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9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6-03-29조회 4추천 1
2026년 3월 29일 주일 오후
찬송: 198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십계명은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는 조금 어렵습니다,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는 겉으로 보기에 쉽습니다 그런데 그대로 실행해서 살기는 쉽지 않습니다. 가끔 한 번씩 하는 것은 그럴 수 있는데 자주 부딪히는 것은 쉽게 생각을 해서 그러므로 더 넘어지기 쉬울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계명을 공부하는데 성경 전부가 계명이지만 그걸 간추려주신 것이 십계명이고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알기가 어렵지 않기 때문에 실행하는 게 중요합니다 모든 말씀이 마찬가지지만, 교리는 성경 깨달음을 체계적으로 정립해놓은 것을 교리라고 합니다. 교리는 실행보다는 지식적으로 아는 게 중요합니다. 교리를 모르는 신앙은 쉽게 무너지는 겁니다. 사람의 몸으로 말하면 뼈대와 같습니다. 골격과 같은 거라서, 사람이 척추가 부실하면 잘 걸어다니기 어렵습니다. 앉지도 못합니다. 집으로 말하면 기둥입니다. 성경 말씀을 체계적으로 깨달아서 정립한 걸 교리라고 하는데 뼈대와 같은 거다. 그래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식적으로 알고 있어야 신앙의 뼈대가 되고 토대가 되는데 교리도 들어있지만은 실제 이루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공부하는 십계명의 내용은 전부 압니다. 그런데 그대로 실행하는 게 중요하고 좀 더 알기 쉽도록 실행을 하기 쉽고 가깝도록 좀 더 와닿도록 그렇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중심을 짚어 나가고 있는 겁니다.
계명을 말씀을 아는 게 첫째 중요하고 모든 말씀은 첫 번째가 지식입니다. 그리고 그대로 살지 않으면 자기를 속이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야고보서 1장에 보니까 자유하게 하는 율법, 자유의 율법, 이 말씀을 듣고 기억하는 사람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뭐와 같으냐 거울을 보는 사람과 같다, 그러면 자기 얼굴이 보입니다. 그런데 치우면 잊어버립니다. 거울을 보는 사람 같아서 듣고 잊어버린다, 그걸 보니까 알게되는데 실행하는 사람이고 행하는 일의 복음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집중적으로 오계명으로 공부하니까 실제로 그렇게 알고있는가 봅시다. 일계명은 유일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다. 유일이다, 두 글자로 유일, 이걸 인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주권입니다. 섭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순종이 중요하겠습니다. 사계명은 섬김, 제사고 예배입니다. 칠계명은 성장 성결 정결 깨끗 이겁니다. 팔계명도 하면서 오계명도 공부를 합니다, 육계명은 살인하지 말찌니라 구약시대는 십계명을 주신 때가 구약입니다. 그리고 이 계명을 다 지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신약에 와서 날짜가 안식일은 바뀐거고
절기나 그걸 신약에서 형식을 지키라고 하지 않습니다. 십계명도 십계명을 구약시대에 주셨는데 구약 시대는 어린 때다. 미개한 때는 모르는 때다. 어린 사람을 가르치 때는 그림을 그리고 만들어 보여주고 어릴 때는 시청각이 중요합니다. 요즘도 아기들 태어나면 모빌 달아줍니까. 그게 시각을 훈련시키는 겁니다. 어릴 때는 보이는 거 들리는 거 만지는 게 중요합니다. 귀 자체 감각 자체를 깨우면서도 보기 좋은 거 깨끗한 거 이런 모양 이런 소리를 보여주고 들려주는 게 아주 중요합니다. 그런데 장성할수록 보이는 거 들리는 건 뒤로 빼고 보이는 거 통해서 안 보이는 걸 자꾸 찾아들어가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살인하지 말지니라, 육신의 모습을 해하지 말라고 살인하지 말지니라, 그 뜻인데 신약에는 사람들은 안 믿는 사람들도 안합니다. 나라의 법으로 처벌하고 도덕적으로 용납지를 않습니다. 신약에서 와서 이게 무슨 말씀인가, 요한일서 3장에 보니까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자.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사람을 해치는 게 되는 것이다. 사람을 미워한다는 말은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이고,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은 구원하지 않는다는 말이고, 사람을 막는 것이다, 사람을 막는 죄다, 구원을 막는 죄다 하나님의 구원을 막는 거니까 원수된 죄다. 하나님의 아들은 어떤 아들이냐.
마태복음 5장에 하나님 아들은 화평케 하는 자, 화목하는 자, 사람과 사람 사이를 화목 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합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원수가 됩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기준 잣대가 뭐냐, 자기 중심입니다. 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자기와 틀린다고 미워하면 자기가 하나님이 되는 악이 된다. 자기를 먼저 해하는 죄가 된다. 사람의 생사라는 것은 하나님께 주권이 있는 건데 하나님의 주권까지 침해하는 죄가 된다. 이렇게 까지 생각해봤고 육계명을 살펴보니까 미워하지 말라는 게 무슨 말씀이냐, 누가 누구를, 누가 누구를 이게 빠져있지요. 문장이라는 것은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이게 있지요. 그런데 육계명보니까 살인하지 말지니라, 누가 누구를 이게 빠졌습니다. 사람 해치지 말아라, 누구를. 미워하지 말랬으니까 누가, 무엇을 그런데 이 성경 요약이니까 찾아보면 이 말씀은 십계명은 누가 누구한테 주신 말씀이시지요.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내주신 말씀이니까 미워하지 말아라, 전체를 다, 특정 대상을 정하지 않았습니다.
