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8일 수밤
김동민2026-03-18조회 6추천 1
2026년 3월 18일 수밤
찬송: 79장
본문: 에스겔 33장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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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말씀이 되겠습니다. 공과 참고하시면서 죄인에 대한 하나님의 애타는 심정입니다. 우리는 다 죄인들입니다. 우리가 죄인이라는 것을 두고 잘못되었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의인이라고 하신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 대속을 입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모든 죄가 전부 다 되어서 죄 없는 사람이 되었는고로 의인이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 대속을 입은 사람을 의인이라고 합니다. 흰옷을 더럽히면 의인이 죄인이 되게 되는 것이고 지옥 가는 죄인은 아니고 그 죄인은 기능이 다 죽어버리는 천국에 가서 부끄러운 것이 많아지는 죄인이 되는 겁니다. 우리는 다 대속을 입은 의인인데 의인이 의인으로 살지못해서, 알지못하게 그렇게 지어서 79장 찬송을 하니까 오라, 오라, 부르시는 그 음성을 부르며 찬송하니까 느끼는 바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본성이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 자체가 사랑이십니다.
그 사랑은 완전한 사랑이고 자존 사랑이며 완전 사랑이고 영원 불변 사랑입니다. 그래서 그 사랑은 어떤 것에게도 영향받거나 피동되지 않는 자존의 사랑이므로 완전이면서 주권이 되어지는 겁니다. 그 어떤 것에게 휘둘리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자체가 완전자며 자존자며 사랑 또한 그런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 불변한 무한한 사랑이어서, 오래 참으십니다. 사랑 하나님 사랑은 사랑하심으로 하나님께서 하신 역사가 하나님이 목적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구원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구원이다. 그 사랑이 발현되어서 사랑이 원인되어가지고 영원불변 사랑이 원인되어서 발현되어서 그 사랑의 발동으로 백 목사님 설교록에 나오는 표현입니다. 그 목적은 곧 구원입니다. 귀하고 아름다운 영광의 참미로 들어가는 것이 구원 목적입니다.
구원의 근본, 원인의 사랑입니다. 사랑이 구원하셨기 때문에 완전 사랑이고 영원 불변 사랑이므로, 정하신 목적 위해서는 이루어지기까지 역사하게 되신 겁니다. 오래 참으시는 역사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 사랑은 구원이 목적이었고 사랑이기 때문에 인간 사랑과는 본질적으로 틀린 겁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자기가 아는대로,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대로, 마냥 좋게만 해주는 게 인간 사라입니다. 누가 사랑하느냐 누구를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사랑의 모습은 달라지게 됩니다. 사랑은 이름이야 같고 본질은 같은데 사랑의 방편은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의 살아가는 사람 모습이고 시대를 반영하기도 합니다. 옛날에 도덕이 모든 생활의 바탕이 되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게 도덕입니다. 땅에서 올라왔다. 사람이 살아가는 기초가 땅입니다. 믿는 기독교가 역할할 수 있는 좋은 토대가 좋은 토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이 도덕 세상이 되고 도덕적인 사람이 되면 복음을 전하기 수월합니다. 지금은 도덕이 다 없어졌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도, 자식을 사람답게 만들어서 인정받고 대접받고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이걸 사랑으로 하지 아니하고 마냥 그 자식이 원하는대로, 네멋대로 살고 꽃길만 걸어가라, 그렇게 가르쳐버립니다. 그게 오늘날 일반적인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입니다. 타락한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시대마다 달라지게 되는 것이고 그 중에도 생각이 있는 사람은 남에게 폐를 끼치고.
