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7일 금밤
김동민2026-03-27조회 9추천 1
2026년 3월 27일 금밤
찬송: 154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12절 - 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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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명부터 십계명은 사람 관계에 대한 계명입니다. 율법 중에 어느 것이 가장 큽니까 하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해라, 성경 전부를 요약하면 십계명이 되고 십계명이 둘로 요약하면 하나님 사람 이웃사람, 그렇게 둘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를 생각해보는데 우리는 그동안 오계명을 생각해봤습니다. 십계명 중에서 일계명이 가장 중요하고 인인관계 계명 중에서 오계명이 가장 중요한 겁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이 세상에 태어날 때 하나님이 이 세상에 보내실 때 아담은 하나님께서 직접 만드셨고 아담의 갈비뼈로 만들었고, 분식입니다. 그 아담 하와 이후로 모든 사람의 출생의 법칙을 부정모혈이라고 합니다. 부모를 통해서 이 세상에 나게 하셨다고 합니다. 아담 하와 외의 이 세상의 육천년 동안에 많은 사람이 태어났는데,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부모라는 기관을 통해서 나게 하셨습니다. 부모 없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고아도 있고 사생아도 있습니다. 사생자란, 저는 군대를 못 갔는데, 그때 신체검사는 분위기가 다릅니다. 몽둥이를 들고 엎드려뻗쳐 시켜놓고 고아, 사생자 다 내보내버립니다. 고아는 부모님 돌아가신 사람, 사생자는 부모님 누군지 모르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지요. 그런데 그 어떤 사람일지라도, 몰라서 그렇지 부모 없이 이 세상에 오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몰라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실 때는 부모를 통해서 보내시는 겁니다. 부모는 네게 있어서 사람 중에 첫째로 기억해야하고 모셔야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나를 세상에 보내실 때 쓰신 은혜의 기관이다. 모든 생물의 은혜의 기관은 땅입니다. 그래서 본능적으로 찾고 좋아합니다. 땅에서 나온 모든 존재는 땅을 좋게 합니다. 사람도 그렇고 모든 존재는 땅을 다 좋아합니다. 사람은 그 부모가 그런 것입니다. 은혜의 기관이다, 그 부모님은 정상적인 부모를 말합니다. 오늘 새벽에 말씀드렸고, 부모는 지금 설명드리는 부모는 정상적인 부모를 말합니다. 정상적이지 않은 부모도 있다는 겁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주신 은혜 기관이고 자식을 위해서 모든 걸 다 바치는 것입니다. 우리 부모님은 그런 분인줄 알고 그렇게 부모를 모시는 게 자식된 도리입니다. 전부 다 바쳐서 사랑하시므로 헌신하는 분이다, 다른 거 바치면 다 바치는 분이지요. 언제든지 어려울 때 힘들 때 기댈 수 있고 돌아갈 수 있는 안식처다. 그래서 부모만큼 만만하게 털어놓을 수 있고 보호받을 수 있는 대상은 없습니다. 부모보다 더 가깝게 될 수 있는 관계가 뭐지요. 부부입니다. 부부는 전혀 남남이었는데 한 몸이 되는 겁니다. 부모보다 더 가까워져야하는 게 부부입니다. 이렇게 되지 않았으면 부부는 잘못된 겁니다. 그래서 특별합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르친 자연계시입니다. 가장 직접적으로 우리 구원을 가르치는 계시가 사람의 몸입니다 인체의 몸이고, 그리고 가장 잘 가르치는 관계가 부모입니다. 그래서 공자는 부부는 유별하다. 모든 인간 관계 중에서 특별하다는 겁니다. 그 외에 부모는 내가 언제든지 어려울 때 힘들 때 고달플 때 기댈 수 있고 가서 안심하고 품안에 들어갈 수 있는 상대가 부모입니다. 그래서 살아계실 때가 가장 좋을 때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젊겠지요. 그때 잘해야합니다.