원수를 미워하지 말아라, 원수를 사랑하랬지요. 그러면 미워할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겁니다.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라, 수평의 관계겠구나. 너와 같은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라, 다른 것들을 미워할 이유는 없겠지요. 굶주릴 때가 되면 모든 식물과 짐승은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주셨기 때문에, 배가 부른데 취미로 그걸 잡는 것은 안 좋은 겁니다. 사냥, 낚시 이런 취미는 별로 안 좋은 취미입니다.
결혼하지 아니한 남자 여자가 서로 애정에 이런 관계를 맺는 것은 이것이 간음이 되는 겁니다. 결혼하지 않은 남자와 여자, 남학생과 여학생,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꼬맹이라도 본능입니다. 이성도 본능 중에 하나라서 그대로 따라가면 나중에 짐승이 됩니다. 본능은 사람의 본능은 사람의 본능을 다스리지 않고 본능 그대로 따라가면 짐승 수준이 됩니다. 사람이 본능 따라 움직이면 짐승 수준이 되는 겁니다. 결혼하지 않은 아이들, 어릴 때는 모르니까 그럴 수가 있습니디만 그 아들이 있고 딸이 있는데 딸이 7살인가 그 일곱 살 아이가 아버지와 어머니가 오빠가 있었죠 오빠 손잡고 가 하니까 일곱 살 짜리가 싫어요, 선생님이 남자 손 잡지 말라고 했어요. 그게 보배다 이거죠. 배운대로 하면 그게 새벽별 같은 보배입니다. 그게 변질이 되니까 문제죠. 그게 순진하고 깨끗한 겁니다. 섞여서 뛰놀면 말려야합니다.
아직까지 결혼 안했는데 부부가 아닌데 만나고 대화하고 주고 받고 이건 죄가 되는 겁니다. 말하자면 가장이죠, 가장이라는 것은 넓어지고 확대되고 많아지는 게 부부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성장, 발전 확대라고 말하는 겁니다. 여기에 중요한 것은 약속이 들어갑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 정결, 반드시 필요한 겁니다. 칠계명에 들어간 중요한 내용입니다. 세상이 뭐라고 해도 우리는 성경대로 하는 게 좋습니다. 중이 양심가라면 진짜 중은 고기를 안 먹어야하고 산에 살아야하고 도 닦으며 살아야하고 그게 진짜 중입니다. 도심에서 얼굴에 기름기 번들번들하고 휴대폰 들고 다니고 가짜 중입니다. 불교는 염세주의인데, 산 보고 바위보고 그 사람들 경전아닙니까 도를 닦으면 돌이 된다 그 사람 목표 아닌가요. 남을 다 비워서 무아지경으로 욕심도 감정으로 다 있어야 번뇌가 없어지니까 돌이 되는 겁니다. 도심에서 고기 먹고 번들번들한데 고기 안 먹으면 얼굴이 그렇게 될 수 없다고. 무슨 중인가, 노트북 휴대폰 들고다니고, 진짜 중은 안 그렇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면 믿는 사람 답게 세상에 뭐라고 그래도 믿는 사람대로 그렇게 나가는 것이 인격이고 양심이죠. 그런데 우리가 다 약해서 사람이 보니까 본문이 다 보니까 결혼 전에 본능이 다 보니까 어느 정도까지는 두더라도 많을 겁니다. 많을 건데, 결혼할 때는 그 모든 건 다 묻지 않겠다는 겁니다. 결혼하고 서약을 하고 선포되는 순간 그 전에 있었던 것은 모두가 더 묻어놓는 겁니다. 이건 꺼내는 게 아닙니다
이걸 꺼내는 것은 아주 자기 중심이고 상대방을 고통으로 밀어넣는 나쁜 짓입니다, 그래서 혼자서 감당을 하고 참 결혼했는데 마음 속으로는 용서 빌고 아내에게 더 잘하고 그러면 되죠 더한 마음으로. 그게 맞는 거겠죠. 결혼 전에는 그러기 때문에 어릴 때 이성의 마음을 기울이고 그러는 것은 뭐라고 했던가요, 연애하는 것은 뭐라고 하던가요 불장난 하는 겁니다. 불장난의 뜻은 아주 가볍게 생각합니다. 쉽게 생각하고 그런데 결과가 어마어마하게 큰 재앙으로 다가오는 게 불장난입니다. 아주 쉽게 가볍게 예사로 하는데 엄청난 재앙으로 다가오는 게 불장난이라고 합니다. 산불 보면은 불씨 하나가 그렇게 됩니다. 그게 불장난입니다. 결혼 전에 연애하는 것은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와 상대방을 태워버리는 게 될 수 있습니다 결혼 전의 연애는 신혼의 달콤함을 없애는 어리석은 겁니다. 깨끗하게 남녀 학생들, 남자도 여자도 고고하게 도도하게 콧대를 세우고 비싼 자기를 만들어야합니다. 금은 값이 비쌉니다. 다이아몬드는 더 비쌉니다. 정금보다 더 비싼 우리 학생들 그런 사람들이 되어야합니다.
