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2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6-03-22조회 16추천 2
2026년 3월 22일 주일 오후
찬송: 86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1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인간관계 계명을 왜 지키느냐, 하나님이 그렇게 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하나님 때문에 하는 겁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부모도 처자도 형제도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그 말씀도 성경입니다. 부모를 미워해러, 처자식을 버려라, 형제를 미워해라. 사랑하라면서요. 그런데 하나님이 사랑하라고 하시면 하는 거고 미워하라고 하면 미워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전부입니다. 그분에게서 나온겁니다. 전부 다가. 그래서 그분이 계시면 전부 다 있고 그분이 안 계시면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걸 전지전능이라고 하는 겁니다. 거기 다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 한 분이면 다 있고 아니면 아무것도 없는 무로 돌아가는 겁니다. 우리가 늘 염두해두고, 성경 읽고 연구하고 깨달을 때 그럴 때, 이 사실을 바탕에 깔아놓고 그래야 성립이 되어집니다. 끊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신앙이란 그런 것입니다. 십계명을 감령이라고 했습니다. 요약이라는 뜻이고 요약을 더 줄이면 제목이 되는 겁니다. 십계명은 열 가지 계명은 감령이다. 성경의 제목이라고 말을 해도 되는 겁니다.
대략 생각해봅니다. 일계명 하나님만 하나님이다. 하나님만 하나님이다. 당연한데 이스라엘이 가짜 하나님을 수없이 많이 만들어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알아서 승리하신다, 일계명만 하나님이다, 하나님만 주권자다, 하나님이 알아서 하신다. 삼계명입니다. 이런 하나님을 섬기는 정해주시는 날 사계명입니다. 이런 하나님을 알고 배우는 섬기는 것이 사계명입니다. 하나님께 직접 계명이고 오계명은 사람은 사람으로 첫 번째를 말씀하십니다. 너를 기준해서 나를 기준해서, 가장 위의 높은 분. 아버지 어머니. 두 글자로 부모다. 사람 중에 첫 번째 사람으로 높이고 섬기는 첫 번째 사람은 부모다. 오계명입니다. 오계명은 상하관계, 옆으로 형제를 사랑하라. 그리고 살인하지 말아라, 그리고 가정이고 이성생활입니다. 팔계명 생활입니다. 구계명은 말인데 마음을 표현하는 게 말입니다. 그래서 말은 곧 마음이 나오는 게 말입니다. 생활 속의 마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마음을 함부로 하지마라.
열 번째 이웃 관계를 나타내는 겁니다. 열 가지 속에 사람이 세상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섬기는데에 필요한 말씀은 다 있다는 겁니다. 이걸 살을 붙여서 써나가면 성경이 되는 것이고 십계명은 열 가지 내용을 성경 전부 다가 전부 되어야하는 겁니다. 십계명을 가지고 창세기를 요한계시록으로 사사기를 시편을 연결하기 쉽지 않으나 성경 내용상으로 그런 겁니다. 백 목사님은 모든 성경은 다 연관이 다 있어서 어느 성구든지 짚으면 거기서 성경 전부가 다 연결된다고 말씀하신 겁니다. 십계명의 서론에 대해서 한 번 보십시다.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열 가지를 말씀하기 전에 가장 앞에, 달아놨습니다. 열 가지 말씀하시기 전에 가장 앞에, 열 가지는 지켜야할 것이고 앞에 있는 서론은 기억해야합니다. 잊지말아라, 오전에는 서론이라는 것이 어떤 면으로 강조했습니까. 간단하게 하면은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과의 관계를 말씀합니다.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과의 관계. 남자와 여자가 남남입니다. 그런데 부부가 되는 겁니다.
