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2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6-03-22조회 16추천 2
2026년 3월 22일 주일 오전
찬송: 47장, 101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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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을 가지신 분이 아니라 본성 자체가 사랑으로 되어진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그렇게 말을 합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본성의, 사랑하는 상대를 위해서, 상대를 잘되게 복되게 하기 위해서 자기 지능할 수 있는대로 다하고 자기 전부를 바쳐드리는 겁니다. 하나님 사랑의 모형이 사람에게 왔으니 그것이 부모의 사랑이고 어머니 사랑이 하나님 사랑의 모형이라고 그렇게 말을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본성은 구원이시므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을 삼으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전부를 다 쏟아부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전지자고 전능자입니다. 모든 걸 다 지으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기 때문에 사랑하시는 우리를 위해서 전지전능을 다 쏟아붓고, 지으신 모든 것을 다 사랑하시는 것으로 역사하고 계시고 하나님 자체를 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사랑이시기 때문에 그 역사가 사람을 가장 복되게 유익되게 영원토록 좋게하는 게 구원입니다. 전부를 다 쏟아부으시고, 기어코라도 사람을 건져서 전지하신 하나님께서 가장 좋게 여기시는 그런 사람으로 하나님을 완전자로 하나님을 닮은 사람보다 더 좋은 게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은 사람으로 쏟아부으십니다.
하나님은 엿새 동안에 다 지으셨고 능치 못하심이 없는 분이신데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그 사람을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 걸린 시간이 6000년입니다. 하나님을 닮은 사람으로 만드실려니까 그냥 할 수 없습니다. 세월이 조금 걸렸습니다. 한 사랑의 일생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그 사람을 사랑의 사람으로 만드시는 기간이 평생인데 그 평생동안 하나님은 사람을 구원하시려고 참고 기다리신 겁니다. 오래 참으십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악용을 합니다. 베푸신 덕을 다 잊어버리는 그런 이스라엘, 그래서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려고 요즘은 세상 법이 뭐 같은 법이 되어서, 욕입니다, 차마 욕을 못해서. 부모가 자녀를 스승이 매를 못 때리는 그런 나쁜 법을 만들었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타락을 해서, 사람은 근본 악한겁니다. 이게 안 믿는 사람은 아는 겁니다. 불신자들의 악은 자기 중심입니다, 사람은 던져 놓으면 짐승이 되는 겁니다. 짐승같은 그런 사람 되는 게 인간입니다. 본성은 짐승으로 길을 들이면 말 안듣는 것은 패야 말을 듣습니다. 안 때리고 길들이는 짐승은 없습니다.
사람도 매를 때려야 고통이 와야 사람이 됩니다. 부모님이 참 좋은 분이고 기도를 많이해서 괜찮은 분도 있지만 대부분은 매가 가야합니다. 백 목사님 아들이 셋째 아들이 흠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일부러 트집을 만들어서 혼을 냈답니다. 아이가 말하자면 안 좋은 건데, 일부러 잘못을 저지르게 해서 때려서 아픈 줄 알게 하려고 그랬습니다. 인간이 선악과 따먹은 것도 하나님의 사랑인데 그래놓고 죽인 겁니다. 신앙생활을 바로 알아야합니다. 오래 참으심에 사랑을 우상 섬기고, 계명을 져버리니까 완전 망하게 되어가지고 얼마 정도로 망했느냐 시체가 되어서 그 시체사 세월 속에 썩어서 해골이 되었습니다. 그걸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오래 참으시는 사랑을 배은망덕하고 죄를 지어서 이렇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그런데 이렇게 죽어버린 이스라엘을 무덤을 열고 구원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죽어서 해골된 것을 살아낼테니까 그게 하나님의 애타는 심정입니다. 하나님은 죄인이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는다. 부모는 자녀가 탈선 되어서 가면 망합니다. 부모를 거역하면 죽는다. 부모 말씀을 거역하는 인간은, 그 눈이 산골짝 독수리에게 눈이 쪼이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안 망할 수가 없습니다. 부모의 심정은 자식이 탈선해서 망하는데 마음이 안 아픈 사람은 없습니다. 애가 타지만은 애가 타는데 그게 계속 가면 망하고 안되는데 돌아오길 원하지 그렇게 가서 죽기를 원하는 부모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이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돌아와라, 왜 죽고자 하느냐. 돌아와라 그러면 산다, 죄인 이스라엘을 부르시는 애타는 심정이 참 많이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참 많이 씁니다. 그런 상황에서 사는 길은 잘못된 길에서 돌이켜서 돌아온 겁니다. 회개라는 것은 잘못된 탈선의 길을 간 사람이 멈추고 돌아서서 달려가는 게 회개입니다. 회개만이 살 길입니다.
