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9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6-03-29조회 11추천 1
2026년 3월 29일 주일 오전
찬송: 55장, 122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신구약 성경 많은 것을 간추려 주신 것이라고 했습니다. 많은 분량을 사람이 부족하기 때문에 알기 쉽도록 기억하기 쉽도록 하신 것이 십계명입니다. 우리의 생명이 되고 우리의 생명이 되고 이 말씀 순종하면 우리 지능이 됩니다. 지능이란 지식과 지혜와 지능이 되고 지능을 가지면 실력이 있으면 권위가 있게 됩니다. 십계명은 그런 겁니다. 대우가 따라갑니다. 대우는 곧 영광이 되고 이게 말씀이고 십계명입니다. 영과 육에 도움이 되는 말씀입니다. 세상에서도 구원이 되는 말씀이 성경 말씀이고 그걸 줄인 것이 십계명입니다 이 십계명을 다른 말로 말하면 도라고 합니다. 길 도 자입니다. 사람이 걸어가는 길입니다. 자동차가 가는 차도 사람이 육체가 되면 인도인데 사람이 이 세상에서 사람답게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참 형상을 구원의 도라는 바른 길이 되는 것이 계명입니다. 참 사람이 되고 구원의 길이 되는 유일한 법칙이 십계명입니다. 이 계명은 진리입니다. 절대성을 가졌다는 뜻입니다. 필연성을 가졌습니다. 반드시 그대로 된다는 겁니다. 진리는 절대성, 필연성 같은 말입니다.
참 사람이 되는 길입니다. 두 번째 계명은 진리입니다. 그래서 말씀이 그대로 된다고 그러면 반드시 그대로 됩니다. 말씀이 복이 된다고 하면 복이 됩니다. 말씀이 화가 된다고 하면 화가 됩니다. 절대성을 가진 진리입니다. 이 계명은 하나님의 계약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더불어 맺으신 것입니다. 구원에 이르는 길, 참 사람이 되는 길 생명으로 가는 길 이게 계명입니다.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필연성 절대성을 가졌습니다. 계약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세상에서도 약속을 어기면 위약금을 받고 처벌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불변하시므로 약속입니다. 그 다음 계명은 하나님에게 계명을 주셨습니다.. 문서로 인해서 하셨고 하나님의 종들을 위해서 설명해서 들을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읽는 게 중요하고 듣는 게 중요합니다. 읽고 들으면 알게 되고 알게 되는 것은 지식이라고합니다. 알아야합니다. 두 번째는 알고 난 다음에는 실제로 살아가야합니다. 아는 대로 살아가야합니다. 알고 사는 가운데는 인정이라는 것이 전제가 되어있습니다. 참 알면 참인정이 되고 참 인정이 되면 실행하게 됩니다. 아는 것과 실행은 하나로 이어져 있습니다. 실행하지 않는 인정은 의미가 없습니다. 인정 없는 행함은 바르지 않습니다.
읽고 들어서 알게 실행하지 않으면 지식으로 담아만 놓고 살지 않으면 이게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됩니다. 스스로 자기를 속이는 자가 됩니다. 계명을 두고 신구약 성경을 간추려주신 간령입니다. 지능이 되고 권위가 되고 영광이 되는 말씀입니다. 계명은 첫째, 길입니다. 도, 길이고 고향으로 가는 길, 참 사람이 되는 길, 생명이 되는 길입니다. 계명은 진리입니다. 반드시 그대로 되는 하나님 말씀입니다. 이 말은 변함이 없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 있지만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근거해서 말하면 아무리 큰소리쳐도 뒤에 말이 안 될 수가 없습니다. 진리입니다. 세 번째 말씀은 계약입니다. 약속 계약의 말씀입니다. 이 계명은 알아야하는데 아는 방법은 크게 말하면 두 가지, 읽고 들어서 압니다. 아는 그대로 실행을 해야합니다. 살아야합니다. 만약에 읽고 들어서 알기만 하고 실행하지 않으면 어떻게 된다고요. 어ᄄᅠᇂ게 된다고요.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됩니다. 스스로 자기가 속이는 자가 됩니다. 지난 주간에 오계명을 공붕했습니다. 오계명은 첫 계명입니다. 다른 각도로 말하면 출발입니다. 오계명은 나를 하나님이 보내실 때 이 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내세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목적 우리의 구원은 이 세상에 태어난 아기 모습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 보내셔서 이 세월의 우리를 길러서 가르치고 연습시키고 연단시키고 하나님을 닮은 사람, 참 귀하고 아름다운 영광의 찬미 하나님을 닮은 사람을 만들어가 가시는 거기까지 길러가시는 게 목적인데 그 목표를 향해 첫 번째가 출생이고 그 관련 계명이 오계명입니다.