그러면 세 가지 말씀드렸죠, 유일한 은혜의 기관이다 통로다 부모님은 전부를 다 바쳐 나를 사랑하시는 분이다, 내가 마지막으로 돌아갈 수 있는 안식처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입니다. 부모 공경은 마음 자세, 이 세 가지를 알고 인정하고 이걸 가진 마음으로 부모님을 대하고 섬기고 모시는 게 공경의 의무입니다. 이 마음을 가지고, 그래서 공경하라, 네 가지로 나눠봤지요. 세 가지를 알고 행동하는 마음 자세, 언행 자세. 말과 행동을 관계가 좀 불편하면 조심합니다. 등잔 밑이 어둡습니다, 서로가 그렇습니다. 가까운 사람끼리는 손해가 많습니다. 교역자들끼리 만나지 마라, 철칙입니다. 다른 공회 목사들 만나서 뭐 하는데 타락합니다. 구역장들끼리 집사들끼리 반사들끼리 만나지 마라. 수평으로 만나면 무조건 부부 말고, 손해봅니다. 수직으로 상하로, 목회자는 양떼를 만나라, 목회자가 타락할지라도, 말 행동 모든 걸 조심합니다. 구역장 집사님이 식구 만나면 조심합니다. 서로가 유익입니다. 수평으로 만나면 손해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쓰신 유일한 은혜의 기관이고 언행자세인데 가깝다보니까 함부로 해서 손자 손녀를 지나치게 귀여워하면 할아버지 옛날에는 수염이 있었습니다. 잡아당깁니다. 할아버지 때리고 그럽니다. 조심해야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다녀오겠습니다. 다녀왔습니다. 그게 문화입니다. 말, 아버지 어머니는 반말하는 학생 있습니까. 야만인이네, 친구들끼리 반말하면 상놈이네 야만인이네, 무식하네. 그래야합니다. 반말하는 거 아닙니다. 경어, 높임말 중에서도 학교 선생님 대통령보다 더 높임말, 최경어를 써야합니다. 반듯하게, 부모님은 사람 중에 내게 가장 높은 분, 가장 귀한 분이 부모입니다. 세 번째 생활 자세에서 부모님 자세 순종하고 근심 걱정되는 그런 행동하지 말고 그런 생활하지 말고, 자기 좋게 하면 부모님이 시키는 거는 해롭게 시키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거 좋도록하니까 뛰어다닙니다. 안 좋은 겁니다. 어릴 때는 잘 순종하고 하지만은 부모님 잘 섬겨서 그러고 그게 공경하는 겁니다. 그리하면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네게 주신 땅, 너 사는 곳에서 오래 살게 되고 공부도 잘되게 되고 사업도 잘되게 되고 점점 잘되고 좋아지고 번창하게 될 것이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왜 공경해야하지요, 부모님이니까. 우리 부모님이니까 날 낳아주신 분이니까 사랑하신 분이니까 안식처니까 이게 첫 번째입니까 두 번째입니까. 이건 피동일까요 능동일까요. 이거는 그 두 번째입니다. 하나님이 공경하라 하셨기 때문에, 다른 곳에 보면은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를 나보다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부모를 미워하지 못한다, 부모님을 공경하라면서요, 그런데 미워하랍니다. 부모님을 공경하고 사랑해야하는데 미워하라는 말은, 주님보다 더 사랑하지 말라는 겁니다. 부모 때문에 주님 사랑을 못하게 되면 미워해야합니다. 주님보다 더 사랑하니까 뒤로 돌려라, 주님으로 인해서 해라, 아닌 겁니다. 부모님이 세 가지인데 아닌 것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한 가지는 틀림없지요. 나를 낳아주신 분 은혜의 기관으로 주신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간혹가다가 나를 낳아주신 분은 맞는데, 자기를 위해 살고 아이 낳아놓고 밤새 게임하다가 애가 죽을 수도 있지요. 그런 부모도 있습니다.