치우치면 실패합니다. 신앙이란, 하나님을 향해 섬겨가는건데 하나님이 전부가 되는 게 신앙인데, 십계명을 교독했는데 열 가지 계명입니다. 열 가지 계명 중에서 하나님께 대한 계명은 네 가지고 사람에게 대한 계명은 여섯 가지입니다. 여섯 가지가 더 크고 중요하다는 말은 아닌데, 근본 하나님으로부터 출동했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게 신앙입니다. 하나님으로 인해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향해서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이 출발이고 과정이고 목표입니다. 하나님이 전부다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계시면 아무것도 없는데 신앙입니다. 하나님을 향해 가는건데, 바른 기독교 생활은 하나님이 전부인데 그 하나님 향해 가는 방법을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전부고 천국이 전부인데 그 천국을 향해 가는 방법을 세상을 만드셨고 나라는 사람을 만드셨고 나와 같은 사람을 많이 만들어주시고, 천국이 본향이고 목적지인데, 가는 방법 가정은 세상에서 다 하게 하셨고. 사람을 통해서 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하나님이 전부입니다, 하나님이 전부로 인해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가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전부이신 하나님을 찾아가는 방편이 이 세상에게 있고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님으로 인해서 하나님으로 향해 가는데 누가 그렇게 합니까. 누가 갑니까. 누가 가지요. 우리가 가고, 내가 가는 겁니다. 하나님으로 향해 생겼고 나라는 사람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움직이고 나라는 사람을 어디에 두셨느냐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나라는 사람이 하나님 향해서 갈 때 어떤 방편을 통해서 가느냐, 수많은 사람과 관계를 통해서 하나님을 찾아가게 그 방편을 쓰시고 만들어두신 겁니다. 거기 중요한 말씀이 되는 겁니다. 오늘 교독을 십계명 했습니다. 신구약 성경의 간격입니다. 그물의 고라고 했습니다. 내리면 위에서 땡기면 그물에 고가 있는데 잡아 땡기면 딸려 올라옵니다. 제목이 있는데 제목이 다 들어있습니다. 제목은 전체를 함축합니다. 분량을 많게하면 요약이 됩니다. 신구약 성경이 십계명이 배를 줄입니다. 전체를 열 가지로 정리해서 요약하신 게 십계명이라고 하는 겁니다. 구원의 유일신, 유일신이란 한 분 밖에 없는 겁니다. 구원의 계약의 하나님. 영생이고 영광이고 영복입니다. 그게 십계명, 늘리면 성경 전부가 되는 겁니다. 이 십계명의 서론에 보면
하나님이, 하나님은 하나님이라 그럴 때 하나님의 이름을 하나님이라는 뜻은 유일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자존자 완전자 절대자 주권자 한 분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창조주도 한 분 뿐입니다. 주권자도 한 분 뿐입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 십계명이고 성경 전부입니다. 2절에 나는, 하나님입니다. 유일신입니다, 백성입니다. 두 존재가 있고 관계가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계시고 유일신이십니다. 자존자 창조주 주권자가 있습니다. 대상, 하나님의 상대가 있습니다. 그게 너, 하나님 말씀하신 너는 이스라엘 백성들이고 우리들입니다. 이 둘이 있는 걸 기억해야합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백성이 있습니다. 나는 너를,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습니다.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습니다. 상대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내가 있습니다. 나는 너를 하나님을 이스라엘 백성을 우리를, 애굽 땅.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애굽 땅이고 우리는 세상입니다.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나라에 가장 먼저 들어간 이스라엘 조상 이름이 뭐였던가요. 요셉이었죠. 종으로 팔려갔는데 13년 만에 총리가 되었고 애굽나라를 완전히 멸망해서 죽을 사람들을 요셉이 살렸습니다. 전국민이 다 죽을건데, 그 시대에 모든 사람이 다 죽을겁니다. 7년 흉년이면 죽습니다. 애굽 사람들이 오랜 세월 그 가족을 아주 생명의 은인으로 모셔서 요셉 때문에 이스라엘이 430년이 있는 동안에 자손이 번식되었고 자손이 번식 되니까 몇 번 바뀐 왕이, 역사를 잊어버린. 역사를 잊어버리면 문제가 많다고 하지요. 이스라엘을 다 종으로 삼았고 멸명시키려고 했습니다.