오계명은 출발 출생, 나를 세상에 보내셨는데 그 은혜의 통로가 부모라는 겁니다. 부모가 없으면 내가 이 세상에 올 수 없었습니다. 아무리 못나고 무식해도 부모는 부모입니다. 성경은 다윗은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다윗의 아버지 이름이 이새라는 사람입니다. 이새는 성경에 특별한 신앙 행적이 나와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곳곳 다윗이 나오면 이새가 됩니다. 다윗 때문에 이새가 유명하게 되어졌는데 아버지 닮은 게 있겠다 싶은 게 있습니다. 이새라는 사람은 다윗의 아버지는 덕분에 아주 유력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다윗은 이새가 아니었으면 세상에 날 수 없었습니다. 이새라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의 기관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유일합니다. 유일한 은혜의 기관, 나를 세상에 보내실 때 첫 걸음 출생의 통로가 부모다. 아기가 오늘 태어나서 첫 출석했습니다. 이 아기의 첫 출발은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 있다가 평생을 걸어가며 영원을 향한 걸음입니다. 그 출발을 아버지 어머니에게 통해서 보내신 겁니다. 조건 없는 사랑을 다 쏟아준 것입니다. 부모 사람은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그게 부모고 부모로써 그런 중심 마음 가짐을 가지지 않았다면, 시대가 변해서 부모가 자식을 등골 빼먹는 부모님들도 있답니다. 이제부터 나를 책임져라, 앞날이 어찌되든 그걸 평생 놀고 먹는 그런 부모도 가끔 있답니다.
자식으로 섬기는 도리지만 부모로써 돌아봐야하는 자세입니다. 무조건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 부모는 조건없는 안식처라 돌아갈 수 있는 어떤 경우든지 돌아갈 수 있는 그게 부모다. 부모님이 계신다는 말은 감사한겁니다. 부모가 없습니다. 저도 부모가 없습니다. 어머니가 가끔 보고 싶습니다. 나이가 70이 가까운데도 그럽니다. 이 세상 떠날 때까지 그게 사랑입니다. 오계명, 그래서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은 부모님을 잃은 분이다. 알고 인정하고 섬기고 그겁니다. 부모님이 학생들 때문에 그런 건데 말과 행동을 조심하는 겁니다. 부모님에게 존대말하는 사람들 많던가요. 부모님에게 반말 쓰는 사람은 야만인입니다. 상놈입니다. 무식한 사람입니다. 지성인은 부모님에게 존대말씁니다. 최경어를 씁니다. 어느 곳에서 그렇게 한다고요, 세상의 가장 높은 사람들이 사는 곳이 왕궁입니다. 그 왕궁의 왕자들은 아버지를 높이고 높여서 아바마마 어마마마 이렇게 부릅니다. 사대부들도 아버지 어머니 그렇지 삼가 조심해야합니다. 평소에도 조심을 하고 섬기는 자세가 될 때 공경이 되는 겁니다. 이렇게 오계명을 잘 지키면 하나님께서 네게 주신 땅에서 장수한다, 그래서 효도하는 가정은 대개 오래삽니다.
오계명은 출발이라고 그랬습니다 육계명은 목적입니다. 목적이다, 방향이다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생명이 있고 사랑이 있고 구원이 있는게 육계명입니다. 그 속에는 목적이 들었습니다. 생명과 사랑이 들었습니다. 살인하지 말지니라, 살인이란 죽일 살자, 사람인자, 사람을 죽이는 걸 살인이라고 합니다. 신약 시대는 장성한 때입니다. 신령한 시대입니다. 구약은 어릴 때입니다. 미개할 때입니다. 육체적인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약 백성을 전부 가르치는 것을 보이는 걸로 해서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만들어질 수 있는 걸로 가르쳤습니다. 눈에 보이고 그렇게 가르치고 길렀습니다. 어릴 때라서, 몰라서 미개해서 세월이 지나서 자랐습니다. 6천년이 되었습니다. 4천년 동안 자랐으니까 6천년 자랐으니까 더 됐습니다. 구약의 보이는 말씀 가지고 보이지 않는 말씀을 찾아봐라, 신령한 걸 찾아봐라, 그 속에서 작은 걸 찾아봐라, 과학의 발전도 그렇죠. 과학이 발전할수록 점점 작은 걸 찾아 들어갑니다. 그래서 지금 과학은 작은 것을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질수록 발전하는 과학이 됩니다. 반도체, 인공지능 전부다 다 작게 작게. 물리를 모르는 우리가 상상을 초월하는만큼 그렇게 되는 것이 물리입니다.