그런 부모도 은혜의 기관인 건 변화 없습니다. 그래서 이거 기억하면서 구원 중심으로 하는 겁니다. 예수 안 믿는다, 내가 예수 믿는 걸 반대한다, 기도하고 내가 예수믿는 생활에서 반대하지 못하도록 만들어드려야합니다. 내가 100만원을 생활비를 드리는데 그걸로 신앙 생활 안하고 놀러다니고 술먹고 그러면 그거 100만원 드려야하나 말아야하나 따져야합니다. 하나님과 더 멀어지게 만들고 죄짓게 만들면 안되는 겁니다. 우리 부모님이 내가 안 드리면 생활 못한다, 그러면 드려야하지만 드런 걸로 죄를 짓고 있으면 안 드려야하는 겁니다.
요셉이 베냐민을 데려오라고 했습니다, 베냐민을 데려가면 죽는다. 아이와 아버지 목숨이 붙었다고 했습니다. 베냐민이 떠나면 아버지 죽습니다. 베냐민 발견했을 때 우리 전부 다 종이 되겠습니다. 이 아이는 보내주십시오 그렇게 했습니다. 요셉이 베냐민을 데려오라고 한 것은 그런 아버지를 고치려고 데려오려고 한 겁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울 줄 요셉은 압니다. 그런데 그것은 고쳐야하니까 괴로움 알고도 데려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으로 인해서 마지막에 아들 때문에 끊어버려야할 부정을 끊고 돌아서게 된 겁니다. 야곱이. 요셉의 두 아들이 들어갑니다. 그 아들이 들어갔으니까 요셉은 아버지 반열에 섰다고 봤습니다.
아버지와 동등 반열에 요셉은 아버지가 그렇게 괴롭고 고통스러운 줄 알면서 그러는 건데 중심은 바로 가져야합니다. 부모님 죄짓고 다니니까 마음 속에 아버지가 되어가지고 원망 불평하면은 그게 함입니다. 아무리 부모가 잘못해도 근본 자세를 가져야합니다. 우리 아버지 부모가 참 잘못된 길을 가는데 걱정이 된다. 그렇게 호소를 해야합니다. 그래서 어떻게해야 돌아올 수 있을까 그게 바른 부모에 대한 자세입니다. 무조건이 아닙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아버지와 함께 끊어 놓은 것은 공경입니다. 무조건이 아니고 이건 기억을 해야합니다.
안되면 집안 어른을 섬기면 되고 그것도 안되면 교회 어른을 섬기면 되는 겁니다. 오늘날 신약시대에 살인하지 말라는 말은 육신의 목숨을 끊지 말라고만 하면 해당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사람 죽이는 사람 잘 있습니까. 신앙은 자라가는 거지요, 그 자라가는 것이고 밖에서 점점 안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육체로부터 깨달아가고 그러는 것이고 깊이 들어가는 것이고 구약시대 어릴 때는 육신의 목숨을 끊지 마라, 신약에는 어떤 것이냐, 미워하는자가 살인하는 자다, 미워하는 자가 사람을 죽이는 자다. 살인하지 말아라는 건 미워하지 말아라는 뜻입니다. 마음에서 미워하면 미워하는 말이 나오고 미워하는 관계 행동이 나오게 됩니다. 마음 속에만 있으면 드러나지 않는데 마음 속에 있는 것은 외부로 나타나게 되어있습니다. 굉장히 예민하고 탁월한 도구라서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합니다. 잠언 4장에 마음을 지켜라고 했습니다. 눈도 지키고 귀도 지키고 입도 지키고 다 지키는데 마음을 지켜라, 이 마음이 사람도 실력 있는 사람일수록 결함이 큽니다.