인도자 누구 보냈나요. 모세, 모세를 보내서 구원하셨습니다. 보세를 보내셨는데 모세가 구원했습니까 하나님이 구원하셨습니까. 모세는 40세에 애굽 사람 한 명 죽이고 애굽 사람 한 명 구원하고 도망쳤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셔서, 이걸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에서 붙들려서 종되었던 집에서 우리는 오늘 주일이라서 예배당에 앉아있습니다. 오늘도 광화문에 합니까. BTS? 거기 1억명이 본다던가 그 모습을 얼마 전에 노래 부르는데 전국에 몇 백 만명이 투표를 한다더니 사람이 배가 부르면 어디까지 가는 건지 모르지요. 안 믿는 사람, 하나님을 안 믿는 불신자들은 그렇게 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모르니까 그 사실을 모릅니다. 이 세상과 마귀 이런 사람은 그 사람들을 못합니다. 대속으로 하나님을 알고 지루하지만 생명길을 걷고 있는데,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의 너의 하나님 여호와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며 관계를 정립하는 겁니다. 종되어서 건져냈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죽을 너를 살렸다, 구원했다, 많은 값을 주고도 건져냈다. 너는 큰 은혜를 베풀었고 큰 은혜를 받은 수은자다. 열 가지 계명을 주시면서 모자를 세워놨습니다. 이 사실을 기억해라, 잊지 말아라, 나는 너를,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이 세상을 지으신 분이 하나님이 이스라엘 앞에 두고 너와 나와의 관계를 알아라, 정립을 하라 그 말입니다. 하나님은 관계를 잊어버리면 어떤 사람은 자기가 다른 사람에게 은혜 베푼 것을 잊어버린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 거 잊어버리고 다른 사람에게 빚진 것은 전부 기록해서 다 갚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인가요. 나쁜 사람입니까 좋은 사람입니까. 훌륭한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은 반대입니다. 남에게 혜택 받은 것은 다 잊어버립니다. 남에게 빌려준 것은 100원짜리 하나 다 기억합니다. 그런 사람을 가르켜서 악인이라고 합니다. 아주 나쁜 사람입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 되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완전자고 전부 다 가진 사람이십니다. 하나님 본성이 사랑입니다. 사랑인데 그 분은 전지전능자입니다. 우리 앞에 두고 나는 너를 기억해라, 명심해라, 관계를 정립해라.
인간은 자기 중심이 있고 망각성이 있습니다. 예를 든대로 자기에게 유익하면 거길 따라고 불리하면 잊어버립니다. 남에게 준 것은 기억하고 받은 것은 잊어버릴 뿐입니다. 다른 건 잊어도 이건 잊지 말아라, 너와 나의 관계를 기억해라, 종되었던 집에서 이 세상에 빠져서 저만 알고 하나님 모르고, 자기 배부르면 전부고 배부르면 노래나 부르고 춤이나 추고 그런데 진리를 깨달으니까 돌아서게 만드니까 이런 인간이었고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셔서 건져냈다. 우리가 잊어버리니까 악용하니까 잊어버리는 겁니다. 나는 죽었던 너를 살려냈습니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다. 그래놓고 일계명부터 말씀하십니다. 이게 기본 자세입니다. 이거 잊어버리면 신앙 생활은 안되는 겁니다. 공자가 가르치는, 사자소학이나 제일 첫 번째 아이들 가르치는 게 부모를 가르치는데 어떤 부모인지를 구구절절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계명은 그것과는 다른 차원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십니다. 1계명부터 4계명도 하나님 말씀이지만 5계명도 하나님 말씀입니다.