구약은 어릴 때입니다. 미개할 때입니다. 그래서 구약에 살인하지 말지니라 이건 육의 생명입니다. 지금은 장성할 때입니다. 그러면 성경 이전에 나라 법이 안 믿는 사람들이 처벌합니다. 도덕적으로 처벌되지 않습니다. 성경에 사랑을 해하지 말아라, 이 육계명 해당이 없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요한일서 3장에 사람을 미워하는 자가 살인하는 자다. 그러면 적용이 됩니다. 누구든지 사람을 미워하는 적이 있지 않습니까. 직접 아닐지라도 저 북한의 누구 중동의 누구 못된 짓하는 사람 그럴 수 있는 건데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라, 영생이 없다. 소망입니다. 미움은 사람의 반대말이지요. 미워하는 자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미워하는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의 첫 번째 방해자입니다. 사랑이 뭐냐, 사랑은 구원을 사랑이라고 합니다. 사랑은 곧 구원입니다. 사랑은 곧 구원인데 미워하는 것은 없는 것이니까 미워하는 것은 뭘 먹는 게 되지요. 구원을 먹는 게 됩니다. 미워하는 사람은 구원을 막는 방해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고 그렇게 됩니다. 사랑은 구원입니다. 구원은 뭐냐,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을 사랑해서 구원해내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목적입니다. 그런데 미워하는 사람은 사랑의 방해자입니다.
하나님의 1대 목적이 소원이 인간 구원입니다. 그거 하면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작심을 하고 전멸시켜라는 족속이 아말렉 족속입니다. 구원 역사에 방해했습니다. 사람이든 남자 여자 어른 아이 짐승 한 마리까지 다 죽여버려라, 그거 거역했다가 사울이 쫓겨납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죄입니다. 미움이란 그 기준이 뭐냐, 왜 미워하느냐 하나님이 미워하라고 해서 미워하는 건 의가 됩니다. 미워할만해서 미워하는데 그 기준을 내가 정하느냐, 자기가 미워하는 거냐, 내 마음에 미워하는 기준이 생겼다, 내가 보니까 밉다, 내 취미에 성향에, 네가 하나님이냐. 그 죄는 자기가 하나님이 되는 악이 됩니다. 자기가 하나님이 되는 악이 됩니다. 다섯 번째 미워하는 죄는 그게 어디서 생겨지게 되느냐,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데 그 마음 말 생각 그 요소는 내 것입니다. 내게서 나오는 겁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은 내 마음입니다. 스스로 자기를 해하는 죄입니다. 큰 죄입니다. 사람의 생사는 누구에게 달렸느냐 하나님께 달렸습니다. 그걸 인간이 가져간다, 절대 주권을 침해하는 죄가 됩니다.
몇 가지 죄죠. 사람을 미워하는 죄 여섯 가지입니다. 첫째, 사람을 막는 죄입니다. 구원을 막는 죄로 이어집니다.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자기가 하나님이 되는 악입니다. 자기를 가장 먼저 해하는 악이 됩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침해하는 죄가 되는 겁니다. 오계명은 내 부모를 공경하라, 내 위의 분입니다. 위 아래를 가르켜서 상하 혹은 수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육계명은 사람입니다. 옆으로입니다. 누구를요, 미워하지 말지니라, 주격, 대상, 주체가 없습니다. 미워하지 말라는 말씀은 누구를 미워하지 말라고 한 말이 되지요.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라. 사람이란 뭐가 사람이지요. 사람은 내가 사람입니다. 미워하지 말라는 말은 누구에게 하는 말이죠. 나에게, 모든 사람에게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지 마라 너와 같은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라, 수평 관계입니다. 인류라는 말이 있죠. 사람의 종류라고 하는데 요즘은 생명체까지 동물까지도 범위를 넓히는데 이건 엄밀하게 따지면 죄가 됩니다. 성경적으로 생명을 아끼는 건 좋은 겁니다. 그런데 사람과 섞어 놓으면 큰 죄악입니다. 사람은 사람이고 개는 개고 고양이는 고양이고 식물은 식물이고 그러는 겁니다.
강아지 고양이 미워할지 말지니라, 나와 같은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라,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넓게 말하면 누구를 미워하는 게 됩니까. 자기를 미워하게 되는 겁니다. 미워할수록 자기를 미워하는 결과가 되는 겁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넓어지기를 원하고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자유롭다고 합니다. 넓어지고 커지고 그러는 것은 자유로운 겁니다. 그게 좁아지면 재앙이 되는 것이고 감옥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점점 미워하면 한 사람 미뭐하고 두 사람 미워하고 자기는 점점 좁아지는 사람이 됩니다. 마지막에는 혼자만 남습니다. 안 그럴 거 같지요. 사람이 자기 중심이 되면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됩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은 99퍼센트는 최면에 붙들려 갑니다. 이 범위를 믿는 사람은 벗어나야합니다.
