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일 수밤
김동민2026-04-01조회 7추천 1
2026년 4월 1일 수밤
찬송: 86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아는 것을 지식이라고 합니다. 첫째로 중요합니다. 가정에서 어머니가 밥을 합니다. 또 반찬도 만듭니다 국을 끓입니다. 준비를 왜 하지요, 밥을 왜 합니까. 밥을 하고 반찬을 만들고 국을 끓이고 식사 준비를 합니다. 부엌에서 어머니가 왜 하지요. 먹기 위해서, 아침 점심 식사, 밥을 먹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밥상을 차려놓고 숟가락을 떠서 입에 넣기가 싫어서 입에 안 떠올리고 안 넣으면 배는 불러지지 않습니다. 입에 들어가면 씹기는 씹겠지요. 하지만 떠올리지 않으면 영양은 없습니다. 안 먹으면 헛일입니다. 먹기 위해서 먹으려고 밥상 차리는 겁니다. 먹어야 피가 되ㅐ고 살이 되는 겁니다. 말씀을 읽는 거 듣는 것을 왜 읽고 듣느냐, 알기 위해서 읽어야 알고 들어야 압니다. 왜 알아야 하느냐, 아는 그대로 실행하기 위해서, 하나 더 구별하면은 왜 실행을 해야하느냐 실행을 함으로 사람이 말씀의 사람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그런데 잘못 실행하면 탈선되기 때문에 바로 알아야하고 바르게 실행해야합니다. 아는 게 중요하고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실행하는 거 수학 공식을 외웠는데 틀리게 외워버렸습니다. 그거 잘못하면 안하느니만 못할 수 있습니다. 안에 단어 스펠링을 틀리게 외웠습니다. 그러면 헛일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이 신앙이냐 무엇이 구원이냐, 주일을 어떻게 지키느냐, 일주일에 한 번 예배드리고 가면 된다. 천주교입니다. 그렇게 아니까 그렇게 믿는 겁니다. 그렇게 믿어도 천국 간다고 합니다. 택자는 천국갑니다. 절에 가도 택자는 천국 갑니다. 건설 구원의 천국 이루려면 바로 알고 바로 행해야 바로 하는 구원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하루종일 가서 보니까 엉뚱한데 가 되어있습니다. 말이 없으면 헛일이 되는 거지요. 인생은 두 번 반복이 없습니다. 신앙의 세계를 바로 알고 나면 우리의 생활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고 바로 깨닫고 나면 정말 잘 믿은 사람 아니면 자기 산 생애가 얼마나 기가 차는지 모릅니다. 주님 앞에 서기 전에 얼마나 눈물 흘리고 탄식할지, 잘 믿는 분들도 임종을 앞에 두면 눈물로 삽니다. 평생을 돌아보니 부끄럼 뿐이라 황송하다. 그분들도 바로 산 것도 있고 충성도 있을 건데 기억이 안 납니다.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것만 기억에 남습니다. 그래서 지내다가 마지막 가는 그런 거 참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읽고 듣고 첫째 알기 위해서, 바로 알기 위해서, 생각하고 살펴서 잘못되었다 싶으면 바로 잡아줘야 좋은 겁니다. 완전자가 아닙니다. 백목사님도 설교하시다가 실수하시면 밑에 잡아줍니다. 교정 보면 글자 틀린 거 단어 이름 틀린 거 나오고 교리나 교훈 틀린 거 없으니 그렇습니다. 알기 위해서 실행하기 위해서 예배를 듣는 겁니다. 예배 시간에 가장 중요한 건 말씀입니다. 최대한 다른 순서를 줄여버립니다.