어떤 우리를 어떻게 건져내셨는가를 기억하고, 십계명은 열 가지로 되어있는데 둘로 나뉩니다. 하나는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를 전부 직접 계명입니다.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는 간접 계명이라서 사람과의 계명입니다.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는 인인 관계입니다. 그런데 과정과 목적은 하나님이 되어서 하는 겁니다. 여섯 가지로 계명을 그렇게 주신 겁니다. 그리고 오계명을 생각해봅니다. 오계명, 네 부모를 공경하라. 오계명은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는 누구에게 직접 계명, 오계명부터는 사람간의 계명입니다. 인간 간의 계명 중 첫 번째 계명입니다. 하나님에게 대한 것과 같은 성격을 말하는 겁니다. 사람에 대한 첫계명인데 사람에게 대한 첫계명도 계명입니다. 오계명을 바로 지키면 일계명을 바로 지킬 바탕이 되고 오계명이 안되는 사람은 일계명을 못지키는 사람이 됩니다.
오계명 의미를 생각해봤습니다. 내용, 부모란 아버지 어머니지, 그런데 부모란 사람에게 부모란 안 믿는 사람에게 부모입니다. 내 부모는 잘났던 못났든 부모가 공부도 많이하고 훤칠하고 직장도 좋고 인격도 좋으면 우리 아버지입니다. 어머니입니다, 자랑을 하는데 청소하고 그러면 부모님을 가립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학생 때 부모님이 채소 장수였습니다. 그런데 떳떳했던 겁니다. 자기 부모를 못났다고 숨기는 사람이 뭘 하겠습니까. 아무래도 아버지 어머니고, 하나님이 쓰신 유일한 은혜 기관입니다. 유일이라는 말은 둘 이상이 없다는 겁니다. 유일한 나를 세상에 보내신 있게하신 태어나게 하신 유일한 은혜 기관이 부모입니다. 대체할 수가 없는 겁니다. 저를 포함해서 부모 없이 세상에 나신 분이 계십니까. 우리 학생들 알 거 같은데 인류역사상 부모 없이 태어난 사람이 몇 명이 있지요.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은 잘 모르겠는데. 첫째 아담, 하와. 멜기세덱은 좀 곤란하고. 아담은 없는데 하나님이 직접 만드셨고 하와의 본질이 아담의 갈비뼈입니다. 그래서 하와의 이름이 여자입니다. 뜻이 여자라는 이름의 뜻은 남자에게서 나왔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남존여비가 아닙니다.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하나님께 하듯이 하는 거고 남편은 아내에게 자기 몸처럼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부정모혈이 아니지만은 사람을 통해서 나셨습니다.
예수님을 그래서 이름하여 둘째 아담이라고 합니다. 아담이 조상입니다. 예수님은 아담의 씨가 아닙니다. 또 다른 아담입니다. 그래서 동정녀 잉태라고 하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부모는 사람을 하나님께 보내실 때 쓰는 기관입니다. 부정모혈로 태어납니다. 일반 생육의 법칙입니다. 부모없이도 이 세상에 날 수 없는 겁니다, 아담을 만들어놓으시고, 부부가 되었지요. 그리고 역사로 주님오실 때까지 전부 부정모혈로 됩니다. 에녹은 300년 동안 동행해서 최고라 할 수 있는데 부모가 있었습니다. 그 부모는 자녀들의 유일한 은혜 기관 그래야 하나님을 닮아가지요. 사람을 세상에 보내실 때 쓰신 유일한 은혜 기관. 이걸 통로라고 합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통로, 중간 계통이라 그 뜻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부모는 어떤 사람이냐, 젊은 사람들 학생들은 기억하셔야하고 유일한 은혜기관이고 그러기 때문에 공경해야합니다. 이걸 생각하면서 생각되는게 부모님을 잘 공경하라는 뜻인데, 연세가 60이 되고 70이 되면 그런 말이 있지요. 부모님 효도하고 싶은데 효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니까 철이 든거지요. 부모님들은 가시고 안계십니다. 회개라는 것은 기회가 있고 때가 있습니다. 회개할 기회 주실 때 안하면 못합니다. 부모님 살아생전에 하고 싶었는데 가셨다면 기회가 없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남은 세월을 하나님을 섬기면 됩니다. 육신의 부모님께 불효했으니 하나님께 전부 다 바치겠습니다. 그래서 시므온 안나라는 사람 그런 사람들입니다. 아직까지 부모님을 모시는 분들. 부모란 나를 세상에 보내신 쓰신 유일한 은혜 기관입니다. 그 부모를 알고 우리는 부모님을 잘 섬기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이 정도하고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47장, 101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을 가지신 분이 아니라 본성 자체가 사랑으로 되어진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그렇게 말을 합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본성의, 사랑하는 상대를 위해서, 상대를 잘되게 복되게 하기 위해서 자기 지능할 수 있는대로 다하고 자기 전부를 바쳐드리는 겁니다. 하나님 사랑의 모형이 사람에게 왔으니 그것이 부모의 사랑이고 어머니 사랑이 하나님 사랑의 모형이라고 그렇게 말을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본성은 구원이시므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을 삼으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전부를 다 쏟아부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전지자고 전능자입니다. 모든 걸 다 지으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기 때문에 사랑하시는 우리를 위해서 전지전능을 다 쏟아붓고, 지으신 모든 것을 다 사랑하시는 것으로 역사하고 계시고 하나님 자체를 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사랑이시기 때문에 그 역사가 사람을 가장 복되게 유익되게 영원토록 좋게하는 게 구원입니다. 전부를 다 쏟아부으시고, 기어코라도 사람을 건져서 전지하신 하나님께서 가장 좋게 여기시는 그런 사람으로 하나님을 완전자로 하나님을 닮은 사람보다 더 좋은 게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은 사람으로 쏟아부으십니다.