반대로 사람을 사랑하면 점점 확대되고 천국이 되게 됩니다. 미워하는 사람이 가는 곳은 지옥이고 감옥이고 사랑하는 사람이 가는 곳은 천국이 됩니다.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라, 칠계명은 간음하지 말지니라, 오계명은 뭐라고 그랬던가요, 출생이나 출발입니다. 목적입니다. 칠계명은 성장입니다. 성장이 확대고 발전이다. 깨끗과 정결과 약속이 들어있습니다. 이게 칠계명입니다. 칠계명은, 칠계명의 기준은 부부입니다. 부부가 아닌 남녀가 결혼하지 않은 남녀가 주고 받고 좋아하고 만나고 하는 게 죄가 됩니다. 칠계명의 기준은 결혼입니다. 결혼한 부부가 됩니다. 부부가 아닌 남자와 여자가 총각과 여자가 남학생과 여학생이, 공자는 다른 각도로 뭐라고 했던가요. 남녀칠세부동석 남자 여자는 일곱 살이 되면 같이 앉으면 안된다. 그런 공자가 도덕이 있을 때는 땅이라서 신앙생활에 유리했습니다. 지금은 지진이 나서 다 무너져버렸습니다. 이 세상이 쓰레기통을 넘어서 정화조통이 되었습니다. 칠계명 간음이란 기준이 결혼입니다. 다시 말하면 부부입니다. 결혼하지 아니한 남자와 여자가 총각과 처녀가 남학생과 여학생이 함께하는 게 죄가 됩니다.
가정이란, 개인이 자라면 부부가 됩니다. 부부란, 개인의 성장입니다. 그래서 칠계명 성장이라고 했습니다. 개인의 확대입니다. 그래서 개인이 자라면 부부가 됩니다. 개인이 성장된 것이고 발전된 겁니다. 더 발전이 되는 겁니다. 거기에 중요한 핵심요소가 뭐냐, 이건 약속입니다. 정결이고 깨끗입니다. 이것이 부부의 기본이 되어야합니다. 전제 조건이 되어야합니다. 세상에서 이게 다 지켜지지는 못해도 기본적인 전제가 되어야 하고 성경적으로 바른 부부가 되고 가정이 되게 되는 겁니다. 이게 깨지면 가정은 전부 다 흔들리게 되는 겁니다. 시대가 엉망이라도 시대를 따라가면 안됩니다. 시대에 따라가는 사람을 보고 눈 먼 망아지가 워낭, 방울 소리. 그걸 듣고 따라가는 것은 눈먼 망아지라고 합니다. 생명없는 죽은 자의 처세술입니다. 온 세상 사람들이 전부 다 좋아해도 좋아할 가치가 있나, 따라갈 가치가 있나 생명이 있는 사람은 구별이 있고 판단이 있고 피판이 있고 주관이 있습니다. 이걸 살펴보면서 자기 스스로 한 걸 생각해봐야합니다. 칠계명의 기준, 생각하다 보니까 결혼해야하는데 깨끗한 남녀가 결혼하는데 요즘은 이런 깨끗한 남녀 처녀 총각이 드뭅니다. 그래서 결혼 했는데 남자도 여자도 과거가 있습니다. 결혼 전에 사귀었던 과거가 있습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나면 그 과거는 혼자서 마음 속에 담아놓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내가 이 아내에게 남편에게 참 미안하다. 말하면 안됩니다. 결혼 전에 있었던 실수나 죄악을 말하면 아주 나쁜 죄악입니다. 그래서 결혼하기 전에 사실 털어놓는 순간 쥐흔들고 고통의 구렁으로 빠트리는 겁니다. 죽는 날까지 혼자 안고 가는 거고 회개하고 심판받아야합니다.
어떤 할머니가 젊을 적 몹쓸짓 당했는데 남편은 할아버지가 80세입니다. 지금 털어놨습니다.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기어코 헤어졌답니다. 평생을 살았는데 아들 딸 손자 손녀 증손까지도 있었는데 그렇게 말려도 이혼했답니다. 말 안하고 있었으면 그냥 그렇게 되었겠지요. 그거 아주 나쁜 짓입니다. 그래서 결혼 전의 것은 묻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말하는 거 아닙니다. 혼자서 하나님께 안고 심판받아야합니다. 그만큼 잘하면 됩니다. 미안한 마음 가지고 그래서 결혼 전에는 남학생 여학생 처녀 총각이 연애하는 것은 세상 말로 뭐라고 하지요. 불장난이라고 합니다. 하면 안되는 건데, 큰일나지요. 산에 라이터 하나 던지면 다 태워지고 사람 죽습니다. 장난으로 했는데 온 산을 다 태워버립니다. 뭐든지 시작은 좋은 분으로 시작하는 분들이 있는데 딱 한 번입니다. 호기심에 미혹에 끌려서 한 번 발을 들이면 그날로 인생 끝입니다.