결혼 전에 맑고 깨끗할수록 부부 행복이 커지게 되고 자녀 교육도 바로되게 되며 육신도 마지막에는 음행까지 가게 됩니다. 하나님을 버리는 게 종착점입니다. 음녀를 따라가는 겁니다. 이 죄는 외부적인 육신적인 죄가 들어가면 필연적으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게 칠계명입니다. 오계명은 출생이라고 했습니다. 육계명은 목적입니다. 칠계명은 성장입니다. 팔계명은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과정, 정도가 중요합니다. 발전에 따라 탈선을 방지하는 겁니다. 정도가 아주 팔계명은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도적질은 땀 흘리지 않고 노력 이상을 가지는 겁니다. 도적질이란, 남의 것을 자기 것 아닌 남의 것을 빼앗으면 뭐라고 하지요. 강도라고 합니다. 절도라고 합니다. 이걸 하는 사람을 도적이라고 합니다. 힘은 적게 들이고 수입을 많이 가지면 도적입니다. 자기 노력 이상, 땀 흘린 이상을 가지는 게 도적이 됩니다. 노력 이상의 것을 가지는 게 도적이 됩니다. 몰래 훔쳐오면 절도 노력 이상의 것을 가져오면 도적이 됩니다.
밥은 내가 먹고 설거지는 어머니가 하면 그만큼 도적질입니다. 밥은 내가 먹고 밥상 치우는 건, 차려주고 국끓이고 나는 앉아만 먹으면 그만큼 도적질이 됩니다. 다리가 없나요, 팔이 없나요, 눈이 없나요, 할 수 있는데 안하면 그렇게 됩니다. 잠은 내가 자고 이불은 어머니가 치우면 그만큼 도적질이 됩니다. 어질기는 내 아이가 어질고 청소는 다른 선생님이 하고, 그건 도적질입니다. 청소는 다른 선생님이 합니다. 아이 엄마가 청소할 만큼 형편도 안되면 그럴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데 가면 도적질입니다. 아닌가요. 지나친겁니까. 예사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남의 수고 남의 땀을 내가 가져가는 것도 안되고 가져오는 겁니다. 그만큼 도적질입니다. 주차장에서 뛰노는데 집사님이 치웁니다. 그게 도적질입니다. 그런 곳을 가르켜서 뭐라고 합니까. 가정이라고 합니다. 가정을 다섯 글자로, 사랑의세계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게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그것이고 도적질은 도적질입니다. 아이들 가르칠 때 굉장히 필요한 겁니다. 공부는 적게하고 안하고 좋은 성적 바라면 그게 도둑 심보입니다. 일은 적게하고 수입을 많이 바라면 그게 도둑놈 심보입니다, 노력은 적게하고 좋은 학교를 바라면 도둑놈 심보입니다. 게으름 부리면서 좋은 결과를 바라면 운동하지 않고 몸의 건강을 바라면, 이것도 도둑 심보 될 수 있습니다. 정리하지 않고 그렇게 되면 도둑질이고 도적질입니다.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이게 이겁니다. 성경에 도적을 뭐라고 그랬냐, 개역성경에는 그런 단어가 안나옵니다. 옛날 성경에는 불한당, 땀 흘리지 않는 무리들이라고 합니다. 한 나그네가 불한당을 만나매, 도둑입니다. 마귀는 도적입니다. 도둑. 그래서 어떻게 되냐, 마귀의 앞잡이가 됩니다. 마귀의 새끼가 됩니다 무서운 겁니다. 도적질 그래서 우리 아이들한테 땀 흘리는 수고를 가르쳐줘야합니다. 사랑입니다. 청소도 시키고 심부름도 시키고 집안일도 시키고 어머니가 계모가 되면 그 집의 딸 아들은 사람이 된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친어머니라도 모질고 독하면 사람이 됩니다. 어머니가 너무 착하면 큰일납니다. 그래서 가정교육은 아버지보다 어머니입니다. 아버지는 기둥입니다. 가끔 가다 얼굴에 인상 하나 서도 아버지 노릇하는 겁니다. 어머니가 매를 딱 들고 어머니는 자녀들에게 어지간하니 때려도 거부감을 안 가집니다. 아버지 사랑은 아버지가 따릅니다. 그래서 자녀들이 사람이 되는데 시대가 뭐같은 시대가 되어서 매를 못 때리게 하니까, 누가 만들었는지 심판이 아주 클 겁니다.
자녀들에게 땀 흘리게 하는 수고, 그래서 진짜 부자들은 자녀에게 재산 안 물려줍니다. 알아서 해라, 제 힘으로 성공하게 만드는데 그게 진짜 사랑입니다. 자식을 실력을 길러줘야 사람이 되는 거지요. 그래야 참 중요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정당한 대가를 가르치지 않고 그렇게 가르치면 먹는 자가 되거나 도둑놈이 되는 겁니다. 작은 거라도 노력의 대가가 필요합니다.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목표의 가정, 중요한 것은 목적지 출발해서 가정도 중요한 것은 탈선을 방지해야하고 정직이 중요하기 때문에 도적질 하지마라.
