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5일 수밤
김동민2026-03-25조회 8추천 1
2026년 3월 25일 수밤
찬송: 86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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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은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이 모든 말씀은 십계명이고 성경 전체 다 하나님의 말씀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을 걸고 담보하며 그 말입니다. 십계명을 주실텐데 구원의 말씀이고 복이 되는 길이고 생명이 되는 유일한 법칙인데 먼저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누구며 이스라엘은 무엇인가. 기독교는, 신앙 생활은, 이 세상은, 우주 전부, 영계를 포함해서 모든 결과 한 분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합니다. 하나님에게서 나왔고 말미암고 돌아가는 것이 전부 다입니다. 출말이 하나님에게 되었고 모든 게 나왔고 하나님의 역사로 된 겁니다. 모든 존재가 그렇게 나왔고, 그 나온 존재가 사람도 있고 자연 만물도 있고 이 세상도 있고 물질계 우주 전부가 되고 영계가 되어지는 건데, 이 세상 물질계 요소는 하나의 과정이고 최종 목표는 목적은 하나님의 역사의 목적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한 분에게서 모든 존재가 나왔고 모든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고, 마지막에 종착점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데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그 모습이 형상의 구원이 되는 모습이고 천국 건설이 되어지는 겁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사람이 온전하게 이루어지면 하나님의 형상이 되겠고 천국 건설이 되어지면 하나님의 모습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천국 건설은 하나님같은 모습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그리스도의 나라고, 그리스도의 나라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만들어서 하는 것이 좋은 겁니다. 그리스도의 나라가 하늘나라입니다. 그리스도적인 요소 인격 사람들만 모여있는 것이 하늘나라입니다. 그리스도들이 모인 나라가 하늘나라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신성의 이름입니다. 조금 조심스럽게 하나님이 모인 나라다, 하면 지나치겠고 하나님의 형상이 모인 나라다. 교회는 하나님의 형상이 모인 곳이 교회다, 사람은 생명된 것이 사람이다. 자연계시로 그렇게 만들어주신 겁니다. 사람의 몸은 전부 수 많은 세포가 이어져서 이루고 있습니다. 교회는 인격적으로 이어져있고 그 인격들이 하나님으로 되었을 때 이루어져있는 것이고, 세상이 들어서면 잘 맞추면 자동차 같은 것이 되겠고 아니라면 모래들이 모인 것처럼 되는 겁니다. 이게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란 하나님 한 분으로부터 전부 다 되어지고 말미암아서 역사되고 한 분에게로 돌아가는 것이 기독교다. 순전히 하나님 한 분으로 인해서, 말미암아서 된 것만 구원이 됩니다. 하나님과 이질된 것,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의 생각, 사람 몸에 내 몸과 같은 것이 아닌 다른 요소가 생겨지면 이게 세균이 들어오던지 그러면 병이 생기거나 암세포가 되어지는 것처럼 하나님적인 것과 아닌 것, 신앙 생활이란 모든 걸 안아주는 것이라서 주 동하면 나 정하고 나 정하면 주 동하는 겁니다. 기독교 신앙을 우습게 생각하면 참 착오입니다.
논리적으로 이해가 좀 되시는지요, 제가 말씀드리는 게 이해가 되십니까. 이걸 좀 자꾸 생각해보셔야합니다. 이걸로 십계명하고 연결되는지, 계속 이 말씀을 자주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 전부입니다. 이 모든 말씀으로,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 백성으로 만들어가는데 유일한 완전의 진리가 되어지는 하나님이 주신 그 말씀을 하시는 말씀입니다. 일러 가라사대 이 말씀이 생명이고 구원이고 절대 불변의 진리고 모든 게 다 있는데 그 조건이 나는 너를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누구와 누구 관계를요. 하나님과 우리, 관계를. 하나님과 우리는 구주와 구원받은 우리, 그 관계입니다. 하나님은 주인이시고 창조주와 피조물입니다. 구원의 관계를 말씀합니다. 애굽이 이스라엘을 종을 삼아가지고, 어느 나라든 모든 나라의 본질이고 본성입니다. 이 세상에서, 이 세상에서 누구나 약육강식입니다. 잡아먹고 나면은 그때 다스립니다. 그런 시대가 지나서 제국주의 시대 때는 세계 열강들이 식민지를 정복했었고 잘 살게 만들려고 애를 많이 썼습니다. 자기들 위해서 그랬는데, 결과는 그렇게 된 거지요.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입니다. 본질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서는 종되어서 죽는데, 건져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구주고, 백성이고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면서 잊지 말아라 종되었던 집에서 이걸 먼저 말씀하신 겁니다. 이게 십계명의 서론의 의미라는 겁니다. 우리가 뭐든지 그렇습니다. 글을 읽을 때도 전부 다 전체로 살피고 부분적으로 살피는 겁니다. 성경 말씀도 전체를 더 살피고 세밀한 거 따져야하고 전체 파악을 하게되고 안에 나무에 속한 것은 전체를 보지 못하면 멀리가면 전혀 다른 걸 볼 수 있는 겁니다. 앞만 보고 가면은, 땅만 보고 가면 엉뚱한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도둑놈으로 가득찬 세상입니다. 이 세상에서 도덕 윤리를 잘 지켜서 부모님께 효도하고 사람 미워하지 않고, 간음하지 않고, 도적질 안하고, 거짓말 안하고 그렇게 잘 살아나가면 이 세상에서 잘 살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다르기시기
