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3일 금밤
김동민2026-04-03조회 10추천 1
2026년 4월 3일 금밤
찬송: 146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십계명 중에서 인간관계 계명 인인관계 계명을 오계명을 살펴봤고 육계명부터 십계명까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꺼풀 더 들어가보겠습니다. 여섯 가지 계명을 신앙은 생명성이라고 말씀을 드렸지요. 신앙은 생명입니다. 생명이란, 살아 있다는 뜻입니다. 살아서 활동하는 게 생명입니다. 생명은 하나님과 관계가 되는 겁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으면 생명이고 끊어지면 무조건 사망입니다. 하나님과 무관해도 사망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 구원이고 세상 전부 다인데, 불택자 불신자들은 일방적인 역사고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과 끊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편에서는 역사하시는데 그들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끊어졌습니다. 하늘에 해가 있고 산천초목이 있고 공기가 있고 물이 있고 땅이 있습니다. 택자 불택자를 가리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은혜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의 면에서는 하나님을 모르고 그들 편에서는 끊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다 사망입니다.
택자로 중생된 사람은 특별 은혜가 있어서 중생이 됩니다. 하나님과 연결이 됩니다. 천국에 속한 모든 은혜가 내려가고 구원을 이루어 가는 모든 은혜가 내려가게 됩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관계된 그래서 신앙 생활은 택자들과 중생된 사람들과 믿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됩니다. 필연적으로 활동을 하는데 자라가게 됩니다. 생명은 활동성이 있고 자라가게 된다. 자라가지 않은 생명은 죽은 겁니다. 생명은 필연적으로 그 형태가 질이나 양과 상관없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신앙 생활은 자라가는 게 신앙 생활입니다. 히브리서 보면 때가 오래이므로 선생이 되어야하는데 어직까지도 도가 뭔지 모르고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먹지 못한다고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주일만 나오는 사람, 신앙적으로 문제가 많은 겁니다. 안자라고 있으니까, 키가 안 자란 사람을 옛날에 난장이라고 했습니다. 그런 사람은 자라야하는데 안 자랐으니까 장애자가 되는 거지요. 자라야하는데 안자라면 문제가 많은 겁니다.
신앙적으로 자라지 않으면 사람이 참 허무한 겁니다. 안 믿는 신앙 생활은 하나님을 안 믿기 때문에 못 찾으나 인생이라는 걸 생각을 합니다.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느냐. 그거 유행가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부르는 유행가입니다. 이 세상은 그런 걸 가지고 나름대로 자기 철학 종교성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예수 믿는 사람들이 도를 받아가지고 세상만 바라보고 살면 불쌍한 자가 되는 겁니다. 마지막에 늙어서 그런 사람들은 늙어도 깨닫지 못하고 죽을 때 되고 깨닫지 못하고 죽으면 알게 되는 거지요.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먼저 아는 우리가 기도를 해야합니다. 구역장 집사님들 선지자 되시는 분들 가족들 분에서 이름은 걸쳐놓고 무늬만 믿는 이런 거 가지고 세상 생활에 빠진 사람들 가지고 많이 기도해야합니다. 신앙은 자라가야합니다. 자라가야한다는 말이 무슨 말이냐, 변화되어간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 백성들을 길러놓으셨습니다. 구약에서 신약으로 길러놓으셨습니다.
6천년 세월에 이 세상도 자랐고 지식도 자라고 사람들의 지능도 자라고 인격도 자라고 불신 세계도 자라고 많이 자랍니다. 하나님의 도도 많이 자랐습니다. 그래서 구약에서 신약으로, 육체에서 신령으로 자라는 거지요. 육체적인 것에서 신령한 면으로 이 세상에서 천국으로 물질에서 신령한 면으로 사람 관계로 인인 관계에서 시민관계로 점점 자라가는 겁니다. 구약에서 신약으로 육체에서 신령으로 인간에서 하나님으로 점점 자라가는 것이고 이것은 올라가는 것이며 안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자라간 것과 올라간 것과 깊은 것은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자라면 올라가고 자라면 점점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우리 신앙이 이렇게 하나님을 향하여 구약에서 신약으로 육체적인 그 면에서 천국으로 인간에서 하늘나라고, 세상 소망에서 천국 소망으로 우리 자신을 돌아보며 내 신앙을 자라왔느냐 올라가고 있으냐 아니면 제자리 걸음이냐.