다른 교단의 예배 모습을 갖다가 서부 교회 강단에서 그러고 있습니다. 울분이 나와서 좋은 말이 안 나옵니다. 그 강단이 어떤 곳인데, 예배시간에 가장 중요한 게 말씀이라서 말씀에만 집중하는 겁니다. 필요한 것은 하지만, 그 말씀이 중요한 것은 그대로 알아야하고 사람 변화가 되니까 아무리 읽고 들어도 살지 않으면 공과를 보면서 합니다. 길입니다. 도, 도는 걸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구원의 도입니다. 믿는 사람이 천국 향해서 걸어가는 길이 천국의 도 생명의 도입니다. 진리라 그러면 과학은 진리입니다. 그 범위 안에서 물리는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 범위 안에서 필연성 절대성을 가졌기 때문에 벗어나지 않는 한 이루어지기 때문에 우리가 자동차를 타고 다니고 가전제품을 쓰고 사용을 하고 비행기 타고 다니고 그러는 겁니다. 이게 돌아가는 줄 알기 때문에 불안하면은, 절대 불변의 진리입니다. 그래서 그대로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이고 행하지 않으면 절대 안되는 것이지요. 불을 물을 60도만 가해놓고 라면을 먹으려면 못 끓입니다. 그거는 될 수가 없습니다. 물리에 맞지 않기에 그런 겁니다. 적당한 것을 해야하는데, 지나치면 밥이 타버립니다. 하나님 말씀은 인간 과학이라 그럽니다. 사람의 구원의 도리입니다. 이 계명대로 하면 되고 안하면 절대 안되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서 복을 받겠다고 하면 그게 뭐냐, 성냥불을 켜놓고 람면 끓어먹으려면, 학생들 성냥 아는 사람. 성냥 본 사람. 본 사람이 좀 있네요. 성냥개비 이만하지요. 탁치면 불이 아는 거 그거 10초 갑니까. 그거 가지고 라면 끓어먹을 수 있습니까. 예수 믿는 사람이 계명을 어기면서 복을 받겠다, 성냥불 가지고 라면을 먹겠다 웃을 거 아닙니까. 계명을 안 지키면서 복을 받겠다. 진리에 어긋나기 때문에 하나님은 복을 들고 안타깝게 보고 계십니다. 계명을 떠나니까 줄 수가 없습니다. 그거 주면 하나님이 법을 어기게 되는데. 어떤 사람은 한 가지만 지켜도 복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술먹고 담배피고 돌아다니던 안 믿는 사람이 제사도 지내고 술도 먹고 담배도 피고 나쁜 짓 다 하던 사람이 교회를 나옵니다. 그러면 그거 하나로도 그 정도 복음 받습니다. 온갖 나쁜 짓하다가 교회 나오면 복은 받습니다. 그런데 좀 다니고 나면 교회만 나오는 걸로는 안됩니다. 끊을 건 끊고 조심해야합니다. 믿음 정도에서 조심해서 복을 받는 겁니다.
예배 시간에 울음 참을 줄 알면 다 큰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 계명도 도입니다. 약속 계약입니다. 첫째 알아야하고 실행해야합니다. 월요일에까지 실행하지 않으면 자기를 속이는 것이라는 걸 설명드렸습니다. 왜 속이는지가 되는지를 월요일 새벽에 말씀 드렸지요. 오계명은 많이 했으니까, 십계명을 전체로 간단하게 줄여봤지요. 일계명은 유일, 이계명은 생사화복 흥망성쇠는 주권이 하나님께만 있다. 삼계명은 하나님의 이름 역사 섭리입니다. 사계명은 섬김이라고 그랬는데 연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계명은 나를 세상에 보내주신 사람입니다. 이게 무슨 의미냐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님의 사람 만드시려는 목적은 영원 전에 작정되었습니다. 나 자신을 영원 전에 목적하신 그 목적을 위해서 실제로 말을 만들어가시고 실질적인 출발은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입니다. 잉태되었으면 배 속에 있는 거니까 안되는 것이고 출산 때부터 실질적인 구원의 역사 시작입니다. 그래서 출생입니다. 출발입니다. 이게 오계명, 출발이라 그렇게 말하는 겁니다. 육계명은 수직관계입니다. 살인하지 말지니라, 거기 뭐가 빠졌습니까. 누가, 누구를. 그렇다면 이것은 대상은 정해져 있죠 이스라엘, 우리들입니다. 어떤 사람들 누구를 해치지 말란 말입니까. 사람이면 그 누구도, 어떤 사람이라도 그래서 육계명은 수평관계입니다. 사람인 것처럼 나와 같은 사람 강아지는 잡을 수 있습니다. 시대가 지나서 강아지를 학대하면 감옥가는데 잘못되는 겁니다.