깨끗하게 우리 자신을 지켜가십시다.
찬송: 55장, 122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신구약 성경 많은 것을 간추려 주신 것이라고 했습니다. 많은 분량을 사람이 부족하기 때문에 알기 쉽도록 기억하기 쉽도록 하신 것이 십계명입니다. 우리의 생명이 되고 우리의 생명이 되고 이 말씀 순종하면 우리 지능이 됩니다. 지능이란 지식과 지혜와 지능이 되고 지능을 가지면 실력이 있으면 권위가 있게 됩니다. 십계명은 그런 겁니다. 대우가 따라갑니다. 대우는 곧 영광이 되고 이게 말씀이고 십계명입니다. 영과 육에 도움이 되는 말씀입니다. 세상에서도 구원이 되는 말씀이 성경 말씀이고 그걸 줄인 것이 십계명입니다 이 십계명을 다른 말로 말하면 도라고 합니다. 길 도 자입니다. 사람이 걸어가는 길입니다. 자동차가 가는 차도 사람이 육체가 되면 인도인데 사람이 이 세상에서 사람답게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참 형상을 구원의 도라는 바른 길이 되는 것이 계명입니다. 참 사람이 되고 구원의 길이 되는 유일한 법칙이 십계명입니다. 이 계명은 진리입니다. 절대성을 가졌다는 뜻입니다. 필연성을 가졌습니다. 반드시 그대로 된다는 겁니다. 진리는 절대성, 필연성 같은 말입니다.
참 사람이 되는 길입니다. 두 번째 계명은 진리입니다. 그래서 말씀이 그대로 된다고 그러면 반드시 그대로 됩니다. 말씀이 복이 된다고 하면 복이 됩니다. 말씀이 화가 된다고 하면 화가 됩니다. 절대성을 가진 진리입니다. 이 계명은 하나님의 계약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더불어 맺으신 것입니다. 구원에 이르는 길, 참 사람이 되는 길 생명으로 가는 길 이게 계명입니다.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필연성 절대성을 가졌습니다. 계약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세상에서도 약속을 어기면 위약금을 받고 처벌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불변하시므로 약속입니다. 그 다음 계명은 하나님에게 계명을 주셨습니다.. 문서로 인해서 하셨고 하나님의 종들을 위해서 설명해서 들을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읽는 게 중요하고 듣는 게 중요합니다. 읽고 들으면 알게 되고 알게 되는 것은 지식이라고합니다. 알아야합니다. 두 번째는 알고 난 다음에는 실제로 살아가야합니다. 아는 대로 살아가야합니다. 알고 사는 가운데는 인정이라는 것이 전제가 되어있습니다. 참 알면 참인정이 되고 참 인정이 되면 실행하게 됩니다. 아는 것과 실행은 하나로 이어져 있습니다. 실행하지 않는 인정은 의미가 없습니다. 인정 없는 행함은 바르지 않습니다.
읽고 들어서 알게 실행하지 않으면 지식으로 담아만 놓고 살지 않으면 이게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됩니다. 스스로 자기를 속이는 자가 됩니다. 계명을 두고 신구약 성경을 간추려주신 간령입니다. 지능이 되고 권위가 되고 영광이 되는 말씀입니다. 계명은 첫째, 길입니다. 도, 길이고 고향으로 가는 길, 참 사람이 되는 길, 생명이 되는 길입니다. 계명은 진리입니다. 반드시 그대로 되는 하나님 말씀입니다. 이 말은 변함이 없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 있지만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근거해서 말하면 아무리 큰소리쳐도 뒤에 말이 안 될 수가 없습니다. 진리입니다. 세 번째 말씀은 계약입니다. 약속 계약의 말씀입니다. 이 계명은 알아야하는데 아는 방법은 크게 말하면 두 가지, 읽고 들어서 압니다. 아는 그대로 실행을 해야합니다. 살아야합니다. 만약에 읽고 들어서 알기만 하고 실행하지 않으면 어떻게 된다고요. 어ᄄᅠᇂ게 된다고요.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됩니다. 스스로 자기가 속이는 자가 됩니다. 지난 주간에 오계명을 공붕했습니다. 오계명은 첫 계명입니다. 다른 각도로 말하면 출발입니다. 오계명은 나를 하나님이 보내실 때 이 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내세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목적 우리의 구원은 이 세상에 태어난 아기 모습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 보내셔서 이 세월의 우리를 길러서 가르치고 연습시키고 연단시키고 하나님을 닮은 사람, 참 귀하고 아름다운 영광의 찬미 하나님을 닮은 사람을 만들어가 가시는 거기까지 길러가시는 게 목적인데 그 목표를 향해 첫 번째가 출생이고 그 관련 계명이 오계명입니다.
