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 다윗의 범죄로 이스라엘 민족 7만명이 온역으로 죽은 것은 공평한 일인지요?
김상수2009-08-26조회 486추천 90
<원본질문>역대상을 읽을 때마다 아무래도 하나님께서 좀 가혹하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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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질문자께서 질문하신 것처럼 성경을 읽을 때마다 윤리적인 문제에 봉착하면 하나님의 공의에 대한 의구심이 많았습니다.
특히, 인간의 생명의 문제를 두고 그러하였습니다. 고민하곤 하였습니다.
왜 하나님이 이렇게 잔인하도록 무심하도록 하셨을까? 비인간적으로 하셨을까?
또한, 현재 이땅의 많은 사람들이 몹쓸 질병과 각종 기형, 장애로 살아가는 모습을 볼때 안타깝고
하나님께서 왜 저런 사람.아이들을 허락하였을까?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다.
제가 찾은 답은 이러합니다.
1. 세상 모든 것은 하나님이 우리 택자 구원이루기 위한 환경조성물. (하나님의 목적, 택자 구원 도구)
세상· 자연· 동물· 만물· 인간· 모든 현실은 하나님이 우리 택자 구원을 이루기 위한 출물꾼이거나 이용물입니다.
그리하여 우리 인간의 뜻으론 그것들이 어떻게 우리에게 씌여질진 모르지만 그 모든 것들이 우리구원을 위해 있는 조성물들입니다.
2. 엿 자르는 것은 엿장수 맘 대로 !, 주는 토기장이! (하나님의 주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세상의 신들처럼 대충 재물이나 주고 건강이나 주는 그런 불완전한 신과 같은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창조 후 그것들 맘대로 놔두지 않으시고 친히 주권·주관·섭리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니, 창조주께서 그분의 주권으로 쓸 용도에 맞게 만드시고, 그 목적대로 이용되도록 하신것입니다.
성경에 주는 토기장이고 우리는 토기 라는 말씀이 있는 것이 이 말씀인거 같습니다.
토기장이가 귀히 쓰일 토기도 만들고 하루만 쓸 토기도 만들고 똥바가지로 쓸라고도 만들었으니 그렇게 쓰인 것입니다.
<참조 : 롬 9: 20-21>
이 사람아 네가 뉘기에 감히 하나님을 힐문하느뇨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뇨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3. 구약 사건들을 통한 우리구원 성취법을 가르치심
은혜시대·영적인 이스라엘로 사는 우리들은 성경을 통해 구약사건을 통해 육체의 이스라엘(이스라엘 민족)을 통해
구원얻는 도리를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구약 사건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얻는지 가르치고 계십니다.
4. 우리가 배운 인본주의, 민주주의 교육으로 인한 인간관 탓
우리는 현재 민주주의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민주(民主)라는 것이 인간이 주인이고 중심인 사회라는 것입니다.
인간인성, 인간존중이 중요하다고 배워왔고 그런 사회에 살고 있으니 그렇게 볼수 있습니다.
비인격적이고 비윤리적이고 잔인한 사건을 보면 인간중심의 사고로 보니 그렇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우리 가운데 있는 인본이 그런 의구심을 만드는 것입니다.
5. 결론
하나님은 주인이고 우리는 피조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섭리와 의지/뜻 대로 되어진다고 인정하면
(우리가 하나님을 판단할 수 없고 지혜가 부족해서 그 분의 깊으신 뜻을 깊이 다 알수가 없는만, )
그 모든 것이 그 분의 목적· 전지· 전능· 예정· 창조· 주관· 섭리· 주권으로 우리 택자의 구원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답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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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질문자께서 질문하신 것처럼 성경을 읽을 때마다 윤리적인 문제에 봉착하면 하나님의 공의에 대한 의구심이 많았습니다.
특히, 인간의 생명의 문제를 두고 그러하였습니다. 고민하곤 하였습니다.
왜 하나님이 이렇게 잔인하도록 무심하도록 하셨을까? 비인간적으로 하셨을까?
또한, 현재 이땅의 많은 사람들이 몹쓸 질병과 각종 기형, 장애로 살아가는 모습을 볼때 안타깝고
하나님께서 왜 저런 사람.아이들을 허락하였을까?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다.
제가 찾은 답은 이러합니다.
1. 세상 모든 것은 하나님이 우리 택자 구원이루기 위한 환경조성물. (하나님의 목적, 택자 구원 도구)
세상· 자연· 동물· 만물· 인간· 모든 현실은 하나님이 우리 택자 구원을 이루기 위한 출물꾼이거나 이용물입니다.
그리하여 우리 인간의 뜻으론 그것들이 어떻게 우리에게 씌여질진 모르지만 그 모든 것들이 우리구원을 위해 있는 조성물들입니다.
2. 엿 자르는 것은 엿장수 맘 대로 !, 주는 토기장이! (하나님의 주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세상의 신들처럼 대충 재물이나 주고 건강이나 주는 그런 불완전한 신과 같은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창조 후 그것들 맘대로 놔두지 않으시고 친히 주권·주관·섭리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니, 창조주께서 그분의 주권으로 쓸 용도에 맞게 만드시고, 그 목적대로 이용되도록 하신것입니다.
성경에 주는 토기장이고 우리는 토기 라는 말씀이 있는 것이 이 말씀인거 같습니다.
토기장이가 귀히 쓰일 토기도 만들고 하루만 쓸 토기도 만들고 똥바가지로 쓸라고도 만들었으니 그렇게 쓰인 것입니다.
<참조 : 롬 9: 20-21>
이 사람아 네가 뉘기에 감히 하나님을 힐문하느뇨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뇨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3. 구약 사건들을 통한 우리구원 성취법을 가르치심
은혜시대·영적인 이스라엘로 사는 우리들은 성경을 통해 구약사건을 통해 육체의 이스라엘(이스라엘 민족)을 통해
구원얻는 도리를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구약 사건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얻는지 가르치고 계십니다.
4. 우리가 배운 인본주의, 민주주의 교육으로 인한 인간관 탓
우리는 현재 민주주의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민주(民主)라는 것이 인간이 주인이고 중심인 사회라는 것입니다.
인간인성, 인간존중이 중요하다고 배워왔고 그런 사회에 살고 있으니 그렇게 볼수 있습니다.
비인격적이고 비윤리적이고 잔인한 사건을 보면 인간중심의 사고로 보니 그렇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우리 가운데 있는 인본이 그런 의구심을 만드는 것입니다.
5. 결론
하나님은 주인이고 우리는 피조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섭리와 의지/뜻 대로 되어진다고 인정하면
(우리가 하나님을 판단할 수 없고 지혜가 부족해서 그 분의 깊으신 뜻을 깊이 다 알수가 없는만, )
그 모든 것이 그 분의 목적· 전지· 전능· 예정· 창조· 주관· 섭리· 주권으로 우리 택자의 구원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답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