성경 깨닫는 것도 실행하는 것도 자기보다 자기를 가장 잘 압니다. 세상에서도 학생들 공부할 때 공부하는 학생이 공부를 하고, 그걸 돌아보는 겁니다. 보나마나 안됩니다. 초등학교 졸업 시키고 돼지 똥이나 치우고 그렇게 하면 됩니다. 복습하지 않는 학생은 안됩니다. 예습도 그렇고, 야구도 축구도 그렇게 했는데 졌습니다. 진짜 유명한 감독들은 왜 졌는지를 면밀하게 살핍니다. 그게 복기라고 한다던가요. 되돌아보는 겁니다. 자기 자신의 신앙 생활을 돌아보지 않으면 어떤 모습이 되어있나 모르긴 몰라도 자기를 돌아보면 기가 차고 탄식이 나고 억장이 무너질 겁니다. 이만큼 왔는데, 뭐하고 살았나 이 말이지요. 지금부터라도 바로 살아야겠다 싶은데 뭘 하게 한다고요, 과거를 돌아보며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후회를 하게 합니다. 이를 갈면서 미래를 두고 각오 결심을 하게 만듭니다. 나쁜 것은 아니지만 현실에서 닥치면 이것만 하고, 10년 20년 60년 평생 다 갑니다. 그렇게 가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는 직접 계명이고 지키면 됩니다. 직접입니다. 그런데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는 간접 계명입니다. 사람을 통해서 섬긴다는 겁니다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 하나님을 섬기는게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입니다. 신인 관계 계명이 일계명부터 사계명이고 인인 관계 계명이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입니다. 일계명부터 사계명이 받쳐주지 않으면 도덕이 되고 마는 겁니다.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는 지키면 됩니다. 주권자다, 섭리도 받으면 됩니다. 연결이 되면 됩니다. 오계명은 나를 세상에 보내실 때 은혜의 기관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지만은 출발인데 다른 각도로 보면 출발에 대한 상입니다. 길러주시고 가르쳐주시는 그 나에게 전부를 다 쏟아부어 주시는 사은이 오계명입니다. 그래서 이런 출생을 깨닫고 출발을 깨닫고 나를 세상에 보낼 때 쓰신 은혜 기관이 전부를 다 드려서 사은이 되어야하고 하나님께로 향해 가야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은의 계명이다. 일계명도 사은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에게 전부로 다 드려서 사은하는 겁니다.
부모님을 잘 섬기며 하나님의 유일성과 사은이 연결되어 있으면 없습니다. 살인하지 말지니라, 살인하지 말지니라, 이건 육체가 그랬습니다. 신약에 와서는 무슨 뜻이냐,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라, 미워하면은 무엇이 막힙니까. 사랑이 막힙니다. 미워하지 말라, 사랑하라 그 말입니다. 사랑이 무엇입니까. 사랑은 구원입니다. 미워하면 구원이 막혀버립니다. 미워하지 말라, 그 계명은 살인하지 말라는 것은 미워하지 말아라. 사랑해라, 사람을 구원해라. 너의 전부를 다 드려서 사람을 구원하는 그 일에 전부를 다 바쳐라. 하나님이 사람 되셔서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다 바쳤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미워하지 말라는 말은 너도 그렇게 되어라, 사람을 사랑함으로 구원하고 사람 구원을 위해서 너 자신을 바칠 수 있는 사랑의 사람이 되어져라. 그리고 이게 육계명의 알맹이입니다. 사람을 사랑해라, 사람을 구원해라. 대속의 사람으로 만들어라. 주님처럼 대속의 사람으로 되어져라. 이게 알맹이입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자라가는 올라가는 겁니다.