물질 중에 가장 탁월한 도구가 사람의 마음입니다, 마음은 관리해야하고 생기는 것도 해야하고 마음 속에 생기는 것이 되어야하고 곳곳에 CCTV를 찾는 것이고, 옛날에 겉모습만 찍었습니다. 그런데 뼈가 보이고 뇌와 내장이 더 보입니다. 더 발전되면 무형의 마음이 보일 겁니다, 읽어낼 겁니다. 수사할 때 쓰는 마음을 읽어내는 도구가 있지요, 거짓말 탐기지. 그런데 사람에 따라 거짓말 탐지기도 조절한답니다. 그 마음은 제어를 못합니다. 견물생신이라는 것은 내 마음 밖에 있는 것이 내 눈이 내 귀가 마음이 움직입니다. 그럴 때 보고 듣고 시청각을 조심할 것은 그것으로 인해서 많이 잘못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마음이 잘못되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하고, 사람에 대해서 미워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미워할 때는 그 기준이 뭐냐, 왜 미워하지요. 미워할만하니까 미워하겠지요. 왜 미워하며 어떤 기준으로 미워할만합니까. 그 잣대를 누가 정하는 겁니까. 내가 미워합니다. 왜 미운데, 미워서 이렇고 저래서, 네가 하나님이냐, 네 멋대로 사람은 어디라도 어떤 경우라도, 그 자격은 없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미워할 수 있는 자격과 권리는 없습니다. 행동은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하지만 그 무엇도 미워하면 안됩니다. 행위를 미워한다는 핑계로 사람을 미워하게 되는 것이지, 그래서 막아야하는 거고 그 마음의 생기지 말아야할 게 생기도록 하는 겁니다. 관리하는 겁니다. 그 마음이 생기고 나면 생겼다가 자연적으로 소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밖으로 표출이 됩니다. 말로 나오고 행동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게 점점 심해지면 말로 나옵니다. 장화홍련전입니까 콩쥐팥쥐 계모가 들어와서, 옛날에는 자기 태에서 난 아이가 아니니까 왜 그렇게 미워하는지, 아닌 경우도 많은데 미우니까 마음이 말로 나오고 행동으로 나오고 생겨지게 되는 겁니다.
살인하지 말아라, 이건 아주 외부적인 겁니다, 육의 모습을 행하지 말아라, 없진 않지만 있는 거고 외부적인 겁니다, 미워하지 말라는 말을 적극적으로 자라가려면 뭐하란 말이지요. 살아하라는 말입니다. 마음 속에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목적은 구원입니다. 구원이란 만드는 겁니다.
오계명 정리하고 육계명 칠계명 기억하면서 인인관계에 기억하시면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54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12절 - 14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오계명부터 십계명은 사람 관계에 대한 계명입니다. 율법 중에 어느 것이 가장 큽니까 하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해라, 성경 전부를 요약하면 십계명이 되고 십계명이 둘로 요약하면 하나님 사람 이웃사람, 그렇게 둘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를 생각해보는데 우리는 그동안 오계명을 생각해봤습니다. 십계명 중에서 일계명이 가장 중요하고 인인관계 계명 중에서 오계명이 가장 중요한 겁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이 세상에 태어날 때 하나님이 이 세상에 보내실 때 아담은 하나님께서 직접 만드셨고 아담의 갈비뼈로 만들었고, 분식입니다. 그 아담 하와 이후로 모든 사람의 출생의 법칙을 부정모혈이라고 합니다. 부모를 통해서 이 세상에 나게 하셨다고 합니다. 아담 하와 외의 이 세상의 육천년 동안에 많은 사람이 태어났는데,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부모라는 기관을 통해서 나게 하셨습니다. 부모 없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고아도 있고 사생아도 있습니다. 