기억하고 다시 영혼에 관련된 성구들을 보시면 전부 해석이 될 것같습니다. 시42:6로 예를 들겠습니다.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망이 되므로 내가
요단땅과 헤르몬과 미살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우리 마음은 주를 기억하고 주로 동행하여 주께 받은 은혜로 늘 소망 가운데 충만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여 오히려 낙망 가운데 빠질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내 영혼'이라고 이 성경에서 기록해 주심은, 우리 마음은 낙망에 빠져 있을 존재가 아니고 마음 속에 있는 영에게 붙들려 주님으로 다시 일어서야 하고 또 마땅히 그럴 수 있는 존재이니 중생된 사람의 마음 너는 소망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요단에서 베푸신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하라고 했습니다. 기적과 초자연으로 우리를 인도했던 요단의 하나님을 기억하여 마음 너는 일어서라는 것입니다. 일어설 수 있는 마음이기 때문에 '영혼'이라고 한 것입니다. 이 성구외에도 범죄한 영혼, 죽은 영혼 등에 대한 표현도 있습니다. 하나님과 끊어져 있으나 다시 연결될 수 있는 것이 중생된 성도의 마음 곧 영혼이라는 말씀입니다.
< 답변 2 >
용어사전집에서 검색한 결과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1)
영혼: 89081260, 사1:18-20, No.182
영혼은 물질, 육신을 가리키는 것, 육체
*********************************************************
(2)
영혼, 89080821, 계2:1-7, No.181
영혼이라 말은 곧 영과 관련되어 있는 혼이라 하는 그 혼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
영혼이라고 하는 것은 그것은 혼을 가리켜서 말하는데 그 혼이 영과 관련성 있는 것을 가리켜서 영혼
(3)
우리 영을 가리키는 것이 아님. 우리 영과 그냥 떨어져 있으면 혼인데 영과 연관성을 가지고 있을때에 영혼
< 답변 1 >
1.영혼에 대하여
백목사님의 진정한 의미는 교리에 있고 그 교리의 가장 중심에 있는 문제가 바로 삼분설과 구원론입니다. '영' 또는 '영혼'은 이 교리의 중심 용어들이기 때문에 백목사님의 신앙연구에서는 가장 주의 깊게 살펴야 하는 부분입니다. 참고로 영혼은 심령과 같은 뜻입니다.
①우선 '영혼'의 정의 안에는 두 가지 내용이 함께 있음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영혼이란 '영에 관련된 마음'입니다. 이 정의는 두 가지 뜻을 함축한 것입니다. 영혼이란 첫째 '영에 관련된 것'이며 둘째 '마음'이라는 뜻입니다. 먼저 영에 관련되었다는 것은 성화와 새사람에 속한 면을 말했고, 둘째로 마음이라는 말은 성화의 길을 버리고 죄를 지을 수도 있으니 곧 두 길 중에 한 길을 늘 선택해야 하는 존재임을 말한 것입니다.
②질문자께서는 영혼의 정의 중 첫 번째만 주로 기억하신 것 같습니다.
질문자께서는 영혼의 정의 중 영에 관련되었다는 부분을 주로 설교하신 설교록을 많이 접하셨고 또 그 부분을 주로 기억하신 것 같습니다. 주로 마5:3 설교에 관련하여 영혼 또는 심령을 말씀할 때 주로 목사님은 이 부분만 설교했습니다. 성화된 부분만 주로 기억하게 되면 영혼이 낙심하게 되는 시편의 성구에서 혼동을 가질 수 있습니다.
③영혼의 정의에서는 두 가지가 함께 가야 합니다.
백목사님은 중생교리를 설교할 때 영혼에 관련하여서는 영혼이란 범죄할 수 있는 '마음'이라는 면을 집중적으로 강조했습니다. 영혼도 마음이기 때문에 범죄하는 것이며 오로지 영만 범죄치 않는다는 설교 때문에 주로 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설교들을 많이 접하다 보면 영혼이 비록 범죄할 수 있는 마음이지만 영을 접촉하여 성화 되는 부분을 놓치기 쉽습니다. 중생교리 설교 시에는 영혼은 늘 죄를 짓는 것 같이 느껴지도록 설교를 많이 했습니다. 이것은 영혼은 영이 아니며 따라서 죄를 지을 수 있다는 것이니 곧 죄 짓지 않고 영을 따라 성화 되도록 할 수 있다는 설명 때문에 그렇게 강조가 된 것입니다.
양심에 대하여도 비슷한 경우입니다. 양심도 마음이기 때문에 분명히 죄를 짓습니다. 또 지식이 잘못되면 양심 자체가 무서운 일을 저질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부족한 양심이 한편으로는 하나님을 찾아나설 때는 인간에게 있어 가장 선봉에 서기 때문에 양심없는 사람은 건설구원이 없습니다. 교리적으로는 양심이 죄를 지을 수 있다는 것과 동시에 건설구원의 선봉에 있음을 동시에 잡고 있어야 합니다.
④영혼의 부정적인 성구 하나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일단 질문하신 내용은 영혼이 잘못되어진 경우이니 시42:6의 낙망한 영혼의 성구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영혼은 마음의 성화면을 두고 표현한 것입니다. 따라서 마음이 영에 붙들려 거룩해질 수 있고 또 깨끗해질 수 있는 것을 강조하여 성경은 '영혼'이라고 했으니 이 점을 기억하고 다시 영혼에 관련된 성구들을 보시면 전부 해석이 될 것같습니다. 시42:6로 예를 들겠습니다.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망이 되므로 내가
요단땅과 헤르몬과 미살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우리 마음은 주를 기억하고 주로 동행하여 주께 받은 은혜로 늘 소망 가운데 충만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여 오히려 낙망 가운데 빠질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내 영혼'이라고 이 성경에서 기록해 주심은, 우리 마음은 낙망에 빠져 있을 존재가 아니고 마음 속에 있는 영에게 붙들려 주님으로 다시 일어서야 하고 또 마땅히 그럴 수 있는 존재이니 중생된 사람의 마음 너는 소망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요단에서 베푸신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하라고 했습니다. 기적과 초자연으로 우리를 인도했던 요단의 하나님을 기억하여 마음 너는 일어서라는 것입니다. 일어설 수 있는 마음이기 때문에 '영혼'이라고 한 것입니다. 이 성구외에도 범죄한 영혼, 죽은 영혼 등에 대한 표현도 있습니다. 하나님과 끊어져 있으나 다시 연결될 수 있는 것이 중생된 성도의 마음 곧 영혼이라는 말씀입니다.
< 답변 2 >
용어사전집에서 검색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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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혼: 89081260, 사1:18-20, No.182
영혼은 물질, 육신을 가리키는 것, 육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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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혼, 89080821, 계2:1-7, No.181
영혼이라 말은 곧 영과 관련되어 있는 혼이라 하는 그 혼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
영혼이라고 하는 것은 그것은 혼을 가리켜서 말하는데 그 혼이 영과 관련성 있는 것을 가리켜서 영혼
(3)
우리 영을 가리키는 것이 아님. 우리 영과 그냥 떨어져 있으면 혼인데 영과 연관성을 가지고 있을때에 영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