일본 사람들은 남에게 폐를 끼치는 걸 극도로 싫어합니다. 우리나라만 일본 싫어하지 세계에서 가장 도덕적으로 인정받는 나라가 일본입니다. 정직하고 겸손하고 검소합니다. 우리나라 사람 허풍이나 그런 거 없습니다, 그런데 이상한데도 그 나라는 교회가 별로 없습니다. 이게 참 모순이지요. 우리나라 교호와는 좀 다릅니다. 교인이 가본 교회는 조용하고 점잖고 경건하게 예배드리지, 그런 영향도 있을 것이고 원래 그런 것이 있습니다. 사람을 말씀드리는데 우리를 구원하는 게 목적입니다. 하나님이 표준입니다. 하나님을 닮은 사람들이 구원이기 때문에 많은 말씀으로 가르치고, 현실을 통해 깨우치고 잘못하면 징계를 내리시고 어쨌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변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죄인을 보시면 보고 기다리고 계신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구원이 목적이므로 만들어가는 게 목적이므로 사람을 만들어서 그런 사람으로 변화시켜가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수명이 되는 그날까지 간섭하시고 기다리시게 되는 겁니다. 말하자면 오래 참으시게 되는데, 오래 참으시다 보니까 사람같으면 그냥 혼을 내버리고 이런데 포기가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기어코 만들어가시는데 매를 때리고 때려도 정신 차릴 만큼 때리시고, 불택자가 아니면 내려앉히지 않습니다. 매를 때립니다. 주저 앉혀서 그렇게 없애버리는 게 목적이 아닙니다. 길러서 만드는 게 목적이므로, 아무리 잘못해도 매를 때려서 정신차리게 만들고 돌아서게 만드는 것으로 하지 아예 없애버리는 게 아닙니다.
이스라엘이 망해버렸는데, 뼈들이 다 되어버렸습니다. 골짜기 가니까 뭐가 많다고요, 뼈들이 살아나겠냐, 죽어서 시체가 되었고 시체가 썩어서 되었고 뼈에 골수 다 없애버리고 바짝말라버리는 해골바가지, 그게 살아날 수 있습니까. 인자야, 이 뼈가 살겠느냐 하니까 에스겔이 뭐라고 했지요. 주 여호와여, 당신이 하십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믿음의 말입니다. 뼈들이 살아난다, 인간의 역사 이치 통계는 이렇게 말라 비틀어진 뼈가 어찌 됩니까. 이게 담겨있습니다. 하나님이 살리시는 살아있겠지요. 살아났는데 대언하니까 살이 붙고 가죽이 덮혔는데 극히 큰 군대들아, 그 다음뭐라고 했지요. 이 뼈들은 이스라엘 족속이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족속이 말라 비틀어져서 그렇게 됩니다. 말라 비틀어졌는데 하나님이 다시 살려내신 겁니다.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들어갔는데 다시 거기서 나오게 하고 구원의 땅으로 하게 하신 것이라, 소망입니다. 기대고 노력이고 심정입니다.
그래서 바벨론이 다 망한 사람들은 두셨다가 성전 재건하게 만들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 사랑은 오래 참으시는 사랑입니다. 그런데 오래 참으시는 사랑이다 보니까 기회를 여러 번 주십니다. 일흔 번씩 넘어져도 기회를 주십니다. 그 주신 오래 참으심의 선의 그 사람을 악용을 해버립니다. 그 기회를 저의 욕심을 충족시키고 자기 육체를 만족시키고 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그런 나쁜 인간들입니다. 우리가 그런 면이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자기 여러 가지 욕심이나 취미나 재미나 이런 걸 위해서 매를 때릴 건데, 차마 가지 못하고 좀 가니까 기어나가고, 그래서 애를 태우는 게 자식들이고, 애를 태우는 게 우리들입니다.
아합은 자기 자신을 팔아먹었습니다. 팔아먹었으니까 팔면 어떻게 되지요, 팔리면 종이 되는 겁니다. 팔면 나한테 주권이 없는 겁니다. 내가 팔리면 내가 종입니다. 아합은 스스로 자기를 팔아먹었습니다. 어디에 팔아먹었던가요. 이세벨에게 자기를 팔아먹었습니다. 그랬는데 왜 팔아먹었냐면 이세벨이 예뻤거든요. 머리도 좋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아합이 자기 자신을 애교에 팔리고 저 좋아하는 거 위해서 그래서 꼭두각시였습니다. 성경을 해석하는 사람들을 보면 아합을 실력있는 왕으로 해석합니다. 아합 때는 그렇게 악한 왕인데 없애버려야하는데도 한 일이 더러더러 있어서 상당히 실력있는 왕으로 묘사됩니다. 그런데 이세벨의 꼭두각시였습니다. 인형이었습니다. 스스로 팔려버렸기 때문에. 우리는 그러지 말아야겠고 그래서 오늘 말씀 제목과 같이 연결됩니다.