사생자란, 저는 군대를 못 갔는데, 그때 신체검사는 분위기가 다릅니다. 몽둥이를 들고 엎드려뻗쳐 시켜놓고 고아, 사생자 다 내보내버립니다. 고아는 부모님 돌아가신 사람, 사생자는 부모님 누군지 모르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지요. 그런데 그 어떤 사람일지라도, 몰라서 그렇지 부모 없이 이 세상에 오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몰라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실 때는 부모를 통해서 보내시는 겁니다. 부모는 네게 있어서 사람 중에 첫째로 기억해야하고 모셔야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나를 세상에 보내실 때 쓰신 은혜의 기관이다. 모든 생물의 은혜의 기관은 땅입니다. 그래서 본능적으로 찾고 좋아합니다. 땅에서 나온 모든 존재는 땅을 좋게 합니다. 사람도 그렇고 모든 존재는 땅을 다 좋아합니다. 사람은 그 부모가 그런 것입니다. 은혜의 기관이다, 그 부모님은 정상적인 부모를 말합니다. 오늘 새벽에 말씀드렸고, 부모는 지금 설명드리는 부모는 정상적인 부모를 말합니다. 정상적이지 않은 부모도 있다는 겁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주신 은혜 기관이고 자식을 위해서 모든 걸 다 바치는 것입니다. 우리 부모님은 그런 분인줄 알고 그렇게 부모를 모시는 게 자식된 도리입니다. 전부 다 바쳐서 사랑하시므로 헌신하는 분이다, 다른 거 바치면 다 바치는 분이지요. 언제든지 어려울 때 힘들 때 기댈 수 있고 돌아갈 수 있는 안식처다. 그래서 부모만큼 만만하게 털어놓을 수 있고 보호받을 수 있는 대상은 없습니다. 부모보다 더 가깝게 될 수 있는 관계가 뭐지요. 부부입니다. 부부는 전혀 남남이었는데 한 몸이 되는 겁니다. 부모보다 더 가까워져야하는 게 부부입니다. 이렇게 되지 않았으면 부부는 잘못된 겁니다. 그래서 특별합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르친 자연계시입니다. 가장 직접적으로 우리 구원을 가르치는 계시가 사람의 몸입니다 인체의 몸이고, 그리고 가장 잘 가르치는 관계가 부모입니다. 그래서 공자는 부부는 유별하다. 모든 인간 관계 중에서 특별하다는 겁니다. 그 외에 부모는 내가 언제든지 어려울 때 힘들 때 고달플 때 기댈 수 있고 가서 안심하고 품안에 들어갈 수 있는 상대가 부모입니다. 그래서 살아계실 때가 가장 좋을 때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젊겠지요. 그때 잘해야합니다.
그러면 세 가지 말씀드렸죠, 유일한 은혜의 기관이다 통로다 부모님은 전부를 다 바쳐 나를 사랑하시는 분이다, 내가 마지막으로 돌아갈 수 있는 안식처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입니다. 부모 공경은 마음 자세, 이 세 가지를 알고 인정하고 이걸 가진 마음으로 부모님을 대하고 섬기고 모시는 게 공경의 의무입니다. 이 마음을 가지고, 그래서 공경하라, 네 가지로 나눠봤지요. 세 가지를 알고 행동하는 마음 자세, 언행 자세. 말과 행동을 관계가 좀 불편하면 조심합니다. 등잔 밑이 어둡습니다, 서로가 그렇습니다. 가까운 사람끼리는 손해가 많습니다. 교역자들끼리 만나지 마라, 철칙입니다. 다른 공회 목사들 만나서 뭐 하는데 타락합니다. 구역장들끼리 집사들끼리 반사들끼리 만나지 마라. 수평으로 만나면 무조건 부부 말고, 손해봅니다. 수직으로 상하로, 목회자는 양떼를 만나라, 목회자가 타락할지라도, 말 행동 모든 걸 조심합니다. 구역장 집사님이 식구 만나면 조심합니다. 서로가 유익입니다. 수평으로 만나면 손해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쓰신 유일한 은혜의 기관이고 언행자세인데 가깝다보니까 함부로 해서 손자 손녀를 지나치게 귀여워하면 할아버지 옛날에는 수염이 있었습니다. 잡아당깁니다. 할아버지 때리고 그럽니다. 조심해야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다녀오겠습니다. 다녀왔습니다. 그게 문화입니다. 말, 아버지 어머니는 반말하는 학생 있습니까. 