전혀 모르는 사람이 중매를 통해서 결혼하면 부부 관계가 되는 거고 전혀 모르던 사람이 일꾼 사장님으로 계약하면 그런 관계까 되는 겁니다. 십계명의 서론은 하나님이 우리와 맺은 관계를 통해서 말씀합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만들어가신 그런 관계, 십계명 서론을 두고 지켜야하는 그 이유, 너와 나는 이런 관계다라는 겁니다. 시은과 수은의 관계에서 은혜를 베푼 사람 은혜를 받은 사람은 갚을 그런 의무가 있습니다. 당연한겁니다. 그걸 잊어버리면 배은이라고 합니다. 배은은 망한다. 이런 말씀 많은 겁니다. 은혜를 모르는 인간은 나는 너를 이렇게 해놨습니다. 나하고 너는 이런 관계라고 말씀을 합니다. 하나님이, 누가요, 하나님이, 세 살짜리 동생이 말을 합니다. 세 살짜리 동생이 말하면 특별한 경우 아니면 그 말이 큰 말은 아니겠지요. 언니 같이 놀아줘, 과자사줘. 이 정도겠죠. 그런데 언니 엄마 아픈가봐 이러면 큰일 나는 겁니다.
그래서 설교를 교정받는데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다 기쁨을 향해 가는데, 기쁨이 최종 목표인데, 이 세상 기쁨이 있고 예수 안의 기쁨이 있다. 그런데 이 세상 기쁨은 커질까요 작아질까요. 깨져버립니다. 없어져버립니다. 그래서 깊이 들어가는 기쁨 종류가 없습니다. 조금만 들어가보면 다 깨졌을 겁니다. 이건 찾아야하는 기쁨인데 찾으면 찾을수록 더 기쁨이 커지고 많아지고 기뻐지는 겁니다. 그 말씀으로 기뻐하라는 겁니다. 예수 안의 기쁨은 찾아야하는 기쁨이고, 지식으로 찾는다는 겁니다. 논리로 찾는 겁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논리의 도라고 합니다. 이치를 따지다는 겁니다. 이치를 따져들어가는 겁니다. 뭐든지 신앙은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자존자가 창조자가 주권자가 그 속에 어마어마한 게 있는데 못 느끼니까 그렇지요. 세 살짜리 아이가 선생님이 부르셔서 아무개씨가 오래, 오라고 하여, 무게감이 틀린 겁니다. 그런데 선생이 말씀하시는데 이번 시험에 이런 게 나온대. 중요한거죠.
하나님이 성경 전부를 걸고 일러 가라사되, 하나님이라는 완전자가 선포한 계약의 말씀을 가지고 십계명을 들고 있으면서 너희들이 지킬 계명이고 법칙이고 생명의 길인데 어기면 반대가 되겠지요. 그런데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가라사대 나는 너를, 하나님 나는 이스라엘 너를 두 관계지요.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입니다. 나하고 나하고는 어쩌라고, 무슨 관계라고. 나하고 너는 친구야. 약속 맺은거야. 나하고 당신하고는 부부야. 지킬 약속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이스라엘로 자라난 그런 토대였고 환경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게 나서서 한민족으로 되는 겁니다. 이스라엘도 애굽을 저주하지 말아라, 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애굽땅에서 먹고 마시고 자고 애굽에서 음식먹고 나일강물 마시고 그렇게 자손이 번식이 되었습니다. 애굽은 이스라엘에게 많은 혜택을 베풀었습니다. 그 애굽은 삼대후자손은 구원세계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세상에게 많은 신세를 지고 있기 때문에 미워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 주인이 마귀고 마귀 세력이기 때문에, 종 되었던 집에서 그냥 두면은 애굽이 이스라엘을 그렇게 했으나, 은퇴 때문에 그렇게 했고 본모습이 나타날 때는 종 삼아서 없애게 되는 겁니다. 그냥 두면은 종되어서 소멸되거나 이스라엘 민족은 없어지는겁니다. 세상에 살고 있는데 많이 없어집니다. 우리 개인적으로도 많은 것들이 세상화 되어서 없어진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게 세상의 본모습이고 세상화 되었고 없어졌을 거다, 거기서 구출해 인도하여낸 여호와다. 구원하겠다고 말씀하신 하나님이다.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 구원하셨고 구원하신 관계 이걸 잊지마라, 못을 박아놨습니다. 그래서 열 가지 계명을 주시면서, 그냥 기억하면서 열 가지 계명을 지켜라. 그래서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는 원인이 되는 동시에 서론이 되고 바탕이 되어지는 게 맞는 겁니다. 