우리는 파수꾼들입니다. 부대를 책임진 보초병이라는 겁니다. 거기 속하는 사람들에게 되어있는 겁니다. 쫄병만 사는 건 아니겠지요. 그런데 역할 자체가 파수병이 졸던지 엉뚱한짓 하면 몰라서 전시에 하면 끝나버립니다. 생명이 다 걸린 겁니다. 우리가 파수꾼이다, 하나님이 세우신 각자 범위대로 내게 맡겨주신 게 있답니다. 우리는 각자 주신 범위에 따라 있는 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나는 나만의 사람이 아닌 겁니다. 대개 보면 부부가 결혼하면 그때보면 혼자가 아닙니다, 부부로 생각해야합니다. 남편도 아내도, 남편의 활동 아내를 염두해두고 움직어야합니다. 남편이 아내 생각없이 그러는 것은 무책임한 사람입니다. 자녀까지 염두해둬야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말하는 파수꾼의 역할이고 위치입니다. 이런 면 저런 면으로 알게 모르게 그래서 사람이란 혼자 살 수 없는 겁니다.
세상 술 음식 술 말할 거 없고 이 세상 어떤 재미의 낙의 좋아서 빠져버리면 도취되어버리면 자는 것이고 술취하는 것이 되어버립니다. 재미의 향락에 취미에 빠져버리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못하는 겁니다, 우리의 적은 전체 우리의 적은 마귀가 적입니다. 마귀는 안 보입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을 손해시키는 게 마귀가 하는 짓입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어떤 형태로 말하는 이든지 믿는 사람의 신앙을 손해보게 만들면 그게 마귀입니다. 그 사람 속에 마귀가 들어 있는 겁니다. 진짜 적은 자기 안에 있습니다. 악성 악습이 나의 큰 적입니다. 이걸 알아야합니다. 이 적을 알고는 나팔을 불어야합니다. 아는 대로 해야하고 말을 하는 것도 참 조심해야합니다. 그래서 말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게 사람입니다. 우리는 다 그런 사람이고 이런 파수꾼들이 많았는데도 이스라엘이 그 선지자를 다 잡아죽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선지자를 말라기 선지를 끝으로 안 보냈습니다. 그리고 신약의 처음이자 마지막 선지자가 세례 요한입니다. 400년 동안에 선지자가 없었습니다.
바벨론에 잡혀갔다가 70년 동안 있다가 스룹바벨 성전을 지었고 지었는데 말라기 선지를 끝으로 다시 엉망이 되어서 주님 오실 그때는 전부 말하자면 종교 말년이라고 그렇게 이스라엘 백성들은 외식으로 가득차있었습니다. 그래서 성전에 가서는 장사는 장사고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 다 쫓아내고 그렇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그때부터는 부활승천하고 그때부터는 육체 이스라엘은 끝났고 신령한 이스라엘로 되어있기 때문에 우리같은 사람들이 구원의 계통이 되게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구원의 민족인데도 곳곳에 이방인들이 구약성경에 나와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가 계통, 곁가지입니다 우리는, 나무를 안 길러봐서 모르시겠죠. 저는 나무를 많이 길러봤고 그랬는데 본가지가 있고 곁가지가 있는데 전체를 두면 본가지로 던졌는데 곁가지는 안 버리겠냐, 이렇게 말씀하시지요. 이런 이스라엘 형편들, 말라 빠진 그런 게 있어서 하나님의 목적이 사랑이고 구원함이 목적이므로 그렇더라도 사랑하라 죄짓는 걸 원치않는다. 구원하는 거니까 살리시기 때문에 죽으려하느냐, 죄에서 돌이키고 돌아서라고 그렇게 외치고 있는 겁니다. 나는 악인의 죽는 걸 기뻐하지 않는다. 돌아와라고 계속 말합니다. 회개해라, 일흔번씩 해도 회개해라, 이런 사랑을 인간들이 악용을 합니다. 육체의 기회로 삼고, 그래서 죽을 병에 걸렸다가 회복되면은 그때부터 건강관리를 잘해서 조심하면 되는데 좀 괜찮다 싶으면 옛날로 돌아가버립니다.