하나님은 엿새 동안에 다 지으셨고 능치 못하심이 없는 분이신데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그 사람을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 걸린 시간이 6000년입니다. 하나님을 닮은 사람으로 만드실려니까 그냥 할 수 없습니다. 세월이 조금 걸렸습니다. 한 사랑의 일생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그 사람을 사랑의 사람으로 만드시는 기간이 평생인데 그 평생동안 하나님은 사람을 구원하시려고 참고 기다리신 겁니다. 오래 참으십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악용을 합니다. 베푸신 덕을 다 잊어버리는 그런 이스라엘, 그래서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려고 요즘은 세상 법이 뭐 같은 법이 되어서, 욕입니다, 차마 욕을 못해서. 부모가 자녀를 스승이 매를 못 때리는 그런 나쁜 법을 만들었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타락을 해서, 사람은 근본 악한겁니다. 이게 안 믿는 사람은 아는 겁니다. 불신자들의 악은 자기 중심입니다, 사람은 던져 놓으면 짐승이 되는 겁니다. 짐승같은 그런 사람 되는 게 인간입니다. 본성은 짐승으로 길을 들이면 말 안듣는 것은 패야 말을 듣습니다. 안 때리고 길들이는 짐승은 없습니다.
사람도 매를 때려야 고통이 와야 사람이 됩니다. 부모님이 참 좋은 분이고 기도를 많이해서 괜찮은 분도 있지만 대부분은 매가 가야합니다. 백 목사님 아들이 셋째 아들이 흠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일부러 트집을 만들어서 혼을 냈답니다. 아이가 말하자면 안 좋은 건데, 일부러 잘못을 저지르게 해서 때려서 아픈 줄 알게 하려고 그랬습니다. 인간이 선악과 따먹은 것도 하나님의 사랑인데 그래놓고 죽인 겁니다. 신앙생활을 바로 알아야합니다. 오래 참으심에 사랑을 우상 섬기고, 계명을 져버리니까 완전 망하게 되어가지고 얼마 정도로 망했느냐 시체가 되어서 그 시체사 세월 속에 썩어서 해골이 되었습니다. 그걸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오래 참으시는 사랑을 배은망덕하고 죄를 지어서 이렇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그런데 이렇게 죽어버린 이스라엘을 무덤을 열고 구원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죽어서 해골된 것을 살아낼테니까 그게 하나님의 애타는 심정입니다. 하나님은 죄인이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는다. 부모는 자녀가 탈선 되어서 가면 망합니다. 부모를 거역하면 죽는다. 부모 말씀을 거역하는 인간은, 그 눈이 산골짝 독수리에게 눈이 쪼이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안 망할 수가 없습니다. 부모의 심정은 자식이 탈선해서 망하는데 마음이 안 아픈 사람은 없습니다. 애가 타지만은 애가 타는데 그게 계속 가면 망하고 안되는데 돌아오길 원하지 그렇게 가서 죽기를 원하는 부모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이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돌아와라, 왜 죽고자 하느냐. 돌아와라 그러면 산다, 죄인 이스라엘을 부르시는 애타는 심정이 참 많이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참 많이 씁니다. 그런 상황에서 사는 길은 잘못된 길에서 돌이켜서 돌아온 겁니다. 회개라는 것은 잘못된 탈선의 길을 간 사람이 멈추고 돌아서서 달려가는 게 회개입니다. 회개만이 살 길입니다.