십계명 원인과 바탕은 서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십계명은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 신인관계, 인인관계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리건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이므로, 직접이든 간접이든 그에게만 있지 주일만 주의 날이 아닙니다. 주일 날 주에게 주신 것은 모든 날이 주의 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 선악과는 하나님의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냥 다 줘버리면 자기가 진짜인줄 알고 잊어버릴 것이기 때문에 이거 볼 때마다 너 위에 하나님이 있다는 걸 기억해라. 그걸 위해서 주신 겁니다. 너 위의 궁극의 존재가 있다는 걸 알려주시기 위해 만든 겁니다. 그런데 많은 부분에 있어서 하나님을 섬겨나가는 그 대다수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는 보이는 하나님을 배워가고 찾아가고 닮아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물 사람관계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믿는 사람이 관계가 잘못되면 누구 관계가 잘못됩니까. 하나님 관계가 바로 될 수 없는 겁니다. 그렇다고 사람 관계를 바로하기 위해서 하나님 관계를 져버리면 그걸 인본주의 세본주의라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직접 만드시는 건 한 명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여존남비고 어떻게 뒤집어져도 마지막에 보면 이 위치가 바로 됩니다. 그게 원래 모습이기 때문에, 오뚝이처럼 오뚝이는 뒹굴다가 마지막에 섭니다. 뒤집어놔도 섭니다. 어떻게 뒤집고 훼방해도 그렇게 되어있는 겁니다. 여자는 남자에게서 나왔다는 뜻입니다. 이걸 여반들이 가질 때 부부가 행복해집니다. 그 다음에 남편이 부족하고 잘못되고 이걸 바탕에 깔고 그러는 건데, 이 가정을 이끌고 인도할까 그걸 바로아는 사람이 여인을 가르켜서 현숙한 여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드물고 쉽진 않겠죠. 아내는 자기 갈비뼈입니다. 남자가 아내를 아낄 줄 모르고 사랑할 줄 모르면 나쁜 놈이죠. 부모님은 하나님께서 주신 유일한 은혜 기관이다. 그래서 일계명과 하나님만 하나님이다, 부모만 부모다. 부모의 의미 말씀을 드렸습니다. 부모라는 분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쓰셨기 때문에 그렇게 은혜의 기관으로 쓰셨고 그렇게 쓰여지도록 그렇게 만드십니다.
그래서 사람이 그냥 살 때는 대충 살면, 처녀가 엄마가 되면 그때부터 사람이 바뀌어버립니다. 모든 게 바뀌어버립니다. 엄마로, 어머니로 바뀝니다. 여자는 약한데 어머니는 강합니다. 바뀌어버립니다. 남자도 자녀가 태어나고 나면 아버지로 바뀌어버립니다. 그런 요소가 있다는 거지요. 아직까지 그런 현상이 닥치지 않으니까 잠재된 요소가 나와버립니다. 은혜의 기관으로 쓰셨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겁니다. 자녀에게 부모는 그러면 사랑의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면 모든 것을 다 하는 겁니다. 사랑함으로 아낌없이 다 헌신하고 먹이고 입히고 갈아입히고 길러 양육하는 겁니다. 사람을 만들어가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 아이가 자기 부모의 사람의 됨됨이에 따라, 요즘 춤추는 가수가 돈 많이 번다더라. 그러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머리 속에 그거는 사람이 아니야, 얼굴 팔고 웃음 팔고 몸짓 파는 건 기생들이야, 기생이 무슨 뜻인지 압니까. 기생에다 벌레를 붙이면 기생충됩니다. 붙어가지고 먹고 사는 겁니다. 피빨아먹고 땀빨아먹고 몰래 붙어서 피를 빨아먹고 땀빨아먹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런 류들은 그건 기생이야. 그런 거 하는 거 아니야, 조심스러운 건데 여자는 고고해야합니다. 고결해야하고 값이 비싸야합니다. 싸면 못씁니다. 결혼할 때 부모님들이 맞춰주면 순종하지만 이걸 엄청 고급스럽게, 그래서 도도한 면을 가져야합니다. 여자는 콧대가 센 면이 있어야합니다. 우리 여반들 학생들 여자는 값이 비싸야해요. 양면에 다 가르치고 그렇다고는 안되는데, 결혼하고 그러면 남자는 아버지가 되고 여자는 어머니가 되는데 부모가 되는 겁니다. 자식들에 대해서 자기 지식, 가치관에 따라서 있는 힘껏 자기들을 그렇게 할려고 합니다. 그게 부모의 본모습입니다. 필연적으로 그리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 쏟아서 그렇게 만들어가시는 겁니다.