음식도 그렇습니다. 몸에 해롭습니다, 조심하십시오, 조심을 합니다, 그런데 조심하다가 완치되고 하면 괜찮아진 거 같거든요. 우리 교인 중에 술을 먹고 하다가, 그때 한 번 팼는가 그때 감옥에 가야했는데 집행유예 나왔습니다. 그리고 끝나고 술을 다시 댔는데 다시는 안 옵니다. 풀어지자마자 다시 옛날로 돌아가버립니다. 사람이 다 비슷한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오래참으심으로 그렇게 됩니다. 인간은 저의 고깃덩어리 좋도록 그렇게 위해서 악용을 합니다. 그러다가 인생 다 보내버리고 비참하게 되는 게 대부분의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지 말아야합니다.
회개라는 것은 지금하는 겁니다. 가장 잘 써먹는 방법이 뭡니까, 후회해라, 뉘우쳐라, 울어라 그리고 결심을 해라, 각오하게 해라. 그리고 현실에 돌아가면 잊어버립니다. 그게 마귀가 하는 겁니다. 얼마든지 후회하게 마귀는 던져둡니다. 마귀는 옆에서 웃고 앉았습니다. 며칠 가는가 보자, 그리고 과거를 주고 미래를 주면서 그게 마귀하는 짓입니다. 안 뉘우쳐도 됩니다. 현실에 쥐어앉으면 되는 것이고 살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식, 철야기도라는 것은 고등된 신앙들이 하는 겁니다. 기도하다 보니까 명상하다보니까 지나가는 겁니다. 철야도 그게 진짜 금식이고 철야입니다. 물론 치기 위해서 굶으면 죄를 못지으니까 그렇게 됩니다만은 그래도 하는 건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해도 그거 다 의미없습니다. 그래서 회개라는 것은 지금하는 겁니다. 할 수 있는 것부터, 회개하면은 치료 수술이기 때문에 금단현상이 생깁니다. 그런 고통을 넘지 않고는 안되는 겁니다. 회개 해보면 느낍니다. 며칠 안 지어보면 몸이 느끼고 마음이 느끼고 며칠 지나고 해서 보면 맑고 좋고 2주가면 더 좋아집니다. 한 달만 그렇게 살면 자기도 모르게 지능이 아닌 게 나옵니다. 하나님 함께하시는 게 보입니다. 3개월만 하면 사람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이게 회개입니다, 죄인의 대한 생각을 하고 오래 참으심으로 기다리시는데 죄있는 자들아 오라, 주님 앞에 가서 죄를 정리하고 회개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79장
본문: 에스겔 33장 1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말씀이 되겠습니다. 공과 참고하시면서 죄인에 대한 하나님의 애타는 심정입니다. 우리는 다 죄인들입니다. 우리가 죄인이라는 것을 두고 잘못되었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의인이라고 하신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 대속을 입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모든 죄가 전부 다 되어서 죄 없는 사람이 되었는고로 의인이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 대속을 입은 사람을 의인이라고 합니다. 흰옷을 더럽히면 의인이 죄인이 되게 되는 것이고 지옥 가는 죄인은 아니고 그 죄인은 기능이 다 죽어버리는 천국에 가서 부끄러운 것이 많아지는 죄인이 되는 겁니다. 우리는 다 대속을 입은 의인인데 의인이 의인으로 살지못해서, 알지못하게 그렇게 지어서 79장 찬송을 하니까 오라, 오라, 부르시는 그 음성을 부르며 찬송하니까 느끼는 바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본성이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 자체가 사랑이십니다.
그 사랑은 완전한 사랑이고 자존 사랑이며 완전 사랑이고 영원 불변 사랑입니다. 그래서 그 사랑은 어떤 것에게도 영향받거나 피동되지 않는 자존의 사랑이므로 완전이면서 주권이 되어지는 겁니다. 그 어떤 것에게 휘둘리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자체가 완전자며 자존자며 사랑 또한 그런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 불변한 무한한 사랑이어서, 오래 참으십니다. 사랑 하나님 사랑은 사랑하심으로 하나님께서 하신 역사가 하나님이 목적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구원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구원이다. 그 사랑이 발현되어서 사랑이 원인되어가지고 영원불변 사랑이 원인되어서 발현되어서 그 사랑의 발동으로 백 목사님 설교록에 나오는 표현입니다. 그 목적은 곧 구원입니다. 귀하고 아름다운 영광의 참미로 들어가는 것이 구원 목적입니다.