미워하는 데에서 사랑하고 구원에 힘쓰고 대속에 사랑을 전하고 대속의 사람에 변하기까지 육계명의 알맹이입니다. 칠계명은 성장 발전 확대라고 했습니다. 결혼을 기준으로 가정을 기준으로 내가 부부가 되고 자녀 낳아서 가정이 되고 나라는 사람이 커지고 넓어진 건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상대가 있고 평생을 함께하며 한 몸이 되어가야하는 한 상대이므로 깨끗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부부가 서로 자기 짝 외에는 한눈 팔지 말아라, 다른 사람을 보지 말아라, 남편이 아내 외에 보면 안됩니다. 그런데 만에 하나더라도 성경에는 여인을 보고 남자를 보고 마음을 품으면 간음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가르치느냐 인간의 부부 사이는 무엇을 가르칩니까. 주님과 우리 사이를 가르칩니다. 가정이 교회고 부부라는 것은 주님과 신랑되신 하나님과 신부된 나를 가르치는 겁니다. 아내들이여 남편들이여 뭘 하고 있느냐 부부제도를 말씀하셔 놓고 내가 지금 뭘 말한다고요, 그리스도와 교회를 말하고 있다.
인간 부부들에게 말씀하시고 마지막 결론은 내가 지금 그리스도 교회를 말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부부는 가정 교회 근본이면서 출발이면서 동시에 주님과 우리 사이를 가르치는 자연 계시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몸이 교회를 가르치는 자연 계시면서 사람이신 몸은 구원의 자체가, 주체가 됨과 동시에 자연 계시입니다. 역시 구원의 주체이면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르치면 가장 정확한 계시입니다. 자기 자신이 잘못되면 바로될 수 없듯이 부부가 잘못되면 신앙 생활이 바로 될 수 없습니다. 그게 바로 정조 정절입니다. 남편은 아내만, 아내는 남편만, 한 눈만 팔면 이게 음행죄가 되어진다. 하나님은 우리 남편입니다. 교회는 주님의 신부입니다. 아내된 우리들의 책임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두고 더 좋아하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좋아하고 사랑하는 그 표가 뭘까요, 사모하고 사랑하면은 그 표시가 어떻게 나타납니까. 마음이 갑니다. 마음이, 생각이 자꾸 갑니다. 결혼의 첫사랑은 보고 싶고 그립고 사모가 되고 사랑의 표시입니다.
사랑병, 사랑의 병이 들면 그냥 그만 아내 생각만 하고 남편 생각만 하고 이게 사랑의 표시입니다. 믿는 사람이 하나님만 보고 싶고 그립고 생각이 나고 사랑하고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이게 되지 않고 게임이 더 재밌으면 그 사람은 칠계명 어기는 죄가 됩니다. 하나님보다 드라마가 더 재밌으면 안됩니다. 돈이 더 좋고 사랑이 되면 칠계명 어기는 죄가 됩니다. 그래서 잘 살펴야합니다. 부부가 부부됨으로 친밀해지고 더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부가 되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신앙 열심히하고 그러다가 결혼하니까 신앙이 식어집니다. 설교록 이런 말이 많이 나옵니다. 그 처녀 누가 데려갔냐고, 결혼 잘못했다고 음행죄 짓는 겁니다. 공부하던 학생이 보통할 때는 신앙 생활 때는 잘 하다가 성적이 고만고만하면 그런데 올라가면은 좋은 학교 갈만하면 신앙이 줄어버리면 공부가 문제가 됩니다.