부모의 품은 고향입니다. 그렇게 표기했지만 관계가 그렇습니다. 부모는 자식들이 언제든지 어떨 때든지, 힘들 때 어려울 때 고달플 때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는 곳, 털어놓을 수 있는 곳, 그게 부모입니다. 그런 분이 부모입니다. 꼭 같진 않는데 짐승들 중에서 철새도 그런 게 있지요. 제비는 겨울이 되면 남쪽으로 갑니다. 봄되면 돌아옵니다. 그건 좀 덜할지, 연어는 태어났다가 멀리갔다가 알 낳을 때면 돌아온다고 한다지요. 그걸 가르켜 귀소본능이라고 합니까. 사람은 가장 힘들 때 고통스러울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부분이 부모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에 하신 것이고 그게 부모고 내가 언제든 틀어놓고 기대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 바로 부모입니다. 그래서 자식들은 부모한테 잘 해야하는 겁니다. 네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런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당신 다 쏟아부으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주시는 그런 대신 하나님이 부모다. 자녀는 그렇게 알아야하고 섬겨야하고 그러는 게 할 일이겠지요. 네 부모를 공경하라, 공경이라는 말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몸가짐이라고 해야합니다. 마음이 드러나는 몸가짐, 마음이 들어간 은혜입니다. 그런 몸가짐으로 섬기고 아끼고 사랑해야하는 그런 겁니다.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부모님이 어떤 분이냐, 하나님이 세우신 유일한 은혜 기관이다. 인생을 다 바쳤다. 나의 마지막 기댈 수 있는 분이 주님이다. 아무 능력이 없어도 아무것도 못해도 정상적인 부모가 아니면 해놓는 겁니다. 부모님은 다 받아주는 겁니다. 괴로움이면 괴롭지, 마음만은 원래 그런겁니다. 이런 것을 자녀들이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유일한 하나님을 대신하는 은혜기관이다. 이분은 나를 위해 다 쏟아부으신 분이다. 이걸 알고 아는 데에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부모님을 공경하는 자세는 그런 겁니다. 그래서 아는 게 중요한거죠. 부모님은 어떤 분이라고요, 하나님이 보내신 유일한 은혜의 기관입니다. 두 번째 나를 위해서 헌신하시고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세 번째는요. 언제든 기댈 수 있는 분이다. 이걸 알고 상대할 때 공경이 됩니다. 공경이란 이런 마음을 가지고 언행의 말과 행동을 조심하는 겁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말씀드릴 때는 조심해야합니다. 그래서 가장 높은 어른을 상대하는 겁니다.
섬기는 자세가 있습니다. 어릴 때는 순종하는 게 좋습니다. 형들이 양 먹이고 있는데 다녀오겠습니다. 시기하는 줄 아는데, 먼지만큼도 그런 게 없습니다. 그게 사람의 인격입니다. 부모에게 그럴 때는 나쁜 거 시키지 않습니다. 철들고 나면 자라가면서도 근심 걱정한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도덕을 넘어서야하는데 도덕 수준도 안되니까 잘 믿는 신앙가들은 공자가 발바닥 못 따라갑니다. 얼마나 철저하게 잘하시는지, 그를 바탕을 그래야 참 신앙이 되는 건데, 그래서 자라서 자녀가 자라서 부모가 뭐가 되지요. 노쇠합니다. 잘 모셔야겠지요. 그렇게 보살펴드리는 게 섬기는 자세입니다. 첫째 마음자세, 아는 겁니다. 둘째 언행자세 생활자세 섬김자세가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네게 주신 네 땅. 오래 살고 싶으면 효도하고 공경하면 됩니다. 직장도 오래가고 사업도 잘됩니다. 거꿀림이라고 합니다. 아비를 조롱하고 그런 자식은 눈이 까마귀에게 쪼이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오계명, 그 제목은 네 부모를 공경하라 십계명도 서론도 오계명을 살펴봤습니다. 우리는 부모님을 공경하는 그 전부다가 퍼져나가는 그런 우리가 되도록 힘을 쓰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86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1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인간관계 계명을 왜 지키느냐, 하나님이 그렇게 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하나님 때문에 하는 겁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부모도 처자도 형제도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그 말씀도 성경입니다. 부모를 미워해러, 처자식을 버려라, 형제를 미워해라. 사랑하라면서요. 그런데 하나님이 사랑하라고 하시면 하는 거고 미워하라고 하면 미워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전부입니다. 그분에게서 나온겁니다. 전부 다가. 그래서 그분이 계시면 전부 다 있고 그분이 안 계시면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걸 전지전능이라고 하는 겁니다. 거기 다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 한 분이면 다 있고 아니면 아무것도 없는 무로 돌아가는 겁니다. 우리가 늘 염두해두고, 성경 읽고 연구하고 깨달을 때 그럴 때, 이 사실을 바탕에 깔아놓고 그래야 성립이 되어집니다. 끊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신앙이란 그런 것입니다. 십계명을 감령이라고 했습니다. 요약이라는 뜻이고 요약을 더 줄이면 제목이 되는 겁니다. 십계명은 열 가지 계명은 감령이다. 성경의 제목이라고 말을 해도 되는 겁니다.