구원의 근본, 원인의 사랑입니다. 사랑이 구원하셨기 때문에 완전 사랑이고 영원 불변 사랑이므로, 정하신 목적 위해서는 이루어지기까지 역사하게 되신 겁니다. 오래 참으시는 역사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 사랑은 구원이 목적이었고 사랑이기 때문에 인간 사랑과는 본질적으로 틀린 겁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자기가 아는대로,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대로, 마냥 좋게만 해주는 게 인간 사라입니다. 누가 사랑하느냐 누구를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사랑의 모습은 달라지게 됩니다. 사랑은 이름이야 같고 본질은 같은데 사랑의 방편은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의 살아가는 사람 모습이고 시대를 반영하기도 합니다. 옛날에 도덕이 모든 생활의 바탕이 되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게 도덕입니다. 땅에서 올라왔다. 사람이 살아가는 기초가 땅입니다. 믿는 기독교가 역할할 수 있는 좋은 토대가 좋은 토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이 도덕 세상이 되고 도덕적인 사람이 되면 복음을 전하기 수월합니다. 지금은 도덕이 다 없어졌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도, 자식을 사람답게 만들어서 인정받고 대접받고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이걸 사랑으로 하지 아니하고 마냥 그 자식이 원하는대로, 네멋대로 살고 꽃길만 걸어가라, 그렇게 가르쳐버립니다. 그게 오늘날 일반적인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입니다. 타락한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시대마다 달라지게 되는 것이고 그 중에도 생각이 있는 사람은 남에게 폐를 끼치고.
일본 사람들은 남에게 폐를 끼치는 걸 극도로 싫어합니다. 우리나라만 일본 싫어하지 세계에서 가장 도덕적으로 인정받는 나라가 일본입니다. 정직하고 겸손하고 검소합니다. 우리나라 사람 허풍이나 그런 거 없습니다, 그런데 이상한데도 그 나라는 교회가 별로 없습니다. 이게 참 모순이지요. 우리나라 교호와는 좀 다릅니다. 교인이 가본 교회는 조용하고 점잖고 경건하게 예배드리지, 그런 영향도 있을 것이고 원래 그런 것이 있습니다. 사람을 말씀드리는데 우리를 구원하는 게 목적입니다. 하나님이 표준입니다. 하나님을 닮은 사람들이 구원이기 때문에 많은 말씀으로 가르치고, 현실을 통해 깨우치고 잘못하면 징계를 내리시고 어쨌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변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죄인을 보시면 보고 기다리고 계신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구원이 목적이므로 만들어가는 게 목적이므로 사람을 만들어서 그런 사람으로 변화시켜가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수명이 되는 그날까지 간섭하시고 기다리시게 되는 겁니다. 말하자면 오래 참으시게 되는데, 오래 참으시다 보니까 사람같으면 그냥 혼을 내버리고 이런데 포기가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기어코 만들어가시는데 매를 때리고 때려도 정신 차릴 만큼 때리시고, 불택자가 아니면 내려앉히지 않습니다. 매를 때립니다. 주저 앉혀서 그렇게 없애버리는 게 목적이 아닙니다. 길러서 만드는 게 목적이므로, 아무리 잘못해도 매를 때려서 정신차리게 만들고 돌아서게 만드는 것으로 하지 아예 없애버리는 게 아닙니다.
이스라엘이 망해버렸는데, 뼈들이 다 되어버렸습니다. 골짜기 가니까 뭐가 많다고요, 뼈들이 살아나겠냐, 죽어서 시체가 되었고 시체가 썩어서 되었고 뼈에 골수 다 없애버리고 바짝말라버리는 해골바가지, 그게 살아날 수 있습니까. 인자야, 이 뼈가 살겠느냐 하니까 에스겔이 뭐라고 했지요. 주 여호와여, 당신이 하십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믿음의 말입니다. 뼈들이 살아난다, 인간의 역사 이치 통계는 이렇게 말라 비틀어진 뼈가 어찌 됩니까. 이게 담겨있습니다. 하나님이 살리시는 살아있겠지요. 살아났는데 대언하니까 살이 붙고 가죽이 덮혔는데 극히 큰 군대들아, 그 다음뭐라고 했지요. 이 뼈들은 이스라엘 족속이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족속이 말라 비틀어져서 그렇게 됩니다. 말라 비틀어졌는데 하나님이 다시 살려내신 겁니다.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들어갔는데 다시 거기서 나오게 하고 구원의 땅으로 하게 하신 것이라, 소망입니다. 기대고 노력이고 심정입니다.