오계명은 출발 출생, 나를 세상에 보내셨는데 그 은혜의 통로가 부모라는 겁니다. 부모가 없으면 내가 이 세상에 올 수 없었습니다. 아무리 못나고 무식해도 부모는 부모입니다. 성경은 다윗은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다윗의 아버지 이름이 이새라는 사람입니다. 이새는 성경에 특별한 신앙 행적이 나와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곳곳 다윗이 나오면 이새가 됩니다. 다윗 때문에 이새가 유명하게 되어졌는데 아버지 닮은 게 있겠다 싶은 게 있습니다. 이새라는 사람은 다윗의 아버지는 덕분에 아주 유력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다윗은 이새가 아니었으면 세상에 날 수 없었습니다. 이새라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의 기관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유일합니다. 유일한 은혜의 기관, 나를 세상에 보내실 때 첫 걸음 출생의 통로가 부모다. 아기가 오늘 태어나서 첫 출석했습니다. 이 아기의 첫 출발은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 있다가 평생을 걸어가며 영원을 향한 걸음입니다. 그 출발을 아버지 어머니에게 통해서 보내신 겁니다. 조건 없는 사랑을 다 쏟아준 것입니다. 부모 사람은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그게 부모고 부모로써 그런 중심 마음 가짐을 가지지 않았다면, 시대가 변해서 부모가 자식을 등골 빼먹는 부모님들도 있답니다. 이제부터 나를 책임져라, 앞날이 어찌되든 그걸 평생 놀고 먹는 그런 부모도 가끔 있답니다.
자식으로 섬기는 도리지만 부모로써 돌아봐야하는 자세입니다. 무조건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 부모는 조건없는 안식처라 돌아갈 수 있는 어떤 경우든지 돌아갈 수 있는 그게 부모다. 부모님이 계신다는 말은 감사한겁니다. 부모가 없습니다. 저도 부모가 없습니다. 어머니가 가끔 보고 싶습니다. 나이가 70이 가까운데도 그럽니다. 이 세상 떠날 때까지 그게 사랑입니다. 오계명, 그래서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은 부모님을 잃은 분이다. 알고 인정하고 섬기고 그겁니다. 부모님이 학생들 때문에 그런 건데 말과 행동을 조심하는 겁니다. 부모님에게 존대말하는 사람들 많던가요. 부모님에게 반말 쓰는 사람은 야만인입니다. 상놈입니다. 무식한 사람입니다. 지성인은 부모님에게 존대말씁니다. 최경어를 씁니다. 어느 곳에서 그렇게 한다고요, 세상의 가장 높은 사람들이 사는 곳이 왕궁입니다. 그 왕궁의 왕자들은 아버지를 높이고 높여서 아바마마 어마마마 이렇게 부릅니다. 사대부들도 아버지 어머니 그렇지 삼가 조심해야합니다. 평소에도 조심을 하고 섬기는 자세가 될 때 공경이 되는 겁니다. 이렇게 오계명을 잘 지키면 하나님께서 네게 주신 땅에서 장수한다, 그래서 효도하는 가정은 대개 오래삽니다.
오계명은 출발이라고 그랬습니다 육계명은 목적입니다. 목적이다, 방향이다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생명이 있고 사랑이 있고 구원이 있는게 육계명입니다. 그 속에는 목적이 들었습니다. 생명과 사랑이 들었습니다. 살인하지 말지니라, 살인이란 죽일 살자, 사람인자, 사람을 죽이는 걸 살인이라고 합니다. 신약 시대는 장성한 때입니다. 신령한 시대입니다. 구약은 어릴 때입니다. 미개할 때입니다. 육체적인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약 백성을 전부 가르치는 것을 보이는 걸로 해서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만들어질 수 있는 걸로 가르쳤습니다. 눈에 보이고 그렇게 가르치고 길렀습니다. 어릴 때라서, 몰라서 미개해서 세월이 지나서 자랐습니다. 6천년이 되었습니다. 4천년 동안 자랐으니까 6천년 자랐으니까 더 됐습니다. 구약의 보이는 말씀 가지고 보이지 않는 말씀을 찾아봐라, 신령한 걸 찾아봐라, 그 속에서 작은 걸 찾아봐라, 과학의 발전도 그렇죠. 과학이 발전할수록 점점 작은 걸 찾아 들어갑니다. 그래서 지금 과학은 작은 것을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질수록 발전하는 과학이 됩니다. 반도체, 인공지능 전부다 다 작게 작게. 물리를 모르는 우리가 상상을 초월하는만큼 그렇게 되는 것이 물리입니다.