남의 땀 남의 수고를 가져오지 마라, 정당하게 살아라 마땅하게 살아라 너 먹을 거까지 해라. 거기까지 하면 일대일입니다. 땀을 흘리고 그래서 내가 먹은 밥그릇 치우고 내가 어진 책상이냐 예배당 치우는 건 잘하는 겁니까 마땅한 겁니까. 마땅한 겁니다. 당연한 겁니다. 하면 정상입니다. 다 하는 겁니다. 팔계명은 거기서 그치지 말고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구제할 것이 있도록 땀을 흘려라고 했습니다. 남의 것을 훔쳐오는 것으로도 하지 말고 너의 문제를 투자할 줄 알아라 이게 팔계명의 알맹이입니다. 너 먹어라, 이건 기본이고 마땅한 겁니다. 너의 것을 남을 위해서 투자를 해라, 드려라. 너의 땀 수고 정력을 다른 사람을 위해서 투자를 해라. 그래서 마지막에 너 전부를 하나님이 나 구원하시기 위해서 우리가 구원 받은 것은 값없이 받은 것이고 복음은 값이 얼마입니까. 복음은 값이 없는 겁니다. 공짜입니다 무료 은혜. 설교를 막고 돈을 내라고 하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대속은 우리가 다 공짜로 받았습니다. 공짜로 받았으니까 공짜로 주는 겁니다. 전달하는 그 일에 수고해서 팔아라 수고해라 마음도 좀 쓰고 노력해라. 구계명은 거짓말하지 말아라 기생라합은 사실과 다른 말을 했습니까. 거짓말입니까 거짓말 아닙니까. 거짓말입니다. 그거 거짓말입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 정죄를 안하셨습니까. 거짓말인데 사람을 살리는 말이기 때문에 용서하신 것으로 바꾼 겁니다. 거짓말은 거짓말입니다. 그 거짓말 자체가 자기를 위해서 남을 해치기 위해서 한 말이 아니고 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한 것일 뿐이지 거짓말입니다. 기생 라합을 핑계대고 그러면 탈선합니다. 거짓말은 하는 거 아닙니다. 그래서 거짓말을 하지 말고 사실대로 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살아가야합니다. 왜 사람이 거짓말 하게 되느냐. 하고 싶어서 하는가, 어쩔 수 없어서,
낭패 안 당하려고 그렇게 말을 받고 거짓말하는 거지요. 거짓말 할 수 밖에 없는 것을 더 들어가면 거짓말보다 더 바른 말하고 바른 말해서 더 들어가면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해라.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어라. 경우에 합당한 말을 해라. 그게 무슨 말입니까. 사람의 말인데 사람 말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 정해라. 거기까지 안으로 들어가고 그겁니다. 그게 구계명의 알맹이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살리는 말 진리를 깨달아야겠지요. 그래야 살 수 있지요. 거기까지 들어가야 알맹이가 되는 겁니다. 거짓말 쓸데없는 거 보다 못하는 침묵입니다. 그것 보다는 바른 말은 정금입니다.
십계명은 탐심입니다. 현재 남을 만족하지 못하니까, 오래토록 불만 아닌 불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키도 크고 잘생긴 사람 보면 부러운 게 많았죠. 그게 십계명 어기는 죄인데, 가장 알맞게 하셨으니까 거기 만족하고 감사해라, 현재 자기 형편에 현실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 현재 만족하는 마음에서 어떤 상황을 만날찌라도 나사로처럼 될찌라도 감사하고 만족해라, 그게 십계명의 알맹이입니다. 여기까지 들어가야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분의 전지전능을 깨닫으면 감사할 수가 없는 거지요. 감사하는 것이 십계명 알맹이입니다.