찬송: 86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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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은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이 모든 말씀은 십계명이고 성경 전체 다 하나님의 말씀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을 걸고 담보하며 그 말입니다. 십계명을 주실텐데 구원의 말씀이고 복이 되는 길이고 생명이 되는 유일한 법칙인데 먼저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누구며 이스라엘은 무엇인가. 기독교는, 신앙 생활은, 이 세상은, 우주 전부, 영계를 포함해서 모든 결과 한 분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합니다. 하나님에게서 나왔고 말미암고 돌아가는 것이 전부 다입니다. 출말이 하나님에게 되었고 모든 게 나왔고 하나님의 역사로 된 겁니다. 모든 존재가 그렇게 나왔고, 그 나온 존재가 사람도 있고 자연 만물도 있고 이 세상도 있고 물질계 우주 전부가 되고 영계가 되어지는 건데, 이 세상 물질계 요소는 하나의 과정이고 최종 목표는 목적은 하나님의 역사의 목적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한 분에게서 모든 존재가 나왔고 모든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고, 마지막에 종착점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데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그 모습이 형상의 구원이 되는 모습이고 천국 건설이 되어지는 겁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사람이 온전하게 이루어지면 하나님의 형상이 되겠고 천국 건설이 되어지면 하나님의 모습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천국 건설은 하나님같은 모습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그리스도의 나라고, 그리스도의 나라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만들어서 하는 것이 좋은 겁니다. 그리스도의 나라가 하늘나라입니다. 그리스도적인 요소 인격 사람들만 모여있는 것이 하늘나라입니다. 그리스도들이 모인 나라가 하늘나라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신성의 이름입니다. 조금 조심스럽게 하나님이 모인 나라다, 하면 지나치겠고 하나님의 형상이 모인 나라다. 교회는 하나님의 형상이 모인 곳이 교회다, 사람은 생명된 것이 사람이다. 자연계시로 그렇게 만들어주신 겁니다. 사람의 몸은 전부 수 많은 세포가 이어져서 이루고 있습니다. 교회는 인격적으로 이어져있고 그 인격들이 하나님으로 되었을 때 이루어져있는 것이고, 세상이 들어서면 잘 맞추면 자동차 같은 것이 되겠고 아니라면 모래들이 모인 것처럼 되는 겁니다. 이게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란 하나님 한 분으로부터 전부 다 되어지고 말미암아서 역사되고 한 분에게로 돌아가는 것이 기독교다. 순전히 하나님 한 분으로 인해서, 말미암아서 된 것만 구원이 됩니다. 하나님과 이질된 것,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의 생각, 사람 몸에 내 몸과 같은 것이 아닌 다른 요소가 생겨지면 이게 세균이 들어오던지 그러면 병이 생기거나 암세포가 되어지는 것처럼 하나님적인 것과 아닌 것, 신앙 생활이란 모든 걸 안아주는 것이라서 주 동하면 나 정하고 나 정하면 주 동하는 겁니다. 기독교 신앙을 우습게 생각하면 참 착오입니다.
논리적으로 이해가 좀 되시는지요, 제가 말씀드리는 게 이해가 되십니까. 이걸 좀 자꾸 생각해보셔야합니다. 이걸로 십계명하고 연결되는지, 계속 이 말씀을 자주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 전부입니다. 이 모든 말씀으로,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 백성으로 만들어가는데 유일한 완전의 진리가 되어지는 하나님이 주신 그 말씀을 하시는 말씀입니다. 일러 가라사대 이 말씀이 생명이고 구원이고 절대 불변의 진리고 모든 게 다 있는데 그 조건이 나는 너를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누구와 누구 관계를요. 하나님과 우리, 관계를. 하나님과 우리는 구주와 구원받은 우리, 그 관계입니다. 하나님은 주인이시고 창조주와 피조물입니다. 구원의 관계를 말씀합니다. 애굽이 이스라엘을 종을 삼아가지고, 어느 나라든 모든 나라의 본질이고 본성입니다. 이 세상에서, 이 세상에서 누구나 약육강식입니다. 잡아먹고 나면은 그때 다스립니다. 그런 시대가 지나서 제국주의 시대 때는 세계 열강들이 식민지를 정복했었고 잘 살게 만들려고 애를 많이 썼습니다. 자기들 위해서 그랬는데, 결과는 그렇게 된 거지요.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입니다. 본질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서는 종되어서 죽는데, 건져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구주고, 백성이고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면서 잊지 말아라 종되었던 집에서 이걸 먼저 말씀하신 겁니다. 이게 십계명의 서론의 의미라는 겁니다. 우리가 뭐든지 그렇습니다. 글을 읽을 때도 전부 다 전체로 살피고 부분적으로 살피는 겁니다. 성경 말씀도 전체를 더 살피고 세밀한 거 따져야하고 전체 파악을 하게되고 안에 나무에 속한 것은 전체를 보지 못하면 멀리가면 전혀 다른 걸 볼 수 있는 겁니다. 앞만 보고 가면은, 땅만 보고 가면 엉뚱한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도둑놈으로 가득찬 세상입니다. 이 세상에서 도덕 윤리를 잘 지켜서 부모님께 효도하고 사람 미워하지 않고, 간음하지 않고, 도적질 안하고, 거짓말 안하고 그렇게 잘 살아나가면 이 세상에서 잘 살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다르기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