구약은 어릴 때입니다. 미개할 때입니다. 그래서 구약에 살인하지 말지니라 이건 육의 생명입니다. 지금은 장성할 때입니다. 그러면 성경 이전에 나라 법이 안 믿는 사람들이 처벌합니다. 도덕적으로 처벌되지 않습니다. 성경에 사랑을 해하지 말아라, 이 육계명 해당이 없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요한일서 3장에 사람을 미워하는 자가 살인하는 자다. 그러면 적용이 됩니다. 누구든지 사람을 미워하는 적이 있지 않습니까. 직접 아닐지라도 저 북한의 누구 중동의 누구 못된 짓하는 사람 그럴 수 있는 건데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라, 영생이 없다. 소망입니다. 미움은 사람의 반대말이지요. 미워하는 자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미워하는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의 첫 번째 방해자입니다. 사랑이 뭐냐, 사랑은 구원을 사랑이라고 합니다. 사랑은 곧 구원입니다. 사랑은 곧 구원인데 미워하는 것은 없는 것이니까 미워하는 것은 뭘 먹는 게 되지요. 구원을 먹는 게 됩니다. 미워하는 사람은 구원을 막는 방해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고 그렇게 됩니다. 사랑은 구원입니다. 구원은 뭐냐,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을 사랑해서 구원해내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목적입니다. 그런데 미워하는 사람은 사랑의 방해자입니다.
하나님의 1대 목적이 소원이 인간 구원입니다. 그거 하면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작심을 하고 전멸시켜라는 족속이 아말렉 족속입니다. 구원 역사에 방해했습니다. 사람이든 남자 여자 어른 아이 짐승 한 마리까지 다 죽여버려라, 그거 거역했다가 사울이 쫓겨납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죄입니다. 미움이란 그 기준이 뭐냐, 왜 미워하느냐 하나님이 미워하라고 해서 미워하는 건 의가 됩니다. 미워할만해서 미워하는데 그 기준을 내가 정하느냐, 자기가 미워하는 거냐, 내 마음에 미워하는 기준이 생겼다, 내가 보니까 밉다, 내 취미에 성향에, 네가 하나님이냐. 그 죄는 자기가 하나님이 되는 악이 됩니다. 자기가 하나님이 되는 악이 됩니다. 다섯 번째 미워하는 죄는 그게 어디서 생겨지게 되느냐,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데 그 마음 말 생각 그 요소는 내 것입니다. 내게서 나오는 겁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은 내 마음입니다. 스스로 자기를 해하는 죄입니다. 큰 죄입니다. 사람의 생사는 누구에게 달렸느냐 하나님께 달렸습니다. 그걸 인간이 가져간다, 절대 주권을 침해하는 죄가 됩니다.
몇 가지 죄죠. 사람을 미워하는 죄 여섯 가지입니다. 첫째, 사람을 막는 죄입니다. 구원을 막는 죄로 이어집니다.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자기가 하나님이 되는 악입니다. 자기를 가장 먼저 해하는 악이 됩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침해하는 죄가 되는 겁니다. 오계명은 내 부모를 공경하라, 내 위의 분입니다. 위 아래를 가르켜서 상하 혹은 수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육계명은 사람입니다. 옆으로입니다. 누구를요, 미워하지 말지니라, 주격, 대상, 주체가 없습니다. 미워하지 말라는 말씀은 누구를 미워하지 말라고 한 말이 되지요.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라. 사람이란 뭐가 사람이지요. 사람은 내가 사람입니다. 미워하지 말라는 말은 누구에게 하는 말이죠. 나에게, 모든 사람에게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지 마라 너와 같은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라, 수평 관계입니다. 인류라는 말이 있죠. 사람의 종류라고 하는데 요즘은 생명체까지 동물까지도 범위를 넓히는데 이건 엄밀하게 따지면 죄가 됩니다. 성경적으로 생명을 아끼는 건 좋은 겁니다. 그런데 사람과 섞어 놓으면 큰 죄악입니다. 사람은 사람이고 개는 개고 고양이는 고양이고 식물은 식물이고 그러는 겁니다.
강아지 고양이 미워할지 말지니라, 나와 같은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라,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넓게 말하면 누구를 미워하는 게 됩니까. 자기를 미워하게 되는 겁니다. 미워할수록 자기를 미워하는 결과가 되는 겁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넓어지기를 원하고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자유롭다고 합니다. 넓어지고 커지고 그러는 것은 자유로운 겁니다. 그게 좁아지면 재앙이 되는 것이고 감옥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점점 미워하면 한 사람 미뭐하고 두 사람 미워하고 자기는 점점 좁아지는 사람이 됩니다. 마지막에는 혼자만 남습니다. 안 그럴 거 같지요. 사람이 자기 중심이 되면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됩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은 99퍼센트는 최면에 붙들려 갑니다. 이 범위를 믿는 사람은 벗어나야합니다.