강아지 때문에 감옥 보낼 수 없습니다. 생명을 해하는 건 좋지 못합니다. 아끼고 어떤 생명이든 아끼고 사랑하는 게 유리하고 복이 됩니다. 그러나, 그거 자기 문제지 그렇다고 처벌한다 이건 도가 지나친 겁니다. 사람이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높은 사람이라도 낮은 사람이라도 사람이 사람을 해하는 것은, 바보 멍텅구리가 1억짜리 강아지를 죽인다고 죄가 아닙니다. 100억짜리 말을 죽여도 아닙니다. 그런데 세계에서 가장 잘난 사람이 가장 못난 사람을 해치면 살인죄가 됩니다. 그래서 사람은 어떤 경우도 사람을 해해서는 안된다. 육의 생명 포함되는 겁니다. 육의 생명은 불신자들도 다 있는 거니까 믿는 사람은 거기까지 가기 전에 미워하지 말아라. 미워하게 되면 사랑할 수 없기 때문에 미운 사람을 사랑한다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사람은 다른 말로 하면 무엇이지요. 사람은 다른 말로 말하면 구원입니다. 사람은 구원입니다.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은 사랑을 말하면 연애를 말합니다. 그건 가짜고, 성경 믿는 사람은 구원을 말합니다. 구원을 막습니다. 더 큰 죄입니다. 구원을 막으면 뭘 막는 게 되지요. 하나님의 전부를 막는 게 됩니다. 하나님의 유일무이한 소원, 뜻 하신 역사 전부 다가 영계와 우주 물질에 지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과 이란이 전쟁을 하는데 물가 오르고 그러는데 하나님의 주권 섭리고 구원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 구원을 막는 게 미움입니다. 원수가 되게 되는 겁니다.
네 번째는 미워하는 그 잣대 기준이 자기가 기준이 되기 때문에 자기가 하나님이 되는 죄가 됩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 미워하면은 자기를 행하는 게 됩니다. 자기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해하려고 하면 오래되었지요. 어느 나라에서 김정남 씨인가요 해칠 때 독극물 가지고 그랬습니다. 여자 둘이 그랬다는데 흉기가 있어야 사람을 해칠 수 있습니다. 내 마음에 미움이 들어오면 그렇게 생기는 겁니다. 역병이 생기고 다른 사람에게 전용이 되는 게 미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상대를 해하기 전에 큰 죄입니다. 그래서 생사의 주권을 하나님만 가지고 계시는데 침해하는 그 죄가 되는 게 살인하는 죄 미워하는 죄입니다. 그래서 설교록을 보면 육계명을 지키면 사람이 활기차게 되고 사회적인 평강을 받는다고 되어있습니다. 그게 왜 그런가 수평적으로 사람 사이에 거리낌이 없기
찬송: 86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아는 것을 지식이라고 합니다. 첫째로 중요합니다. 가정에서 어머니가 밥을 합니다. 또 반찬도 만듭니다 국을 끓입니다. 준비를 왜 하지요, 밥을 왜 합니까. 밥을 하고 반찬을 만들고 국을 끓이고 식사 준비를 합니다. 부엌에서 어머니가 왜 하지요. 먹기 위해서, 아침 점심 식사, 밥을 먹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밥상을 차려놓고 숟가락을 떠서 입에 넣기가 싫어서 입에 안 떠올리고 안 넣으면 배는 불러지지 않습니다. 입에 들어가면 씹기는 씹겠지요. 하지만 떠올리지 않으면 영양은 없습니다. 안 먹으면 헛일입니다. 먹기 위해서 먹으려고 밥상 차리는 겁니다. 먹어야 피가 되ㅐ고 살이 되는 겁니다. 말씀을 읽는 거 듣는 것을 왜 읽고 듣느냐, 알기 위해서 읽어야 알고 들어야 압니다. 왜 알아야 하느냐, 아는 그대로 실행하기 위해서, 하나 더 구별하면은 왜 실행을 해야하느냐 실행을 함으로 사람이 말씀의 사람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그런데 잘못 실행하면 탈선되기 때문에 바로 알아야하고 바르게 실행해야합니다. 아는 게 중요하고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실행하는 거 수학 공식을 외웠는데 틀리게 외워버렸습니다. 그거 잘못하면 안하느니만 못할 수 있습니다. 안에 단어 스펠링을 틀리게 외웠습니다. 