야만인이네, 친구들끼리 반말하면 상놈이네 야만인이네, 무식하네. 그래야합니다. 반말하는 거 아닙니다. 경어, 높임말 중에서도 학교 선생님 대통령보다 더 높임말, 최경어를 써야합니다. 반듯하게, 부모님은 사람 중에 내게 가장 높은 분, 가장 귀한 분이 부모입니다. 세 번째 생활 자세에서 부모님 자세 순종하고 근심 걱정되는 그런 행동하지 말고 그런 생활하지 말고, 자기 좋게 하면 부모님이 시키는 거는 해롭게 시키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거 좋도록하니까 뛰어다닙니다. 안 좋은 겁니다. 어릴 때는 잘 순종하고 하지만은 부모님 잘 섬겨서 그러고 그게 공경하는 겁니다. 그리하면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네게 주신 땅, 너 사는 곳에서 오래 살게 되고 공부도 잘되게 되고 사업도 잘되게 되고 점점 잘되고 좋아지고 번창하게 될 것이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왜 공경해야하지요, 부모님이니까. 우리 부모님이니까 날 낳아주신 분이니까 사랑하신 분이니까 안식처니까 이게 첫 번째입니까 두 번째입니까. 이건 피동일까요 능동일까요. 이거는 그 두 번째입니다. 하나님이 공경하라 하셨기 때문에, 다른 곳에 보면은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를 나보다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부모를 미워하지 못한다, 부모님을 공경하라면서요, 그런데 미워하랍니다. 부모님을 공경하고 사랑해야하는데 미워하라는 말은, 주님보다 더 사랑하지 말라는 겁니다. 부모 때문에 주님 사랑을 못하게 되면 미워해야합니다. 주님보다 더 사랑하니까 뒤로 돌려라, 주님으로 인해서 해라, 아닌 겁니다. 부모님이 세 가지인데 아닌 것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한 가지는 틀림없지요. 나를 낳아주신 분 은혜의 기관으로 주신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간혹가다가 나를 낳아주신 분은 맞는데, 자기를 위해 살고 아이 낳아놓고 밤새 게임하다가 애가 죽을 수도 있지요. 그런 부모도 있습니다.
그런 부모도 은혜의 기관인 건 변화 없습니다. 그래서 이거 기억하면서 구원 중심으로 하는 겁니다. 예수 안 믿는다, 내가 예수 믿는 걸 반대한다, 기도하고 내가 예수믿는 생활에서 반대하지 못하도록 만들어드려야합니다. 내가 100만원을 생활비를 드리는데 그걸로 신앙 생활 안하고 놀러다니고 술먹고 그러면 그거 100만원 드려야하나 말아야하나 따져야합니다. 하나님과 더 멀어지게 만들고 죄짓게 만들면 안되는 겁니다. 우리 부모님이 내가 안 드리면 생활 못한다, 그러면 드려야하지만 드런 걸로 죄를 짓고 있으면 안 드려야하는 겁니다.
요셉이 베냐민을 데려오라고 했습니다, 베냐민을 데려가면 죽는다. 아이와 아버지 목숨이 붙었다고 했습니다. 베냐민이 떠나면 아버지 죽습니다. 베냐민 발견했을 때 우리 전부 다 종이 되겠습니다. 이 아이는 보내주십시오 그렇게 했습니다. 요셉이 베냐민을 데려오라고 한 것은 그런 아버지를 고치려고 데려오려고 한 겁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울 줄 요셉은 압니다. 그런데 그것은 고쳐야하니까 괴로움 알고도 데려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으로 인해서 마지막에 아들 때문에 끊어버려야할 부정을 끊고 돌아서게 된 겁니다. 야곱이. 요셉의 두 아들이 들어갑니다. 그 아들이 들어갔으니까 요셉은 아버지 반열에 섰다고 봤습니다.
아버지와 동등 반열에 요셉은 아버지가 그렇게 괴롭고 고통스러운 줄 알면서 그러는 건데 중심은 바로 가져야합니다. 부모님 죄짓고 다니니까 마음 속에 아버지가 되어가지고 원망 불평하면은 그게 함입니다. 아무리 부모가 잘못해도 근본 자세를 가져야합니다. 우리 아버지 부모가 참 잘못된 길을 가는데 걱정이 된다. 그렇게 호소를 해야합니다. 그래서 어떻게해야 돌아올 수 있을까 그게 바른 부모에 대한 자세입니다. 무조건이 아닙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아버지와 함께 끊어 놓은 것은 공경입니다. 무조건이 아니고 이건 기억을 해야합니다.
