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영은 영, 영혼은 영에게 속한 마음입니다.
사회자2009-08-19조회 797추천 132
성경을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지만
성경에 영과 영혼은 구별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자세히, 전체적으로 알지 못해서 혼재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백목사님의 인론은 한결 같이 삼분론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은 영과 마음과 몸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영은 영이고
마음은 다른 말로 혼, 또는 영혼이라고도 표현합니다.
몸은 고깃덩어리 육체입니다.
영혼이라는 것은 혼, 즉 마음인데,
마음이 영과 하나 되어 움직일 때,
마음이 영에게 속하여 영에게 피동되어 영을 따라 움직일 때
그 마음을 영혼이라고 표현합니다.
질문하신 대로 공과 원문 설교에는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하신 성구의 '영혼'을
'사람 속의 감각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말씀하신 '감각'이라는 것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같은 몸의 감각기관을 말씀했다기보다
사람 속에 있는 마음의 부분인 이성 감각, 마음의 느낌을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되는데
영혼은 영이 아닌 마음, 즉 육이라는 것을 좀 더 실감 있게 표현하신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좀 더 정확하게, 자세하게 설명하실 수 있으면 누구든지 해 주시면 좋겠고
필요에 따라 pkist 문답방에 질문하면 더 자세하고 정확한 설명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원문 설교 중에서 해당부분만 발췌해서 첨부합니다.
..............................
여기 영혼이라고 말하는 것은 사람의 영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속의 감각을 가리켜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에 영이라고 한 것은 영육으로 된 사람의 그 영을 가리키는 것이고,
영혼이라고 하는 것은 영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영육의 육면, 육면을 그 신령한 요소, 고 마음을 가리켜서 영혼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대개 영과 마음을 하나로 보는 영관은 잘못된 것입니다. 마음은 영육이라고 하는 육의 부분에 속한 것이고, 영은 아닙니다.
'영혼이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그 말은 그 사람에게 이성 감각이 떠나고 몸만 남아 있는 그 육체를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영과 영혼은 그 사람이 죽을 때에 동시에 세상을 떠납니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것이고, 영혼이라고 하는 그 마음 부분은 영의 모형으로서 지음 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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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영과 영혼은 구별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자세히, 전체적으로 알지 못해서 혼재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백목사님의 인론은 한결 같이 삼분론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은 영과 마음과 몸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영은 영이고
마음은 다른 말로 혼, 또는 영혼이라고도 표현합니다.
몸은 고깃덩어리 육체입니다.
영혼이라는 것은 혼, 즉 마음인데,
마음이 영과 하나 되어 움직일 때,
마음이 영에게 속하여 영에게 피동되어 영을 따라 움직일 때
그 마음을 영혼이라고 표현합니다.
질문하신 대로 공과 원문 설교에는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하신 성구의 '영혼'을
'사람 속의 감각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말씀하신 '감각'이라는 것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같은 몸의 감각기관을 말씀했다기보다
사람 속에 있는 마음의 부분인 이성 감각, 마음의 느낌을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되는데
영혼은 영이 아닌 마음, 즉 육이라는 것을 좀 더 실감 있게 표현하신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좀 더 정확하게, 자세하게 설명하실 수 있으면 누구든지 해 주시면 좋겠고
필요에 따라 pkist 문답방에 질문하면 더 자세하고 정확한 설명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원문 설교 중에서 해당부분만 발췌해서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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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영혼이라고 말하는 것은 사람의 영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속의 감각을 가리켜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에 영이라고 한 것은 영육으로 된 사람의 그 영을 가리키는 것이고,
영혼이라고 하는 것은 영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영육의 육면, 육면을 그 신령한 요소, 고 마음을 가리켜서 영혼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대개 영과 마음을 하나로 보는 영관은 잘못된 것입니다. 마음은 영육이라고 하는 육의 부분에 속한 것이고, 영은 아닙니다.
'영혼이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그 말은 그 사람에게 이성 감각이 떠나고 몸만 남아 있는 그 육체를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영과 영혼은 그 사람이 죽을 때에 동시에 세상을 떠납니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것이고, 영혼이라고 하는 그 마음 부분은 영의 모형으로서 지음 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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