치우치면 실패합니다. 신앙이란, 하나님을 향해 섬겨가는건데 하나님이 전부가 되는 게 신앙인데, 십계명을 교독했는데 열 가지 계명입니다. 열 가지 계명 중에서 하나님께 대한 계명은 네 가지고 사람에게 대한 계명은 여섯 가지입니다. 여섯 가지가 더 크고 중요하다는 말은 아닌데, 근본 하나님으로부터 출동했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게 신앙입니다. 하나님으로 인해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향해서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이 출발이고 과정이고 목표입니다. 하나님이 전부다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계시면 아무것도 없는데 신앙입니다. 하나님을 향해 가는건데, 바른 기독교 생활은 하나님이 전부인데 그 하나님 향해 가는 방법을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전부고 천국이 전부인데 그 천국을 향해 가는 방법을 세상을 만드셨고 나라는 사람을 만드셨고 나와 같은 사람을 많이 만들어주시고, 천국이 본향이고 목적지인데, 가는 방법 가정은 세상에서 다 하게 하셨고. 사람을 통해서 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하나님이 전부입니다, 하나님이 전부로 인해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가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전부이신 하나님을 찾아가는 방편이 이 세상에게 있고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님으로 인해서 하나님으로 향해 가는데 누가 그렇게 합니까. 누가 갑니까. 누가 가지요. 우리가 가고, 내가 가는 겁니다. 하나님으로 향해 생겼고 나라는 사람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움직이고 나라는 사람을 어디에 두셨느냐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나라는 사람이 하나님 향해서 갈 때 어떤 방편을 통해서 가느냐, 수많은 사람과 관계를 통해서 하나님을 찾아가게 그 방편을 쓰시고 만들어두신 겁니다. 거기 중요한 말씀이 되는 겁니다. 오늘 교독을 십계명 했습니다. 신구약 성경의 간격입니다. 그물의 고라고 했습니다. 내리면 위에서 땡기면 그물에 고가 있는데 잡아 땡기면 딸려 올라옵니다. 제목이 있는데 제목이 다 들어있습니다. 제목은 전체를 함축합니다. 분량을 많게하면 요약이 됩니다. 신구약 성경이 십계명이 배를 줄입니다. 전체를 열 가지로 정리해서 요약하신 게 십계명이라고 하는 겁니다. 구원의 유일신, 유일신이란 한 분 밖에 없는 겁니다. 구원의 계약의 하나님. 영생이고 영광이고 영복입니다. 그게 십계명, 늘리면 성경 전부가 되는 겁니다. 이 십계명의 서론에 보면
하나님이, 하나님은 하나님이라 그럴 때 하나님의 이름을 하나님이라는 뜻은 유일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자존자 완전자 절대자 주권자 한 분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창조주도 한 분 뿐입니다. 주권자도 한 분 뿐입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 십계명이고 성경 전부입니다. 2절에 나는, 하나님입니다. 유일신입니다, 백성입니다. 두 존재가 있고 관계가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계시고 유일신이십니다. 자존자 창조주 주권자가 있습니다. 대상, 하나님의 상대가 있습니다. 그게 너, 하나님 말씀하신 너는 이스라엘 백성들이고 우리들입니다. 이 둘이 있는 걸 기억해야합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백성이 있습니다. 나는 너를,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습니다.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습니다. 상대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내가 있습니다. 나는 너를 하나님을 이스라엘 백성을 우리를, 애굽 땅.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애굽 땅이고 우리는 세상입니다.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나라에 가장 먼저 들어간 이스라엘 조상 이름이 뭐였던가요. 요셉이었죠. 종으로 팔려갔는데 13년 만에 총리가 되었고 애굽나라를 완전히 멸망해서 죽을 사람들을 요셉이 살렸습니다. 전국민이 다 죽을건데, 그 시대에 모든 사람이 다 죽을겁니다. 7년 흉년이면 죽습니다. 애굽 사람들이 오랜 세월 그 가족을 아주 생명의 은인으로 모셔서 요셉 때문에 이스라엘이 430년이 있는 동안에 자손이 번식되었고 자손이 번식 되니까 몇 번 바뀐 왕이, 역사를 잊어버린. 역사를 잊어버리면 문제가 많다고 하지요. 이스라엘을 다 종으로 삼았고 멸명시키려고 했습니다.