대략 생각해봅니다. 일계명 하나님만 하나님이다. 하나님만 하나님이다. 당연한데 이스라엘이 가짜 하나님을 수없이 많이 만들어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알아서 승리하신다, 일계명만 하나님이다, 하나님만 주권자다, 하나님이 알아서 하신다. 삼계명입니다. 이런 하나님을 섬기는 정해주시는 날 사계명입니다. 이런 하나님을 알고 배우는 섬기는 것이 사계명입니다. 하나님께 직접 계명이고 오계명은 사람은 사람으로 첫 번째를 말씀하십니다. 너를 기준해서 나를 기준해서, 가장 위의 높은 분. 아버지 어머니. 두 글자로 부모다. 사람 중에 첫 번째 사람으로 높이고 섬기는 첫 번째 사람은 부모다. 오계명입니다. 오계명은 상하관계, 옆으로 형제를 사랑하라. 그리고 살인하지 말아라, 그리고 가정이고 이성생활입니다. 팔계명 생활입니다. 구계명은 말인데 마음을 표현하는 게 말입니다. 그래서 말은 곧 마음이 나오는 게 말입니다. 생활 속의 마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마음을 함부로 하지마라.
열 번째 이웃 관계를 나타내는 겁니다. 열 가지 속에 사람이 세상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섬기는데에 필요한 말씀은 다 있다는 겁니다. 이걸 살을 붙여서 써나가면 성경이 되는 것이고 십계명은 열 가지 내용을 성경 전부 다가 전부 되어야하는 겁니다. 십계명을 가지고 창세기를 요한계시록으로 사사기를 시편을 연결하기 쉽지 않으나 성경 내용상으로 그런 겁니다. 백 목사님은 모든 성경은 다 연관이 다 있어서 어느 성구든지 짚으면 거기서 성경 전부가 다 연결된다고 말씀하신 겁니다. 십계명의 서론에 대해서 한 번 보십시다.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열 가지를 말씀하기 전에 가장 앞에, 달아놨습니다. 열 가지 말씀하시기 전에 가장 앞에, 열 가지는 지켜야할 것이고 앞에 있는 서론은 기억해야합니다. 잊지말아라, 오전에는 서론이라는 것이 어떤 면으로 강조했습니까. 간단하게 하면은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과의 관계를 말씀합니다.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과의 관계. 남자와 여자가 남남입니다. 그런데 부부가 되는 겁니다.