반대로 사람을 사랑하면 점점 확대되고 천국이 되게 됩니다. 미워하는 사람이 가는 곳은 지옥이고 감옥이고 사랑하는 사람이 가는 곳은 천국이 됩니다.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라, 칠계명은 간음하지 말지니라, 오계명은 뭐라고 그랬던가요, 출생이나 출발입니다. 목적입니다. 칠계명은 성장입니다. 성장이 확대고 발전이다. 깨끗과 정결과 약속이 들어있습니다. 이게 칠계명입니다. 칠계명은, 칠계명의 기준은 부부입니다. 부부가 아닌 남녀가 결혼하지 않은 남녀가 주고 받고 좋아하고 만나고 하는 게 죄가 됩니다. 칠계명의 기준은 결혼입니다. 결혼한 부부가 됩니다. 부부가 아닌 남자와 여자가 총각과 여자가 남학생과 여학생이, 공자는 다른 각도로 뭐라고 했던가요. 남녀칠세부동석 남자 여자는 일곱 살이 되면 같이 앉으면 안된다. 그런 공자가 도덕이 있을 때는 땅이라서 신앙생활에 유리했습니다. 지금은 지진이 나서 다 무너져버렸습니다. 이 세상이 쓰레기통을 넘어서 정화조통이 되었습니다. 칠계명 간음이란 기준이 결혼입니다. 다시 말하면 부부입니다. 결혼하지 아니한 남자와 여자가 총각과 처녀가 남학생과 여학생이 함께하는 게 죄가 됩니다.
가정이란, 개인이 자라면 부부가 됩니다. 부부란, 개인의 성장입니다. 그래서 칠계명 성장이라고 했습니다. 개인의 확대입니다. 그래서 개인이 자라면 부부가 됩니다. 개인이 성장된 것이고 발전된 겁니다. 더 발전이 되는 겁니다. 거기에 중요한 핵심요소가 뭐냐, 이건 약속입니다. 정결이고 깨끗입니다. 이것이 부부의 기본이 되어야합니다. 전제 조건이 되어야합니다. 세상에서 이게 다 지켜지지는 못해도 기본적인 전제가 되어야 하고 성경적으로 바른 부부가 되고 가정이 되게 되는 겁니다. 이게 깨지면 가정은 전부 다 흔들리게 되는 겁니다. 시대가 엉망이라도 시대를 따라가면 안됩니다. 시대에 따라가는 사람을 보고 눈 먼 망아지가 워낭, 방울 소리. 그걸 듣고 따라가는 것은 눈먼 망아지라고 합니다. 생명없는 죽은 자의 처세술입니다. 온 세상 사람들이 전부 다 좋아해도 좋아할 가치가 있나, 따라갈 가치가 있나 생명이 있는 사람은 구별이 있고 판단이 있고 피판이 있고 주관이 있습니다. 이걸 살펴보면서 자기 스스로 한 걸 생각해봐야합니다. 칠계명의 기준, 생각하다 보니까 결혼해야하는데 깨끗한 남녀가 결혼하는데 요즘은 이런 깨끗한 남녀 처녀 총각이 드뭅니다. 그래서 결혼 했는데 남자도 여자도 과거가 있습니다. 결혼 전에 사귀었던 과거가 있습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나면 그 과거는 혼자서 마음 속에 담아놓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내가 이 아내에게 남편에게 참 미안하다. 말하면 안됩니다. 결혼 전에 있었던 실수나 죄악을 말하면 아주 나쁜 죄악입니다. 그래서 결혼하기 전에 사실 털어놓는 순간 쥐흔들고 고통의 구렁으로 빠트리는 겁니다. 죽는 날까지 혼자 안고 가는 거고 회개하고 심판받아야합니다.
어떤 할머니가 젊을 적 몹쓸짓 당했는데 남편은 할아버지가 80세입니다. 지금 털어놨습니다.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기어코 헤어졌답니다. 평생을 살았는데 아들 딸 손자 손녀 증손까지도 있었는데 그렇게 말려도 이혼했답니다. 말 안하고 있었으면 그냥 그렇게 되었겠지요. 그거 아주 나쁜 짓입니다. 그래서 결혼 전의 것은 묻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말하는 거 아닙니다. 혼자서 하나님께 안고 심판받아야합니다. 그만큼 잘하면 됩니다. 미안한 마음 가지고 그래서 결혼 전에는 남학생 여학생 처녀 총각이 연애하는 것은 세상 말로 뭐라고 하지요. 불장난이라고 합니다. 하면 안되는 건데, 큰일나지요. 산에 라이터 하나 던지면 다 태워지고 사람 죽습니다. 장난으로 했는데 온 산을 다 태워버립니다. 뭐든지 시작은 좋은 분으로 시작하는 분들이 있는데 딱 한 번입니다. 호기심에 미혹에 끌려서 한 번 발을 들이면 그날로 인생 끝입니다.
깨끗하게 우리 자신을 지켜가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