구계명은 거짓말, 다른 사람을 속이는 겁니다. 있는 걸 없다고 그러고 없는 걸 있다고 그러고 거짓말 합니다. 부모를 속이고 사람을 속이는 거짓말, 육계명도 마찬가지로 사람을 속이는 건 자기를 속이는 게 됩니다. 그런 게 되는 겁니다. 이건 인격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구계명은 진실해라 그 말입니다. 진실이란, 정직하고 연결되는 거겠지요. 거짓말의 정의는 고차원적으로 말하면 자타의 구원에 손해되는 말, 거짓 행동은 손해되는 행동 거짓입니다. 거짓말 거짓행동 일반적으로 말하면 사실과 다르게 하는 말이 거짓말이지요. 했는데 안했다고 하고 안해놓고 했다고 하고. 사실과 다른 말입니다. 자기 중심으로 그런 말을 쓰면 안됩니다. 하나님 중심 구원 중심의 말은 괜찮습니다. 참 조심을 해야합니다. 사실대로 말하면 하나님의 구원이 절단 날 거 같으면 조심하지요.
자칫 잘못하면 거짓말하는 이유가 뭐냐, 선생님들이 너희 이런 거 했지 해놓고 안했는데요, 숙제 안했지 안했는데요, 꾸중듣고 어려울 만하니까 구멍을 찾기 위해서 그게 거짓말인데 소탐대실이 되고 작은 것을 피하려다가 더 큰 걸 잃어버리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거짓말 안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서 중요합니다. 이게 했는데 안했다, 물으면 할 것이고 그 아이로 하여금 하지 않도록 지어내지 않도록 연구해서 돌려서 아이를 사실대로 말하게 하는 게 부모의 양육의 지혜라는 거지요. 반은 기도와 조심과 자녀들을 바로 기른 기도들은 참 많이 들어갑니다. 뭐든지 좋은 결과 자식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고 밤잠 다 자고, 앞서가지 않고 자식이 바로되게 말하면 그게 도둑심보입니다. 결과적으로 그렇게 못했으면 참 피눈물을 삼키면서 자기 자신을 쳐야합니다. 얼마나 많이 울어야하는지 모릅니다. 하나님 앞에 눈물은 보이지 않는 눈물입니다. 천국 가는 여행 경비가 뭔지 아십니까, 눈물이라고 합니다. 눈물은 천국 가는 노잣돈이다. 아버지의 어머니의 눈물 이런걸 안하고 자녀가 바로되길 바라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나무를 가장 잘 타는 짐승이 원숭이인데 그게 피조물입니다. 잘하고 많이하는 건 조심해야합니다. 전기를 많이 만지면 감전확률이 높아집니다, 연장을 만지면 조심해야합니다.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거짓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임기응변에 능한 사람들은 참 조심해야합니다. 우리나라 불신 정치가들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정치에 능한 사람들은 거의 거짓말쟁이입니다. 말 잘하고 빠져나가는 그 사람들 거짓말에 조심해야합니다. 거짓말은 속이는 말이기 때문에 아주 나쁜 것이 됩니다. 그게 고차원일수록 미국의 70년대지 싶은데 대통령이 도청을 했니 안했니 루터 게이트인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놓고 안했다고 거짓말했습니다. 거짓말한 거 때문에 물러놨습니다. 거짓말 하는 자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겁니다. 거짓말은 그 사람을 다른 사람이 믿을 수 없게 만듭니다. 거짓말하면은 그 사람 자체를 인정을 안해버립니다. 사람으로 취급을 안해버립니다. 신용 신뢰 다 잃어버리고 회복할려면 엄청나게 오래 해야합니다. 그래서 장사하는 사람들은 막대한 손해 봐도 망해도 지킵니다 그래야합니다. 내가 망해도 감옥가도 거짓말은 하지 않아야 사람입니다. 그래서 구계명을 온전히 인격이라고 합니다. 차라리 매를 맞고 그게 낫지 한 번 거짓말하고 두 번 거짓말하면 버림 받게 되는 겁니다.
최고로 최선으로 최적으로 주신 게 우리 현실이고 자신입니다. 그 이상을 넘보면 십계명 탐하는 죄가 됩니다. 그래서 십계명은 감사입니다. 감사가 없으면 탐하는 죄는 감사가 없어집니다. 하나님을 우상 숭배다 사람이 더러워지는 것은 밖에서 먹는 음식이 사람을 더럽게하지 않는다, 마음에서 나오는 게 더럽게 하는데 탐심도 그렇고 도적질도 그렇다고 합니다. 주일은 도적질도 마음에서 나오는 거다. 탐심에서 나오는 거다. 그래서 탐심은 도적질하고 연결이 되겠구나. 남종 여종 일꾼 소와 나귀 이런 것들 이런 걸 탐하는 건 죄입니다.
.