그래서 바벨론이 다 망한 사람들은 두셨다가 성전 재건하게 만들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 사랑은 오래 참으시는 사랑입니다. 그런데 오래 참으시는 사랑이다 보니까 기회를 여러 번 주십니다. 일흔 번씩 넘어져도 기회를 주십니다. 그 주신 오래 참으심의 선의 그 사람을 악용을 해버립니다. 그 기회를 저의 욕심을 충족시키고 자기 육체를 만족시키고 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그런 나쁜 인간들입니다. 우리가 그런 면이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자기 여러 가지 욕심이나 취미나 재미나 이런 걸 위해서 매를 때릴 건데, 차마 가지 못하고 좀 가니까 기어나가고, 그래서 애를 태우는 게 자식들이고, 애를 태우는 게 우리들입니다.
아합은 자기 자신을 팔아먹었습니다. 팔아먹었으니까 팔면 어떻게 되지요, 팔리면 종이 되는 겁니다. 팔면 나한테 주권이 없는 겁니다. 내가 팔리면 내가 종입니다. 아합은 스스로 자기를 팔아먹었습니다. 어디에 팔아먹었던가요. 이세벨에게 자기를 팔아먹었습니다. 그랬는데 왜 팔아먹었냐면 이세벨이 예뻤거든요. 머리도 좋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아합이 자기 자신을 애교에 팔리고 저 좋아하는 거 위해서 그래서 꼭두각시였습니다. 성경을 해석하는 사람들을 보면 아합을 실력있는 왕으로 해석합니다. 아합 때는 그렇게 악한 왕인데 없애버려야하는데도 한 일이 더러더러 있어서 상당히 실력있는 왕으로 묘사됩니다. 그런데 이세벨의 꼭두각시였습니다. 인형이었습니다. 스스로 팔려버렸기 때문에. 우리는 그러지 말아야겠고 그래서 오늘 말씀 제목과 같이 연결됩니다.
우리는 파수꾼들입니다. 부대를 책임진 보초병이라는 겁니다. 거기 속하는 사람들에게 되어있는 겁니다. 쫄병만 사는 건 아니겠지요. 그런데 역할 자체가 파수병이 졸던지 엉뚱한짓 하면 몰라서 전시에 하면 끝나버립니다. 생명이 다 걸린 겁니다. 우리가 파수꾼이다, 하나님이 세우신 각자 범위대로 내게 맡겨주신 게 있답니다. 우리는 각자 주신 범위에 따라 있는 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나는 나만의 사람이 아닌 겁니다. 대개 보면 부부가 결혼하면 그때보면 혼자가 아닙니다, 부부로 생각해야합니다. 남편도 아내도, 남편의 활동 아내를 염두해두고 움직어야합니다. 남편이 아내 생각없이 그러는 것은 무책임한 사람입니다. 자녀까지 염두해둬야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말하는 파수꾼의 역할이고 위치입니다. 이런 면 저런 면으로 알게 모르게 그래서 사람이란 혼자 살 수 없는 겁니다.
세상 술 음식 술 말할 거 없고 이 세상 어떤 재미의 낙의 좋아서 빠져버리면 도취되어버리면 자는 것이고 술취하는 것이 되어버립니다. 재미의 향락에 취미에 빠져버리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못하는 겁니다, 우리의 적은 전체 우리의 적은 마귀가 적입니다. 마귀는 안 보입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을 손해시키는 게 마귀가 하는 짓입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어떤 형태로 말하는 이든지 믿는 사람의 신앙을 손해보게 만들면 그게 마귀입니다. 그 사람 속에 마귀가 들어 있는 겁니다. 진짜 적은 자기 안에 있습니다. 악성 악습이 나의 큰 적입니다. 이걸 알아야합니다. 이 적을 알고는 나팔을 불어야합니다. 아는 대로 해야하고 말을 하는 것도 참 조심해야합니다. 그래서 말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게 사람입니다. 우리는 다 그런 사람이고 이런 파수꾼들이 많았는데도 이스라엘이 그 선지자를 다 잡아죽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선지자를 말라기 선지를 끝으로 안 보냈습니다. 그리고 신약의 처음이자 마지막 선지자가 세례 요한입니다. 400년 동안에 선지자가 없었습니다.