부모 사은에 하나님께 사은하는 거 사람을 미워하는 데에서 점점 들어가서 사랑해서 사람이 되어라, 칠계명은 주님을 전부 삼아라, 팔계명은 땀흘려 남의 걸 훔치는 것이 아니고 네 자신을 다 드려서 다른 사람을 위해서 바쳐 살아라. 거기까지. 구계명은 사실과 다른 거짓말 끊어버리고 정당한 말 거기서 들어가서 사람을 살리는 말, 진리의 말씀 구원의 말씀을 하는 사람이 되어져라. 십계명은 탐심은 말할 거 없고 현재 만족에서 더 들어가서 어떤 상황이 들어갈지라도 감사를 잊지 말아라. 십계명의 알맹이입니다. 자라가야함으로 올라가는 것임으로 깊이 들어가는 겁니다. 인간 관계 계명을 생각해봤습니다. 이게 진자 목표입니다. 이걸 위해서 주신 겁니다.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는 껍데기에서 알맹이로 들어가야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46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십계명 중에서 인간관계 계명 인인관계 계명을 오계명을 살펴봤고 육계명부터 십계명까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꺼풀 더 들어가보겠습니다. 여섯 가지 계명을 신앙은 생명성이라고 말씀을 드렸지요. 신앙은 생명입니다. 생명이란, 살아 있다는 뜻입니다. 살아서 활동하는 게 생명입니다. 생명은 하나님과 관계가 되는 겁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으면 생명이고 끊어지면 무조건 사망입니다. 하나님과 무관해도 사망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 구원이고 세상 전부 다인데, 불택자 불신자들은 일방적인 역사고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과 끊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편에서는 역사하시는데 그들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끊어졌습니다. 하늘에 해가 있고 산천초목이 있고 공기가 있고 물이 있고 땅이 있습니다. 택자 불택자를 가리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은혜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의 면에서는 하나님을 모르고 그들 편에서는 끊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다 사망입니다.
택자로 중생된 사람은 특별 은혜가 있어서 중생이 됩니다. 하나님과 연결이 됩니다. 천국에 속한 모든 은혜가 내려가고 구원을 이루어 가는 모든 은혜가 내려가게 됩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관계된 그래서 신앙 생활은 택자들과 중생된 사람들과 믿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됩니다. 필연적으로 활동을 하는데 자라가게 됩니다. 생명은 활동성이 있고 자라가게 된다. 자라가지 않은 생명은 죽은 겁니다. 생명은 필연적으로 그 형태가 질이나 양과 상관없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신앙 생활은 자라가는 게 신앙 생활입니다. 히브리서 보면 때가 오래이므로 선생이 되어야하는데 어직까지도 도가 뭔지 모르고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먹지 못한다고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주일만 나오는 사람, 신앙적으로 문제가 많은 겁니다. 안자라고 있으니까, 키가 안 자란 사람을 옛날에 난장이라고 했습니다. 그런 사람은 자라야하는데 안 자랐으니까 장애자가 되는 거지요. 자라야하는데 안자라면 문제가 많은 겁니다.
신앙적으로 자라지 않으면 사람이 참 허무한 겁니다. 안 믿는 신앙 생활은 하나님을 안 믿기 때문에 못 찾으나 인생이라는 걸 생각을 합니다.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느냐. 그거 유행가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부르는 유행가입니다. 이 세상은 그런 걸 가지고 나름대로 자기 철학 종교성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예수 믿는 사람들이 도를 받아가지고 세상만 바라보고 살면 불쌍한 자가 되는 겁니다. 마지막에 늙어서 그런 사람들은 늙어도 깨닫지 못하고 죽을 때 되고 깨닫지 못하고 죽으면 알게 되는 거지요.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먼저 아는 우리가 기도를 해야합니다. 구역장 집사님들 선지자 되시는 분들 가족들 분에서 이름은 걸쳐놓고 무늬만 믿는 이런 거 가지고 세상 생활에 빠진 사람들 가지고 많이 기도해야합니다. 신앙은 자라가야합니다. 자라가야한다는 말이 무슨 말이냐, 변화되어간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 백성들을 길러놓으셨습니다. 구약에서 신약으로 길러놓으셨습니다.
6천년 세월에 이 세상도 자랐고 지식도 자라고 사람들의 지능도 자라고 인격도 자라고 불신 세계도 자라고 많이 자랍니다. 하나님의 도도 많이 자랐습니다. 그래서 구약에서 신약으로, 육체에서 신령으로 자라는 거지요. 육체적인 것에서 신령한 면으로 이 세상에서 천국으로 물질에서 신령한 면으로 사람 관계로 인인 관계에서 시민관계로 점점 자라가는 겁니다. 구약에서 신약으로 육체에서 신령으로 인간에서 하나님으로 점점 자라가는 것이고 이것은 올라가는 것이며 안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자라간 것과 올라간 것과 깊은 것은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자라면 올라가고 자라면 점점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우리 신앙이 이렇게 하나님을 향하여 구약에서 신약으로 육체적인 그 면에서 천국으로 인간에서 하늘나라고, 세상 소망에서 천국 소망으로 우리 자신을 돌아보며 내 신앙을 자라왔느냐 올라가고 있으냐 아니면 제자리 걸음이냐.