그러면 헛일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이 신앙이냐 무엇이 구원이냐, 주일을 어떻게 지키느냐, 일주일에 한 번 예배드리고 가면 된다. 천주교입니다. 그렇게 아니까 그렇게 믿는 겁니다. 그렇게 믿어도 천국 간다고 합니다. 택자는 천국갑니다. 절에 가도 택자는 천국 갑니다. 건설 구원의 천국 이루려면 바로 알고 바로 행해야 바로 하는 구원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하루종일 가서 보니까 엉뚱한데 가 되어있습니다. 말이 없으면 헛일이 되는 거지요. 인생은 두 번 반복이 없습니다. 신앙의 세계를 바로 알고 나면 우리의 생활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고 바로 깨닫고 나면 정말 잘 믿은 사람 아니면 자기 산 생애가 얼마나 기가 차는지 모릅니다. 주님 앞에 서기 전에 얼마나 눈물 흘리고 탄식할지, 잘 믿는 분들도 임종을 앞에 두면 눈물로 삽니다. 평생을 돌아보니 부끄럼 뿐이라 황송하다. 그분들도 바로 산 것도 있고 충성도 있을 건데 기억이 안 납니다.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것만 기억에 남습니다. 그래서 지내다가 마지막 가는 그런 거 참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읽고 듣고 첫째 알기 위해서, 바로 알기 위해서, 생각하고 살펴서 잘못되었다 싶으면 바로 잡아줘야 좋은 겁니다. 완전자가 아닙니다. 백목사님도 설교하시다가 실수하시면 밑에 잡아줍니다. 교정 보면 글자 틀린 거 단어 이름 틀린 거 나오고 교리나 교훈 틀린 거 없으니 그렇습니다. 알기 위해서 실행하기 위해서 예배를 듣는 겁니다. 예배 시간에 가장 중요한 건 말씀입니다. 최대한 다른 순서를 줄여버립니다.
다른 교단의 예배 모습을 갖다가 서부 교회 강단에서 그러고 있습니다. 울분이 나와서 좋은 말이 안 나옵니다. 그 강단이 어떤 곳인데, 예배시간에 가장 중요한 게 말씀이라서 말씀에만 집중하는 겁니다. 필요한 것은 하지만, 그 말씀이 중요한 것은 그대로 알아야하고 사람 변화가 되니까 아무리 읽고 들어도 살지 않으면 공과를 보면서 합니다. 길입니다. 도, 도는 걸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구원의 도입니다. 믿는 사람이 천국 향해서 걸어가는 길이 천국의 도 생명의 도입니다. 진리라 그러면 과학은 진리입니다. 그 범위 안에서 물리는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 범위 안에서 필연성 절대성을 가졌기 때문에 벗어나지 않는 한 이루어지기 때문에 우리가 자동차를 타고 다니고 가전제품을 쓰고 사용을 하고 비행기 타고 다니고 그러는 겁니다. 이게 돌아가는 줄 알기 때문에 불안하면은, 절대 불변의 진리입니다. 그래서 그대로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이고 행하지 않으면 절대 안되는 것이지요. 불을 물을 60도만 가해놓고 라면을 먹으려면 못 끓입니다. 그거는 될 수가 없습니다. 물리에 맞지 않기에 그런 겁니다. 적당한 것을 해야하는데, 지나치면 밥이 타버립니다. 하나님 말씀은 인간 과학이라 그럽니다. 사람의 구원의 도리입니다. 이 계명대로 하면 되고 안하면 절대 안되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서 복을 받겠다고 하면 그게 뭐냐, 성냥불을 켜놓고 람면 끓어먹으려면, 학생들 성냥 아는 사람. 성냥 본 사람. 본 사람이 좀 있네요. 성냥개비 이만하지요. 탁치면 불이 아는 거 그거 10초 갑니까. 그거 가지고 라면 끓어먹을 수 있습니까. 예수 믿는 사람이 계명을 어기면서 복을 받겠다, 성냥불 가지고 라면을 먹겠다 웃을 거 아닙니까. 계명을 안 지키면서 복을 받겠다. 진리에 어긋나기 때문에 하나님은 복을 들고 안타깝게 보고 계십니다. 계명을 떠나니까 줄 수가 없습니다. 그거 주면 하나님이 법을 어기게 되는데. 어떤 사람은 한 가지만 지켜도 복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술먹고 담배피고 돌아다니던 안 믿는 사람이 제사도 지내고 술도 먹고 담배도 피고 나쁜 짓 다 하던 사람이 교회를 나옵니다. 그러면 그거 하나로도 그 정도 복음 받습니다. 온갖 나쁜 짓하다가 교회 나오면 복은 받습니다. 그런데 좀 다니고 나면 교회만 나오는 걸로는 안됩니다. 끊을 건 끊고 조심해야합니다. 믿음 정도에서 조심해서 복을 받는 겁니다.