전혀 모르는 사람이 중매를 통해서 결혼하면 부부 관계가 되는 거고 전혀 모르던 사람이 일꾼 사장님으로 계약하면 그런 관계까 되는 겁니다. 십계명의 서론은 하나님이 우리와 맺은 관계를 통해서 말씀합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만들어가신 그런 관계, 십계명 서론을 두고 지켜야하는 그 이유, 너와 나는 이런 관계다라는 겁니다. 시은과 수은의 관계에서 은혜를 베푼 사람 은혜를 받은 사람은 갚을 그런 의무가 있습니다. 당연한겁니다. 그걸 잊어버리면 배은이라고 합니다. 배은은 망한다. 이런 말씀 많은 겁니다. 은혜를 모르는 인간은 나는 너를 이렇게 해놨습니다. 나하고 너는 이런 관계라고 말씀을 합니다. 하나님이, 누가요, 하나님이, 세 살짜리 동생이 말을 합니다. 세 살짜리 동생이 말하면 특별한 경우 아니면 그 말이 큰 말은 아니겠지요. 언니 같이 놀아줘, 과자사줘. 이 정도겠죠. 그런데 언니 엄마 아픈가봐 이러면 큰일 나는 겁니다.
그래서 설교를 교정받는데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다 기쁨을 향해 가는데, 기쁨이 최종 목표인데, 이 세상 기쁨이 있고 예수 안의 기쁨이 있다. 그런데 이 세상 기쁨은 커질까요 작아질까요. 깨져버립니다. 없어져버립니다. 그래서 깊이 들어가는 기쁨 종류가 없습니다. 조금만 들어가보면 다 깨졌을 겁니다. 이건 찾아야하는 기쁨인데 찾으면 찾을수록 더 기쁨이 커지고 많아지고 기뻐지는 겁니다. 그 말씀으로 기뻐하라는 겁니다. 예수 안의 기쁨은 찾아야하는 기쁨이고, 지식으로 찾는다는 겁니다. 논리로 찾는 겁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논리의 도라고 합니다. 이치를 따지다는 겁니다. 이치를 따져들어가는 겁니다. 뭐든지 신앙은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자존자가 창조자가 주권자가 그 속에 어마어마한 게 있는데 못 느끼니까 그렇지요. 세 살짜리 아이가 선생님이 부르셔서 아무개씨가 오래, 오라고 하여, 무게감이 틀린 겁니다. 그런데 선생이 말씀하시는데 이번 시험에 이런 게 나온대. 중요한거죠.
하나님이 성경 전부를 걸고 일러 가라사되, 하나님이라는 완전자가 선포한 계약의 말씀을 가지고 십계명을 들고 있으면서 너희들이 지킬 계명이고 법칙이고 생명의 길인데 어기면 반대가 되겠지요. 그런데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가라사대 나는 너를, 하나님 나는 이스라엘 너를 두 관계지요.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입니다. 나하고 나하고는 어쩌라고, 무슨 관계라고. 나하고 너는 친구야. 약속 맺은거야. 나하고 당신하고는 부부야. 지킬 약속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이스라엘로 자라난 그런 토대였고 환경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게 나서서 한민족으로 되는 겁니다. 이스라엘도 애굽을 저주하지 말아라, 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애굽땅에서 먹고 마시고 자고 애굽에서 음식먹고 나일강물 마시고 그렇게 자손이 번식이 되었습니다. 애굽은 이스라엘에게 많은 혜택을 베풀었습니다. 그 애굽은 삼대후자손은 구원세계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세상에게 많은 신세를 지고 있기 때문에 미워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 주인이 마귀고 마귀 세력이기 때문에, 종 되었던 집에서 그냥 두면은 애굽이 이스라엘을 그렇게 했으나, 은퇴 때문에 그렇게 했고 본모습이 나타날 때는 종 삼아서 없애게 되는 겁니다. 그냥 두면은 종되어서 소멸되거나 이스라엘 민족은 없어지는겁니다. 세상에 살고 있는데 많이 없어집니다. 우리 개인적으로도 많은 것들이 세상화 되어서 없어진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게 세상의 본모습이고 세상화 되었고 없어졌을 거다, 거기서 구출해 인도하여낸 여호와다. 구원하겠다고 말씀하신 하나님이다.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 구원하셨고 구원하신 관계 이걸 잊지마라, 못을 박아놨습니다. 그래서 열 가지 계명을 주시면서, 그냥 기억하면서 열 가지 계명을 지켜라. 그래서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는 원인이 되는 동시에 서론이 되고 바탕이 되어지는 게 맞는 겁니다. 