십계명은 나 자체로 주신 이걸 알고 감사하면 되는 겁니다. 인간 관계 계명했고 유일, 주권, 섭리, 섬김, 출생, 목적, 성장 확대, 과정, 인격, 감사입니다. 이런 제목은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가 보는 각도를 보는 겁니다. 이 계명 어렵지 않으니까 지켜서 복 받는 사람이 되자, 계명을 지켜서 복 받는 사람이 되어야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98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십계명은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는 조금 어렵습니다,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는 겉으로 보기에 쉽습니다 그런데 그대로 실행해서 살기는 쉽지 않습니다. 가끔 한 번씩 하는 것은 그럴 수 있는데 자주 부딪히는 것은 쉽게 생각을 해서 그러므로 더 넘어지기 쉬울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계명을 공부하는데 성경 전부가 계명이지만 그걸 간추려주신 것이 십계명이고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알기가 어렵지 않기 때문에 실행하는 게 중요합니다 모든 말씀이 마찬가지지만, 교리는 성경 깨달음을 체계적으로 정립해놓은 것을 교리라고 합니다. 교리는 실행보다는 지식적으로 아는 게 중요합니다. 교리를 모르는 신앙은 쉽게 무너지는 겁니다. 사람의 몸으로 말하면 뼈대와 같습니다. 골격과 같은 거라서, 사람이 척추가 부실하면 잘 걸어다니기 어렵습니다. 앉지도 못합니다. 집으로 말하면 기둥입니다. 성경 말씀을 체계적으로 깨달아서 정립한 걸 교리라고 하는데 뼈대와 같은 거다. 그래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식적으로 알고 있어야 신앙의 뼈대가 되고 토대가 되는데 교리도 들어있지만은 실제 이루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공부하는 십계명의 내용은 전부 압니다. 그런데 그대로 실행하는 게 중요하고 좀 더 알기 쉽도록 실행을 하기 쉽고 가깝도록 좀 더 와닿도록 그렇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중심을 짚어 나가고 있는 겁니다.
계명을 말씀을 아는 게 첫째 중요하고 모든 말씀은 첫 번째가 지식입니다. 그리고 그대로 살지 않으면 자기를 속이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야고보서 1장에 보니까 자유하게 하는 율법, 자유의 율법, 이 말씀을 듣고 기억하는 사람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뭐와 같으냐 거울을 보는 사람과 같다, 그러면 자기 얼굴이 보입니다. 그런데 치우면 잊어버립니다. 거울을 보는 사람 같아서 듣고 잊어버린다, 그걸 보니까 알게되는데 실행하는 사람이고 행하는 일의 복음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집중적으로 오계명으로 공부하니까 실제로 그렇게 알고있는가 봅시다. 일계명은 유일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다. 유일이다, 두 글자로 유일, 이걸 인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주권입니다. 섭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순종이 중요하겠습니다. 사계명은 섬김, 제사고 예배입니다. 칠계명은 성장 성결 정결 깨끗 이겁니다. 팔계명도 하면서 오계명도 공부를 합니다, 육계명은 살인하지 말찌니라 구약시대는 십계명을 주신 때가 구약입니다. 그리고 이 계명을 다 지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신약에 와서 날짜가 안식일은 바뀐거고
절기나 그걸 신약에서 형식을 지키라고 하지 않습니다. 십계명도 십계명을 구약시대에 주셨는데 구약 시대는 어린 때다. 미개한 때는 모르는 때다. 어린 사람을 가르치 때는 그림을 그리고 만들어 보여주고 어릴 때는 시청각이 중요합니다. 요즘도 아기들 태어나면 모빌 달아줍니까. 그게 시각을 훈련시키는 겁니다. 어릴 때는 보이는 거 들리는 거 만지는 게 중요합니다. 귀 자체 감각 자체를 깨우면서도 보기 좋은 거 깨끗한 거 이런 모양 이런 소리를 보여주고 들려주는 게 아주 중요합니다. 그런데 장성할수록 보이는 거 들리는 건 뒤로 빼고 보이는 거 통해서 안 보이는 걸 자꾸 찾아들어가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살인하지 말지니라, 육신의 모습을 해하지 말라고 살인하지 말지니라, 그 뜻인데 신약에는 사람들은 안 믿는 사람들도 안합니다. 나라의 법으로 처벌하고 도덕적으로 용납지를 않습니다. 신약에서 와서 이게 무슨 말씀인가, 요한일서 3장에 보니까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자.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사람을 해치는 게 되는 것이다. 사람을 미워한다는 말은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이고,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은 구원하지 않는다는 말이고, 사람을 막는 것이다, 사람을 막는 죄다, 구원을 막는 죄다 하나님의 구원을 막는 거니까 원수된 죄다. 하나님의 아들은 어떤 아들이냐.
마태복음 5장에 하나님 아들은 화평케 하는 자, 화목하는 자, 사람과 사람 사이를 화목 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합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원수가 됩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기준 잣대가 뭐냐, 자기 중심입니다. 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자기와 틀린다고 미워하면 자기가 하나님이 되는 악이 된다. 자기를 먼저 해하는 죄가 된다. 사람의 생사라는 것은 하나님께 주권이 있는 건데 하나님의 주권까지 침해하는 죄가 된다. 이렇게 까지 생각해봤고 육계명을 살펴보니까 미워하지 말라는 게 무슨 말씀이냐, 누가 누구를, 누가 누구를 이게 빠져있지요. 문장이라는 것은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이게 있지요. 그런데 육계명보니까 살인하지 말지니라, 누가 누구를 이게 빠졌습니다. 사람 해치지 말아라, 누구를. 미워하지 말랬으니까 누가, 무엇을 그런데 이 성경 요약이니까 찾아보면 이 말씀은 십계명은 누가 누구한테 주신 말씀이시지요.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내주신 말씀이니까 미워하지 말아라, 전체를 다, 특정 대상을 정하지 않았습니다.