안되면 집안 어른을 섬기면 되고 그것도 안되면 교회 어른을 섬기면 되는 겁니다. 오늘날 신약시대에 살인하지 말라는 말은 육신의 목숨을 끊지 말라고만 하면 해당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사람 죽이는 사람 잘 있습니까. 신앙은 자라가는 거지요, 그 자라가는 것이고 밖에서 점점 안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육체로부터 깨달아가고 그러는 것이고 깊이 들어가는 것이고 구약시대 어릴 때는 육신의 목숨을 끊지 마라, 신약에는 어떤 것이냐, 미워하는자가 살인하는 자다, 미워하는 자가 사람을 죽이는 자다. 살인하지 말아라는 건 미워하지 말아라는 뜻입니다. 마음에서 미워하면 미워하는 말이 나오고 미워하는 관계 행동이 나오게 됩니다. 마음 속에만 있으면 드러나지 않는데 마음 속에 있는 것은 외부로 나타나게 되어있습니다. 굉장히 예민하고 탁월한 도구라서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합니다. 잠언 4장에 마음을 지켜라고 했습니다. 눈도 지키고 귀도 지키고 입도 지키고 다 지키는데 마음을 지켜라, 이 마음이 사람도 실력 있는 사람일수록 결함이 큽니다.
물질 중에 가장 탁월한 도구가 사람의 마음입니다, 마음은 관리해야하고 생기는 것도 해야하고 마음 속에 생기는 것이 되어야하고 곳곳에 CCTV를 찾는 것이고, 옛날에 겉모습만 찍었습니다. 그런데 뼈가 보이고 뇌와 내장이 더 보입니다. 더 발전되면 무형의 마음이 보일 겁니다, 읽어낼 겁니다. 수사할 때 쓰는 마음을 읽어내는 도구가 있지요, 거짓말 탐기지. 그런데 사람에 따라 거짓말 탐지기도 조절한답니다. 그 마음은 제어를 못합니다. 견물생신이라는 것은 내 마음 밖에 있는 것이 내 눈이 내 귀가 마음이 움직입니다. 그럴 때 보고 듣고 시청각을 조심할 것은 그것으로 인해서 많이 잘못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마음이 잘못되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하고, 사람에 대해서 미워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미워할 때는 그 기준이 뭐냐, 왜 미워하지요. 미워할만하니까 미워하겠지요. 왜 미워하며 어떤 기준으로 미워할만합니까. 그 잣대를 누가 정하는 겁니까. 내가 미워합니다. 왜 미운데, 미워서 이렇고 저래서, 네가 하나님이냐, 네 멋대로 사람은 어디라도 어떤 경우라도, 그 자격은 없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미워할 수 있는 자격과 권리는 없습니다. 행동은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하지만 그 무엇도 미워하면 안됩니다. 행위를 미워한다는 핑계로 사람을 미워하게 되는 것이지, 그래서 막아야하는 거고 그 마음의 생기지 말아야할 게 생기도록 하는 겁니다. 관리하는 겁니다. 그 마음이 생기고 나면 생겼다가 자연적으로 소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밖으로 표출이 됩니다. 말로 나오고 행동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게 점점 심해지면 말로 나옵니다. 장화홍련전입니까 콩쥐팥쥐 계모가 들어와서, 옛날에는 자기 태에서 난 아이가 아니니까 왜 그렇게 미워하는지, 아닌 경우도 많은데 미우니까 마음이 말로 나오고 행동으로 나오고 생겨지게 되는 겁니다.
살인하지 말아라, 이건 아주 외부적인 겁니다, 육의 모습을 행하지 말아라, 없진 않지만 있는 거고 외부적인 겁니다, 미워하지 말라는 말을 적극적으로 자라가려면 뭐하란 말이지요. 살아하라는 말입니다. 마음 속에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목적은 구원입니다. 구원이란 만드는 겁니다.
오계명 정리하고 육계명 칠계명 기억하면서 인인관계에 기억하시면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