십계명 원인과 바탕은 서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십계명은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 신인관계, 인인관계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리건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이므로, 직접이든 간접이든 그에게만 있지 주일만 주의 날이 아닙니다. 주일 날 주에게 주신 것은 모든 날이 주의 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 선악과는 하나님의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냥 다 줘버리면 자기가 진짜인줄 알고 잊어버릴 것이기 때문에 이거 볼 때마다 너 위에 하나님이 있다는 걸 기억해라. 그걸 위해서 주신 겁니다. 너 위의 궁극의 존재가 있다는 걸 알려주시기 위해 만든 겁니다. 그런데 많은 부분에 있어서 하나님을 섬겨나가는 그 대다수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는 보이는 하나님을 배워가고 찾아가고 닮아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물 사람관계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믿는 사람이 관계가 잘못되면 누구 관계가 잘못됩니까. 하나님 관계가 바로 될 수 없는 겁니다. 그렇다고 사람 관계를 바로하기 위해서 하나님 관계를 져버리면 그걸 인본주의 세본주의라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직접 만드시는 건 한 명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여존남비고 어떻게 뒤집어져도 마지막에 보면 이 위치가 바로 됩니다. 그게 원래 모습이기 때문에, 오뚝이처럼 오뚝이는 뒹굴다가 마지막에 섭니다. 뒤집어놔도 섭니다. 어떻게 뒤집고 훼방해도 그렇게 되어있는 겁니다. 여자는 남자에게서 나왔다는 뜻입니다. 이걸 여반들이 가질 때 부부가 행복해집니다. 그 다음에 남편이 부족하고 잘못되고 이걸 바탕에 깔고 그러는 건데, 이 가정을 이끌고 인도할까 그걸 바로아는 사람이 여인을 가르켜서 현숙한 여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드물고 쉽진 않겠죠. 아내는 자기 갈비뼈입니다. 남자가 아내를 아낄 줄 모르고 사랑할 줄 모르면 나쁜 놈이죠. 부모님은 하나님께서 주신 유일한 은혜 기관이다. 그래서 일계명과 하나님만 하나님이다, 부모만 부모다. 부모의 의미 말씀을 드렸습니다. 부모라는 분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쓰셨기 때문에 그렇게 은혜의 기관으로 쓰셨고 그렇게 쓰여지도록 그렇게 만드십니다.
그래서 사람이 그냥 살 때는 대충 살면, 처녀가 엄마가 되면 그때부터 사람이 바뀌어버립니다. 모든 게 바뀌어버립니다. 엄마로, 어머니로 바뀝니다. 여자는 약한데 어머니는 강합니다. 바뀌어버립니다. 남자도 자녀가 태어나고 나면 아버지로 바뀌어버립니다. 그런 요소가 있다는 거지요. 아직까지 그런 현상이 닥치지 않으니까 잠재된 요소가 나와버립니다. 은혜의 기관으로 쓰셨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겁니다. 자녀에게 부모는 그러면 사랑의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면 모든 것을 다 하는 겁니다. 사랑함으로 아낌없이 다 헌신하고 먹이고 입히고 갈아입히고 길러 양육하는 겁니다. 사람을 만들어가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 아이가 자기 부모의 사람의 됨됨이에 따라, 요즘 춤추는 가수가 돈 많이 번다더라. 그러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머리 속에 그거는 사람이 아니야, 얼굴 팔고 웃음 팔고 몸짓 파는 건 기생들이야, 기생이 무슨 뜻인지 압니까. 기생에다 벌레를 붙이면 기생충됩니다. 붙어가지고 먹고 사는 겁니다. 피빨아먹고 땀빨아먹고 몰래 붙어서 피를 빨아먹고 땀빨아먹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런 류들은 그건 기생이야. 그런 거 하는 거 아니야, 조심스러운 건데 여자는 고고해야합니다. 고결해야하고 값이 비싸야합니다. 싸면 못씁니다. 결혼할 때 부모님들이 맞춰주면 순종하지만 이걸 엄청 고급스럽게, 그래서 도도한 면을 가져야합니다. 여자는 콧대가 센 면이 있어야합니다. 우리 여반들 학생들 여자는 값이 비싸야해요. 양면에 다 가르치고 그렇다고는 안되는데, 결혼하고 그러면 남자는 아버지가 되고 여자는 어머니가 되는데 부모가 되는 겁니다. 자식들에 대해서 자기 지식, 가치관에 따라서 있는 힘껏 자기들을 그렇게 할려고 합니다. 그게 부모의 본모습입니다. 필연적으로 그리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 쏟아서 그렇게 만들어가시는 겁니다.