원수를 미워하지 말아라, 원수를 사랑하랬지요. 그러면 미워할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겁니다.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라, 수평의 관계겠구나. 너와 같은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라, 다른 것들을 미워할 이유는 없겠지요. 굶주릴 때가 되면 모든 식물과 짐승은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주셨기 때문에, 배가 부른데 취미로 그걸 잡는 것은 안 좋은 겁니다. 사냥, 낚시 이런 취미는 별로 안 좋은 취미입니다.
결혼하지 아니한 남자 여자가 서로 애정에 이런 관계를 맺는 것은 이것이 간음이 되는 겁니다. 결혼하지 않은 남자와 여자, 남학생과 여학생,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꼬맹이라도 본능입니다. 이성도 본능 중에 하나라서 그대로 따라가면 나중에 짐승이 됩니다. 본능은 사람의 본능은 사람의 본능을 다스리지 않고 본능 그대로 따라가면 짐승 수준이 됩니다. 사람이 본능 따라 움직이면 짐승 수준이 되는 겁니다. 결혼하지 않은 아이들, 어릴 때는 모르니까 그럴 수가 있습니디만 그 아들이 있고 딸이 있는데 딸이 7살인가 그 일곱 살 아이가 아버지와 어머니가 오빠가 있었죠 오빠 손잡고 가 하니까 일곱 살 짜리가 싫어요, 선생님이 남자 손 잡지 말라고 했어요. 그게 보배다 이거죠. 배운대로 하면 그게 새벽별 같은 보배입니다. 그게 변질이 되니까 문제죠. 그게 순진하고 깨끗한 겁니다. 섞여서 뛰놀면 말려야합니다.
아직까지 결혼 안했는데 부부가 아닌데 만나고 대화하고 주고 받고 이건 죄가 되는 겁니다. 말하자면 가장이죠, 가장이라는 것은 넓어지고 확대되고 많아지는 게 부부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성장, 발전 확대라고 말하는 겁니다. 여기에 중요한 것은 약속이 들어갑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 정결, 반드시 필요한 겁니다. 칠계명에 들어간 중요한 내용입니다. 세상이 뭐라고 해도 우리는 성경대로 하는 게 좋습니다. 중이 양심가라면 진짜 중은 고기를 안 먹어야하고 산에 살아야하고 도 닦으며 살아야하고 그게 진짜 중입니다. 도심에서 얼굴에 기름기 번들번들하고 휴대폰 들고 다니고 가짜 중입니다. 불교는 염세주의인데, 산 보고 바위보고 그 사람들 경전아닙니까 도를 닦으면 돌이 된다 그 사람 목표 아닌가요. 남을 다 비워서 무아지경으로 욕심도 감정으로 다 있어야 번뇌가 없어지니까 돌이 되는 겁니다. 도심에서 고기 먹고 번들번들한데 고기 안 먹으면 얼굴이 그렇게 될 수 없다고. 무슨 중인가, 노트북 휴대폰 들고다니고, 진짜 중은 안 그렇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면 믿는 사람 답게 세상에 뭐라고 그래도 믿는 사람대로 그렇게 나가는 것이 인격이고 양심이죠. 그런데 우리가 다 약해서 사람이 보니까 본문이 다 보니까 결혼 전에 본능이 다 보니까 어느 정도까지는 두더라도 많을 겁니다. 많을 건데, 결혼할 때는 그 모든 건 다 묻지 않겠다는 겁니다. 결혼하고 서약을 하고 선포되는 순간 그 전에 있었던 것은 모두가 더 묻어놓는 겁니다. 이건 꺼내는 게 아닙니다
이걸 꺼내는 것은 아주 자기 중심이고 상대방을 고통으로 밀어넣는 나쁜 짓입니다, 그래서 혼자서 감당을 하고 참 결혼했는데 마음 속으로는 용서 빌고 아내에게 더 잘하고 그러면 되죠 더한 마음으로. 그게 맞는 거겠죠. 결혼 전에는 그러기 때문에 어릴 때 이성의 마음을 기울이고 그러는 것은 뭐라고 했던가요, 연애하는 것은 뭐라고 하던가요 불장난 하는 겁니다. 불장난의 뜻은 아주 가볍게 생각합니다. 쉽게 생각하고 그런데 결과가 어마어마하게 큰 재앙으로 다가오는 게 불장난입니다. 아주 쉽게 가볍게 예사로 하는데 엄청난 재앙으로 다가오는 게 불장난이라고 합니다. 산불 보면은 불씨 하나가 그렇게 됩니다. 그게 불장난입니다. 결혼 전에 연애하는 것은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와 상대방을 태워버리는 게 될 수 있습니다 결혼 전의 연애는 신혼의 달콤함을 없애는 어리석은 겁니다. 깨끗하게 남녀 학생들, 남자도 여자도 고고하게 도도하게 콧대를 세우고 비싼 자기를 만들어야합니다. 금은 값이 비쌉니다. 다이아몬드는 더 비쌉니다. 정금보다 더 비싼 우리 학생들 그런 사람들이 되어야합니다.