인도자 누구 보냈나요. 모세, 모세를 보내서 구원하셨습니다. 보세를 보내셨는데 모세가 구원했습니까 하나님이 구원하셨습니까. 모세는 40세에 애굽 사람 한 명 죽이고 애굽 사람 한 명 구원하고 도망쳤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셔서, 이걸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에서 붙들려서 종되었던 집에서 우리는 오늘 주일이라서 예배당에 앉아있습니다. 오늘도 광화문에 합니까. BTS? 거기 1억명이 본다던가 그 모습을 얼마 전에 노래 부르는데 전국에 몇 백 만명이 투표를 한다더니 사람이 배가 부르면 어디까지 가는 건지 모르지요. 안 믿는 사람, 하나님을 안 믿는 불신자들은 그렇게 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모르니까 그 사실을 모릅니다. 이 세상과 마귀 이런 사람은 그 사람들을 못합니다. 대속으로 하나님을 알고 지루하지만 생명길을 걷고 있는데,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의 너의 하나님 여호와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며 관계를 정립하는 겁니다. 종되어서 건져냈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죽을 너를 살렸다, 구원했다, 많은 값을 주고도 건져냈다. 너는 큰 은혜를 베풀었고 큰 은혜를 받은 수은자다. 열 가지 계명을 주시면서 모자를 세워놨습니다. 이 사실을 기억해라, 잊지 말아라, 나는 너를,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이 세상을 지으신 분이 하나님이 이스라엘 앞에 두고 너와 나와의 관계를 알아라, 정립을 하라 그 말입니다. 하나님은 관계를 잊어버리면 어떤 사람은 자기가 다른 사람에게 은혜 베푼 것을 잊어버린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 거 잊어버리고 다른 사람에게 빚진 것은 전부 기록해서 다 갚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인가요. 나쁜 사람입니까 좋은 사람입니까. 훌륭한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은 반대입니다. 남에게 혜택 받은 것은 다 잊어버립니다. 남에게 빌려준 것은 100원짜리 하나 다 기억합니다. 그런 사람을 가르켜서 악인이라고 합니다. 아주 나쁜 사람입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 되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완전자고 전부 다 가진 사람이십니다. 하나님 본성이 사랑입니다. 사랑인데 그 분은 전지전능자입니다. 우리 앞에 두고 나는 너를 기억해라, 명심해라, 관계를 정립해라.
인간은 자기 중심이 있고 망각성이 있습니다. 예를 든대로 자기에게 유익하면 거길 따라고 불리하면 잊어버립니다. 남에게 준 것은 기억하고 받은 것은 잊어버릴 뿐입니다. 다른 건 잊어도 이건 잊지 말아라, 너와 나의 관계를 기억해라, 종되었던 집에서 이 세상에 빠져서 저만 알고 하나님 모르고, 자기 배부르면 전부고 배부르면 노래나 부르고 춤이나 추고 그런데 진리를 깨달으니까 돌아서게 만드니까 이런 인간이었고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셔서 건져냈다. 우리가 잊어버리니까 악용하니까 잊어버리는 겁니다. 나는 죽었던 너를 살려냈습니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다. 그래놓고 일계명부터 말씀하십니다. 이게 기본 자세입니다. 이거 잊어버리면 신앙 생활은 안되는 겁니다. 공자가 가르치는, 사자소학이나 제일 첫 번째 아이들 가르치는 게 부모를 가르치는데 어떤 부모인지를 구구절절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계명은 그것과는 다른 차원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십니다. 1계명부터 4계명도 하나님 말씀이지만 5계명도 하나님 말씀입니다.