부모의 품은 고향입니다. 그렇게 표기했지만 관계가 그렇습니다. 부모는 자식들이 언제든지 어떨 때든지, 힘들 때 어려울 때 고달플 때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는 곳, 털어놓을 수 있는 곳, 그게 부모입니다. 그런 분이 부모입니다. 꼭 같진 않는데 짐승들 중에서 철새도 그런 게 있지요. 제비는 겨울이 되면 남쪽으로 갑니다. 봄되면 돌아옵니다. 그건 좀 덜할지, 연어는 태어났다가 멀리갔다가 알 낳을 때면 돌아온다고 한다지요. 그걸 가르켜 귀소본능이라고 합니까. 사람은 가장 힘들 때 고통스러울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부분이 부모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에 하신 것이고 그게 부모고 내가 언제든 틀어놓고 기대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 바로 부모입니다. 그래서 자식들은 부모한테 잘 해야하는 겁니다. 네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런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당신 다 쏟아부으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주시는 그런 대신 하나님이 부모다. 자녀는 그렇게 알아야하고 섬겨야하고 그러는 게 할 일이겠지요. 네 부모를 공경하라, 공경이라는 말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몸가짐이라고 해야합니다. 마음이 드러나는 몸가짐, 마음이 들어간 은혜입니다. 그런 몸가짐으로 섬기고 아끼고 사랑해야하는 그런 겁니다.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부모님이 어떤 분이냐, 하나님이 세우신 유일한 은혜 기관이다. 인생을 다 바쳤다. 나의 마지막 기댈 수 있는 분이 주님이다. 아무 능력이 없어도 아무것도 못해도 정상적인 부모가 아니면 해놓는 겁니다. 부모님은 다 받아주는 겁니다. 괴로움이면 괴롭지, 마음만은 원래 그런겁니다. 이런 것을 자녀들이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유일한 하나님을 대신하는 은혜기관이다. 이분은 나를 위해 다 쏟아부으신 분이다. 이걸 알고 아는 데에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부모님을 공경하는 자세는 그런 겁니다. 그래서 아는 게 중요한거죠. 부모님은 어떤 분이라고요, 하나님이 보내신 유일한 은혜의 기관입니다. 두 번째 나를 위해서 헌신하시고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세 번째는요. 언제든 기댈 수 있는 분이다. 이걸 알고 상대할 때 공경이 됩니다. 공경이란 이런 마음을 가지고 언행의 말과 행동을 조심하는 겁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말씀드릴 때는 조심해야합니다. 그래서 가장 높은 어른을 상대하는 겁니다.
섬기는 자세가 있습니다. 어릴 때는 순종하는 게 좋습니다. 형들이 양 먹이고 있는데 다녀오겠습니다. 시기하는 줄 아는데, 먼지만큼도 그런 게 없습니다. 그게 사람의 인격입니다. 부모에게 그럴 때는 나쁜 거 시키지 않습니다. 철들고 나면 자라가면서도 근심 걱정한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도덕을 넘어서야하는데 도덕 수준도 안되니까 잘 믿는 신앙가들은 공자가 발바닥 못 따라갑니다. 얼마나 철저하게 잘하시는지, 그를 바탕을 그래야 참 신앙이 되는 건데, 그래서 자라서 자녀가 자라서 부모가 뭐가 되지요. 노쇠합니다. 잘 모셔야겠지요. 그렇게 보살펴드리는 게 섬기는 자세입니다. 첫째 마음자세, 아는 겁니다. 둘째 언행자세 생활자세 섬김자세가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네게 주신 네 땅. 오래 살고 싶으면 효도하고 공경하면 됩니다. 직장도 오래가고 사업도 잘됩니다. 거꿀림이라고 합니다. 아비를 조롱하고 그런 자식은 눈이 까마귀에게 쪼이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오계명, 그 제목은 네 부모를 공경하라 십계명도 서론도 오계명을 살펴봤습니다. 우리는 부모님을 공경하는 그 전부다가 퍼져나가는 그런 우리가 되도록 힘을 쓰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