성경 깨닫는 것도 실행하는 것도 자기보다 자기를 가장 잘 압니다. 세상에서도 학생들 공부할 때 공부하는 학생이 공부를 하고, 그걸 돌아보는 겁니다. 보나마나 안됩니다. 초등학교 졸업 시키고 돼지 똥이나 치우고 그렇게 하면 됩니다. 복습하지 않는 학생은 안됩니다. 예습도 그렇고, 야구도 축구도 그렇게 했는데 졌습니다. 진짜 유명한 감독들은 왜 졌는지를 면밀하게 살핍니다. 그게 복기라고 한다던가요. 되돌아보는 겁니다. 자기 자신의 신앙 생활을 돌아보지 않으면 어떤 모습이 되어있나 모르긴 몰라도 자기를 돌아보면 기가 차고 탄식이 나고 억장이 무너질 겁니다. 이만큼 왔는데, 뭐하고 살았나 이 말이지요. 지금부터라도 바로 살아야겠다 싶은데 뭘 하게 한다고요, 과거를 돌아보며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후회를 하게 합니다. 이를 갈면서 미래를 두고 각오 결심을 하게 만듭니다. 나쁜 것은 아니지만 현실에서 닥치면 이것만 하고, 10년 20년 60년 평생 다 갑니다. 그렇게 가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는 직접 계명이고 지키면 됩니다. 직접입니다. 그런데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는 간접 계명입니다. 사람을 통해서 섬긴다는 겁니다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 하나님을 섬기는게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입니다. 신인 관계 계명이 일계명부터 사계명이고 인인 관계 계명이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입니다. 일계명부터 사계명이 받쳐주지 않으면 도덕이 되고 마는 겁니다.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는 지키면 됩니다. 주권자다, 섭리도 받으면 됩니다. 연결이 되면 됩니다. 오계명은 나를 세상에 보내실 때 은혜의 기관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지만은 출발인데 다른 각도로 보면 출발에 대한 상입니다. 길러주시고 가르쳐주시는 그 나에게 전부를 다 쏟아부어 주시는 사은이 오계명입니다. 그래서 이런 출생을 깨닫고 출발을 깨닫고 나를 세상에 보낼 때 쓰신 은혜 기관이 전부를 다 드려서 사은이 되어야하고 하나님께로 향해 가야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은의 계명이다. 일계명도 사은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에게 전부로 다 드려서 사은하는 겁니다.
부모님을 잘 섬기며 하나님의 유일성과 사은이 연결되어 있으면 없습니다. 살인하지 말지니라, 살인하지 말지니라, 이건 육체가 그랬습니다. 신약에 와서는 무슨 뜻이냐,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라, 미워하면은 무엇이 막힙니까. 사랑이 막힙니다. 미워하지 말라, 사랑하라 그 말입니다. 사랑이 무엇입니까. 사랑은 구원입니다. 미워하면 구원이 막혀버립니다. 미워하지 말라, 그 계명은 살인하지 말라는 것은 미워하지 말아라. 사랑해라, 사람을 구원해라. 너의 전부를 다 드려서 사람을 구원하는 그 일에 전부를 다 바쳐라. 하나님이 사람 되셔서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다 바쳤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미워하지 말라는 말은 너도 그렇게 되어라, 사람을 사랑함으로 구원하고 사람 구원을 위해서 너 자신을 바칠 수 있는 사랑의 사람이 되어져라. 그리고 이게 육계명의 알맹이입니다. 사람을 사랑해라, 사람을 구원해라. 대속의 사람으로 만들어라. 주님처럼 대속의 사람으로 되어져라. 이게 알맹이입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자라가는 올라가는 겁니다.