어떤 우리를 어떻게 건져내셨는가를 기억하고, 십계명은 열 가지로 되어있는데 둘로 나뉩니다. 하나는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를 전부 직접 계명입니다.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는 간접 계명이라서 사람과의 계명입니다.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는 인인 관계입니다. 그런데 과정과 목적은 하나님이 되어서 하는 겁니다. 여섯 가지로 계명을 그렇게 주신 겁니다. 그리고 오계명을 생각해봅니다. 오계명, 네 부모를 공경하라. 오계명은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는 누구에게 직접 계명, 오계명부터는 사람간의 계명입니다. 인간 간의 계명 중 첫 번째 계명입니다. 하나님에게 대한 것과 같은 성격을 말하는 겁니다. 사람에 대한 첫계명인데 사람에게 대한 첫계명도 계명입니다. 오계명을 바로 지키면 일계명을 바로 지킬 바탕이 되고 오계명이 안되는 사람은 일계명을 못지키는 사람이 됩니다.
오계명 의미를 생각해봤습니다. 내용, 부모란 아버지 어머니지, 그런데 부모란 사람에게 부모란 안 믿는 사람에게 부모입니다. 내 부모는 잘났던 못났든 부모가 공부도 많이하고 훤칠하고 직장도 좋고 인격도 좋으면 우리 아버지입니다. 어머니입니다, 자랑을 하는데 청소하고 그러면 부모님을 가립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학생 때 부모님이 채소 장수였습니다. 그런데 떳떳했던 겁니다. 자기 부모를 못났다고 숨기는 사람이 뭘 하겠습니까. 아무래도 아버지 어머니고, 하나님이 쓰신 유일한 은혜 기관입니다. 유일이라는 말은 둘 이상이 없다는 겁니다. 유일한 나를 세상에 보내신 있게하신 태어나게 하신 유일한 은혜 기관이 부모입니다. 대체할 수가 없는 겁니다. 저를 포함해서 부모 없이 세상에 나신 분이 계십니까. 우리 학생들 알 거 같은데 인류역사상 부모 없이 태어난 사람이 몇 명이 있지요.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은 잘 모르겠는데. 첫째 아담, 하와. 멜기세덱은 좀 곤란하고. 아담은 없는데 하나님이 직접 만드셨고 하와의 본질이 아담의 갈비뼈입니다. 그래서 하와의 이름이 여자입니다. 뜻이 여자라는 이름의 뜻은 남자에게서 나왔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남존여비가 아닙니다.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하나님께 하듯이 하는 거고 남편은 아내에게 자기 몸처럼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부정모혈이 아니지만은 사람을 통해서 나셨습니다.
예수님을 그래서 이름하여 둘째 아담이라고 합니다. 아담이 조상입니다. 예수님은 아담의 씨가 아닙니다. 또 다른 아담입니다. 그래서 동정녀 잉태라고 하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부모는 사람을 하나님께 보내실 때 쓰는 기관입니다. 부정모혈로 태어납니다. 일반 생육의 법칙입니다. 부모없이도 이 세상에 날 수 없는 겁니다, 아담을 만들어놓으시고, 부부가 되었지요. 그리고 역사로 주님오실 때까지 전부 부정모혈로 됩니다. 에녹은 300년 동안 동행해서 최고라 할 수 있는데 부모가 있었습니다. 그 부모는 자녀들의 유일한 은혜 기관 그래야 하나님을 닮아가지요. 사람을 세상에 보내실 때 쓰신 유일한 은혜 기관. 이걸 통로라고 합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통로, 중간 계통이라 그 뜻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부모는 어떤 사람이냐, 젊은 사람들 학생들은 기억하셔야하고 유일한 은혜기관이고 그러기 때문에 공경해야합니다. 이걸 생각하면서 생각되는게 부모님을 잘 공경하라는 뜻인데, 연세가 60이 되고 70이 되면 그런 말이 있지요. 부모님 효도하고 싶은데 효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니까 철이 든거지요. 부모님들은 가시고 안계십니다. 회개라는 것은 기회가 있고 때가 있습니다. 회개할 기회 주실 때 안하면 못합니다. 부모님 살아생전에 하고 싶었는데 가셨다면 기회가 없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남은 세월을 하나님을 섬기면 됩니다. 육신의 부모님께 불효했으니 하나님께 전부 다 바치겠습니다. 그래서 시므온 안나라는 사람 그런 사람들입니다. 아직까지 부모님을 모시는 분들. 부모란 나를 세상에 보내신 쓰신 유일한 은혜 기관입니다. 그 부모를 알고 우리는 부모님을 잘 섬기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이 정도하고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