바벨론에 잡혀갔다가 70년 동안 있다가 스룹바벨 성전을 지었고 지었는데 말라기 선지를 끝으로 다시 엉망이 되어서 주님 오실 그때는 전부 말하자면 종교 말년이라고 그렇게 이스라엘 백성들은 외식으로 가득차있었습니다. 그래서 성전에 가서는 장사는 장사고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 다 쫓아내고 그렇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그때부터는 부활승천하고 그때부터는 육체 이스라엘은 끝났고 신령한 이스라엘로 되어있기 때문에 우리같은 사람들이 구원의 계통이 되게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구원의 민족인데도 곳곳에 이방인들이 구약성경에 나와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가 계통, 곁가지입니다 우리는, 나무를 안 길러봐서 모르시겠죠. 저는 나무를 많이 길러봤고 그랬는데 본가지가 있고 곁가지가 있는데 전체를 두면 본가지로 던졌는데 곁가지는 안 버리겠냐, 이렇게 말씀하시지요. 이런 이스라엘 형편들, 말라 빠진 그런 게 있어서 하나님의 목적이 사랑이고 구원함이 목적이므로 그렇더라도 사랑하라 죄짓는 걸 원치않는다. 구원하는 거니까 살리시기 때문에 죽으려하느냐, 죄에서 돌이키고 돌아서라고 그렇게 외치고 있는 겁니다. 나는 악인의 죽는 걸 기뻐하지 않는다. 돌아와라고 계속 말합니다. 회개해라, 일흔번씩 해도 회개해라, 이런 사랑을 인간들이 악용을 합니다. 육체의 기회로 삼고, 그래서 죽을 병에 걸렸다가 회복되면은 그때부터 건강관리를 잘해서 조심하면 되는데 좀 괜찮다 싶으면 옛날로 돌아가버립니다.
음식도 그렇습니다. 몸에 해롭습니다, 조심하십시오, 조심을 합니다, 그런데 조심하다가 완치되고 하면 괜찮아진 거 같거든요. 우리 교인 중에 술을 먹고 하다가, 그때 한 번 팼는가 그때 감옥에 가야했는데 집행유예 나왔습니다. 그리고 끝나고 술을 다시 댔는데 다시는 안 옵니다. 풀어지자마자 다시 옛날로 돌아가버립니다. 사람이 다 비슷한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오래참으심으로 그렇게 됩니다. 인간은 저의 고깃덩어리 좋도록 그렇게 위해서 악용을 합니다. 그러다가 인생 다 보내버리고 비참하게 되는 게 대부분의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지 말아야합니다.
회개라는 것은 지금하는 겁니다. 가장 잘 써먹는 방법이 뭡니까, 후회해라, 뉘우쳐라, 울어라 그리고 결심을 해라, 각오하게 해라. 그리고 현실에 돌아가면 잊어버립니다. 그게 마귀가 하는 겁니다. 얼마든지 후회하게 마귀는 던져둡니다. 마귀는 옆에서 웃고 앉았습니다. 며칠 가는가 보자, 그리고 과거를 주고 미래를 주면서 그게 마귀하는 짓입니다. 안 뉘우쳐도 됩니다. 현실에 쥐어앉으면 되는 것이고 살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식, 철야기도라는 것은 고등된 신앙들이 하는 겁니다. 기도하다 보니까 명상하다보니까 지나가는 겁니다. 철야도 그게 진짜 금식이고 철야입니다. 물론 치기 위해서 굶으면 죄를 못지으니까 그렇게 됩니다만은 그래도 하는 건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해도 그거 다 의미없습니다. 그래서 회개라는 것은 지금하는 겁니다. 할 수 있는 것부터, 회개하면은 치료 수술이기 때문에 금단현상이 생깁니다. 그런 고통을 넘지 않고는 안되는 겁니다. 회개 해보면 느낍니다. 며칠 안 지어보면 몸이 느끼고 마음이 느끼고 며칠 지나고 해서 보면 맑고 좋고 2주가면 더 좋아집니다. 한 달만 그렇게 살면 자기도 모르게 지능이 아닌 게 나옵니다. 하나님 함께하시는 게 보입니다. 3개월만 하면 사람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이게 회개입니다, 죄인의 대한 생각을 하고 오래 참으심으로 기다리시는데 죄있는 자들아 오라, 주님 앞에 가서 죄를 정리하고 회개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