결혼 전에 맑고 깨끗할수록 부부 행복이 커지게 되고 자녀 교육도 바로되게 되며 육신도 마지막에는 음행까지 가게 됩니다. 하나님을 버리는 게 종착점입니다. 음녀를 따라가는 겁니다. 이 죄는 외부적인 육신적인 죄가 들어가면 필연적으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게 칠계명입니다. 오계명은 출생이라고 했습니다. 육계명은 목적입니다. 칠계명은 성장입니다. 팔계명은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과정, 정도가 중요합니다. 발전에 따라 탈선을 방지하는 겁니다. 정도가 아주 팔계명은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도적질은 땀 흘리지 않고 노력 이상을 가지는 겁니다. 도적질이란, 남의 것을 자기 것 아닌 남의 것을 빼앗으면 뭐라고 하지요. 강도라고 합니다. 절도라고 합니다. 이걸 하는 사람을 도적이라고 합니다. 힘은 적게 들이고 수입을 많이 가지면 도적입니다. 자기 노력 이상, 땀 흘린 이상을 가지는 게 도적이 됩니다. 노력 이상의 것을 가지는 게 도적이 됩니다. 몰래 훔쳐오면 절도 노력 이상의 것을 가져오면 도적이 됩니다.
밥은 내가 먹고 설거지는 어머니가 하면 그만큼 도적질입니다. 밥은 내가 먹고 밥상 치우는 건, 차려주고 국끓이고 나는 앉아만 먹으면 그만큼 도적질이 됩니다. 다리가 없나요, 팔이 없나요, 눈이 없나요, 할 수 있는데 안하면 그렇게 됩니다. 잠은 내가 자고 이불은 어머니가 치우면 그만큼 도적질이 됩니다. 어질기는 내 아이가 어질고 청소는 다른 선생님이 하고, 그건 도적질입니다. 청소는 다른 선생님이 합니다. 아이 엄마가 청소할 만큼 형편도 안되면 그럴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데 가면 도적질입니다. 아닌가요. 지나친겁니까. 예사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남의 수고 남의 땀을 내가 가져가는 것도 안되고 가져오는 겁니다. 그만큼 도적질입니다. 주차장에서 뛰노는데 집사님이 치웁니다. 그게 도적질입니다. 그런 곳을 가르켜서 뭐라고 합니까. 가정이라고 합니다. 가정을 다섯 글자로, 사랑의세계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게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그것이고 도적질은 도적질입니다. 아이들 가르칠 때 굉장히 필요한 겁니다. 공부는 적게하고 안하고 좋은 성적 바라면 그게 도둑 심보입니다. 일은 적게하고 수입을 많이 바라면 그게 도둑놈 심보입니다, 노력은 적게하고 좋은 학교를 바라면 도둑놈 심보입니다. 게으름 부리면서 좋은 결과를 바라면 운동하지 않고 몸의 건강을 바라면, 이것도 도둑 심보 될 수 있습니다. 정리하지 않고 그렇게 되면 도둑질이고 도적질입니다.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이게 이겁니다. 성경에 도적을 뭐라고 그랬냐, 개역성경에는 그런 단어가 안나옵니다. 옛날 성경에는 불한당, 땀 흘리지 않는 무리들이라고 합니다. 한 나그네가 불한당을 만나매, 도둑입니다. 마귀는 도적입니다. 도둑. 그래서 어떻게 되냐, 마귀의 앞잡이가 됩니다. 마귀의 새끼가 됩니다 무서운 겁니다. 도적질 그래서 우리 아이들한테 땀 흘리는 수고를 가르쳐줘야합니다. 사랑입니다. 청소도 시키고 심부름도 시키고 집안일도 시키고 어머니가 계모가 되면 그 집의 딸 아들은 사람이 된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친어머니라도 모질고 독하면 사람이 됩니다. 어머니가 너무 착하면 큰일납니다. 그래서 가정교육은 아버지보다 어머니입니다. 아버지는 기둥입니다. 가끔 가다 얼굴에 인상 하나 서도 아버지 노릇하는 겁니다. 어머니가 매를 딱 들고 어머니는 자녀들에게 어지간하니 때려도 거부감을 안 가집니다. 아버지 사랑은 아버지가 따릅니다. 그래서 자녀들이 사람이 되는데 시대가 뭐같은 시대가 되어서 매를 못 때리게 하니까, 누가 만들었는지 심판이 아주 클 겁니다.
자녀들에게 땀 흘리게 하는 수고, 그래서 진짜 부자들은 자녀에게 재산 안 물려줍니다. 알아서 해라, 제 힘으로 성공하게 만드는데 그게 진짜 사랑입니다. 자식을 실력을 길러줘야 사람이 되는 거지요. 그래야 참 중요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정당한 대가를 가르치지 않고 그렇게 가르치면 먹는 자가 되거나 도둑놈이 되는 겁니다. 작은 거라도 노력의 대가가 필요합니다.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목표의 가정, 중요한 것은 목적지 출발해서 가정도 중요한 것은 탈선을 방지해야하고 정직이 중요하기 때문에 도적질 하지마라.