미워하는 데에서 사랑하고 구원에 힘쓰고 대속에 사랑을 전하고 대속의 사람에 변하기까지 육계명의 알맹이입니다. 칠계명은 성장 발전 확대라고 했습니다. 결혼을 기준으로 가정을 기준으로 내가 부부가 되고 자녀 낳아서 가정이 되고 나라는 사람이 커지고 넓어진 건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상대가 있고 평생을 함께하며 한 몸이 되어가야하는 한 상대이므로 깨끗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부부가 서로 자기 짝 외에는 한눈 팔지 말아라, 다른 사람을 보지 말아라, 남편이 아내 외에 보면 안됩니다. 그런데 만에 하나더라도 성경에는 여인을 보고 남자를 보고 마음을 품으면 간음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가르치느냐 인간의 부부 사이는 무엇을 가르칩니까. 주님과 우리 사이를 가르칩니다. 가정이 교회고 부부라는 것은 주님과 신랑되신 하나님과 신부된 나를 가르치는 겁니다. 아내들이여 남편들이여 뭘 하고 있느냐 부부제도를 말씀하셔 놓고 내가 지금 뭘 말한다고요, 그리스도와 교회를 말하고 있다.
인간 부부들에게 말씀하시고 마지막 결론은 내가 지금 그리스도 교회를 말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부부는 가정 교회 근본이면서 출발이면서 동시에 주님과 우리 사이를 가르치는 자연 계시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몸이 교회를 가르치는 자연 계시면서 사람이신 몸은 구원의 자체가, 주체가 됨과 동시에 자연 계시입니다. 역시 구원의 주체이면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르치면 가장 정확한 계시입니다. 자기 자신이 잘못되면 바로될 수 없듯이 부부가 잘못되면 신앙 생활이 바로 될 수 없습니다. 그게 바로 정조 정절입니다. 남편은 아내만, 아내는 남편만, 한 눈만 팔면 이게 음행죄가 되어진다. 하나님은 우리 남편입니다. 교회는 주님의 신부입니다. 아내된 우리들의 책임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두고 더 좋아하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좋아하고 사랑하는 그 표가 뭘까요, 사모하고 사랑하면은 그 표시가 어떻게 나타납니까. 마음이 갑니다. 마음이, 생각이 자꾸 갑니다. 결혼의 첫사랑은 보고 싶고 그립고 사모가 되고 사랑의 표시입니다.
사랑병, 사랑의 병이 들면 그냥 그만 아내 생각만 하고 남편 생각만 하고 이게 사랑의 표시입니다. 믿는 사람이 하나님만 보고 싶고 그립고 생각이 나고 사랑하고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이게 되지 않고 게임이 더 재밌으면 그 사람은 칠계명 어기는 죄가 됩니다. 하나님보다 드라마가 더 재밌으면 안됩니다. 돈이 더 좋고 사랑이 되면 칠계명 어기는 죄가 됩니다. 그래서 잘 살펴야합니다. 부부가 부부됨으로 친밀해지고 더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부가 되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신앙 열심히하고 그러다가 결혼하니까 신앙이 식어집니다. 설교록 이런 말이 많이 나옵니다. 그 처녀 누가 데려갔냐고, 결혼 잘못했다고 음행죄 짓는 겁니다. 공부하던 학생이 보통할 때는 신앙 생활 때는 잘 하다가 성적이 고만고만하면 그런데 올라가면은 좋은 학교 갈만하면 신앙이 줄어버리면 공부가 문제가 됩니다.