예배 시간에 울음 참을 줄 알면 다 큰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 계명도 도입니다. 약속 계약입니다. 첫째 알아야하고 실행해야합니다. 월요일에까지 실행하지 않으면 자기를 속이는 것이라는 걸 설명드렸습니다. 왜 속이는지가 되는지를 월요일 새벽에 말씀 드렸지요. 오계명은 많이 했으니까, 십계명을 전체로 간단하게 줄여봤지요. 일계명은 유일, 이계명은 생사화복 흥망성쇠는 주권이 하나님께만 있다. 삼계명은 하나님의 이름 역사 섭리입니다. 사계명은 섬김이라고 그랬는데 연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계명은 나를 세상에 보내주신 사람입니다. 이게 무슨 의미냐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님의 사람 만드시려는 목적은 영원 전에 작정되었습니다. 나 자신을 영원 전에 목적하신 그 목적을 위해서 실제로 말을 만들어가시고 실질적인 출발은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입니다. 잉태되었으면 배 속에 있는 거니까 안되는 것이고 출산 때부터 실질적인 구원의 역사 시작입니다. 그래서 출생입니다. 출발입니다. 이게 오계명, 출발이라 그렇게 말하는 겁니다. 육계명은 수직관계입니다. 살인하지 말지니라, 거기 뭐가 빠졌습니까. 누가, 누구를. 그렇다면 이것은 대상은 정해져 있죠 이스라엘, 우리들입니다. 어떤 사람들 누구를 해치지 말란 말입니까. 사람이면 그 누구도, 어떤 사람이라도 그래서 육계명은 수평관계입니다. 사람인 것처럼 나와 같은 사람 강아지는 잡을 수 있습니다. 시대가 지나서 강아지를 학대하면 감옥가는데 잘못되는 겁니다.
강아지 때문에 감옥 보낼 수 없습니다. 생명을 해하는 건 좋지 못합니다. 아끼고 어떤 생명이든 아끼고 사랑하는 게 유리하고 복이 됩니다. 그러나, 그거 자기 문제지 그렇다고 처벌한다 이건 도가 지나친 겁니다. 사람이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높은 사람이라도 낮은 사람이라도 사람이 사람을 해하는 것은, 바보 멍텅구리가 1억짜리 강아지를 죽인다고 죄가 아닙니다. 100억짜리 말을 죽여도 아닙니다. 그런데 세계에서 가장 잘난 사람이 가장 못난 사람을 해치면 살인죄가 됩니다. 그래서 사람은 어떤 경우도 사람을 해해서는 안된다. 육의 생명 포함되는 겁니다. 육의 생명은 불신자들도 다 있는 거니까 믿는 사람은 거기까지 가기 전에 미워하지 말아라. 미워하게 되면 사랑할 수 없기 때문에 미운 사람을 사랑한다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사람은 다른 말로 하면 무엇이지요. 사람은 다른 말로 말하면 구원입니다. 사람은 구원입니다.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은 사랑을 말하면 연애를 말합니다. 그건 가짜고, 성경 믿는 사람은 구원을 말합니다. 구원을 막습니다. 더 큰 죄입니다. 구원을 막으면 뭘 막는 게 되지요. 하나님의 전부를 막는 게 됩니다. 하나님의 유일무이한 소원, 뜻 하신 역사 전부 다가 영계와 우주 물질에 지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과 이란이 전쟁을 하는데 물가 오르고 그러는데 하나님의 주권 섭리고 구원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 구원을 막는 게 미움입니다. 원수가 되게 되는 겁니다.
네 번째는 미워하는 그 잣대 기준이 자기가 기준이 되기 때문에 자기가 하나님이 되는 죄가 됩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 미워하면은 자기를 행하는 게 됩니다. 자기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해하려고 하면 오래되었지요. 어느 나라에서 김정남 씨인가요 해칠 때 독극물 가지고 그랬습니다. 여자 둘이 그랬다는데 흉기가 있어야 사람을 해칠 수 있습니다. 내 마음에 미움이 들어오면 그렇게 생기는 겁니다. 역병이 생기고 다른 사람에게 전용이 되는 게 미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상대를 해하기 전에 큰 죄입니다. 그래서 생사의 주권을 하나님만 가지고 계시는데 침해하는 그 죄가 되는 게 살인하는 죄 미워하는 죄입니다. 그래서 설교록을 보면 육계명을 지키면 사람이 활기차게 되고 사회적인 평강을 받는다고 되어있습니다. 그게 왜 그런가 수평적으로 사람 사이에 거리낌이 없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