구계명은 거짓말, 다른 사람을 속이는 겁니다. 있는 걸 없다고 그러고 없는 걸 있다고 그러고 거짓말 합니다. 부모를 속이고 사람을 속이는 거짓말, 육계명도 마찬가지로 사람을 속이는 건 자기를 속이는 게 됩니다. 그런 게 되는 겁니다. 이건 인격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구계명은 진실해라 그 말입니다. 진실이란, 정직하고 연결되는 거겠지요. 거짓말의 정의는 고차원적으로 말하면 자타의 구원에 손해되는 말, 거짓 행동은 손해되는 행동 거짓입니다. 거짓말 거짓행동 일반적으로 말하면 사실과 다르게 하는 말이 거짓말이지요. 했는데 안했다고 하고 안해놓고 했다고 하고. 사실과 다른 말입니다. 자기 중심으로 그런 말을 쓰면 안됩니다. 하나님 중심 구원 중심의 말은 괜찮습니다. 참 조심을 해야합니다. 사실대로 말하면 하나님의 구원이 절단 날 거 같으면 조심하지요.
자칫 잘못하면 거짓말하는 이유가 뭐냐, 선생님들이 너희 이런 거 했지 해놓고 안했는데요, 숙제 안했지 안했는데요, 꾸중듣고 어려울 만하니까 구멍을 찾기 위해서 그게 거짓말인데 소탐대실이 되고 작은 것을 피하려다가 더 큰 걸 잃어버리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거짓말 안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서 중요합니다. 이게 했는데 안했다, 물으면 할 것이고 그 아이로 하여금 하지 않도록 지어내지 않도록 연구해서 돌려서 아이를 사실대로 말하게 하는 게 부모의 양육의 지혜라는 거지요. 반은 기도와 조심과 자녀들을 바로 기른 기도들은 참 많이 들어갑니다. 뭐든지 좋은 결과 자식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고 밤잠 다 자고, 앞서가지 않고 자식이 바로되게 말하면 그게 도둑심보입니다. 결과적으로 그렇게 못했으면 참 피눈물을 삼키면서 자기 자신을 쳐야합니다. 얼마나 많이 울어야하는지 모릅니다. 하나님 앞에 눈물은 보이지 않는 눈물입니다. 천국 가는 여행 경비가 뭔지 아십니까, 눈물이라고 합니다. 눈물은 천국 가는 노잣돈이다. 아버지의 어머니의 눈물 이런걸 안하고 자녀가 바로되길 바라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나무를 가장 잘 타는 짐승이 원숭이인데 그게 피조물입니다. 잘하고 많이하는 건 조심해야합니다. 전기를 많이 만지면 감전확률이 높아집니다, 연장을 만지면 조심해야합니다.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거짓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임기응변에 능한 사람들은 참 조심해야합니다. 우리나라 불신 정치가들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정치에 능한 사람들은 거의 거짓말쟁이입니다. 말 잘하고 빠져나가는 그 사람들 거짓말에 조심해야합니다. 거짓말은 속이는 말이기 때문에 아주 나쁜 것이 됩니다. 그게 고차원일수록 미국의 70년대지 싶은데 대통령이 도청을 했니 안했니 루터 게이트인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놓고 안했다고 거짓말했습니다. 거짓말한 거 때문에 물러놨습니다. 거짓말 하는 자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겁니다. 거짓말은 그 사람을 다른 사람이 믿을 수 없게 만듭니다. 거짓말하면은 그 사람 자체를 인정을 안해버립니다. 사람으로 취급을 안해버립니다. 신용 신뢰 다 잃어버리고 회복할려면 엄청나게 오래 해야합니다. 그래서 장사하는 사람들은 막대한 손해 봐도 망해도 지킵니다 그래야합니다. 내가 망해도 감옥가도 거짓말은 하지 않아야 사람입니다. 그래서 구계명을 온전히 인격이라고 합니다. 차라리 매를 맞고 그게 낫지 한 번 거짓말하고 두 번 거짓말하면 버림 받게 되는 겁니다.
최고로 최선으로 최적으로 주신 게 우리 현실이고 자신입니다. 그 이상을 넘보면 십계명 탐하는 죄가 됩니다. 그래서 십계명은 감사입니다. 감사가 없으면 탐하는 죄는 감사가 없어집니다. 하나님을 우상 숭배다 사람이 더러워지는 것은 밖에서 먹는 음식이 사람을 더럽게하지 않는다, 마음에서 나오는 게 더럽게 하는데 탐심도 그렇고 도적질도 그렇다고 합니다. 주일은 도적질도 마음에서 나오는 거다. 탐심에서 나오는 거다. 그래서 탐심은 도적질하고 연결이 되겠구나. 남종 여종 일꾼 소와 나귀 이런 것들 이런 걸 탐하는 건 죄입니다.
.
십계명은 나 자체로 주신 이걸 알고 감사하면 되는 겁니다. 인간 관계 계명했고 유일, 주권, 섭리, 섬김, 출생, 목적, 성장 확대, 과정, 인격, 감사입니다. 이런 제목은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가 보는 각도를 보는 겁니다. 이 계명 어렵지 않으니까 지켜서 복 받는 사람이 되자, 계명을 지켜서 복 받는 사람이 되어야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