남의 땀 남의 수고를 가져오지 마라, 정당하게 살아라 마땅하게 살아라 너 먹을 거까지 해라. 거기까지 하면 일대일입니다. 땀을 흘리고 그래서 내가 먹은 밥그릇 치우고 내가 어진 책상이냐 예배당 치우는 건 잘하는 겁니까 마땅한 겁니까. 마땅한 겁니다. 당연한 겁니다. 하면 정상입니다. 다 하는 겁니다. 팔계명은 거기서 그치지 말고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구제할 것이 있도록 땀을 흘려라고 했습니다. 남의 것을 훔쳐오는 것으로도 하지 말고 너의 문제를 투자할 줄 알아라 이게 팔계명의 알맹이입니다. 너 먹어라, 이건 기본이고 마땅한 겁니다. 너의 것을 남을 위해서 투자를 해라, 드려라. 너의 땀 수고 정력을 다른 사람을 위해서 투자를 해라. 그래서 마지막에 너 전부를 하나님이 나 구원하시기 위해서 우리가 구원 받은 것은 값없이 받은 것이고 복음은 값이 얼마입니까. 복음은 값이 없는 겁니다. 공짜입니다 무료 은혜. 설교를 막고 돈을 내라고 하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대속은 우리가 다 공짜로 받았습니다. 공짜로 받았으니까 공짜로 주는 겁니다. 전달하는 그 일에 수고해서 팔아라 수고해라 마음도 좀 쓰고 노력해라. 구계명은 거짓말하지 말아라 기생라합은 사실과 다른 말을 했습니까. 거짓말입니까 거짓말 아닙니까. 거짓말입니다. 그거 거짓말입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 정죄를 안하셨습니까. 거짓말인데 사람을 살리는 말이기 때문에 용서하신 것으로 바꾼 겁니다. 거짓말은 거짓말입니다. 그 거짓말 자체가 자기를 위해서 남을 해치기 위해서 한 말이 아니고 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한 것일 뿐이지 거짓말입니다. 기생 라합을 핑계대고 그러면 탈선합니다. 거짓말은 하는 거 아닙니다. 그래서 거짓말을 하지 말고 사실대로 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살아가야합니다. 왜 사람이 거짓말 하게 되느냐. 하고 싶어서 하는가, 어쩔 수 없어서,
낭패 안 당하려고 그렇게 말을 받고 거짓말하는 거지요. 거짓말 할 수 밖에 없는 것을 더 들어가면 거짓말보다 더 바른 말하고 바른 말해서 더 들어가면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해라.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어라. 경우에 합당한 말을 해라. 그게 무슨 말입니까. 사람의 말인데 사람 말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 정해라. 거기까지 안으로 들어가고 그겁니다. 그게 구계명의 알맹이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살리는 말 진리를 깨달아야겠지요. 그래야 살 수 있지요. 거기까지 들어가야 알맹이가 되는 겁니다. 거짓말 쓸데없는 거 보다 못하는 침묵입니다. 그것 보다는 바른 말은 정금입니다.
십계명은 탐심입니다. 현재 남을 만족하지 못하니까, 오래토록 불만 아닌 불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키도 크고 잘생긴 사람 보면 부러운 게 많았죠. 그게 십계명 어기는 죄인데, 가장 알맞게 하셨으니까 거기 만족하고 감사해라, 현재 자기 형편에 현실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 현재 만족하는 마음에서 어떤 상황을 만날찌라도 나사로처럼 될찌라도 감사하고 만족해라, 그게 십계명의 알맹이입니다. 여기까지 들어가야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분의 전지전능을 깨닫으면 감사할 수가 없는 거지요. 감사하는 것이 십계명 알맹이입니다.
부모 사은에 하나님께 사은하는 거 사람을 미워하는 데에서 점점 들어가서 사랑해서 사람이 되어라, 칠계명은 주님을 전부 삼아라, 팔계명은 땀흘려 남의 걸 훔치는 것이 아니고 네 자신을 다 드려서 다른 사람을 위해서 바쳐 살아라. 거기까지. 구계명은 사실과 다른 거짓말 끊어버리고 정당한 말 거기서 들어가서 사람을 살리는 말, 진리의 말씀 구원의 말씀을 하는 사람이 되어져라. 십계명은 탐심은 말할 거 없고 현재 만족에서 더 들어가서 어떤 상황이 들어갈지라도 감사를 잊지 말아라. 십계명의 알맹이입니다. 자라가야함으로 올라가는 것임으로 깊이 들어가는 겁니다. 인간 관계 계명을 생각해봤습니다. 이게 진자 목표입니다. 이걸 위해서 주신 겁니다.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는 껍데기에서 알맹이로 들어가야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